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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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지개 시니어센터 오프닝 파티 개최

심형래 개그맨 시니어들에 웃음 선사 무지개(Rainbow) 시니어 센터(대표 사이몬 최)가 둘루스로 확장 이전하면서 11일 오프닝 파티를 열었다. 오프닝 파티에는 홍영옥 무용단의 한국무용 공연과 개그맨 심형래 씨가 출연해 참석자들에게 큰 웃음을 선사했다. 심 씨는 개그와 노래로 참석자들에게 웃음을 선사했다. 참석자들은 심형래 씨와 함께 사진 찍는 시간도 가졌다.최신 시설과 다양한 서비스로 한인 시니어들을 맞고 있는 무지개 시니어 센터는 구 시설 보다 1.5배 넓어진 1만6,000 스퀘어피트 규모를 자랑한다. 센터에는 대강당은

정치 |무지개 시니어센터, 오프닝 파티, 심형래 |

무지개 시니어센터 둘루스로 확장 이전

1.5배 넓어진 시설에 다양한 서비스 무지개 시니어 센터(대표 사이몬 최)가 9일부터 노크로스에서 둘루스로 확장 이전해 최신 시설과 다양한 서비스로 한인 시니어들을 맞이하고 있다.구 시설 보다 1.5배 넓어진 1만6,000 스퀘어피트 규모의 센터에는 대강당은 물론 수면실, 체육실, 예배실, 음악실 등 다양한 시설이 완비돼 있다.무지개 시니어 문화센터는 시니어 데이케어 시설로 오전부터 오후 2시까지 운영한다. 오전 7시 30분경 각자 집에서 센터 버스가 픽업하고 센터가 끝난 후에는 모셔다 드린다. 또한 조리사의 균형잡힌 영양

생활·문화 |무지개 시니어센터, 확장 이전 |

[주말 화제] 시니어센터 한인 할머니들 ‘스타 탄생’… 하모니카 연주에 미국이 ‘들썩’

‘LA 킹스’ 미국 국가 연주관중들 열광·온라인 달궈주류방송 출연 등 ‘러브콜’“한인 이민자 문화 감동”  시니어센터 하모니카반이 지난 21일 LA 킹스 경기에 앞서 한복 차림으로 미국 국가를 연주하고 있다. [시니어센터 제공]  한인 할머니들의 하모니카가 미국을 뒤흔들고 있다. 한인타운 시니어&커뮤니티 센터(이사장 신영신·이하 시니어센터) 하모니카반이 북미프로하키리그(NHL) LA 킹스 경기에서 미국 국가를 연주하면서 관중들의 뜨거운 환호를 받은 것이 전국적인 화제를 모으고 있는 것이다. 평범한 한인

사회 |시니어센터 한인 할머니들, 하모니카 연주 |

동포청 ‘탁상행정’에 한인 단체들 ‘부글부글’

LA·OC 한인회·시니어센터 등 30여개 단체에일부만 지원하고 전체 비용 증빙까지 요구LA 총영사관 공문 “감독 강화 감사 따른 것”단체들 “자체 돈까지 증명하라니 지나친 간섭” LA 총영사관이 재외동포청으로부터 지원금을 받은 한인 단체들에 지원금 부분에 대한 결과 보고서 외에 자체 부담금 증빙 자료를 요구하는 이메일을 보내자 일부 한인 단체들이 ‘탁상 행정’이라며 불만을 제기하고 나섰다.총영사관은 지난 6일 ‘2024년 동포단체 지원사업 관련 자료 협조 요청’이라는 제목의 이메일 공지를 통해 2024년 한해 동안 동포청

사회 |동포청,탁상행정,LA·OC,한인회·시니어센터 |

"당신이 주인공입니다"

라이프케어 파트너 시니어센터65세부터 등록 가능메디케이드 수혜자엔 정부지원 라이프케어 파트너 시니어센터(대표 김수경)가 둘루스 한인타운에 조용하고 편안한 공간을 마련했다. 지난 30일 오전 10시 본원에서 그랜드 오프닝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550여명의 지역 어르신들이 참석해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 김수경 대표는 “오늘 센터를 방문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 재밌는 프로그램과 맛있는 점심이 준비되어 있으니 꼭 드시고 가시라”며 “센터 오픈준비를 하면서 과연 이곳을 어떤 장소로 만들어야 하나 고민을 많이 했는

사회 |메디케이드,라이프케어, 시니어센터,시니어 데이케어,둘루스,김수경대표, 소셜연금혜택, 생활보조금 신청, 병원 통역, 푸드스템프 수령 |

펜타닐계 무지개 캔디류 유통 ‘비상’

당국, 핼로윈 앞두고 주의  캔디 봉지에서 압수된 펜타닐 알약. [로이터]핼로윈을 앞두고 펜타닐계 무지개 캔디류가 아이들에게 무방비로 전달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와 당국에 비상에 걸렸다. LA 카운티 마약 단속국은 지난 19일 오전 7시30분께 LAX 국제공항에서 약 1만2,000개의 펜타닐 알약이 압수된 가운데 용의자들은 해당 알약을 각종 사탕과 스낵 봉지에 담아 보안검색대를 통과하려는 시도를 했다고 밝혔다. 마약 단속국(DEA) 요원들은 스키틀즈(Skittles), 와퍼스(Whop

사회 |펜타닐계 무지개 캔디류 유통 비상 |

사탕 모양 알록달록 ´무지개 펜타닐´ 주의보

모르핀의 100배 마약성 진통제최근 미 18개 주서 단속 적발  밝은 색상 띤 ‘무지개 펜타닐’ <출처=연방마약단속국 홈페이지>마약성 진통제 ‘펜타닐’이 알록달록한 색깔과 사탕 같은 모양으로 젊은 층뿐 아니라 어린이까지 유혹하고 있어 사회적 문제로 떠오르고 있다고 연방마약단속국(DEA)이 최근 경고했다.CBS방송에 따르면 앤 밀그럼 DEA 국장은 최근 성명에서 “이른바 ‘무지개 펜타닐’이 지난 달에만 미국 18개 주에서 단속에 적발됐다”고 상황을 전했다.펜타닐이 문제시되는 이유는 그 외양 때문

사회 |사탕 모양 알록달록 ´무지개 펜타닐´ 주의보 |

러빙핸즈시니어센터에서 시니어 노래자랑 열려

시니어 행사로 위로와 기쁨을 '애틀랜타 시니어 노래자랑'이 22일 오전 9시 30분 노크로스에 위치한 러빙핸즈 시니어센터(대표 조수지)에서 개최됐다. 러빙핸즈 시니어센터는 “계속되는 코로나19 상황에서 즐길거리가 줄어든 시니어들을 대상으로 모두가 참여할 수 있는 행사를 열어 위로와 기쁨을 나누고 싶었다"며 취지를 밝혔다. 이날 노래자랑에는 22명이 참가했으며, 러빙핸즈 시니어센터 150명의 회원들과 내외 관계자들이 자리를 함께 했다.행사는 G사운드 색소폰 동호회팀의 연주로 시작해 노래자랑과 시니어

사회 |러빙핸즈,시니어센터,시니어,노래자랑 |

청솔시니어센터에서 100세 상수연 열려

1922년 12월 25일 황해도 출생 17일 오전 100세를 맞은 박영희 여사의 상수연(上壽宴)이 청솔시니어복지센터(대표 송명숙)에서 열렸다.박영희 여사는 1922년 12월 25일 생으로, 황해도 사리원이 고향이며, 1996년 미국으로 이민온 후 애틀랜타에 거주하고 있으며, 슬하에 1남 3녀와 손주 8명 증손주 10명을 두고 있다.이날 잔치에는 애틀랜타에 살고 있는 딸과 며느리가 함께 했으나, 코로나 19로 참석하지 못한 한국과 독일 등에 살고 있는 다른 가족들은 영상으로 축하 메시지를 보내, 어머니와 할머니에 대한

사회 |100세,상수연,청솔,시니어센터 |

〈사진〉주한미국대사관에 '무지개색 깃발'

<사진>주한미국대사관에 '무지개색 깃발'서울 종로구 주한미국대사관에 처음으로 성소수자를 상징하는 무지개색 깃발이 내걸렸다. 이는 14∼15일 서울광장에서 열릴 '퀴어문화축제'(성소수자 축졔)에 지지와 연대의 뜻을 보낸다는 의미다. 대사관 측은 "미국은 모든 인간의 자유와 인권을 추구한다"고 밝혔다. 

|성소수자 |

애틀랜타는 '친 LGBT〈성소수자〉 도시'...무지개 건널목 등장

피드몬트 Ave .10번가 교차로에2만여명 청원... 영구히 설치키로 애틀랜타 미드타운에 동성애자들의 상징인 무지개 건널목이 영구시설물로 등장했다.애틀랜타시는 지난 주말 동안의 시설 공사를 마치고 3일 피드몬트 애브뉴와 10번가 교차로에 무지개 건널목을 완공해 일반인들에게 선을 보였다.올 해 초 애틀랜타 시장 후보 중 한 명인 케사르 미첼을 비롯해 2만여명의 주민들은 시에 무지개 건널목 부활을 위한 청원서를 제출했다. 이후 카심 리드 시장은 미드타운에 무지개 건널목을 영구적으로 설치하겠다는 방침을 발표했고 시는 지난 주 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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