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지아 등서 비시민권자 유권자 조사 중단 명령
연방법원, 트럼프 행정부에9개주 대상 조사 중단 판결 연방법원이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조지아 등 9개주에서 진행 중인 비시민권자 유권자 등록 여부 조사에 대해 중단 결정을 내렸다.캘리포니아 오클랜드 연방지법은 21일 “트럼프 행정부가 오류가 많은 자료에 의존해 조사를 진행하고 있다”면서 “이로 인해 유권자 등록과 투표 지원 단체의 활동이 위축되고 있다”며 11월 3일 중간선거 투표가 끝날 때까지 관련 조사 중단을 명령했다. 다만 행정부 항소 기간을 고려해 판결 효력은 23일까지 유예했다.이번 판결이 적용되는 주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