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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옐로스톤 공원에 곰 출몰…방문객 2명 부상 ‘주의보’

인기 관광지인 옐로스톤 국립공원에서 방문객 2명이 대형 회색곰의 공격으로 부상을 입은 사고가 발생했다고 CBS뉴스가 보도했다. 국립공원관리청(NPS)은 방문객 2명이 지난 4일 오후 옐로스톤 국립공원의 대표적 간헐천인 올드 페이스풀 인근 미스틱 폴스 트레일을 등산하던 중 회색곰의 공격을 받았다고 밝혔다. NPS 관계자는 구조대원들이 현장에 출동해 상황을 수습했고 사고 경위를 조사중이라고 밝혔지만 탐방객들의 부상 정도는 공개하지 않았다. 부상자 발생을 신고한 크레이크 레먼은 지역 매체인 카우보이 스테이트 데일리와 인터뷰에서 “미스

사건/사고 |옐로스톤 공원에 곰 출몰 |

로렌스빌시,  쓰레기 수거 시간 앞당겨

이번주부터 오전6시~오후2시로 로렌스빌시가 이번주부터 쓰레기 수거 시간을 대폭 앞당겨 시행에 들어갔다.6일 시 발표에 따르면 여름철을 맞아 로렌스빌 지역 쓰레기 수거시간은 오전 6시부터 오후 2시까지로 변경됐다.이번 쓰레기 수거시간 변경은 여름철 무더위로부터 작업자들을 보호하기 위한 조치로 10월 2일까지 유지된다.기존 요일별 수거일정은 변동이 없다.시 관계자는 수거시간 변동에 따라 쓰레기통은 수거일 전날 밤에 미리 내놓을 것을 조언했다. <이필립 기자>   

사회 |로렌스빌, 쓰레기, 수거시간, 여름철, 변동 |

재향군인회 미남부지회, ‘로렌스빌 시와 상생 도모’

한인 커뮤니티 교류 위한 자리 지역 단체와 지속적 교류 예정 대한민국 재향군인회 미남부지회(회장 장경섭)와 조지아 커뮤니티 에이드(회장 박청희)가 26일 로렌스빌 시청에서 시 관계자들과 한인 커뮤니티 비즈니스 리더 간의 관계 강화를 위한 행사를 개최했다.이날 행사에는 데이비드 스틸 로렌스빌 시장을 비롯한 토드 하그레이브 로렌스빌 개발 & 계획 디렉터, 존 멀린 로렌스빌 경찰서장, 재향군인회 미남부지회 장경섭 회장과 박호일 부회장 등 주요 인사들이 참석했다.데이비드 스틸 로렌스빌 시장은 다양한 커뮤니티가 하나의 공동체

사회 |재향군인회 미남부지회, 로렌스빌시, 장경섭 회장, 박호일 부회장, 조지아 커뮤니티 에이드 |

로렌스빌시, 현대 기아차 도난 급증

운전대 잠금장치 무료 배포 중 로렌스빌 경찰서는 현대 및 기아 차량 소유자에게 특별한 예방 조치를 취할 것을 권장하고 나섰다.로렌스빌 경찰은 점화 스위치(ignition switch)와 관련된 것으로 보이는 보안 기능 누락으로 인해 현대 및 기아 차량 도난이 급증했다고 밝혔다.문제의 차량은 2011~2021년 사이에 생산된 기아차와 2015~2021년 사이에 생산된 현대차다. 도난당한 차량은 점화를 시작하려면 턴키가 필요하며 푸시 버튼이 점화를 시작하는 차량은 아니라고 경찰은 밝혔다.수사관이 도난 사건에 대해 자동차 제조업

사건/사고 |현대기아차 도난, 잠금장치 무료배포 |

로렌스빌시 새 애견공원 신설

로렌스빌 로운에 건설올해 여름 오픈 예정 귀넷카운티 로렌스빌시에 새로운 애견 공원이 올해 여름까지 건설된다. 새로운 애견 공원은 잭슨 스트릿과 럭키 스트릿츠 모퉁이에 있는 로렌스빌 로운(Lawrenceville Lawn)의 패시브 구역에 위치한다. 시는 이번 주 시의회 회의에서 공원 건설 입찰을 승인했다.로렌스빌 시장 데이비드 스틸(David Still)은 “우리는 지난 수년간 애견 공원에 대한 수많은 요청을 받았으며 우리 지역사회 내에서 이러한 요구를 충족하게 되어 기쁘다”며 "로렌스빌 로운에 인접한 위치는 활발한 활동과

생활·문화 |로렌스빌시 애견 공원, 로렌스빌 로운 |

다이아몬드 공원서 4.87캐럿 주워

아칸소주 '다이아몬드 분화구 주립공원'(Crater of Diamonds State Park)에서 한 남성이 4.87캐럿의 다이아몬드를 주워 행운의 주인공이 됐다.26일 아칸소주 공원·유산·관광부에 따르면 아칸소 레팬토 주민인 남성 제리 에번스는 지난 봄 다이아몬드 분화구 주립공원을 방문했을 때 자신이 주운 보석이 4.87캐럿의 진짜 다이아몬드라는 사실을 최근 알게 됐다.에번스는 당시 여자친구와 함께 이 공원을 처음 찾았다가 10분 만에 투명한 색깔의 작은 돌 조각을 발견했다.그는 이것을 공원에서 주운 다른 돌들과 함께 주머니

사회 |다이아몬드,공원서 4.87캐럿 주워 |

슈가힐 새 공원 리지 레이크 파크 개장

애견공원, 낚시, 디스크 골프 슈가힐에 리지 레이크 파크가 2일 개장됐다.22에이커 부지에 세워진 리지 레이크 파크는 슈가힐 최초의 개 공원을 특징으로 하며, 녹지공간과 작은 호수가 있다. 호수에는 내년 봄에 농어가 가득찰 예정이다.현재는 애견공원과 피크닉 파빌리온이 마련돼 있고, 내년 봄까지 산책로, 디스크 골프 코스, 호부 부두와 전망대 설치 등이 이뤄질 예정이다.브랜든 헴브리 슈가힐 시장은 “주민 의견을 수집한 결과 개 공원, 디스크 골프장, 낚시 등의 순이었다”며 “주민 의견을 바탕으로 공원을 개발했다”고

사회 |리지 레이크 파크, 애견공원, 슈가힐 |

7세 어린이, 생일날 공원서 2.95캐럿 다이아몬드 '횡재'

아칸소 '다이아몬드 분화구 주립공원' 방문했다 행운아칸소주 다이아몬드 분화구 주립공원에서 발견된 다이아몬드[아칸소 주립공원(ARKANSAS STATE PARKS)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미국에서 7세 어린이가 생일날 가족들과 주립공원에 갔다가 대형 다이아몬드를 발견해 화제가 되고 있다.9일 아칸소주 주립공원 관리소에 따르면 지난 1일 아칸소 머프리즈버러의 '다이아몬드 분화구 주립공원'(Crater of Diamonds State Park)에 방문한 여아 애스펀 브라운(7)이 공원 내에서 2.95캐럿의 황금빛 다이아몬드를

사회 |2.95캐럿 다이아몬드 |

[이런 일도] 음주운전 걸리자 애견을 운전석에

뻔뻔한 주인 결국 체포 한 남성이 음주운전 중 경찰 단속에 걸리자 조수석에 있던 반려견을 운전석에 앉혀 놓고 발뺌하다 체포됐다. 16일 콜로라도주 스프링필드 경찰은 지난 13일 오후 11시30분께 이 지역의 한 도로에서 규정 속도인 시속 30마일을 넘어 시속 52마일로 주행하는 차량을 발견하고 이 차를 갓길에 정차시켰다. 단속 경찰관이 차를 향해 다가가는 동안 운전자인 남성은 조수석에 있던 반려견과 자리를 바꾸려고 했으며, 경찰이 오자 조수석 쪽에서 내려 자신이 차를 운전하지 않았다고 주장했다.

사회 |음주운전 걸리자 애견을 운전석에 |

로렌스빌시도 길거리 경주 조례 발효

벌금 1,000 달러, 최대 6개월 징역 귀넷카운티 시들이 길거리 경주 단속에 관한 조례를 속속 제정하고 있다.로렌스빌시는 이달 초부터 길거리 경주 및 난폭운전 모임 조례를 발효한다. 길거리 경주 조례를 발효시킨 도시에는 노크로스, 둘루스, 스넬빌 등이 있다. 귀넷카운티도 지난해 경주 참가자, 곡예운전, 경주모임 조직 혹은 홍보자를 단속하는 조례를 제정 시행하고 있다.스티브 노스 로렌스빌시 부매니저는 로렌스빌의 조례 제정은 사전 예방적인 성격이라고 밝혔다. 귀넷카운티의 조례 제정에도 불구하고 로렌스빌이 조례를 제정하

사회 |로렌스빌시, 길거리 경주 조례 |

백악관 건너편 공원에 벼락 강타 ‘아찔’

3명 사망… 1명 중태 라파예트 공원으로 출동 중인 워싱턴DC 응급차[워싱턴DC 소방·구급대 트위터 캡쳐. 연합뉴스 자료 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백악관 인근에 지난 4일 오후 벼락이 떨어져 3명이 숨지고 1명이 중태에 빠졌다. 워싱턴 DC 경찰은 5일 백악관 북쪽 라파예트 공원에 전날 오후 떨어진 벼락에 맞아 중태에 빠진 4명 중 3명이 사망했다고 밝혔다. CNN 등에 따르면 사망자 중 2명은 위스콘신 주에서 이 지역을 방문 중이던 제임스 뮐러(76)와 돈나 뮐러(75) 부부이다. 신원이 공개되지 않

사건/사고 |백악관 인근 떨어진 벼락에 2명 사망 |

"귀넷 공원에서 농사지어 보세요"

신청자 접수 중, 1.2M X 2.4M 가든 제공 귀넷카운티는 9개의 하베스트 귀넷 가든에서 2022-2023년 직접 농사를 지을 사람들에 대한 지원서를 받고 있다.분양자에게는 1.2M X 2.4M 규모의 가든 플롯이 제공되며, 1년 사용료는 35달러이다. 가든은 선착순으로 신청자가 선택할 수 있다.하베스트 귀넷은 물, 도구, 토양, 멀치, 그리고 교육자료 등을 제공하며, 분양자는 자신의 가든을 유지하고 수확할 책임이 있다. 분양자는 공동의 구역을 유지하기 위해 1년에 12시간의 커뮤니티 서비스에 참여하게 돼 있다.

생활·문화 |귀넷, 하베스트, 가든, 농사 |

로렌스빌시 내년부터 쓰레기 수거비 징수

로렌스빌시가 내년부터 쓰레기 및 재활용품 수거비를 징수할 예정이다. 로렌스빌시는 21일 저녁 쓰레기 수거비 징수를 감안해 내년 예산 1억4,700만달러를 확정했다.귀넷 소재 로렌스빌시는 내년 1월부터 주택마다 월 10달러의 쓰레기 수거비용을 부과하며, 이는 2023년부터 월 20달러로 인상된다. 척 워빙턴 시 매니저는 이 계획안이 실행되기 위해서는 연말에 조례를 시의회가 통과시켜야 한다고 설명했다.주민들은 쓰레기 및 재활용품 수거 포기를 선택해도 무방하다. 시니어 주민들은 50%의 할인 혜택을 받게 된다. 비즈니스의 덤스터 수거

|로렌스빌,쓰레기,수거비 |

공원산책중 실종 한인 2주만에 숨진채 발견

가족들과 함께 공원으로 산책을 갔다가 실종됐던 80대 한인 남성이 2주 만에 결국 싸늘한 주검으로 발견돼 주위를 안타깝게 하고 있다. 스태튼아일랜드한인회에 따르면 지난달 27일 오후 6시께 뉴욕 스태튼아일랜드 윌로우브룩팍에서 실종된 제 박(80)씨가 10일 오전 공원 내 숲속에서 숨진 채로 뉴욕경찰 수색팀에 의해 발견됐다. 이날 박씨는 공원 내 깊은 숲속에서 발견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일단 뚜렷한 타살흔적이 없는 점을 미뤄 치매를 앓고 있던 것으로 알려진 박씨가 길을 잃고 헤매다 사고를 당해 사망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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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마음의 시] 연두 빛 공원에서

수상한 세월 때문에 못 만 난지 일 년도 더 되었던 여고 동문들이모처럼  따뜻한 봄날에  넓은 챙 모자들 쓰고 가볍게 운동화 신고20여명이 연두 빛 공원에서 만났다.  오늘은 90대 선배님 부부가 며칠 후 고국으로 역 이민?을 떠나는 송별회로 모인 것이다. 헤어지는 섭섭함이 울적하기도 하 것만 그러기엔 코로나로 묶였던 사슬에서 모처럼 해방되어 튀어 나온 기쁨과 반가움으로  맑은 하늘만큼 여고시절 소풍 온 듯 모두 들떠 있었다. 식사 후 첫 순서로동문회 총무

생활·문화 |문학회,시,김복희 |

뉴욕 50대 한인여성 공원서 숨진채 발견

50대 한인 여성이 공원에서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뉴욕 경찰국(NYPD)에 따르면 지난 8일 오후 4시께 한인 밀집지인 뉴욕 퀸즈 지역 크로체론팍 내 쉼터 물품 보관함에 기대어 의식을 잃고 바닥에 앉은 자세로 있던 경 박(50)씨를 지나가던 행인이 발견했다. 신고를 받은 경찰과 응급 구조대가 현장에 출동했을 때는 이미 박씨는 숨진 상태였다. 경찰은 박씨가 발견된 당일 박씨에 대한 실종 신고가 접수된 것을 확인하고 자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사회 |뉴욕,한인여성 |

노크로스, 시 공원서 흡연 금지

노크로스시의 모든 공원에서 흡연이 금지됐다. 16일 AJC의 보도에 따르면 귀넷카운티는 카운티 소유의 모든 공원에서 담배 제품 사용을 금지하는 ‘공원 및 레크리에이션 조례’를 수정했다. 이번 조례엔 노크로스시 경계에 있는 세메터리필드도 포함된다. 노크로스시는 12월 회의에서 카운티 선례에 따라 ‘담배 없는 놀이 영역’ (Tobacco-Free ‘Areas of Play’)을 조성함에 동의했다. 여기엔 모든 놀이터, 청소년 및 성인 운동장, 개 공원, 스케이트장, 야외 수영장, 강 수로, 상호작용 분수, 커뮤니티 공원,

|노크로스,담배,흡연 |

로렌스빌시, 무료 야외 자동차극장 다시 연다

로렌스빌시의 무료 야외 자동차극장 시리즈가 11월 계속된다. 로렌스빌은 11월 20일 394 노스 클레이톤 스트릿(394 North Clayton Street)에서 ‘호커스 포커스’(Hocus Pocus) 및 ‘윌리 웡카의 초콜릿 공장’(Willy Wonka & The Chocolate Factory)을 상영한다. 현장에선 더레드팝콘웨건이 간식을 판매할 예정이다. 이번 이벤트는 무료이나, 공간의 제약으로 관람 희망자의 사전 예약이 필요하다. 사전 예약은 11월 2일 오전 8시

|로렌스빌,무료,자동차극장 |

단원 ‘공원춘효도’ 한국 돌아간다

 수십년간 미국에 소장돼 있던 한국의 문화재급 고미술품 두 점이 경매를 통해 한국으로 돌아간다.서울옥션은 23일 전날 열린 제157회 경매에서 단원 김홍도의 ‘공원춘효도’가 4억9,000만원에 낙찰됐다고 밝혔다. 70년 가까이 미국에 가 있던 작품의 귀착지가 작가의 고향인 경기도 안산이어서 의미가 남다르다.그동안 환수를 추진해온 안산시가 경합 끝에 작품을 낙찰받았다. 안산에는 출신 화가인 김홍도의 예술 세계를 기리는 단원미술관이 있다. 안산시는 지난 4월에도 ‘여동빈도’를 낙찰받는 등 단원 작품을 꾸준히 사들여 단원미

|공원춘효도,한국 |

미국을 울린 산불 비극 애견 안고 숨진 13세 소년

남가주와 캘리포니아 전역을 비롯한 서부 해안 3개주를 휩쓸고 있는 동시다발 대형 산불로 인명·재산 피해가 커지고 있는 가운데 13일까지 사망자가 최소 33명으로 늘고 안타까운 사연들도 속출하고 있다.수많은 사람들이 졸지에 집과 전 재산을 잃은 채 갈 곳 없는 처지가 된 상황에서 불길을 피해 차로 피신했던 10대 소년이 차 안에 개를 끌어안은 채 목숨을 잃은 사연이 알려지면서 미국을 울리고 있다.오리건주 매리언카운티에서는 13살 소년과 이 소년의 할머니가 산불로 숨지고, 소년의 엄마는 중태에 빠지는 일가족의 비극이 알려진 가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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