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검색 : 마스터스 파3 대회 출전 오지현

미션아가페 '수학과외' 후원교회 생겨

에피파니 루터교회 후원 미션 아가페와 둘루스 하이스쿨이 협력해 운영 중인 저소득층 학생 대상 수학 튜터링 프로그램 ‘매스 마스터스(Math Masters)’가 스와니 소재 에피파니 루터교회의 후원을 받게 됐다. 양 기관은 지난 13일 교회 예배당에서 후원금 전달식을 갖고 지역 학생들을 위한 교육 지원 의지를 확인했다.현재 미션 아가페는 2년째 매스 마스터스 수학 튜터링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 후원은 경제적 어려움으로 인해 충분한 학습 지원을 받기 어려운 학생들에게 더 나은 교육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사회 내 교육 격

사회 |미션아가페, 매스 마스터스, 둘루스고 |

MLB 애틀랜타 김하성, 20일 만에 선발 출전해 1안타 1도루

 김하성(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이 20일 만에 선발로 출전해 안타와 도루를 1개씩 남겼다.김하성은 27일 조지아주 애틀랜타 트루이스트 파크에서 열린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로스앤젤레스 다저스와의 홈경기에 9번 타자 유격수로 출전해 3타수 1안타를 쳤다.김하성이 선발로 출전한 것은 8일 뉴욕 양키스와의 경기 이래 20일 만으로, 전날 대타로 나와 끝내기 안타를 친 영향이 크다. 김하성은 3회 1사 후 첫 타석에서 다저스 야마모토 요시노부의 스플릿 핑거드 패스트볼을 잡아당겨 좌전 안타로 출루하고서 곧바로 2루를 훔쳐 시즌

연예·스포츠 |MLB 애틀랜타 김하성, 20일 만에 선발 출전해 1안타 1도루 |

매킬로이, 역대 4번째 마스터스 2연패…우즈 이후 24년만

셰플러 한 타 차로 제치고 우승…'아멘 코너' 극복임성재 46위·김시우는 47위로 부진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가 역대 4번째로 마스터스 토너먼트 2연패를 달성했다.세계랭킹 2위 매킬로이는 13일(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오거스타의 오거스타 내셔널 골프클럽(파72·7천565야드)에서 열린 제90회 마스터스 토너먼트(총상금2천250만달러) 최종 4라운드에서 버디 5개, 보기 2개, 더블보기 1개를 묶어 1언더파 71타를 쳤다. 최종 합계 12언더파 276타를 적어낸 매킬로이는 세계랭킹 1위인 스코티 셰플러(11언더파 277

연예·스포츠 |매킬로이, 역대 4번째 마스터스 2연패 |

한인 김모아 양 DCP 내셔널 골프 준우승

12~13세 여자부서드라이브 부문은 1위  둘루스 거주 한인 김모아(13,그레이터 애틀랜타 크리스찬 스쿨) 양이 어거스타 내셔널 골프 클럽에서 열린 DCP(Drive, Chip & Putt) 내셔널 결선에서 여자 12~13세 부문에서 준우승을 차지했다.마스터스 골프 대회에 앞서 지난 4일 열린 이번 대회에서 김 양은 총 24점을 차지해 24.5점의  호놀롤루 출신의 루시 추이에 간발의 차이로 우승을 내줬다.김 양은 대회 직후 “정말 큰  성과를 이뤘다”면서 “루시는 우승할 자격이 갖추고 있었고 나는 준우승에 대해 전

연예·스포츠 |김모아, DCP내셔널, 마스터스 골프대회, 드라이브, 준우승 |

안정세 애틀랜타 공항 다시 혼잡해 진다

봄방학∙부활절∙마스터스 골프대회 이용객 급증 전망...이달830만명  애틀랜타 하츠필드 -잭슨 국제공항이 연방정부 부분 셧다운 여파로 인한 보안검색 대기시간 급증으로 혼란을 겪다 최근 안정세를 보이고 있다. 그러나 이번 주말부터 여행객 급증으로  인해 다시 혼잡이 예상된다.2일 애틀랜타 공항 당국은 “금요일인 3일 하루에만 역대 최고기록인 약 11만5,000여명이 보안검색대를 통과할 것”으로 예상했다.공항 이용객 급증은 봄방학과  부활절을 맞아 가족단위 여행 수요가 늘고 있기 때문이다.여기에 4월 9일부터 12일까지 마스

사회 |애틀랜타 공항, 하츠필드-잭슨 국제공항, 부분 셧다운, 보안검색, 안정세, 혼잡, 봄방학, 부활절, 마스터스 골프대회, 공항 이용객, TSA |

13세 한인 김모아 양, 마스터스 무대 밟는다

지역대회 압도적 기량으로 1위드라이브, 칩 & 퍼트 결선 진출 조지아주 둘루스에 거주하는 13세 한인 소녀 골퍼가 오는 4월 초 마스터스 주간에 '꿈의 무대'로 불리는 어거스타 내셔널 골프클럽에서 실력을 겨루게 됐다.애틀랜타 뉴스 퍼스트(ANF) 보도에 따르면 김모아(Moa Kim) 양은 플로리다주 TPC 소그래스에서 열린 지역 예선을 압도적인 성적으로 통과하며, 매년 열리는 '드라이브, 칩 앤 퍼트(Drive, Chip & Putt)' 챔피언십 결선에 진출한 80명의 파이널리스트 중 한 명으로 이름을 올렸다.

생활·문화 |김모아, 골프, 드라이브, 칩 앤 퍼트, 마스터스 주간 |

HKC_ARCHERY, 미국 최대 인도어 대회서 두각

제57회 미국 실내양궁 내셔널 챔피언십 전원 상위권 '쾌거' 제57회 미국 실내 양궁 전국대회(57th USA Archery Indoor Nationals)에서 HKC_ARCHERY 소속 선수들이 눈부신 성과를 거두며 전국 무대에 강한 존재감을 각인시켰다.이번 대회는 올해 1월부터 3월 1일까지 약 두 달간 진행된 미국 최대 규모의 인도어(Indoor) 전국 양궁 대회다. 총 5,114명의 대규모 인원이 참가한 만큼, USA Archery가 지정한 미국 내 여러 도시에서 분산 개최되는 방식으로 치러졌다. 전국 각지에서 동일한

사회 |HKC_ARCHERY,HKC아처리,양궁,실내양궁,인도어양궁,양궁대회,양궁클럽 |

우드스탁 카이로스 태권도팀,  주 대회서 대거 입상

AAU 조지아 태권도대회 성과 올려올림픽 꿈 향한 도전, 체계적 육성 조지아주 우드스탁에 위치한 ‘더 원 태권도센터’(The One Taekwondo Center) 소속 ‘카이로스(Kairos) 스파링 팀’이 지난 21일 오스텔 사우스 캅 고등학교에서 열린 2026 AAU(아마추어선수연합) 조지아주 태권도 선수권대회에서 금메달 7개, 은메달 2개를 획득하며 주목할 만한 성과를 거뒀다.이번 대회는 단순한 입상을 넘어, 올림픽을 향한 첫 관문이라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깊다. 선수들은 이번 성과로 2026 AAU 전미 태권도 선수

교육 |우드스탁 카이로스 스파링 팀, 태권도대회 입상 |

가볼만한 주말 공연, K-Pop 대회와 빅오션 공연

◈ 2025 코페, K-Pop 컨테스트 코리안페스티벌재단(이사장 안순해)이 10월 4일과 5일 슈가로프 밀스에서 열리는 2025 코리안 페스티벌을 준비하며 9일 오후 6시 K-POP 콘테스트를 개최한다. 오후 6-8시 둘루스 시청 앞 페스티벌 센터에서 열리는 이번 대회에는 동영상 심사를 거친 12-15팀이 출전해 경쟁하게 된다. 출전자들은 노래와 춤 부문으로 나눠 경쟁한다.입상하는 5팀은 10월에 열리는 코리안 페스티벌 K-POP 쇼케이스의 오프닝 무대에 초대될 예정이다.1등은 2000달러, 2등은 1000달러, 3등은 50

생활·문화 |K-Pop 컨테스트, 빅오션 공연 |

돌아온 '핫도그 챔피언'…대회서 10분에 핫도그 70개 '꿀꺽'

 2025 네이선스 핫도그 먹기대회 우승자 체스트넛[뉴욕 로이터=연합뉴스. 재판매 및 DB 금지] 올해 미국에서 열린 '핫도그 많이 먹기' 국제 대회에서 유명한 '푸드 파이터' 조이 체스트넛(41)이 우승해 챔피언 벨트를 되찾았다고 미 CBS 뉴스가 4일 보도했다.보도에 따르면 체스트넛은 미국 독립기념일인 이날 뉴욕시 브루클린의 코니아일랜드 유원지에서 열린 네이선스 국제 핫도그 먹기대회에서 10분간 무려 핫도그 70.5개를 집어삼켜 46.5개를 먹은 전년도 우승자 패트릭 버톨레티(27)를 누르고 우승을 차지했다. 미국

사건/사고 |핫도그 챔피언, 핫도그 70개 |

공영방송 PBS 다큐, 트럼프 비판 작품 등장장면 삭제논란

공영 TV PBS에서 방송된 다큐멘터리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에게 비판적인 내용을 삭제한 채 전파를 타 논란이 되고 있다고 뉴욕타임스(NYT)가 24일 보도했다.PBS 다큐멘터리 '아메리칸 마스터스' 시리즈의 총괄 프로듀서가 퓰리처상을 수상한 저명 만화가 아트 슈피겔만을 다룬 최근 방송분에서 트럼프 대통령을 비판하는 슈피겔만의 과거 작품이 등장하는 장면을 뺄 것을 요구했다는 것이다.당시 PBS는 트럼프 대통령이 공영언론에 대한 정부지원을 중단할 가능성을 시사하면서 상당한 압박을 받던 상황이었다.슈피겔만 편을 만든 프로듀서 알리

정치 |PBS, 다큐, 트럼프 비판 장면, 삭제 아메리칸 마스터스, 수피갤만, 쥐 |

제89회 마스터스 골프 '전설의 시타'로 개막…첫 버디는 라일리

세계 1·2위 셰플러·매킬로이 우승 경쟁 기대한국 임성재·안병훈·김주형 출격  남자 골프 시즌 첫 메이저 대회인 마스터스 토너먼트가 '골프 전설'들의 힘찬 티샷과 함께 열전에 돌입했다.제89회 마스터스는 10일 오전 조지아주 오거스타의 오거스타 내셔널 골프클럽에서 잭 니클라우스(85), 톰 왓슨(75·이상 미국), 게리 플레이어(89·남아프리카공화국)의 시타로 막을 올렸다.마스터스는 1963년 조크 허치슨과 프레드 매클라우드를 시작으로 일부 연도를 제외하고는 원로들의 개막 기념 시타를 진행한다.섭씨 10도 정도로 쌀쌀하지

연예·스포츠 |마스터스 골프, 제89회, 메이저 대회 |

김기문 대회장, WKBC 점검차 애틀랜타 방문

조직위, 운영위에 철저 준비 당부 오는 4월 17일부터 20일까지 애틀랜타 개스사우스 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제23차 세계한인비즈니스대회(WKBC)를 한달여 앞두고 이번 대회 대회장을 맡은 김기문 중소기업중앙회장 일행이 지난 18일 행사장을 방문해 미주한인상공회의소총연합회와 재외동포청, 중소기업중앙회가 합동 점검회의를 열었다.행사장과 인접한 귀넷 웨스틴 호텔에서 열린 이날 회의는 대회 주최 주관기관이 함께 했다. 점검회의에는 대회장을 맡은 김기문 중소기업중앙회장을 비롯해 재외동포청 김인철 교류협력국장, 공동주최기관장인 이경철 미

경제 |김기문 대회장, 제23차 세계한인비즈니스대회 |

조지아 한인 청소년 사격팀, 선수권 대회서 동메달 획득

김상원, 노영후 선수, 동메달팀 신설 두 달만에 우수 성적  스카이 아크 스포츠 아카데미 소속 한인 청소년 사격팀인 스카이 아크 레인저가 딕시 챌린지(Dixie Challenge) 사격 선수권 대회에서 동메달을 획득하며 우수한 성과를 거뒀다. 이번 대회에는 350여 명이 참여했으며, 김상원(15, 알파레타 고등학교) 선수와 노영후(16, 램버트고등학교) 선수가 동메달을 차지했다. 이번 동메달 획득은 팀 신설 두 달만에 거둔 성과로 알려지며 주목받고 있다. 또한 스카이 아크 레인저팀의 주장인 심레미(17, 노스 귀넷 고등학교

사회 |사격, 청소년 사격팀, 동메달, 김상원, 노영후, 선수 |

트럼프, '성전환자의 여성 스포츠 출전금지' 행정명령에 서명

"성전환자를 여성 팀에 참여시키면 연방 지원 잃을 것"2028 LA 올림픽 때 성전환 선수 美 입국 금지도 시사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5일 남성에서 여성으로 성전환한 사람을 여성 스포츠 경기에 출전하는 것을 금지하도록 지시했다.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백악관에서 다양한 나이대의 여성 선수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이러한 내용의 행정명령에 서명했다.서명 후에는 행정명령 서명에 사용한 펜을 이들에게 나눠주며 환호와 박수를 받았다. 성전환자의 여성 경기 출전을 허용한 각급 학교에 모든 연방 지원을 금지한다는 게 이날 행정명령의 골자

정치 |성전환자, 여성 스포츠, 출전금지,행정명령 서명 |

애틀랜타 세계한인비즈니스대회 참가자 등록 시작

전시부스 참여기업·일반인 참관객 등록김기문 중소기업중앙회장 대회장 위촉   재외동포청(청장 이상덕)이 오는 4월 애틀랜타에서 열리는 ‘제23차 세계한인비즈니스대회’(구 세계한상대회) 참가자 등록을 1월 15일부터 받고 있다.미주한인상공회의소총연합회(회장 이경철)와 공동으로 개최하는 이번 대회에는 국내외 재외동포 기업인과 한국과 미국 정관계 인사를 포함해 3천 명이 넘게 참가하는 최대 규모의 재외동포 행사다.제23차 세계한인비즈니스대회는 오는 4월 17-20일 애틀랜타의 개스 사우스 컨벤션센터에서 열린다.재외동포청과 미주한

경제 |애틀랜타, 제23차 세계한인비즈니스대회, 참가장 등록, 대회장 김기문 |

헤일리 정, '드라이브 칩 앤 퍼트' 동남부 1위

내년 4월 마스터스 토너먼트 결선 진출 존스크릭에 거주하는 한인 헤일리 정(Hailey Jung, 14) 선수가 지난 15일 조지아 세이트 사이몬 아일랜드 소재 씨 아일랜드 골프클럽에서 열린 ‘드라이브 칩 앤 퍼트’(Drive Chip and Putt) 동남부지역 3차 결선에서 1등을 차지했다.헤일리 정 선수는 내년 4월 어거스타에서 열리는 미국 프로골프(PGA) 투어 4대 메이저 대회 중하나인 마스터스 골프 토너먼트 마지막 날 오전에 열리는 ‘드라이브 칩 앤 퍼트’ 최종 결승전에 출전한다.헤일리 선수가 속한 14세 디비전에

생활·문화 |헤일리 정, 마스터스, 드라이 칩 앤 퍼트 |

88양궁클럽 선수들 내셔널 대회서 두각

주니어 내셔널 대회서 12개 메달 획득새로운 코치단 구성해 선수 실력 강화 1988년 서울올림픽 양궁 단체전 금메달리스트인 윤영숙 감독이 이끄는 88 양궁클럽 아카데미 출신 선수들이 미국 각지의 대회에서 존재감을 빛내고 있다. 특히 88 양궁클럽 선수들은 미국에서 가장 규모 있는 뉴멕시코의 앨버커키 2024년 주니어 내셔널 양궁대회에서 소속 선수들이 금, 은, 동 총 12개 메달을 획득했다. 또 12학년 재학생 신유리 선수는 콜롬비아대 양궁선수로 입학허가서를 받았다.국제 대회인 뉴멕시코 2024년 주니어 내셔널 양궁대회에

교육 |88양궁클럽, 내셔널대회 |

한인 1.5세 오지현 목사,‘미국장로교’(PCUSA) 정서기로 선출

교단 행정 실무 담당 요직 지난 1일 솔트레이크시티에서 열린 제226차‘미국장로’(PCUSA) 총회에서 정서기로 선출된 오지현 목사(왼쪽에서 네 번째)가 가족들과 함께 안수기도를 받고 있다.<PCUSA 홈페이지>  한인 오지현 목사가 미국 장로교 최대 교단 ‘미국장로교’(PCUSA) 총회의 ‘정서기’(Stated Clerk)에 선출됐다. PCUSA측은 홈페이지를 통해 지난 1일 유타주 솔트레이스시티에서 개최된 제 226차 PCUSA 총회에서 오 목사가 대의원 420명의 압도적인 지지를 받아 정서기직에 공식 선

종교 |한인 1.5세, 오지현 목사,미국장로교 |

안병훈, 마스터스 첫날 2언더파 공동 9위…LIV 소속 디섐보 선두

'골프 황제' 우즈는 13번 홀까지 1언더파 공동 17위 안병훈[EPA=연합뉴스] 안병훈이 '명인 열전'으로 불리는 시즌 첫 메이저 대회 제88회 마스터스 토너먼트 첫날 공동 9위에 올랐다.안병훈은 11일 조지아주 오거스타의 오거스타 내셔널 골프클럽(파72·7천555야드)에서 열린 대회 첫날 1라운드에서 버디 7개와 보기 5개를 묶어 2언더파 70타를 쳤다.1라운드 경기는 악천후로 인해 경기 시작이 예정보다 2시간 30분 늦어져 출전 선수 89명 가운데 27명이 18홀을 완주하지 못했다. 1∼3번 홀에서 내리 버디

연예·스포츠 |마스터스 첫날,안병훈, 우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