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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틀랜타 뉴스] 영상 뉴스 브리핑: 셧다운 35일 '생계 절벽', 시민권 심사 강화까지... 금주의 종합 영상 뉴스

[미 셧다운 35일째] SNAP 중단·공항 마비... 사회 혼란 가중셧다운 35일, 'SNAP' 중단에 저소득층 타격미 연방 정부 셧다운이 35일째로 접어들며 'SNAP'(연방 보조식품 프로그램)이 중단돼 저소득층이 큰 타격을 입고 있다.최근 디캡 카운티에서 열린 무료 식료품 행사에는 수천 명이 몰렸으며, 일부는 14시간을 기다렸으나 준비된 식료품이 조기 소진됐다. 이에 애틀랜타 커뮤니티 푸드뱅크는 500만 달러의 비상 예산을 투입, 600만 파운드의 식품을 지원하기로 했다. 셧다운이 5일까지 이어질 경우 미국 역사상 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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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국방부 브리핑에 머스크 차단”

중국 전쟁계획 관련 “못 가게 하라” 지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최측근 실세인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가 지난달 국방부에서 중국과의 전쟁계획에 대해 보고받으려다 취소된 것은 트럼프 대통령의 지시에 따른 것으로 확인됐다고 인터넷 매체 악시오스가 16일 보도했다. 머스크는 지난달 21일 국방부를 방문해 중국과의 전쟁 발발 시 작전계획인 이른바 ‘O플랜’에 대해 보고를 받을 예정이었다. 그러나 그 전날 관련 사실이 알려지자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국방부는 ‘브리핑 계획 자체가 없었다’고 이를 부인했다. 머스크는

정치 |트럼프, 국방부 브리핑에, 머스크 차단 |

미 "한국 헌법절차 취지대로 작동…미 민주주의도 어려움 겪어"

'한동훈 사살 계획' 제보 관련 "미국 정부발 정보로 인지하지 못해"  매슈 밀러 미국 국무부 대변인이 17일(현지시간) 워싱턴DC의 외신센터에서 브리핑하고 있다. (워싱턴=연합뉴스)   미국 국무부는 한국에서 윤석열 대통령의 계엄령 선포 이후 탄핵 등 관련 절차가 헌법과 민주주의 원칙에 따라 대체로 제대로 작동하고 있다고 평가했다.매슈 밀러 국무부 대변인은 17일 외신센터 브리핑에서 윤 대통령이 검찰의 계엄 사태 수사에 협조하지 않는데 한국의 민주주의 제도와 헌법 절차가 제대로 작동하고 있다고 생각하냐는 질문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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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악관, 조지아 한인 사회 상대로 화상 브리핑

[KAGC 제공] 한인사회 지도자 대상 백악관 브리핑백악관이 미국 내 한인 사회를 상대로 일주일 만에 다시 화상 브리핑을 실시했다.미주한인유권자연대(KAGC·대표 김동석)는 13일 백악관의 아시아계 보좌관들을 초청해 조지아주 한인 지도자들에게 조 바이든 대통령의 주요 정책을 설명했다.앞서 백악관은 지난 6일에는 캘리포니아주 오렌지 카운티 지역 한인 지도자들을 온라인으로 만났다. 백악관이 특정 이민 사회를 대상으로 잇따라 정책 브리핑을 한 것은 상당히 이례적으로, 최근 강화된 한인 유권자들의 정치적 위상을 반영한 현

정치 |백안관,한인사회브리핑 |

백악관, 한인사회에 직접 ‘정책 브리핑’

백악관이 미국 내 한인사회 지도자들을 대상으로 조 바이든 대통령의 주요 정책을 설명했다. 바이든 행정부 출범 후 백악관이 특정 국가 출신 이민자 사회를 대상으로 브리핑을 한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최근 강화된 한인 유권자들의 정치적 위상을 반영한 현상이라는 평가가 나온다. 오렌지카운티 지역 한인 단체 관계자들은 7일 백악관의 아시아계, 하와이 원주민, 태평양 섬지역(AANHPI) 보좌관들로부터 전날 오후 브리핑을 받았다고 밝혔다. 프로니타 굽타 노동담당 특별보좌관은 바이든 대통령의 핵심 정책 중

사회 |백악관,한인사회,정책브리핑 |

30년 만에 흑인 여성 백악관 ‘대변인’ 브리핑

백악관에서 30년 만에 처음으로 흑인 여성이 ‘대변인 자격’으로 브리핑룸 연단에 섰다. 카린 장-피에르(43) 백악관 수석 부대변인은 26일 백악관 브리핑룸에서 공식 브리핑 첫선을 보였다. 흑인 여성이 백악관 출입기자단을 상대로 브리핑룸에서 공식 브리핑을 진행한 것은 1991년 조지 HW 부시 백악관 당시 주디 스미스 전 부대변인 이후 처음이다. 특히 정치전문매체 더힐은 자신을 여성 동성애자라고 공개한 인사가 백악관 브리핑을 한 것은 미 역사상 처음이라고 전하면서 이는 장래 백악관 대변인직을 위한 첫 오디션으로 보이는

정치 |흑인여성,백악관,대변인 |

“퇴임 대통령에 제공하던 기밀브리핑 특전, 트럼프엔 안된다”

미국 대통령은 퇴임 후에도 기밀정보 브리핑을 받는다.자신의 정치적 유산과 관련한 기밀에도 여전히 접근할 수 있다. 후임 대통령의 승인으로 이뤄지는 예우 중 하나다.미국에서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퇴임을 앞두고 이 '특전'이 논란이 되고 있다. 현직에 있을 때도 기밀정보를 다루는 데 신중을 기하지 않았던 트럼프 대통령이 이를 악용할 수 있다는 우려 탓이다.애덤 시프 하원 정보위원장은 17일 CBS방송 인터뷰에서 트럼프 대통령이 지금도, 퇴임 이후에도 기밀정보 브리핑을 받아서는 안된다고 주장했다.그는 "그는 지금 믿

정치 |비밀정보,브리핑,특전.트럼프 |

바이든 첫 ‘대통령 일일 정보 브리핑’ 받아…정권인수 가속

조 바이든 대통령 당선인이 30일 대선 승리 후 처음으로 정보 당국자들로부터 '대통령 일일 정보 브리핑'(PDB)을 받았다.CNN 방송은 이 사안을 잘 아는 인사들을 인용, 바이든 당선인이 델라웨어주 윌밍턴 자택에서 첫 정보 브리핑을 받았다고 전했다.바이든 당선인이 PDB로 알려진 브리핑을 받는 것은 거의 4년 만이다. 그는 이전 버락 오바마 행정부 시절에는 부통령으로서 일상적으로 브리핑을 받았다.  바이든 당선인이 자택에서 브리핑을 받았다는 것은 그의 집이 기밀 브리핑을 위해 개조됐다는 신호라고 CNN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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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악관 밖 총격… 트럼프 브리핑 도중 퇴장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10일 백악관에서 코로나19 언론 브리핑을 하던 도중 백악관 건물 밖에서 총격 사건이 벌어져 트럼프 대통령이 경호원들의 호위를 받으며 돌연 퇴장하는 소동이 벌어졌다.로이터 통신 등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코로나19 브리핑에 참석, 모두발언을 읽어 내려가던 중 백악관 비밀경호국(SS)의 호위를 받아 돌연 브리핑장을 떠났다.이날 백악관 건물 밖에서는 무장 용의자가 총격을 벌이다 비밀경호국 요원의 대응사격을 받아 부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고, 사건이 발생하자 백악관에 봉쇄조치가 내려졌다. 총격은 백악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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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달만의 코로나 브리핑' 트럼프 "상황 나빠질것…마스크 써라"

마스크 착용에 "애국심" 언급하고 주머니서 마스크 꺼내보여전문가들 없이 독무대 브리핑…이전 브리핑보다 짧게 끝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21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대응과 관련, 미국인들이 사회적 거리를 유지할 수 없을 때는 마스크를 써야 한다고 말했다.또 코로나19 상황이 아마도 더 나빠질 것이라며 발병이 더 확산할 수 있다고 인정했다.언론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백악관에서 열린 코로나19 브리핑에서 "사회적으로 거리두기를 할 수 없을 때, 마스크를 쓰라고 우리는 모두에게 요청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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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 급한 트럼프 "코로나19 브리핑 재개하겠다"…중단 석달만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20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과 관련한 브리핑을 재개하겠다고 말했다.CNN방송 등 미 언론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기자들과 만나 백악관 코로나바이러스 태스크포스(TF) 브리핑과 관련, 최근 플로리다, 텍사스와 다른 몇몇 지역에서 코로나19 발병이 크게 늘었다면서 "그래서 우리가 할 일은 내가 참여해서 브리핑을 시작하는 것"이라고 말했다.그는 "그것(브리핑)은 백신에 관해, 치료법에 관해 우리가 어디에 있는지에 대한 정보를 대중에게 알리는 좋은 방법"이라며 "아마 내일부터 시작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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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확산에 다급해진 백악관, 두달만에 TF 브리핑 재개

 트럼프 대신 나선 펜스 “확산 늦췄다는게 진실”, “두드러진 진전” 주장 전문가 “일부 지역 심각한 문제…젊은층 역할 중요” 펜스와 대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대응을 위한 백악관 태스크포스 브리핑이 26일 두 달 만에 열렸다.미 전역에서 주별 사회적 거리두기 완화 조치와 맞물려 코로나19 확진자가 급증하자 지난 4월 27일 마지막이었던 TF의 언론 브리핑이 이날 다시 열린 것이다.종전에 TF 브리핑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백악관에서 직접 개최했지만, 이날은 T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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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아 코로나19 입원자 919명으로 줄어

켐프, "확진자 줄고 입원자도 줄어"안전한 메모리얼데이 연휴 당부  브라이언 켐프 주지사는 21일 조지아의 코로나바이러스와의 전쟁은 입원환자가 1천명 이하로 줄어 새 이정표에 돌입했으며, 검사를 계속 확대하고 있다고 밝혔다.켐프는 주청사에서 코로나19 대책위원들과 함께 주례 브리핑을 열고 조지아의 코로나19 대처상황을 보고했다. 그는 확진자 수가 계속 감소하고 있으며, 입원환자는 919명에 불과해 5월 1일에 비해 38% 줄었고, CVS가 23개의 추가 코로나19 드라이브-인 검사소를 운영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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