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토뉴스〉 애틀랜타한인회 김치 페스티벌 이모저모
지난 22일 김치의 날을 맞아 둘루스 콜로세움 주차장에서 열린 김치 페스티벌 이모저모를 사진으로 제구성했다. 박요셉 기자 김치 페스티벌에는 500명 이상의 참가자가 북새통을 이뤘다. 김장 김치에 수육이 빠질 수 없죠. 타인종도 김치 만들기 할 수 있어요. 우리 가족 다 왔어요. 피부색은 달라도 김치는 넘버 원 음식. 김치 냉장고 경품 당선자. 자원봉사자들 수고 많았어요. 참석 주요 귀빈들.

지난 22일 김치의 날을 맞아 둘루스 콜로세움 주차장에서 열린 김치 페스티벌 이모저모를 사진으로 제구성했다. 박요셉 기자 김치 페스티벌에는 500명 이상의 참가자가 북새통을 이뤘다. 김장 김치에 수육이 빠질 수 없죠. 타인종도 김치 만들기 할 수 있어요. 우리 가족 다 왔어요. 피부색은 달라도 김치는 넘버 원 음식. 김치 냉장고 경품 당선자. 자원봉사자들 수고 많았어요. 참석 주요 귀빈들.

2025 코리안 페스티벌의 생생한 현장이 화보로 공개되었다. 극동방송 어린이 합창단의 공연, 트로트 가수 김혜연의 무대, 정지선 셰프의 빠스 시연 등 다채로운 볼거리가 펼쳐졌다. 관객들은 K-Pop 댄스, 태권도 시범, 복면가왕 공연 등에 열광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또한, 한복 체험, 장고 연주 등 다양한 한국 문화 체험 행사도 진행되었다. 빅 오션 아이돌 그룹과 케이팝 데몬 헌터스 사자 보이즈 케빈 우 공연, 충청향우회 추석 잔치 등 다채로운 행사가 이어졌다. 바디프랜드, bbq치킨, 하드록 카지노 부스 등 다양한 업체 홍보

한국대표팀이 경기 후 한국응원단을 찾아 인사하고 있다. 한국 응원단의 열띤 응원. 골대 앞 양팀 선수들의 공방. 전세버스 앞에서 출발 전 애틀랜타한인회 원정 응원단이 함께 했다. 내쉬빌한인회 응원단. 경기 후 모습. 손흥민의 특유의 골 세레모니. ...

회담 전 SNS 발언 ‘초긴장’2시간20분 만남은 “화기애애” 25일 백악관 오벌오피스에서 열린 이재명 대통령(왼쪽부터)과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간 정상회담에 J.D. 밴스 부통령, 마코 루비오 국무장관, 하워드 러트닉 상무장관 등이 배석해 있다. [연합] 미국을 실무 방문중인 이재명 대통령은 25일 워싱턴 DC 백악관을 찾아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한미정상회담을 진행했다. 백악관에서 기다리고 있던 트럼프 대통령과 악수를 하며 인사를 나눈 이 대통령은 곧바로 정상회담에 이어 업무 오찬을 이어갔다. 소인수 회담이 예

야외무대에서의 비맥스공연 장면. 미동남부국악협회의 전통춤 야외공연. 개회식 참가자들의 국민의례. 배우 정준호씨의 모습도 보인다. 하모나이즈 쇼콰이어의 개회식 공연. 오영주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의 한덕수 대행의 축사 대독. 오영주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의 한덕수 대행의 축사 대독. 켈리 뢰플러 미국 중소기업청장의 기조연설. 켈리 뢰플러 미국 중소기업청장의 기조연설. 31개 기업을 이끌고 참가한 박정주 충청남도 행정부지사(왼쪽)와 김석필 천안시

초가공식품의 역사와 현재거의 매일 마트에 간다. 식재료를 사기도 하지만 남들이 무엇을 사는지도 관찰한다. 특히 계산대에 줄을 서 있을 때가 좋은 기회다. 각자 선택이 매우 다양할 것 같지만 가만히 들여다보면 그렇지도 않다. 소시지나 과자, 탄산음료 등이 눈에 가장 많이 들어온다. 전반적으로 고기나 생선, 채소나 과일 등 자연에서 생산된 식재료의 비율이 굉장히 적어 보인다.나 한 사람의 관찰만으로 패턴을 추론하는 데는 무리가 있다. 하지만 과자나 소시지 같은 ‘초가공식품'의 약진을 무시할 수 없는 것만은 확실하다. 그렇다. 그냥

줄다리기 결승에서 우승을 차지한 어거스타 선수단이 승리의 기쁨을 만끽하고 있다. 올해 처음 실시된 사생대회 입상자들이 함께 했다. 선수대표 선서 배드민턴 경기 시상식 축구 3위를 차지한 멤피스 축구팀 최고 경품인 LG 세탁기 및 드라이어를 차지한 북앨라배마 배의휘, 조셉 나이트 부부 태권도 품새 경기 탁구경기 모습

자못 놀라운 반응이었다. 최근 한국일보에 실린 스타벅스 역사에 대한 글(‘25년 만에 짜장면보다 싸진 스타벅스 커피… 이래도 ‘된장녀’라고 모독합니까?’) 이야기다. <본보 13일자 A21면> 네이버 기준 평소 100배에 이르는 댓글이 달렸다. 그 가운데 “왜 커피와 짜장면을 비교하느냐”는 항의 덧글이 상당히 눈에 띄었다. 커피는 음료, 짜장면은 음식인데 이 둘을 비교하는 것이 의미가 있느냐는 물음이었다. 아, 요즘 짜장면의 입지가 이렇구나. 그 글에서 짜장면이 등장한 이유는 음식의 대표이기 때문이었다. 건물이나 부지
■ 주택 시장 최근 이모저모디파짓 포기하면서 취소 강행하는 바이어 증가‘회사가 불러서’복귀 명령에 집 내놓는 셀러들 주택 시장이 계절적으로 한산해지는 시기로 접어들면서 주택 거래도 줄고 있다. 8월 재판매 주택 매매 건수는 404만 건(연율 기준)으로 전달 대비 0.7% 감소했고 전년 동월 대비로는 15.3%나 급감했다. 하지만 주택 가격은 주택 거래 감소에 아랑곳없이 상승세를 이어갔다. 8월 재판매 주택의 중간 가격은 40만 7,100달러로 전월보다 3.9% 올랐다. 수요 감소에도 주택 가격 상승세가 이어지는

럼의 역사와 이모저모‘망자의 관 위에는 열다섯 사람. 럼주를 마시자, 럼주를 마시자.’럼은 가장 먼저 존재를 안 술이었다. KBS 1TV에서 방영된 만화영화‘보물섬(1980~1981)’ 덕분이었다. 보물섬은 영국 작가 루이스 스티븐슨의 원작을‘베르사이유의 장미’의 데자키 오사무가 연출한 작품이었다. 여관집 아들 짐 호킨스가 우연히 얻은 지도를 바탕으로 보물섬을 찾아가는데, 배의 조리장이 해적 롱 존 실버였고 선상 반란을 일으킨다는 내용이었다. 당시 나는 고작 다섯 살, 술이 뭔지도 잘 몰랐으나 해적들이 부르는 노래와

그릭 요구르트 이모저모그저 개인의 푸념이었다. 요즘 우리의 그릭 요구르트는 왜 이다지도 퍽퍽할까? 수분인 유청(乳淸)을 지나치게 걷어낸 나머지 생치즈보다도 더 퍽퍽하고 목이 메는 그릭 요구르트의 경향을 이해하지 못하겠다는 이야기를 트위터에 썼다. 그랬더니 반응이 실로 엄청났다. 5,000회 가까이‘리트윗’된 가운데 2,000건 가까운 의견이 인용으로 덧붙었다.그 가운데 상당수가 부정적인 반응이었다.‘목이 메면 물을 타서 먹으면 되는 거 아니냐' 등의 의견이 두드러졌다.‘내가 좋아하는 것에 대한 부정적인 의견은 곧 나를 향한 공격

줄다리기 우승팀 어거스타 선수단의 경기 모습볼링 종목 시상식애틀랜타 한국문화원 원생들의 부채춤 폐막식 공연육상 400계주 우승팀 어거스타 선수단올해 처음으로 시범경기로 채택된 당구대회 참가선수들객막식에서의 선수, 심판대표 선서골프대회 입상자들애틀랜타 한의사협회 의료봉사단태권도 선수단의 품새 경기각 지역 한인회 기수단 입장각 지역한인회 대표들축구 경기 시작전 기념촬영족구경기 모습농구경기 모습

한과의 역사와 종류크리스마스에 이탈리아의 전통빵인 파네토네를 먹다가 문득 생각했다. 우리 전통 한과는 전부 어디 가고 없는 걸까? 그나마 약과나 강정 등은 대량 생산 등으로 실낱같은 명맥을 유지하고 있다. 하지만 다식을 넘어 밤초나 생란, 정과 같은 종류는 이제 기억마저 희미해질 정도로 찾아보기가 쉽지 않다. 어찌하여 이런 상황이 벌어지게 된 걸까?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의 입맛에 전통 한과가 잘 맞지 않는 한편, 극소수만을 제외한 한과가 대량생산 등의 현대화 과정을 제대로 거치지 못한 탓일 가능성이 높다. 이유야 어쨌든지 간에

한국일보 칼리지 엑스포 이모저모 본보 온라인 엑스포 칼리지의 강사진들이 열강을 하고 있다. 사진 윗줄 왼쪽부터 제니 위트리 어드미션 매스터스 대표, 마리 김 아이보리우드 에듀케이션 대표, 리처드 명 AGM 인스티튜트 대표, 아래줄 왼쪽부터 세라 박 A1칼리지 프렙대표, 정유나 C2 에듀케이션 매니저. 이날 온라인 세미나의 한 장면.지난 20일 성황리에 열린 제13회 한국일보 칼리지 엑스포는 위드 코로나 시대에 급변하는 대학입시 입학 전략에 대한 명쾌한 해법과 다양한 정보를 전달, 한인사회 최고의 교육 정보

차기회장 이사장 승계전통 이어질듯차기 개최지 다시 애틀랜타가 유력어거스타 "다음 대회 1위 목표 다짐" ▶이번 대회 K-Pop 커버 컨테스트 심사를 위해 한국에서 초청된 본스타 트레이닝센터 김영혜 대표와 한아람 김세희 보컬 트레이너는 대회 심사 후 본지에 “애틀랜타 젊은이들의 노래와 춤 실력이 매우 좋다”며 “표현력, 표정연기, 자신감 등에 있어 가능성이 있는 출연자가 많았다”고 칭찬했다. 더 큰 성장을 위해 체계적인 훈련을 받기 원하면 연락을 당부했다. 한국 전화=02-777-5252.본스타 트레이닝센터 김영혜(

전국 하루 평균 확진 60만명 일부 병원에서는 코로나 환자들에게 공급된 약제가 이미 바닥났고 일부는 보유량이 얼마 남지 않은것으로 알려졌다. [로이터=사진제공] ■“누구 먼저 살리나”, 확진자 급증에 의약품 부족 사태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환자가 급증하고 있지만 치료할 의약품 공급이 턱없이 부족해 의료진이 투여 대상 결정에 어려움을 겪는 사태가 벌어지고 있다.뉴욕타임스(NYT)는 6일 먹는 치료제와 항체치료제 등 선택지는 늘었지만 오미크론 변이에 효과가 있는 약제의 공급은 제한

우리말 자긍심 높여 냇가에 심은 나무 한국학교(교장 이희양)는 지난 2일 세종대왕의 훈민정음 반포 575돌을 기념하여 한글날 행사를 열었다.학생들은 세종대왕이 집현전 학자들과 함께 한글을 창제하여 지금까지 사용할 수 있게 한 것을 생각해보며 세종대왕에게 편지를 써서 팝업북을 만들었다. 빨강줄기반 올리비아 학생은 “한글을 빨리 잘 배울 수 있는 팁을 알려주세요” 라는 내용의 편지를 써서 웃음을 주었다.각 반에서 한글의 아름다움이 묻어나는 모음과 자음을 이용해 디자인을 해보기도 하며 기념하는 글을 써서 핀 버튼 도안을

▲조지아주 상,하원의원 대부분 참석조지아주 연방상원의원 당선자인 라파엘 워녹과 존 오소프는 이날 취임식에 참석했다. 오소프 후보는 에모리병원 산부인과 레지던트인 부인과 함께 참석했다. 이 둘은 오후 4시30분 취임이 예정돼 있다.1993년 빌 클린턴 대통령 취임식 때 군중으로 멀리서 지켜보았던 캐롤린 보르도 하원의원은 앞자리귀빈석에 앉아 “매우 중요한 정권 이양의 순간”이라며 “무슬림 입금 금지, 파리 기후협약 탈퇴 등 트럼프 행정부 시절의 조치들을 하나 하나씩 바이든 정부가 되돌릴 것”이라고 말했다.니케마 윌리엄스 하원의원은

■민족 위해 살다 간 '떠돌이' 문동환 목사 9일 별세한 문동환 목사는 스스로 '떠돌이 목자'라 불렀다. 고인은 목사이자 교육자, 신학자였고, 민주화운동가이자 정치인이기도 했다.세상은 고인이 한곳에 머무르게 두지 않았지만, 어느 곳에서든 그는 민족과 고통받는 민중을 위해 떠돌이의 삶을 마다하지 않았다.민주화운동과 통일운동을 펼친 늦봄 문익환(1918~1994) 목사의 친동생으로 알려졌지만, 고인 역시 큰 족적을 남긴 한국 근·현대사의 증인이다.고인은 명동촌에서 1921년 문재린 목사와 여성운동가 김신묵의 3남 2녀 중 차남

새해 첫날 스톤마운틴 일출 산행마라톤 동호회는 새해 첫 달리기밀알선교단·장애인 체육회 산행 교계, 특별새벽기도로 새해 출발 애틀랜타 한인들이 2019 기해년 새해 첫날 아침부터 산에 올라 일출을 함께 즐기는가 하면 아침 달리기 등으로 힘찬 출발을 알렸다.교계는 송구영신 예배에 이어 특별새벽기도로 새해를 시작했다.<상보 5일자 종교면 게재>조지아 산악회 (회장 송규형) 등 한인 100여명은 1일 아침 스톤마운틴 정상에 올라 새해 첫 일출을 함께 보며 소망을 기원하는 자리를 가졌다. 이날 일출 산행에는 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