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총연, 분규단체 오명 벗었다
외교부, 7년만에 해지…10월 세계한인회장대회 참가 가능자체 행사 재외동포재단 지원금 교부 전망 미주한인회총연합회가 한국정부로부터 7년 만에 분규단체 지정에서 해지됐다.28일 월드코리안 등에 따르면 한국 외교부 관계자는 “내부절차를 거쳐 미주총연에 대한 분규단체 지정을 해지했다”면서 “현지 공관에 해지에 대한 지침을 보냈고, 재외동포재단에도 알렸다”고 밝혔다.미주총연은 지난 2015년 제26대 회장 선거를 둘러싸고 내분이 발생하면서 한국 외교부로부터 분규단체로 지정된 바 있다. 미주총연은 27대, 28대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