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검색 : 매장 300개 대거 폐점

‘바하마 브리즈’ 조지아 마지막 매장도 퇴장

케네소 매장 29일 영업 종료 카리브해의 음식맛과 분위기로 한인들에게도 인기를 끌어온 식당 체인 ‘바하마 브리즈’의 조지아 마지막 매장이 문을 닫는다.바하마 브리즈의 모회사인 다든 레스토랑은 26일  “ 케네소 매장이 29일 저녁 영업을 끝으로 문을 닫는다”고 발표했다. 케네소 바하마 브리즈 매장은 이 식당 체인의 조지아 마지막 매장이다.바하마 브리즈는 1996년 플로리다에 첫 매장을 열었고 케네소 매장은 1999년 문을 열었다.다든 측은 매출 감소를 이유로 바하마 브리즈 브랜드 사업을 단계적으로 종료하기로 한 것으로 전해

사회 |바하마 브리즈, 케네소 매장, 마지막 매장, 카리브해 |

올리브영, 미 진출 확대…세포라 매장에 전용 매대

CJ올리브영이 세계 최대 뷰티 유통 채널인 세포라의 미국 오프라인 매장에 본격 진출했다. CJ올리브영은 미 전역의 세포라 매장 670곳 중 580곳에 ‘올리브영 K-뷰티 에딧’ 매대를 선보였다고 밝혔다. 미국 세포라 전체 오프라인 매장의 약 87%에 해당하는 규모다. ‘올리브영 K-뷰티 에딧’은 미국 소비자 관점에서 경쟁력 있고 K-뷰티의 강점을 잘 보여주는 제품을 중심으로 19개 K-뷰티 브랜드, 150여개 제품을 엄선해 보여준다. 올리브영은 지난 5월과 6월 남가주 패사디나와 센추리시티에 잇달아 단독 매장을 연 바 있

경제 |올리브영, 미 진출 확대, 세포라 매장에 전용 매대 |

벌써부터 핼러윈 분위기… 대형 매장들 속속 특설 코너

어린이들이 가장 좋아하는 미국 명절인 핼러윈(10월31일)이 아직 두 달 넘게 남았지만 미국의 주요 대형 소매체인들은 벌써부터 매장 내에 핼러윈 특설 코너를 설치하고 고객들의 핼러윈 샤핑을 독려하고 나섰다. 남가주 지역 홈디포 매장에 대형 해골부터 공룡, 호박 장식에 이르기까지 형형색색 기괴한 핼러윈 장식 물품들이 진열돼 핼러윈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다.<박상혁 기자>

사회 |벌써부터 핼러윈 분위기 |

둘루스 월마트 매장서 음란행위 남성 체포

매장 직원 신고로 덜미아동 성추행 혐의 기소 둘루스 월마트 매장서 30대 남성이 아동 성추행 혐의로 경찰에 체포됐다.둘루스 경찰과 월마트 매장 측에 따르면  이 남성은 지난 11일 오전 프레즌트힐 로드 H마트 맞은편 월마트 매장에서 한 여성 고객과 이 여성의 자녀를 뒤따라 다니며 음란행위를 한 혐의를 받고 있다.이름이 조지 앤서니 리처드(36)로 확인된 이 남성은 여성 고객 자녀와 직원들의 신고로 출동한 경찰에 의해 체포됐다.체포된 남성은 현장 조사에서 범행을 부인했다.그러나 매장 CCTV에 이 남성의 음란행위 장면이

사건/사고 |음란행위, 아동 성추행, 보호관찰, 월마트 매장, 둘루스 |

피자 체인 ‘파파존스’… 매장 300개 대거 폐점

미국 시장서 매출 기준 네 번째로 큰 피자 체인인 파파존스가 2027년 말까지 미국 내 매장 300곳을 대거 폐쇄할 계획이다. 3일 언론들에 따르면 실적 부진으로 고전하고 있는 파파존스는 폐점 대상 300곳 중 200곳은 올해 안에 문을 닫을 예정이다. 파파존스는 지난해 말 기준 미국 내 3,523개의 매장을 운영하고 있어, 전체의 약 10%가 폐점 대상이 되는 셈이다. 파파존스는 폐점 대상 매장들이 개점한 지 10년이 넘었으며, 매장 단위 수익이 적자 상태라고 덧붙였다. 파파존스 북미 사업부 사장인 라비 타나왈라는 “이

경제 |피자 체인 파파존스,매장 300개 대거 폐점 |

초강력 눈폭풍 강타…70만 가구 정전·항공편 대거결항

트럼프, 12개주에 연방 비상사태…한파 겹치며 피해 규모 커질듯'빙판길' 위험에 국토교통부 장관 "도로 나오지 말라" 외출자제 당부 25일 눈폭풍 영향권에 든 미국 뉴욕 타임스퀘어 광장을 한 시민이 걷고 있다.(로이터)  강력한 눈폭풍이 미국에 상륙하면서 폭설과 결빙으로 인한 대규모 정전 사태와 항공편 결항 등 피해가 이어지고 있다.눈 폭풍은 남부를 거쳐 중부와 북동부로 이동하며 영향 범위를 넓히고 있으며, 오는 26일까지 계속될 것으로 예상된다.눈과 진눈깨비, 얼음비에 최악의 한파까지 겹치며 추가 피해 우려가 커

사회 |최악 눈폭풍, 미국이 멈췄다 |

크로거 매장에 차량 돌진…4명 부상

애슨스 UGA 인근 매장서 애슨스 시내 크로거 매장에 차량이 돌진해 4명이 부상을 입은 사고가 일어났다. 다행히 부상자들은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애슨스-클라크 경찰에 따르면 사고는 16일 오전 11시께 발생했다. 사고가 발생한 크로거 매장은 조지아대학 캠퍼스와 신입생 기숙사 인근에 위치하고 있다.사고 당시 매장에 있던 한 목격자는 “닛산 알티마 승용차가 크로거 약국 옆 유리창을 뚫고 들어와 셀프 계산대 여러 곳을 들이 받고 멈춰 섰다”고 설명했다.이 사고로 직원  한 명이 차량과 키오스크 사이에 끼이는 등

사건/사고 |애슨스, 크로거, 매장 돌진, 알티마, 차량 돌진 |

매장서 ‘메리 크리스마스!’… 착한 기업 리스트 선정

 ‘하비로비·홈디포·타깃·월마트’등 대형 유통업체들 홍보에 ‘크리스마스’ 삭제한 CVS 등 ‘나쁜 기업’ 올라 하비로비·홈디포·타깃·월마트 등 크리스마스의 의미를 환영하는 주요 유통업체들이 기독교 보수 단체가 발표한 ‘올해 착한 기업 리스트’에 이름을 올렸다. [로이터] 크리스마스의 의미를 환영하는 주요 유통업체들이 기독교 보수 단체가 발표한 ‘올해 착한 기업 리스트’에 이름을 올렸다.크리스천 포스트에 따르면 기독교 보수 단체 리버티 카운슬은 지난달 ‘나쁜 기업과 착한 기업 리스트’를 공개했다. 이 리스트는 온라인 홍보

종교 |메리 크리스마스,착한 기업 리스트 선정 |

[애틀랜타 뉴스] 추수감사절 체크 포인트, 블랙프라이데이 세일 총정리, 김치 페스티벌에 조지아 핫뉴스에 힌인단체 동정 (영상)

 애틀랜타 이상무 11월 4번째 주 종합 뉴스는 추수 감사절 혼잡 예상 지역과 블랙 프라이데이 세일 총정리를 담았다. 조지아에서 일어나는 꼭 알아야 하는 소식들과 메트로 애틀랜타 한인 단체의 소식도 전한다. ♦ 추수감사절 교통체증·매장 휴무·공항 붐빔 총정리추수감사절 연휴 동안 조지아 전역에서 200만 명 이상이 이동해 26일과 28일 교통체증이 극심할 것으로 예상되며, 특히 애틀랜타 다운타운은 스포츠 경기로 혼잡이 가중될 전망입니다. 대형마트 대부분은 휴무하고 크로거·홀푸드 등은 제한적으로 운영하는 반면 한인 마트는 정상

사회 |추수감사절, 연휴혼잡, 블랙프라이데이, 세일총정리, 추수감사절 매장휴무 |

점입가경 이민자 단속… 영주권 인터뷰하다 구금까지

시민권자와 결혼한 여성이 영주권 인터뷰 직후 연방 요원에게 체포되는 '함정' 사건이 발생했으며, LA 한인타운 타겟 매장에서 사설 경비원의 출동이 연방 이민단속 급습으로 오인되는 해프닝도 있었다. 이 여인은 다큐멘터리 제작자로, 과거 관광비자로 미국에 입국했으며, 이민 당국의 체포는 과거 법원 심리와 관련되었다고 주장한다. 변호사는 이송을 막기 위해 법원에 가처분 신청을 제기했으며, 강화된 이민 단속으로 지역 사회의 불안감이 고조되고 있다는 분석이다.

이민·비자 |이민자 단속, 영주권 인터뷰하다 구금까지 타겟 매장선 ICE 급습 오인 |

판다익스프레스, 일부 매장서 불닭소스 넣은 신메뉴 판매

 불닭 소스를 사용한 판다익스프레스 신메뉴[삼양라운드스퀘어 제공]삼양식품은 불닭 브랜드의 '불닭 소스'가 미국 최대 아시안 외식 브랜드 '판다 익스프레스'와 공식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불닭과 판다 익스프레스가 협업한 '다이너마이트 스위트 앤 사워 치킨'이 미국 10개 도시의 일부 판다 익스프레스 매장에서 오는 10월 7일까지 한정 판매된다. 신메뉴는 양념치킨에 붉은 피망과 양파를 더해 볶고 양사가 공동 개발한 매운 불닭 소스로 마무리한 메뉴다. 이번 협업을 시작으로 삼양식품은 북미를 넘어 전 세계 매운

경제 |판다익스프레스, 불닭소스 넣은 신메뉴 판매 |

둘루스 테슬라 매장에 BB탄 무차별 발사

 귀넷경찰, 20대 여성 체포 “범행동기는 현재 조사 중” 둘루스 테슬라 자동차 매장에 BB탄을 쏴 유리창을 파손한 20대 여성이 경찰에 체포됐다.귀넷경찰에 따르면 지난달 28일 아침에 알렉사 백스테드(23)라는 여성이 둘르스 테슬라 매장을 향해 자동 BB탄을 수차례 발사했다. 이로 인해 대형 유리창 두 개가 파손됐지만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경찰은 피해금액을 2만 달러로 추산했다.경찰은 사건 발생 이후 테슬라 매장 및 주변 차량과 차량번호판 추적시스템을 이용해 백스테드를 용의자로 특정한 뒤 5월 1일 체포하는데 성

사건/사고 |테슬라, 둘루스, BB탄, 무차별 사격, 귀넷 경찰 |

머스크 향한 반감 확산…테슬라 매장에 화염병·소총까지

WP "트럼프 취임 후 테슬라 공격 최소 12건"…전기차·충전소 등 대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대선 승리에 혁혁한 공을 세운 후 새 행정부에서 실세로 군림 중인 일론 머스크에 대한 반감이 현실 공간에서의 폭력 사태로 번지고 있다.8일 일간 워싱턴포스트(WP)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이 지난 1월 20일 취임한 이후 머스크가 최고경영자(CEO)로 있는 테슬라 관련 시설에서 최소 12건의 폭력 행위가 있었다. 테슬라에 대한 공격은 테슬라 전기차와 매장, 충전소 등에서 발생했다. 루시 그레이스 넬슨이라는 여성은

사건/사고 |머스크 향한, 반감 확산,테슬라 매장, 화염병·소총까지 |

백악관 “트럼프, 1주일간 행정명령 300개 이상”

취임 1주일 성과 보도자료“승리 계속 쌓여간다” 선언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행정명령에 한 서명 모습. [로이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취임 후 1주일 간 300개가 넘는 행정명령에 서명했다고 백악관이 27일 밝혔다. 백악관은 이날 ‘승리가 계속 쌓여간다’는 제목으로 발표한 트럼프 대통령 취임 1주일간의 성과 보도자료에서 “현대 역사상 가장 중요한 1주일이었으며, 지난 4년간의 재앙을 뒤로하고 강력하고 신속함에 방점이 찍힌 행동으로 방향을 바로잡았다”고 자평했다. 이어 “트럼프 대통령은 단 1주일 만에 300개가 넘

정치 |트럼프,행정명령, 300개 이상 |

스타벅스 파업 300개 매장으로 확산…노조 "즉각 임금인상"

크리스마스 대목에 매출 타격 예상 스타벅스 바리스타들의 파업이 크리스마스 이브에 300여개 매장으로 확산했다.스타벅스 노동조합인 '스타벅스 워커스 유나이티드'는 24일 온라인 공지를 통해 "오늘 스타벅스 역사상 최대 규모의 파업이 진행된다"며 "300개가 넘는 스타벅스 매장의 바리스타들이 미 전역에서 공정한 계약을 요구하며 일터에서 나왔다"고 밝혔다.그러면서 "우리는 생활 임금과 공정한 업무 일정, 복지 혜택을 위해 싸우고 있다"며 "즉각적인 임금 인상이 없는 사측의 마지막 제안은 받아들일 수 없다"고 주장했다. 노조 측

사회 |스타벅스 파업, 300개 매장으로 확산 |

스타벅스, 미국서 매장은 늘리고 판매인력은 줄이고

세계 최대 커피 전문점 스타벅스가 미국에서 신규 매장을 공격적으로 수백 개 늘리면서도 오히려 판매 직원을 8% 감축했다고 블룸버그 통신이 21일 보도했다.스타벅스가 제출한 공시에 따르면 지난 9월 29일 현재 미국 내 직원 수는 21만1천명으로 1년 전의 22만8천명에서 감소했다. 2년 연속 감소를 나타냈다. 이 중 매장근무자는 20만1천명으로 8% 줄어들었다.하지만 같은 기간 미국 내 매장은 513개가 증가한 1만158개로 파악됐다. 스타벅스는 고물가와 불매운동 등 여파로 올해 들어 매출 감소 등의 어려움을 겪어왔다. 

경제 |스타벅스, 미국서 매장은 늘리고, 판매인력은 줄이고 |

자동화 물류 센터 조지아에 입성...'300개 일자리' 창출

조지아, 자동화 물류 혁신의 중심지로 부상1억 4,400만 달러 투자...2025년부터 운영  AI 기술을 통한 자동화 물류 서비스 센터가 조지아에 들어설 예정이다. 그린박스 시스템즈는 AI 기술과 로봇 공학을 활용한 물류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1억 4,400만 달러를 투자하여 새롭게 센터를 설립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아울러 새롭게 설립되는 조지아 물류 센터를 통해 유지보수 기술, 지게차 운영, 자재 취급 등과 관련된 300개 이상의 일자리를 창출할 예정이라고 발표했다.그린박스 시스템즈는 벤처 캐피털 대기업 소프트뱅크와

사회 |그린박스, 자동화 물류 서비스 센터 |

‘작은 사이즈 없나요?’…의류 매장에서 사라지는 빅 사이즈

비만치료제가 몰고 올 소비XL 대신 XXS, XS 수요 늘어사용자 늘면 식품지출 줄 전망의류·식품 업계 발 빠른 대처  신형 비만 치료제 열풍으로 소비자들의 지출 행태에 변화가 올 전망이다. 이미 작은 사이즈 의류에 대한 수요가 늘고 있고 식품점 업계는 고단백질 위주 건강식품 수요 증가에 대비하고 있다. [로이터]  GLP-1 계열 비만 치료제 열풍이 소비 시장에 대대적인 변화를 몰고 올 전망이다. 최근 없어서 못 팔 정도로 수요가 폭등한 비만 치료제가 상용화할 경우 가장 먼저 의류 업계와 식품 업계에 큰 변화가

기획·특집 |의류 매장, 사라지는 빅 사이즈 |

“코스코, 매장보다 비싼 온라인 가격”

고객 집단소송 제기   대형 할인점 코스코가 온라인 상품 가격을 인상하고 이를 고객에게 알리지 않았다는 혐의로 소송에 휘말렸다. 한 코스트 회원이 지난달 워싱턴주 연방법원에 코스코를 상대로 제기한 집단소송에서 원고는 코스트가 일부 온라인 상품의 가격을 매장 내 가격보다 높게 책정하고 이를 고객에게 알리지 않았다고 주장했다. 소장에 따르면 원고는 온라인에서 ‘샤민 울트라 소프트 화장지 30롤’을 33.49달러에 구입했는데, 이후 동일한 제품이 매장에서는 29.99달러에 판매되고 있음을 알게 됐다고 주장했다. 송씨는 웹사

경제 |코스코, 매장보다 비싼 온라인 가격,고객 집단소송 제기 |

맥도날드, 21개 매장에서 '커피 위드 캅' 동시 개최

10월4일, 오전 8:30 10월 범죄예방의 달을 맞이하여 메트로 애틀랜타 경찰국과 맥도날드가 공동으로 '경찰관과 함께 커피를(Coffee with a Cop)' 행사를 10월 4일 오전 8시 30분, 맥도날드 21개 매장에서 동시에 개최한다. 보도 자료에 따르면, 애틀랜타 경찰국과 맥도날드는 “메트로 애틀랜타 지역 사회가 경찰관과의 상호 작용을 증진하고, 지역 사회 주민과 경찰관이 지역 사회 문제를 논의하고, 관계를 구축하기 위한” 취지로 이번 행사를 개최한다. 이 행사는 10월 4일 오전 8시

사회 |맥도날드, Coffee with a Co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