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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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285 풀턴 서남부 이번 주말 전면 통제

5번-7번 출구 금 19PM-월 5AM 조지아주 교통국(GDOT) 소속 공사 인력들이 다가오는 8월 28일 금요일부터 풀턴 카운티 서남부 지역을 지나는 주간고속도로 I-285의 남북방향 전 차선을 전면 통제한다고 밝혔다.이번 전면 통제는 8월 28일 금요일 저녁 7시에 시작되어 8월 31일 월요일 새벽 5시까지 이어질 예정이다.이번 차선 통제는 총 2억 600만 달러 규모의 콘크리트 슬래브 재건축 및 보수 사업인 진행 중인 I-285 웨스트사이드 리빌드 프로젝트의 일환이다.전체 프로젝트는 칼리지 파크의 스테이트 루트 14/

사회 |I-285 전면통제, 캐스케이드 로드, 랭퍼드 파크웨이 |

카니, 미국에 ‘전쟁’ 선포… 미-캐나다 무역전쟁 ‘전면전’

트럼프 ‘50% 관세’ 도발에카니 동일 보복관세 예고에너지 공급 무기화 제안도최대 우방관계 파국 위기로 마크 카니 캐나다 총리가 지난 22일 기자회견에서 미국과의 무역 협상 중단을 발표하고 있다. [로이터]  미국과 캐나다의 무역 협상이 결렬된 후 마크 카니 캐나다 총리가 미국과의 ‘전쟁’을 선언하고 나섰다.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 출범 이후 누적된 갈등이 이번 협상 결렬을 계기로 폭발하면서 양국 관계가 근본적으로 흔들리고 있다는 평가마저 나온다. 카니 총리는 미국과 무역 협상이 무산된 직후인 22일 오전 대국민

정치 |미-캐나다 무역전쟁 |

푸드스탬프(SNAP) 급습 단속… 사기와 전면전

푸드스탬프 현금화 조직 적발메디케이드 실업수당도 수사허위신청·명의 도용 한인들‘ 주의’ 연방정부가 푸드스탬프(SNAP)를 비 롯한 공공복지 프로그램의 부정수급 과 사기 행위에 대한 대대적인 단속 에 나섰다. 연방검찰과 국토안보수사국(HSI) 등 에 따르면 지난 3일 LA의 한 파티용 품점을 급습해 직원인 제시 세르반테 스-고메스(30)를 체포했다. 그는 푸드 스탬프 수혜자들에게 허위 구매를 가장해 현금을 지급하고 SNAP 혜택을 현금으로 바꿔주는 이른바 ‘푸드스탬 프 현금화’ 수법을 사용한 혐의를 받고 있다.수사당국은 해당

사회 |푸드스탬프(SNAP) 급습 단속,사기와 전면전 |

SK, 인프라 구축·운영 전면에… 현대차·LG는 첨단로봇

■ 엔비디아, 한국에 AI팩토리 구축메모리·제조·통신 최적 테스트베드한국을 글로벌 AI 혁신 전초기지’로최대 난제 열관리·전력은 LG·두산네이버도 GW급 팩토리 운영 합류  최태원(왼쪽) SK그룹 회장이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와 8일 서울 종로구 SK서린빌딩에서 만나 브리핑을 한 뒤 악수하고 있다. [연합]  “메모리 기술을 중심으로 한 반도체 산업은 세계 최고 수준이며 중공업 역시 완벽합니다. 소프트웨어 경쟁력까지 더해진 한국은 인공지능(AI) 혁명을 활용할 수 있는 완벽한 환경을 갖추고 있습니다

경제 |SK, 인프라 구축·운영 전면에, 현대차·LG는 첨단로봇 |

조지아주 대법원, 팬데믹 후 중단됐던 사형 재개 판결

코로나19 백신 이용 가능성 초점 조지아주 대법원이 코로나19 팬데믹을 이유로 중단됐던 사형수 9명에 대한 사형 집행의 길을 다시 열었다. 대법원은 화요일, 2021년 체결된 사형 집행 유예 합의가 더 이상 이들을 보호할 수 없다고 판결했다.칼라 웡 맥밀리언 대법관이 작성한 만장일치 의견서에서 법원은 지난해 풀턴 카운티 판사가 내린 판결을 뒤집었다. 당시 풀턴 카운티 법원은 2021년 합의에 따라 사형 집행이 여전히 금지되어야 한다고 판결한 바 있다.이번 논란의 핵심은 사형 집행 재개 조건으로 내걸었던 '코로나19 백신이 모

사회 |조지아주, 대법원, 사형집행 재개 판결 |

“LAX 입국 수속 중단할 수도”… 국토장관 위협 파문

피난처 도시 공개 경고국제선 운항 마비 가능성LA·JFK 등 직격탄 우려반 ICE 시위속 강경 압박업계“극심한 혼란”반발 LA 국제공항 입국장에서 연방 세관국경보호국 요원이 입국자의 신원 정보 스캔을 진행하고 있다.<CBP>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이른바 ‘피난처 도시’를 겨냥해 국제선 항공 운항과 외국인 입국 수속 자체를 사실상 중단할 수 있다고 거듭 경고하면서 파장이 확산되고 있다. 특히 연방 국토안보부(DHS)가 단순히 세관·입국심사 인력 축소를 검토하는 수준(본보 26일자 A3면 보도)을

사회 |피난처 도시 공개 경고, 외국인 입국 수속 중단, 국제선 항공 운항 중단 |

"국토안보장관, '이민 피난처도시' 입국·통관 중단할 수도"

"주요 공항서 심사인력 철수 가능성 경고"  마크웨인 멀린 미국 국토안보부(DHS) 장관이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이민자 단속 정책에 반발해 온 '피난처 도시'를 겨냥해 국제 여행객의 입국 심사·화물 통관 절차 중단 가능성을 경고한 것으로 알려졌다.로이터 통신은 21일 소식통을 인용해 멀린 장관이 지난주 미국여행협회가 주선한 모임에서 여행업계 경영진들과 만나 이같이 말했다고 보도했다. 멀린 장관은 덴버, 필라델피아, 시카고, 로스앤젤레스, 뉴욕, 뉴어크, 시애틀, 샌프란시스코 등지의 공항에서 국제 여행객의 입국·통관 심사

이민·비자 |국토안보장관, 이민 피난처도시,입국·통관 중단할 수도 |

법무부 “수단 총동원”… 식품 물가와 전면전

업계 겨냥 강경카드 꺼내 연방 법무부가 치솟는 식료품 가격에 대응하기 위해 모든 법 집행 수단을 동원하겠다는 강경한 입장을 공식화했다. 법무부의 토드 블랜치 장관 대행은 4일 발표를 통해 “식료품 가격 상승 문제에 대응하기 위해 가능한 모든 법집행 수단을 사용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 발언은 육류 가격 담합 의혹과 관련한 조사 진행 상황을 설명하는 과정에서 나왔다. 현재 법무부는 육류업계 데이터 분석업체인 애그리 스탯츠 (Agri Stats)를 중심으로 한 가격 담합 의혹을 집중적으로 들여다보고 있다. 이 업체가 제공한

경제 |법무부, 식품 물가와 전면전 |

스마트폰 2주만 중단해도… 인지 기능 10년 ‘회춘’

‘정신 건강·행복감’ 상승 ‘불안감·불면증’은 완화 항우울증 효과에 버금 타인과 비교 SNS에 취약 소셜미디어 사용을 2주만 중단해도 뇌 인지 기능이 약 10년 젊어진다는 연구 결과가 소개됐다. [로이터]  한 20대 여성은 최근 재판에서 어린 시절부터 시작된 소셜미디어 사용이 점차 통제 불능 상태로 발전했다고 증언했다. 밤늦게까지 스크린에서 눈을 뗄 수 없어 수면 장애가 발생했고, 중단하려 해도 반복적으로 다시 접속하는 악순환에 빠졌다고 배심원을 상대로 주장했다. 이 여성은 또 사용 시간이 늘어날수록 불안과 우울한

기획·특집 |스마트폰 2주만 중단,인지 기능 10년 ‘회춘’ |

“경제 불확실성 최고조… 유가·물류·항공대란까지”

 ■ 중동 전면전 경제 파장성장률 인하·인플레 악화 여행 등 소비 위축도 우려 기업실적 하락→증시 급락 일부 소비자들 사재기 나서  미국과 이스라엘이 이란에 대한 대대적인 공습에 나서면서 국제유가가 배럴당 100달러에 달할 수 있다. 사우디아라비아에서 원유가 채취되고 있다. [로이터]  미국과 이스라엘이 지난달 28일 이란에 대한 대대적인 공습을 시작하면서 지정학적 긴장이 고조되고 세계 경제도 더 큰 불확실성에 빠져들고 있다.연방 대법원의 상호관세 위법 판결로 이미 세계 경제 불확실성이 다시 커진 가운데 확전

경제 |중동 전면전 경제 파장, 경제 불확실성 최고조, 유가·물류·항공대란까지 |

공항 ‘프리체크’ 운영 중단했다 재개

 DHS 발표 하루만에 번복 부분 셧다운 여파 ‘혼선’ 연방정부 부분 셧다운 여파로 국토안보부(DHS) 산하 공항 신속 통과 프로그램 운영에 혼선이 빚어졌다. DHS는 보안 인력 재배치를 이유로 공항의 보안심사와 검색을 담당하는 연방 교통안전청(TSA)의 프리체크(PreCheck) 프로그램 운영을 일시 중단하겠다고 밝혔다가 거센 비판이 일자 하루 만에 방침을 철회했다.DHS는 22일 성명을 통해 “TSA 프리체크는 정상 운영 중이며 변동 사항은 없다”고 밝혔다. 다만 인력 제약이 발생할 경우 사안별 평가를 거쳐 운영을 조정할

사회 |공항 ‘프리체크’ 운영, 중단했다 재개 |

귀넷 교사들, 귀넷 셰리프에 "ICE 협력 중단하라"

셰리프 국장에 "ICE 협력 중단" 촉구 수천 명의 학생들 등교 거부 심각해 귀넷 카운티 교사들이 연방 이민 당국의 단속 강화로 인해 교실 내 빈자리가 급증하고 있다며 키보 테일러 귀넷 셰리프를 만나 대책 마련을 요구하고 나섰다.귀넷카운티 교육자협회(GCAE)는 최근 키보 테일러 셰리프와 면담을 갖고, 이민세관집행국(ICE)과의 부서 협력을 법적 의무 사항 이외에는 전면 중단(Moratorium)할 것을 강력히 촉구했다. 교사들은 최근 ICE 요원들의 활동이 급증하면서 수천 명의 학생들이 학교를 떠나거나 등교를 거부하는 사태

사회 |귀넷교육자협회, 귀넷 셰리프, ICE 협력 중단 요청 |

'음주운전 논란' 임성근 셰프 "방송활동 전면 중단"

지상파 3사 등 방송가 예능 섭외 철회·촬영분 방송 취소'흑백요리사2' 제작 넷플릭스 "개인이력 파악 한계 있어"  넷플릭스 예능 '흑백요리사2' 출연자 임성근 셰프가 과거 음주운전 등 전과 논란이 확산하자 방송 활동을 전면 중단한다는 입장을 밝혔다.21일 임 셰프 측 관계자는 연합뉴스와의 통화에서 "방송 활동을 전면 중단한다"고 전했다.임 셰프는 최근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과거 음주운전으로 세 차례 처벌받은 사실이 있음을 고백했다. 그러나 이후 판결문 등을 통해 1998년, 1999년 두 차례의 도로교통법 위반 사실

연예·스포츠 |'음주운전 논란, 임성근 셰프,방송활동 전면 중단 |

BTS RM "해체·중단도 생각했지만…잘 준비해 보여드리겠다"

위버스 라이브서 심경 털어놔…"앨범 거의 되고 있어, 오래 기다리게 해 송구""카메라 앞 삶만 살고 인생 안 살면 노래에 무슨 향기 있겠나" 그룹 방탄소년단(BTS) RM[빅히트뮤직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그룹 방탄소년단(BTS) 리더 RM이 내년 봄 완전체 컴백을 앞두고 "해체를 하는 게 나을까, 팀을 중단하는 게 나을까 그런 생각을 몇만번을 해봤다"며 팀의 방향성에 대해 고민하는 과정이 있었다고 털어놨다.그는 지난 7일 오후 위버스 라이브를 통해 "지금 이 팀을 지속하는 것은 저희끼리에 대한 사랑이 너무

연예·스포츠 |BTS RM |

'불법의료' 의혹 박나래 "방송활동 중단"…나혼산·놀토 하차

"전 매니저와 대면해 오해 풀어…모든 것이 제 불찰"전 매니저 측과 맞고소도…'주사이모' 논란에 마약류관리법 피고발  개그우먼 박나래[제이디비엔터테인먼트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갑질'과 '불법 의료행위' 의혹에 휩싸인 개그우먼 박나래가 방송활동 중단을 선언했다.박나래는 8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글을 올려 "모든 것이 깔끔하게 해결되기 전까지 방송활동을 중단하기로 결심했다"고 밝혔다.그는 "웃음과 즐거움을 드리는 것을 직업으로 삼는 개그맨"이라며 "더 이상 프로그램과 동료들에게 민폐를 끼칠

연예·스포츠 |박나래, 방송활동 중단 |

“시민권자 등 무차별 단속 중단하라”

미교협 등 이민자 단체들은 ICE의 무차별적 이민 단속 반대 시위를 뉴욕 맨해튼에서 진행했다. 트럼프 행정부 하 시민권자 강제 구금 사태가 빈발하며 논란이 커지고 있다. 미교협은 시위 참여 인원을 최소 1만 명으로 추정하며, 이민 당국의 탄압에 대한 분노가 확산되고 있다고 밝혔다. 국토안보부는 이민자 단주들의 주장에 대해 반박하며 ICE 요원에 대한 폭행 위협을 강조했다. 이민자 옹호 단체들은 ICE의 즉각적인 중단을 요구하고 있다.

사회 |시민권자 등 무차별 단속 중단하라 |

소셜연금, 과세 전면폐지 법안 발의

루벤 갈레고 연방 상원의원이 ‘당신이 번 것은 당신이 가진다 법안’을 통해 연방 사회보장연금(소셜연금)에 대한 과세를 전면 폐지하는 법안을 발의했다. 앤지 크레이그 하원 의원도 동참하며 연방 의회 심의가 진행 중이다. 이 법안은 소득 수준에 따라 연금의 최대 85%까지 과세되는 불합리함을 해소하고, 사회보장 급여세 적용 범위를 확대하여 제도 재정 안정성을 확보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이전 시도는 부분적인 완화에 그쳤으나, 이번 법안은 연금 과세 전면 폐지를 추진한다.

사회 |소셜연금, 과세 전면폐지 법안 발의 |

“이민자 정보 공유 중단하라”… 연방 기관들 소송

미주한인봉사교육단체협의회(미교협)가 이민자 개인정보 보호를 위해 연방 국세청(IRS)과 사회보장국(SSA)을 상대로 소송을 제기했다. SSA와 이민세관단속국(ICE) 간 협정으로 인해 매달 5만 명의 이민자 정보가 공유될 계획이라는 사실이 드러난 것이 계기가 되었다. 미교협은 ICE가 IRS에 수백만 명의 납세자 정보를 요청해 10만 명 이상의 주소 정보가 전달된 점을 지적하며, 정부의 권력 남용과 이민자 커뮤니티 침해 가능성을 경고했다. 단체는 정보 공유 중단 및 ICE의 정책 활용 중단을 요구하며 법적 대응에 나섰다.

사회 |이민자 정보 공유 중단하라, 연방 기관들 소송 |

ACA 보조금 중단되면… "조지아 37억달러 손실∙ 46만명 무보험 전락"

연방 보조금이 12월에 종료되면 조지아는 37억 달러 손실과 46만 명이 무보험이 될 전망이다. 우드존슨·어번 인스티튜트와 KFF가 이를 예측하고, 공화당은 보조금 연장을 제외하고 민주당은 협상을 시도 중이다. 보조금 만료 시 보험료 급상승과 무보험률 증가가 예상돼 병원 부문은 16억 달러 추가 부담을 입을 전망이다.

사회 |ACA,오바마 케어, 연방 보조금, 중단, 우드손슨 재단, 어번 인스티튜트, KFF, 공동 보고서, 무보험, 가입포기 |

한국에서 미국행 EMS·소포 접수 당분간 중단된다

25일부터 항공소포·26일부터 EMS 물품 제한미국 관세 정책 변경…29일부터 15% 관세 부과민간 특송 대체된다지만 혼란 일 듯…"관세 대납업체 협의 중" 미국의 관세 정책 변경에 따라 우체국에서의 미국행 국제우편 접수가 단계적으로 중단된다.다만, 수취인이 관세를 내는 민간 특송사 운영 상품으로는 미국행 국제우편을 보낼 수 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우정사업본부는 오는 25일부터 미국행 항공 소포, 오는 26일부터 국제 특급 우편 서비스(EMS) 가운데 관세가 붙지 않는 서류를 제외한 모든 물품 등에 대한 우체국 창구

사회 |한국에서 미국행, EMS·소포, 접수, 당분간 중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