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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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투에덴 디톡스 힐링 프로그램에 초청합니다”

"대증요법 넘어 원인치료, 생활습관 바꾸기"각종 난치병 환자 치유 임상사례 보고 돼 각종 난치병을 획기적으로 치료하는 백투에덴 힐링 프로그램의 개발자이자 운영자인 양일권(사진) 박사가 조지아 애틀랜타에서 주민들을 위한 백투에덴 힐링 프로그램을 개최한다.양일권 박사는 한국에서 최초의 천연치료 전문 요양병원을 설립했다. 2002년도에 각종 난치병 치료를 위한 공개 임상실험을 직접 진행하면서 그 치료 결과를 SBS TV 방송의 “잘 먹고 잘 사는 법” 스페셜 다큐를 통해 방영함으로 한국에서 웰빙바람을 일으킨 선구자이다.백투에덴

생활·문화 |백투에덴 힐링캠프, |

교수 힐러리, 첫 강의 인기폭발

수강생들 잇단 셀폰 촬영에 “테일러 스위프트 공연장인줄”  아이비리그 명문 컬럼비아대 국제공공정책대학원(SIPA) 교수가 된 힐러리 클린턴(사진·로이터) 전 국무장관이 첫 번째 강의에서 여전한 인기를 실감했다고 뉴욕타임스(NYT)가 7일 전했다. 이에 따르면 클린턴 전 장관은 지난 6일 오후 뉴욕 컬럼비아대 SIPA 교수진 합류 이후 최초로 강단에 올랐다. 문제는 강의 도중에도 휴대전화로 클린턴 전 장관을 찍는 학생들이 적지 않았다는 것이다. 첫 강의에 동석한 동료 교수가 강의 시작 20분 만에 “휴대전화로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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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무가 간다〉 "자연의 한 조각 같은 집"

김수영부동산에서 대지면적 2.5에이커의 자연친화적 힐링하우스를 소개한다. 1980년대 건축, 건물면적 6,800sf, 방 6개, 화장실 5.5개, 꾸며진 지하실이 있으며 노스귀넷고교 학군이다. 주방과 안방 화장실이 리모델링 됐고, 수영장을 개조한 데크와 카노피로 야외 가든파티 할 수 있는 공간이 있으며, 힐링할 수 있는 황토방이 만들어져 있다. 주택 가격은 79만9,000달러이다. 문의=김수영부동산(404-409-97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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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틀랜타 총격에 오바마·힐러리 "반아시아계 폭력 멈춰야"

한인 여성들을 포함해 8명의 목숨을 앗아간 미국 애틀랜타 총격 사건에 버락 오바마 전 대통령과 힐러리 클린턴 전 국무장관도 아시아계를 겨냥한 증오범죄를 규탄했다.오바마 전 대통령은 17일 트위터를 통해 "총격범의 범행 동기가 아직 분명하지는 않지만, 희생자들의 신원은 반드시 멈춰야 하는 반(反)아시안 폭력의 우려스러운 증가를 부각해준다"고 밝혔다. 그는 유족들을 위로하면서 "팬데믹(전염병의 세계적 대유행)과 맞서 싸우는 동안 우리는 미국에서 더 오래 유행병처럼 번졌던 총기 폭력을 계속 무시해왔다"며 총기 규제의 필요성

사회 |오바마,힐러리,총격,애틀랜타 |

수술 환자의 빠른 회복 돕는 음악의 힐링 파워

독일 레겐스부르크 대학 연구진 385명 수술 환자 실험 “마취 중 잔잔한 음악과 긍정적 설명 오디오 들으면깨어난 후 느끼는 고통 덜하고 진통제도 덜 필요” 수술을 받는 환자들이 마취 상태에서 마음을 진정시키는 말소리와 음악을 들으면 수술 후 마취에서 깨어났을 때 고통이 덜하고 진통제도 덜 필요할 수 잇다는 새로운 연구 결과가 나왔다. 독일 레겐스부르크 대학 연구진은 무작위로 선정된 총 385명의 수술 환자들을 2개의 그룹으로 나눠 연구를 진행했다. 첫 번째 그룹은 수술이 진행되는 동안 귀에 이어

라이프·푸드 |수술환자,회복,음악,힐링파워 |

폴딩 교사 “코로나 대비 없는 학교 오픈” 소송 제기

원고, 카운티 공무원·조지아교육자협회피고, 켐프 주지사·우즈 교육감·교육위 폴딩카운티 한 교사가 “코로나19에 대한 대비 없이 학교를 오픈해 학생과 교직원을 위험에 빠뜨렸다"며 브라이언 켐프 주지사, 리차드 우즈 주 교육감과 카운티 교육위원회를 고소했다. 8일 AJC의 보도에 의하면 익명의 원고는 풀턴카운티 대법원에 접수된 소장을 통해 “주 및 지역의 느슨한 기준이 폴딩카운티의 직원, 학생과 그 가족을 코로나19 바이러스의 위험에 처하게 했다”고 주장했다. 또 “팬데믹 이래 피고가 의미 있고 법적 구속력

사회 |폴딩카운티,브라이언 켐프,리차드 우즈 |

낭만과 자유, 힐링의 골프 여행

한적하게 즐기던 시간들이 우울한 시간들로 변해가고 있다. 자유로운 여행을 기다리던 인내의 마음도 서서히 한계에 달하고 있다. 그러나 함부로 여행을 떠날 수도 없는 노릇이다. 사정이 이렇게 되자 골프여행에 대한 문의가 부쩍 늘어났다. 골프는 바람이 부는 야외에서 혼자 플레이하고 개인적으로 출발하기 때문에 코로나에 비교적 안전하기 때문이다. 아름다운 골프장에서 그동안 쌓인 정신적인 스트레스를 확 날려 보내보자. 테마 전문 여행사인 엘리트 투어가 수년 만에 처음으로 페블비치 리조트내 4개 코스(페블비치, 스패니시 베이, 스파이 글래스,

기획·특집 |페블비치,하프문 베이,샌디에고 골프 |

BTS가 힐링한 그 숲속…"어딜까?" 방송전인데 장소 관심 폭발

보이그룹 BTS가 강원도 내 숲속과 펜션에서 1주가량 힐링을 즐겼다는 소식이 밝혀지자 소속사인 빅히트엔터테인먼트가 정확한 장소를 알리지 않아도 해당 펜션의 사이트가 다운되고 30일 현재 3개월 치 예약이 가득 차는 등 BTS의 인기를 입증했다.사진은 BTS가 휴식한 펜션. BTS가 힐링한 그 숲속…"어딜까?" 방송전인데 장소 관심 폭발  

연예·스포츠 |방탄소년단,bts |

힐러리도 “바이든 지지” 선언

지난 2016년 민주당의 대선 후보로 나섰던 힐러리 클린턴 전 국무장관이 올해 대선 후보로 사실상 확정된 조 바이든 전 부통령 지지를 선언했다.힐러리 전 장관은 28일 바이든 전 부통령과 함께 개최한 온라인 타운홀 행사에서 “지금은 조 바이든 같은 리더, 대통령이 필요한 순간”이라며 지지 입장을 밝혔다. 그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이름만 거명하지 않았을 뿐 코로나19에 대한 대통령의 대응을 비판하면서 바이든과 비교하는 식으로 맹공에 나섰다.힐러리 전 장관은 “만약 우리에게 허구를 넘어 사실을 갖고 과학에 귀를 기울일 뿐만 아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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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러리, 북아일랜드 대학총장 됐다

 퀸스유니버시티 총장 임명   힐러리 클린턴 전 국무장관이 북아일랜드의 대학총장이 됐다.2일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북아일랜드 최고 명문대 중 하나인 퀸스 유니버시티 벨파스트(QUB)는 이날 클린턴 전 장관을 신임 총장에 임명했다.대학 측은 성명에서 “클린턴 전 장관은 국제적 리더로서 북아일랜드에 많은 공헌을 했다”며 “QUB의 지지자이자 영감을 주는 롤모델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클린턴 전 장관도 “내가 매우 좋아하고 오랫동안 관계를 맺은 대학의 총장이 돼 큰 영광”이라고 화답했다.&n

|힐러리,대학총장 |

힐러리“엄청난 출마 압박” 대선 재도전 나서나 주목

BBC라디오 인터뷰“현재 출마 계획 없지만,  ‘네버’라는 말은 안해” 힐러리 클린턴(72) 전 국무장관이 영국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내년 미국 대선에 다시 뛰어들 가능성을 시사했다.클린턴 전 장관은 지난 12일(현지시간) BBC 라디오5 라이브와의 인터뷰에서 내년 대선에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에 맞서 출마하라는 엄청난 압박을 받고 있다고 밝혔다.클린턴 전 장관은 이날 BBC 라디오5의 생방송에 출연해 사회자로부터 대선에 다시 출마하겠느냐는 질문을 받자 “(대통령에 당선됐다면) 내가 어떤 대통령이 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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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친 일상... 단풍여행으로 힐링해요"

조지아에서는 매년 10월께부터 단풍이 시작돼 중순이나 말께 절경을 이룬다. 곳곳이 숲인 애틀랜타와 조지아는 굳이 멀리가지 않아도 가까운 곳에서 단풍을 즐길 수 있는 곳이 많다. 이번 가을을 맞아 조지아의 가을 절경속으로 여행을 떠나보는 것은 어떨까? 조지아의 대표 단풍 명소들을 소개한다. ▲아미카롤라 폭포 주립공원애틀랜타 북쪽 한 시간정도 거리에 위치한 동남부에서 가장 높은 폭포인 아미카롤라 폭포가 위치한 주립공원이다. 차를 타고 정상까지 이동이 가능해 쉽게 단풍구경을 즐길 수 있다. 만약  하이킹에 흥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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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타리카-행복지수 1위 나라로 행복을 찾아 떠나는 힐링 여행

하루하루 여유없는 각박한 도시생활에 지친 그대들이여 진정 힐링이 필요하다면 ‘풍요로운 해변’의 나라 코스타리카로 가라. 세계 행복지수 1위의 나라, 영화 ‘주라기 공원’ 촬영지의 나라 코스타리카.코스타리카를 한마디 말이나 한 줄 글로 설명하기는 어렵다. 국토의 25%가 국립공원일 정도로 자연생태계가 그대로 보존돼 있어 얼핏 지상낙원처럼 보인다. 이같은 풍부한 자연자원으로 국민들의 성격도 낙천적이고 마음도 풍요로워 세계에서 행복지수가 가장 높기도 하다.국가에서도 공해를 유발시키는 굴뚝산업을 원천적으로 봉쇄시켜 어디를

기획·특집 |코스타리카,행복지수,1위,힐링여행 |

'제2의 힐러리' 민주당 대선 후보 '여풍'

워런·질리브랜드 상원의원 이어해리스·개버드 의원도 출마선언 오는 2020년 대선을 앞두고 벌써부터 다수의 민주당 소속 여성 정치인들이 대권 도전에 나서고 있어 정치 지형에 돌풍을 예고하고 있다. 이번만은 유권자들이 여성에게 가장 높은 유리천장을 부수는데 협조할 준비가 돼 있다는 기대감이 잇따른 출마 선언의 배경에 깔려 있다.첫 스타트를 끊은 여성 정치인은 지명도가 높은 엘리자베스 워런 상원의원(매사추세츠주)이다. 그는 지난 연말에 일찌감치 출마 의사를 밝혔다. 이어 키어스틴 질리브랜드 상원의원(뉴욕주), 카말라 해리스 상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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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친 심신 달래주는 낭만과 힐링의 골프여행

남가주 골퍼들의 기막힌 행운은 1년 내내 라운드를 할 수 있는 날씨와 마음만 먹으면 불과 수시간 내에 닿을 수 있는 세계적으로 유명한 골프 코스가 즐비하기 때문이 아닌가 싶다.이름만 들어도 설레는 페블비치 골프코스를 비롯해 전통과 역사의 골프휴양지 라퀸타, 선인장으로 둘러싸인 애리조나 골프코스 등은 천혜의 자연조건과 독특한 코스 설계로, 그 유명한 명성답게 골퍼들에게 환상적인 감동의 라운드를 선사하는 곳이다.연말과 크리스마스 연휴를 이용해 이들 코스에서 라운드 한다면 매주 반복되는 지루한 일상에서 벗어나 골프도 즐기고 우아한 힐링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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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간선거 D-90 ‘반 힐러리 집단’ 표심 주목

절반 이상이  트럼프 불신흑인여성·젊은층 변화 괄목민주당 여성지지 회복 추세오는 11월 6일 시행되는 중간선거가 30일로 99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유권자들의 표심 변화가 주목을 받고 있다.특히 2016년  대통령 선거에서 결정적 변수로 작용한 이른바 '힐러리 증오집단'(Never Hillary)의 새로운 선택이 어떤 영향을 미칠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인터넷매체 악시오스와 여론조사기관 서베이 몽키가 28일 발표한 설문조사 결과에 따르면 전체 응답자의 53%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을 신뢰하지 않는다고 답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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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틀랜타 고교생, AP시험 만점 '화제'

노스 애틀랜타고교 재학생전세계 만점자 6명 중 1명 애틀랜타의 고교생이 AP시험에서 만점을 받아 화제다.AP시험 주관처인 전국 컬리지 보드는 이번 주 노스 애틀랜타 고교에 재학 중인 리차드 힐(사진)군이 AP 수학(미적분) 시험에서 만점을 획득했다고 발표했다. 지난 해 5월에 치러진 당시 시험에서 만점을 받은 학생은 전 세계에 걸친 응시자 31만7,663명 중 힐 군을 포함해 6명에 불과하다.소식을 전해 들은 힐 군은 "나도 미처 예상하지 못했다"며 스스로도 놀라워 했다. 힐 군은 대학수학능력 평가시험인 ACT 에서도 만점

|AP시험,만점,노스 애틀랜타고,리차드 힐 |

거대한 빙하 앞에서 자유와 힐링의 짜릿함을 만끽

알라스카 크루즈는 크루즈 여행의 로망이다. 알라스카 크루즈를 가야하는 이유는 수없이 많다. 이른바 6, 7, 8로(6시 기상, 7시 조식, 8시 출발)로 이어지는 불편과 수고로움도 없고. 처음 만난 생면부지의 사람과 한 조를 이루어 식사를 해야 하는 의무감도 없다. 하루 종일 나 혼자만의 시간을 가질 수도 있고 먹고 싶을 때 먹을 수 있고 마시고 싶을 때 마실 수 있는 자유가 있다. 거대한 빙하를 가까이서 볼 수 있고 미국의 마지막 청정지역 알라스카를 직접 느낄 수 있기 때문이다.크루즈 승선심사는 입국 심사만큼이나 촘촘

라이프·푸드 |알라스카 크루즈 |

자연과 예술, 힐링이 기다리는 원더풀 크리스마스!

런던, 파리, 바젤, 인터라켄, 루체른, 쉴트호른… 쟁쟁한 도시들의 뒤를 잇는 US아주투어 ‘파노라마 서유럽(12일)’ 투어의 다음 여행지는 바로 이탈리아다. 꼬모호수와 밀라노스위스 국경 통과 후 이탈리아 밀라노 근처의 작은 마을 ‘꼬모(Como)’가 제일 먼저 여행가들을 반긴다. 꼬모는 스위스 국경지대 알프스 산맥부터 Y자로 뻗은 146㎢ 규모의, 유럽에서 가장 깊은 호수다. 호수의 이름도, 마을의 이름도 모두 꼬모다. 이탈리아 현지인들에게 꼬모에서 여유를 즐기러 왔노라 이야기하면 말 그대로 ‘뭘 좀 아는

라이프·푸드 |이탈리아,세계여행 |

풍류와 힐링의 여행 - 일본 오이타현 샘솟는 온천·뱃놀이 풍류에 복잡한 마음도 싹~

일본 후쿠오카 하카타역에서 특별한 열차를 탔다. 빠르지도 느리지도 않게 달리는 관광열차 유후인노모리(유후인의 숲)다. 이름처럼 객실 내부도 온통 따뜻한 갈색 나뭇결과 초록색 나뭇잎으로 꾸며져 있다. 오이타현을 4시간 가량 돌고 돌아 유후인에 도착하는 노선이다.평화로운 온천마을, 유후인유후다케(유후산,由布岳)가 보듬고 있는 작은 마을 유후인은 일본 오이타현의 대표 관광지 중 하나다. 원천(源泉)만 약 900개로 일본 2위를 자랑하는 만큼 마을 곳곳에서 맑은 온천이 샘솟는다. 유후다케를 마주한 산자락에는 하얀 김이 모락모락 피어나는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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