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이든 대통령, 모어하우스대 졸업식 무사히 마쳐
바이든, “이스라엘-하마스 휴전 원해”일부 학생들 바이든 연설 거부 항의 조 바이든 대통령이 참석한 조지아의 남성흑인대학 모어하우스 칼리지의 졸업식이 불상사 없이 무사히 끝났다. 바이든 대통령은 5월19일(일) 열린 모어하우스 칼리지의 140회 졸업식 연사로 바락 오바마에 이어 졸업식에 참석한 두번째 현직 미 대통령이 돼다. 이날 졸업식이 열리기 며칠 전부터 일부 학생들과 교직원들이 바이든 대통령의 졸업식 참석을 반대하며 시위를 예고해 이날 졸업식은 시작전부터 경찰의 바리케이드 설치와 삼엄한 경비가 펼쳐지며 긴장감을 더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