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검색 : 미주 한인 사망 원인

박은석 회장 한인회장대회 참석, 이승만 동상 법원 불허

박은석 애틀랜타 한인회장이 재외동포청이 주관하는 세계한인주간(9월 27일-10월 1일) 기간 동안 인천 송도 컨벤시아에서 27-29일 열린 세계한인회장대회에 애틀랜타 공식 대표로 참석해 재외동포 참정권 확대 등의 방안을 논의하고 건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박회장은 지난해에는 분규단체로 지정돼 미주한인회총연합회 추천으로 한인회장대회에 참석했었다.한편 박 회장은 29일 송도에서 본지 기자와 만나 애틀랜타 한인회관 내 동상건립 진행상황에 대해 설명했다. 박 회장은 구민정 변호사에 받은 내용이라며 "귀넷카운티 법원은 28일 열린 심리에서

사회 |박은석, 세계한인회장대회, 이승만 동상 |

조지아 최근 10년 새 낙뢰로 8명 사망

전국 여섯번째…플로리다 51명 최다  최근 10년 동안 조지아에서 낙뢰로 모두 8사망한 것으로 조사됐다.국립기상청 자료에 따르면 2016년부터 2025년 사이 전국에서 낙뢰로 사망한 사람은 모두 196명에 달했다.주별로는 플로리다가 51명으로 압도적으로 많았고 이어 텍사스  21명, 앨라배마와 노스캐롤라이나 각  11명, 콜로라도 9명 순을 보였다.조지아는 이들 주에 이어 6번째로 많은 사망자 수를 기록했다.국립기상청은 “뇌우가 발생하면 야외에서는 안전한 장소가 없다”면서 “즉시 튼튼한 건물 안이나 지붕과 문이 완전히 갖

사회 |낙뢰, 사망자, 조지아, 국립기상청, 뇌우, 벼락 |

[한인타운동정] 정관장 가맹 사업자 모집

정관장 가맹 사업자 모집127년 전통 대한민국 대표 홍삼 브랜드 정관장의 가치를 함께 만들어갈 가맹사업자를 모집한다.  문의 bs@kgcus.com. 허니피그 무한리필허니피그에서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5가지메뉴(차돌박이, 삼겹살, 치킨, 된장찌게, 계란찜) 무한리필 메뉴를 19.99에 선보인다.   바디프랜드 한가위 대할인바디프랜드는 9월18일부터 9월30일까지 전 제품 up to 50% 할인 판매하고 있다. 추가로 안마의자 구매시 두피올케어 증정하는 혜택도 있다. 둘루스 바디프랜드 매장에서 직접 체험하세요. 문의 및

생활·문화 |한인타운동정 |

세계한인주간 인천 송도서 개막

한인회장, 한상, 차세대대회 통합 개최9.27-10.1 인천 송도컨벤시아서 열려 애틀랜타 및 동남부 인사 100명 출동  <인천=박요셉 기자> 전세계 재외동포 한인사회 리더들과 경제인, 차세대 리더들이 함께 모여 인프라와 경험을 모으는 ‘세계한인주간’이 재외동포청 주최로 지난 27일부터 10월 1일까지 인천 송도컨벤시아에서 열리고 있다.올해 세계한인주간에는 세계한인회장대회, 세계한상대회, 세계한인차세대대회 등 그 동안 개별적으로 개최하던 주요 동포 행사들을 묶어서 개최한다. 국가와 지역, 분야와 세대를 넘어 동

사회 |세계한인주간, 재외동포청, 인천 송도, 한인회장, 한상, 차세대 |

〈한인마트정보〉햅쌀∙햇과일…한인마트 먹거리서 느끼는 가을!

메가마트해산물코너에서는(금/토/일한정) 완도 산적용 전복(중) ea 19.99,(금/토/일한정) 자숙문어 lb 19.99,(금/토/일한정) 고창풍천장어 2ea 39.99,(금/토/일한정) 항공직송 봉지멍게 pk 9.99,(금/토/일한정) 항공직송 봉지해삼 pk11.99,냉동 국산 순살갈치 pk 9.99,양포어장 손질 통오징어 pk 8.99,양포어장 오징어 슬라이스 pk 8.99,눈꽃전복(특대) 1kg pk 44.99,눈꽃전복(특대) 500g pk 24.99,냉동전복(3PCS) pk11.99, 프리미엄 전복죽(2인용) pk 17.

마트정보 |한인마트정보, 한인마트,아씨, 시온, 남대문, H마트,메가,가족입맛, 신선 과일∙ 해산물,세일,햅쌀∙햇과일 |

한인여성 3명 마사지 업소 성매매 혐의 체포

달톤 일대 마사지 업소 단속7개 업소 14명 무더기 체포  조지아 달톤 일대 마사지와 스파 7개 업소에서 모두 14명이 성매매 관련 혐의로 합동수사당국에 의해 체포됐다. 체포된 이들 중에는 최소 3명의 한인도 포함된 것으로 확인됐다.23일 경찰 발표와 지역 언론 보도를 종합하면 이번 합동수사는 ‘세이프 스트리트 태스크 포스’라는 명칭으로 달톤 경찰과 휘트필드 카운티 셰리프국, 연방수사국(FBI), 조지아 수사국(GBI) 등이 참여해 수개월간 진행됐다.당초 업소 인근 주민들의 민원과 제보로 시작된 이번 합동수사는 성매매와 함

사건/사고 |달톤, 마사지 업소, 스파 업소, 성매매, 한인, 합동수사, 무더기 체포.GQ 스파 |

입양 한인들 ‘뿌리찾기’ 쉬워진다

동포청, 제도 개선안 제출원스탑 지원·창구 일원화학업·취업 지원 확대책도 재외동포청이 입양 동포의 뿌리 찾기 절차를 단순화하고, 국내외 동포 청년들이 현행 제도의 허점으로 인해 학업이나 취업에서 소외당하는 불편을 줄이기 위한 범정부 차원의 제도 개선에 나섰다. 재외동포청(청장 김경협)은 현장에서 제기된 불편 사항을 바탕으로 마련한 4개 개선 과제를 지난 17일 국무조정실에 제출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과제는 국무조정실 특별전담조직의 검토를 거쳐 9월 말 범정부 ‘국가 정상화 프로젝트’ 2차 과제로 최종 선정 여부가 결

사회 |입양 한인들 ‘뿌리찾기’ 쉬워진다 |

미주 한인회장 180여명 서울 집결…26일 '미주총연의 밤'

세계한인회장대회 앞두고 화합·교류국내외 동포 인사 등 350여명 참석 '2026 미주총연의 밤'[미주한인회총연합회 제공]  미국 각 지역 한인회장들이 세계한인회장대회 개막을 앞두고 서울에 모여 화합을 다지고 한인사회 현안을 공유한다.미주한인회총연합회(미주총연·총회장 서정일)는 오는 26일 오후 5시 서울 서대문구 홍은동 스위스 그랜드 호텔에서 '2026 미주총연의 밤'을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 이 행사는 27일 개막하는 세계한인회장대회 참석을 위해 모국을 찾는 미국 180여 개 지역의 전·현직 한인회장들을 환영

사회 |미주 한인회장 180여명 서울 집결, 26일 '미주총연의 밤' |

미주한상총연, 238만 달러 수출상담 성과

‘서프 엑스포 2026’ 올랜도서 개최한국 중소기업 11개사, 미 주류 시장 뚫었다212건 상담·6건 현장계약 성사  미주한인상공회의소총연합회(이하 미주한상총연)는 지난 9월 16일부터 18일까지 올랜도 오렌지 카운티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서프 엑스포(Surf Expo) 2026’에 국내 중소기업 11개사와 함께 참가해 약 238만 달러(총 212건) 규모의 수출상담 성과를 거두었다고 22일 밝혔다. 메리어트(Marriott) 그룹과 디즈니(Disney) 등 글로벌 기업 바이어들과 직접 상담을 진행했으며, 현장에서는 6건의

경제 |미주한인상공회의, 미주한상총연, 수출, 황병구 회장, 한상 |

[한인타운동정] 바디프랜드 한가위 대할인

바디프랜드 한가위 대할인바디프랜드는 9월18일부터 9월30일까지 전 제품 up to 50% 할인 판매하고 있다. 추가로 안마의자 구매시 두피올케어 증정하는 혜택도 있다. 둘루스 바디프랜드 매장에서 직접 체험하세요. 문의 및 체험예약-678-615-3752, 470-914-3814. 미동남부 월남 참전 유공자회미동남부 월남 참전 유공자회는 9월26일 토요일 오전 11시 제 58차 3/4분기 정기모임을 개최한다. 장소 : 서라벌. 문의 770-910-4737 송효남, 404-988-2642 박재하. 코리안 시니어 복지 포럼

생활·문화 |한인타운동정 |

미주한상총연, 주류 레저 엑스포 참여

    미주한인상공회의소총연합회(KACCUSA·총회장 황병구)는 한국 중소벤처기업부의 후원을 받아 지난 16일부터 18일까지 플로리다주 올랜도 오렌지카운티 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 ‘서프 엑스포 2026’에 한국 중소기업 11개사와 함께 참가, 총 212건, 약 238만달러 규모의 수출상담 성과를 거뒀다고 21일 밝혔다. 이 엑스포는 세계적인 규모의 해양·아웃도어·라이프스타일 B2B 전문 전시회로 미국 등 52개 국가에서 6,000여명의 바어이가 참석했다. [미주한상총연 제공] 

경제 |미주한상총연, 주류 레저 엑스포 참여 |

부동산협회, “부동산 정보 한자리에”…

‘2026 모두를 위한 부동산 엑스포’ 개최 200여 명 참여...최신 부동산 정보 교류, 투자상담 조지아한인부동산협회(GAKARA, Georgia Korean American Real Estate Association)가 2026년 21일 둘루스 소네스타 호텔 컨퍼런스룸에서 ‘2026 모두를 위한 부동산 엑스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주택 매매와 부동산 투자, 융자 및 재융자, 리노베이션, 상업용(커머셜) 부동산 등 관련 정보를 한자리에서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200명 이상의 한인이 참가했다. 협회는 일반인의 무료 참

부동산 |부동산 엑스포, 한인부동산협회 |

〈한인마트정보〉 한가위 ‘성큼’…한인마트 선물세트 ‘풍성’

H마트스마트카드 고객에게는 오뚜기 수향미 흰밥 7.41 OZ (210G)/12 EA 14.99, 동태알LB 5.99, 동태전감LB 3.99, 양념마늘돼지벌집목살스테이크LB 5.99에 제공된다.프로듀스 코너에서는 배추 박스 (50LB) BOX 16.99, 대파 EA 2.99,한국고추LB 1.99, 단호박LB 0.79, 산골 곷감 1LB PK 5.99, 씨없는 청포도LB   3.99, 느타리버섯 3LB 팩BOX 18.99, 한국 고구마LB  2.49, 후지사과 (PREMIUM)LB 1.29, 썬골드키위 싱글판 선물박스BOX 22.

마트정보 |한인마트정보, 한인마트,아씨, 시온, 남대문, H마트,메가,가족입맛, 신선 과일∙ 해산물,세일, 추석, 한가위 |

한인들 투자사기 잇단 ‘철퇴’… 수백만불 빼돌리다 덜미

■ 한인 대형사기 2제고수익 미끼로 투자금 받아250만불 꿀꺽 한인 유죄평결PPP 94만불 사기 한인 실형연방 당국 수사·처벌 강화 연방 수사당국과 사법부가 한인사회와 지역 커뮤니티에서 벌어진 대형 금융사기에 잇따라 법적 책임을 묻고 있다. 투자 명목으로 지인들의 돈 250만 달러 이상을 빼돌린 50대 한인이 연방 배심원단으로부터 유죄 평결을 받은 데 이어, 코로나19 팬데믹 당시 동업자와 함께 정부 구제 대출을 허위로 신청해 약 94만 달러를 받아낸 한인 사업가와 동업자에게 실형이 선고됐다. ■고수익 보장 투자사기

사건/사고 |한인 대형사기,한인들 투자사기 잇단 ‘철퇴’ |

카카오, 북미 카톡에 한인생활정보‘지역소식' 탭 출시

뉴욕 등 한인업소·재외공관 공지확인 후 채널따라 톡 메시지로 카카오는 북미 지역 카카오톡에 한인 생활정보 서비스 '지역소식' 탭을 출시했다고 15일 밝혔다.지역소식은 북미에 거주하는 한인 이용자가 지역별 한인 업소 카카오톡 채널과 재외공관 공지, 현지 오픈채팅방을 한 곳에서 볼 수 있도록 한 서비스다.북미 카카오톡 이용자는 별도 앱을 설치하지 않고 카카오톡 세 번째 탭에서 이용할 수 있다.이용자는 뉴욕, LA 등 지역별 한인 업소 채널에서 상품·행사·할인 정보를 확인하고 채널에 따라 톡 메시지로 문의할 수 있다.사업자는

사회 |카카오, 북미 카톡에 한인생활정보‘지역소식' 탭 출시 |

한인회 이사회, 한인회관 동상설치 반대 결의

애틀랜타한인회 3분기 정기이사회 개최 애틀랜타한인회(회장 박은석, 이사장 강신범)는 14일 오후 5시 둘루스 서라벌 식당에서 금년 3분기 정기이사회를 개최하고 주요 안건들을 의결했다.이사진 14명이 출석하고 15명이 위임해 성원된 이날 이사회에서 참석자들은 일부 보수단체가 오는 10월 1일 애틀랜타 한인회관에 설치 제막하려고 추진하는 이승만, 맥아더 동상 건립을 공식적으로 반대한다고 결의했다. 이사회는 동상을 한인회관에 설치하는 것은 동포들의 합의가 이뤄지지 않았고, 한인회 민사소송 담당 판사가 새로운 조형물을 회관 내에 설

사회 |애틀랜타한인회, 정기이사회 |

〈한인타운 동정〉 "2026 코리안 페스티벌"

2026 코리안 페스티벌9월 19-20일 귀넷 플레이스 몰 (구) 메이시스 백화점 앞 광장에서 열린다. 매일 오전 11~오후 8시까지 진행되며, 입장권은 20달러다. 어린이 및 70세 이상 시니어, 한복 착용자 등은 무료다.  부동산 엑스포 개최조지아한인부동산협회는 9월 21일 10시부터 1시까지 소네스타 둘루스 호텔 컨퍼런스 룸에서 엑스포를 개최한다. 주택매매, 투자, 재융자, 리노베이션, 커머셜까지 리얼터와 일반인 참가할 수 있다. 문의=678-327-9319. 글여울 제2회 문학상, 제6회 신인문학상 공모전연합장

생활·문화 |한인타운 동정 |

한인회·한인상의, 중앙대 광명병원과 업무협약

애틀랜타한인회(회장 박은석)와 조지아한인상공회의소(회장 최연철)는 지난 13일 개스사우스 컨벤션센터에서 중앙대학교 광명병원과 지역 한인들의 건강증진과 한국 방문 시 의료서비스 이용 편의를 높이기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한인회 정회원과 직계가족, 상의 회원과 직계가족은 한국 방문 시 중앙대 광명병원에서 할인된 가격의 검진과 의료서비스를 받을 수 있게 됐다. 사진 왼쪽은 한인회, 왼쪽은 상의와의 MOU체결 장면. 박요셉 기자   

사회 |업무협약, 한인회, 한인상의, 중앙대 광명병원 |

뷰포드 물류사서 50대 남성 끼임 사망사고

트럭∙적재대 사이 끼여  귀넷 카운티의 한 물류센터에서 직원이 끼임사고로 사망하는 일이 벌어졌다.귀넷 경찰에 따르면 사고는 지난 9일 오후 6시40분께 뷰포드시 소재 물류회사 글로벌 인더스트리얼사에서 발생했다.경찰 보고서에 의하면 당시 직원인 56세 남성이 트럭과 적재대 사이에 끼여 있는 것을 다른 직원이 발견했다.보고를 받은 회사 관리자는 즉시 경찰에 신고하는 한편 램프를 들어 올린 뒤 이 남성을 꺼내 응급처지를 시도했다.이후 신고를 받고 현장에 도착한 응급대원들이 응급조치를 이어갔지만 이 남성은 끝내 현장에서 사망판정

사건/사고 |물류회사. 끼임사망사고, 뷰포드, 글로벌 인더스트리얼 |

영주권 인터뷰 갔다가… ICE 체포 한인들 속출

시민권자와 결혼 인터뷰 한인 남성 현장서 구금추방명령·불체기록 발목… 이민자‘안전지대 없다’ 도널드 트럼프 2기 행정부 들어 불법체류자뿐 아니라 영주권자 등 합법 체류자에 대한 이민단속이 강화되고 있는 가운데, 미국 시민권자와 결혼해 영주권을 신청했거나 이미 영주권을 취득한 한인들까지 잇따라 연방 이민당국에 체포되면서 한인 이민사회의 불안감이 커지고 있다. 특히 결혼 영주권 수속의 마지막 단계인 인터뷰를 받던 신청자가 현장에서 체포되는 사례까지 확인되면서 “영주권 수속 중이면 안전하다”는 인식마저 흔들리고 있다. 텍사스

이민·비자 |영주권 인터뷰 갔다가, ICE 체포 한인들 속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