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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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남부 한글 글짓기대회 10월 3일 개최

초급1, 초급2, 중급, 고급 부문 재미한국학교 동남부지역협의회는 오는 10월 3일 동남부 5개주 한국학교가 참여하는 '제7회 동남부 한글 글짓기 대회'를 온라인 공모전 방식으로 개최한다. 각 학교가 정해진 시간에 자체적으로 대회를 주관·감독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학생들이 한글의 우수성과 아름다움을 느끼고 글쓰기 능력을 기르는 기회를 마련하기 위해 대회가 열린다.참가 대상은 동남부지역협의회 소속 한국학교 1~12학년 재학생(조교 참가 가능)으로 초급1(1~3학년), 초급2(4~5학년), 중급(6~8학년), 고급(9~12학년

교육 |동남부 한글 글짓기대회 |

31대 동남부한인회연합회 임기 마무리

동남부연합회 정기총회 개최차기 회장에 신동준 입후보 동남부한인회연합회(회장 김기환)는 지난 12일 오후 스와니 라 루체 극장에서 2026년도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31대 임기를 결산하는 시간을 가졌다.전, 현직 회장 40여명이 참석한 이날 총회는 안찬모 사무총장과 신지나 사무국 간사의 사회로 진행됐다. 김기환 회장은 “임기 동안 최선을 다했다”며 “생각은 달러도 연합회 안에서는 하나가 도자”라고 말했다. 조창원 이사장은 환영사를 전했으며, 이준호 애틀랜타총영사는 “힘을 모으고 소통하는 연합회가 돼달라”고 당부했다. 박선근 초

정치 |동남부한인회연합회, 정기총회, 신동준 회장 입후보 |

차기 동남부한인회연합회장에 신동준 입후보

18일 귀국 후 입후보 서류 제출서류·자격 심사 거쳐 총회 인준 미동남부한인회연합회 제32대 회장으로 신동준(사진) 전 앨라배마주 버밍햄 한인회장이 입후보 의사를 밝힘에 따라 차기 회장으로 사실상 추대될 것으로 예상된다.동남부한인회연합회 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김강식, 이하 선관위)는 지난 8월 15일 1차 회장 입후보자 등록 마감 후, 지난 9월 4일까지 등록기간을 연장했으나 등록한 후보자가 없었다. 이후 신동준 전 회장이 동남부 한인사회의 발전과 연합회의 정상적인 운영을 위해 출마 의사를 공식 표명하면서 선관위는 정관에

사회 |신동준, 동남부한인회연합회장 입후보 |

한글학교 위한 한글 노래 국제한국어교육재단 제작

해외 청소년 대상 한국어 교재 개발·보급에 앞장서 온 국제한국어교육재단(이사장 임영담)은 8일 서울 종로구 계동 재단 회의실에서 해외 현지 공교육 내 한국어반 학생들을 위한 한글 노래 ‘너랑 나랑 다같이’의 뮤직비디오 발표회를 갖는다고 7일 밝혔다. ‘너랑 나랑 다같이’는 재단이 2026년 한글날 제정 100주년을 기념하며 해외 한국어반 학생 누구나 쉽고 재미있게 부를 수 있도록 창작한 노래로 전 세계 청소년들이 한국어를 통해 하나가 되어 어울리는 즐거움을 표현하고 있다. 한글 자모 창제 원리 등을 담은 가사는 이금희 아나운서가

사회 |한글학교 위한 한글 노래 국제한국어교육재단 제작 |

동남부연합회장 입후보자 없어 등록기한 연장

9월 4일까지 등록기한 연장 지난 15일 마감한 미동남부한인회연합회 제32대 연합회장 입후보자 등록 결과 입후보자가 없어 등록 기한을 오는 9월 4일까지 연장하기로 했다.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김강식)는 이에 따라 후보자 공백으로 인한 선거 일정의 차질을 방지하고 정회원들에게 충분한 참여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최종 접수 마감을 2026년 9월 4일(금) 오후 6시까지 연장했다. 본인 입후보 또는 정회원의 추천을 통해 후보자 등록이 가능하며, 다만 공탁금을 완납한 자에 한하여 입후보 또는 추천 후보자로 접수할 수 있다.접수된 후

사회 |동남부한인회연합회장, 입후보자, 등록기한 연장 |

미주 한글학교에 교재 18만5천권 지원

교육부·국제한국어교육재단 한국의 교육부는 국제한국어교육재단과 함께 오는 24일 뉴저지에서 열리는 재미한국학교협의회의 제44회 학술대회 및 정기총회에 참석해 재미동포 한국어교육 지원 계획을 발표한다고 22일 밝혔다. 재미한국학교협의회는 미국 최대 재외동포 교육단체로, 500여개의 회원교를 둔 전미 한글학교 협의체다. 교육부와 국제한국어교육재단은 올해 미국 지역 한글학교에 교과서와 교재 총 18만5,000권을 보급할 계획이다. 이 중 15만6,000권은 이미 지난 3월 현지 한글학교 등에 배송됐다. 나머지 물량은 10월까지 배송

교육 |미주 한글학교에 교재 18만5천권 지원 |

독도 교육주간 운영 한글학교 모집

9월 11일까지 신청 공모받아 애틀랜타한국교육원(원장 최흥윤)은 매년 10월 25일 독도의 날을 기념해 독도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자 한글학교를 대상으로 독도 교육주간 운영 학교를 공모한다. 동남부 지역 한글학교 중 독도 교육주간에 참여하고 싶은 기관은 오는 20일부터 9월 11일까지 이메일로 신청할 수 있다.독도 교육주간은 동남부 지역에서 2021년 시범 사업으로 시작해 2022년과 2023년에는 한글학교 4곳, 2024년에는 8곳, 2025년에는 10곳으로 매년 확산되고 있는 추세다.독도교육주간을 운영하는 한글학교는 10월

교육 |독도 교육주간, 애틀랜타한국교육원 |

32대 동남부한인회연합회장 선거공고

7.15-8.15 입후보 등록 받아 제32대 동남부한인회연합회 회장 선출을 위한 절차가 시작됐다.32대 미동남부한인회연합회장 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김강식)는 지난 10일 둘루스 왕서방에서 모임을 갖고 회장선거 공고를 알렸다.후보자 등록기간은 오는 15일부터 내달 15일까지며 당선자 임기는 10월 1일부터 2년이다.후보자 자격은 최근 2회 이상 연합회비를 납부한 만 35세 이상 정회원으로 지역회장 임기를 정상적으로 마친 자이다. 입후보자는 정회원 15명 이상의 추천서와 2만 달러의 공탁금을 제출해야 한다.선거일은 연합회 정

사회 |동남부연합회장, 32대 회장, 선거공고 |

동남부 한인상의 10월 장학기금 골프대회

이사회, 자문위, 집행부 상견례 개최 동남부한인상공회의소연합회(회장 신동준)는 지난 27일 오후 둘루스 서라벌 식당에서 이사회, 자문위원회, 집행부 상견례를 갖고 2026년 하반기 주요 사업설명회를 개최했다.양미경 행사부장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모임에서 신동준 회장은 인사말에서 “제가 동남부 한인상의 연합회장으로 출범한지 4개월이 지났고, 이제서야 이사회 및 자문위원회 인선을 마치고 오늘 모임을 갖게 됐다”며 “이전 연합회 활동이 거의 없다 보니 활성화를 위한 노력이 필요한 때이며 미비한 점을 이사진 및 자문위원들이 조언 및

경제 |동남부한인상공회의소연합회, 신동준 회장 |

동남부체전 역대급 성과...선관위원장에 김강식

44회 동남부체전 성과보고회차기 회장 선관위원 5명 위촉 동남부한인회연합회(회장 김기환)는 20일 둘루스 청담에서 제44회 동남부 한인 체육대회 성과보고 및 제32대 회장 선출을 위한 선거관리위원회 출범 안내를 위한 기자회견을 열었다. 김기환 회장은 “동남부체전은 5개 주의 한인들이 모여 우정과 화합을 나누는 뜻깊은 축제의 장이었다”며 “미래 세대에게 한인으로서의 정체성을 심어주고 세대간 교류와 소통을 확대하는 기회가 됐으며, 우리 동포사회가 함께 나아가야 할 방향을 보여주는 의미있는 시간이었다”고 자평했다.이어 천선기 준

정치 |동남부체전 성과보고, 선거관리위원회 구성 |

동남부, 장애인 애틀랜타선수단 해단식 열려

우승과 준우승 선수단 격려하고 축하 제44회 동남부한인체육대회에서 종합우승을 차지한 애틀랜타선수단 해단식 및 축하의 밤 행사가 11일 오후 6시 30분 둘루스 콜로세움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는 제3회 전미주장애인체육대회에서 종합 2위를 차지한 애틀랜타 장애인 체육회 선수단을 위한 축하행사도 겸하여 열렸다.애틀랜타한국문화원 사물놀이팀의 길롤이로 시작된 이날 행사는 김태인 사무총장의 사회로 진행됐으며, 김에스더 한인회 행사위원장이 대회 경과 및 종합성적을 보고했다.이어 김기환 동남부체전 대회장이 박은석 애틀랜타 한인회장에게 우승

사회 |동남부체전 애틀랜타 선수단 해단식, 장애인체전 |

'축제의 장 동남부체전' 애틀랜타 종합우승

2위 어거스타...3위 랄리 선수단1200명 참가 13개 종목 경쟁해  미동남부한인회연합회(회장 김기환)가 주최한 제44회 동남부한인체육대회가 지난 5일과 6일 주경기장 둘루스고등학교를 비롯한 여러 부경기장에서 열려 애틀랜타 한인회가 종합우승을 차지했다.이번 대회는 족구, 테니스, 볼링, 골프, 탁구, 태권도, 배드민턴, 축구, 육상, 배구, 줄다리기, 수영 등 총 13개 종목으로 진행돼 각 지역 한인회;를 대표하는 선수들이 선의의 경쟁을 펼쳤다. 애틀랜타는 종합점수 1085점(금 64, 은 49, 동 44)으로 524점(

사회 |동남부한인체육대회, 제44회, 애틀랜타 종합우승 |

동남부 한인사회 40년사 발간

미동남부 한인회연합회는 4일 둘루스에서 『미동남부 한인사회 40년사』 출판기념회를 개최했다. 2022년 홍승원 전 회장이 편찬위원회를 구성해 4년 만에 완간한 이 책은 연합회 설립 초기부터 현재까지의 역사, 정치·경제적 성과, 한인체육대회, 참정권 운동 등 6개 분야의 기록을 담았다. 출판기념회에는 박선근 초대회장, 김기환 현 연합회장 등이 참석해 기록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사회 |미동남부 한인사회 40년사, 출판기념회 |

〈한인타운 동정〉 '제44회 동남부한인체육대회'

제44회 동남부한인체육대회6월 6일 둘루스 고등학교 및 보조 경기장에서 열린다. 12시부터 한마음 합창제가 열리며, 5시에 시상식 및 폐회식을 열릴 예정이다. 2026년 코리안 페스티벌 발대식6월 4일(목) 귀넷사법행정센터에서 열린다. 5시부터 리셉션, 6시부터 발대식이 열린다. 금년 코리안 페스티벌은 9월 19일-20일 귀넷플레이스 몰에서 열린다. 문의=678-796-3132.  토탈 와이어리스 버라이전 혜택버라이전의 커버리지와 가장 빠른 인터넷 스피드를 토탈 와이어리스에서 가장 저렴한 플랜으로 만나보세요. 한국에서

사회 |한인타운 동정 |

제44회 동남부체전 6월 5-6일 개최

13종목 경기+합창제 등 개최5일 골프, 6일 본경기 예정돼 재44회 동남부한인체육대회가 오는 6월 5일과 6일 주경기장인 둘루스고를 비롯해 주변 보조경기장에서 열린다.1981년부터 팬데믹 기간이던 2021년, 2022년을 제외하고 매년 열리고 있는 동남부 한인체전은 25만 동남부 한인들의 화합과 전진을 위한 중요한 행사로 자리매김해왔다.올해 동남부체전은 10개 한인회에서 선수 및 임원, 가족 등 1200여명이 참가하는 대규모 덩남부 한인사회 화합의 축제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 특히 지난해 불참했던 애틀랜타 한인회가 대규모

사회 |44회 동남부체전, 차세대와 함께 번영, 둘루스고 |

애틀랜타 '종합우승 목표'...동남부체전 발대식

26일 발대식 열고 필승 결의 애틀랜타한인회(회장 박은석)는 지난 26일 저녁 애틀랜타 콜로세움에서 제44회 동남부체전 애틀랜타 선수단 발대식을 개최했다.김태인 사무총장의 사회로 열린 이날 발대식에서 강신범 한인회 이사장이 개회선언을 했다.박은석 애틀랜타 한인회장은 “여러분은 우리 애틀랜타를 대표하는 자랑스런 선수들로 최고의 경기력과 최선의 결과를 내주길 바란다”며 “정정당당한 스포츠맨십과 포기하지 않는 투혼으로 최고의 성과를 이뤄내자”고 말했다.조지아 대한체육회 권오석 회장은 “지난해 미주체전에서 종합 2위를 차지한 저력

사회 |44회 동남부체전, 애틀랜타 선수단 발대식, 종합우승 |

안순해 대표, 동남부체전 애틀랜타 선수단 후원

8000달러 한인회에 후원 하나 펙토리 오토메이션 안순해 대표는 오는 6월에 열리는 제44회 동남부한인체육대회에 출전하는 애틀랜타 선수단을 위해 써달라며 18일 박은석 애틀랜타 한인회장에게 8,000달러를 후원했다.안순해 대표는 “10여년 전 몽고메리 한인회장으로 애틀랜타와 우승을 다퉜던 기억이 새롭다”며 “지난해 불참했던 애틀랜타 한인회가 올해 체전에 참가하는 만큼 꼭 우승하길 바란다”고 말했다.박은석 한인회장은 “한인회가 행사할 때마다 후원자가 있어 든든하다”며 “안순해 대표의 후원금을 기반으로 체전에서 좋은 성적을 내리

사회 |안순해 대표, 동남부체전 애틀랜타 선수단 후원 |

"봄의 숨결에 한국의 흥을 실어"

동남부국악협회 정기공연 개최 미동남부국악협회(회장 홍영옥)의 제3회 ‘아리 아라리요’ 정기공연이 16일 릴번의 버크마 고등학교에서 열렸다.‘봄의 숨결에 한국의 흥을 실어’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정기공연은 다양한 악기 공연은 물론 전통춤을 공연해 참가자들의 큰 호응을 얻어냈다. '새들이 자연 속에서 자유롭게 날아오르며 함께 즐겁게 논다'는 뜻을 담은 한국 전통 무용 작품 조비동락(鳥飛同樂)으로 막이 오른 무대는 한인 청소년 가야금 앙상블인 K-Soro의 가야금연주로 이어졌다. 또 가야금 병창, 회상, 북한의 민속무용 쟁강춤,

정치 |동남부국악협회, 아이 아라리요, 정기공연 |

애틀랜타한인회 동남부체전 수영선수 모집

연령별 자유형·배영·평형·접영21일 마감, 본 경기는 6월 6일 애틀랜타한인회(회장 박은석)는 오는 6월 6일 개최되는 제44회 동남부한인체육대회에 참가할 수영종목 선수를 모집하고 있다.6월 6일(토) 오전 8시부터 정오 사이에 노크로스 웨스트 귀넷 파크 & 아쿠아틱 센터에서 열리는 수영 경기는 연령별로 A조(14세 이하), B조(15-44세), C조(45세 이상)로 구분되며, 경기종목은 50M 자유형, 50M 배영, 50M 평형, 50M 접영 등이며, 종목별 선수는 각 한인회에서 최대 2명까지 출전할 수 있다.또한

사회 |애틀랜타한인회, 동남부체전 수영선수 모집 |

“동남부 영상 콘테스트에 응모하세요”

미동남부한인회연합회(회장 김기환)가 제44회 동남부한인체육대회를 기념해 ‘화합과 번영을 위한 영상 콘테스트’를 개최한다. 동남부 지역 거주자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2분 이내의 세로형 숏폼 영상을 제작해 지정된 카카오톡 오픈채팅방으로 제출하면 된다. 영상에는 지역사회의 화합과 번영을 기원하는 메시지가 포함되어야 한다. 수상자는 6월 4일까지의 유튜브 및 웹사이트 시청자 반응(조회 수, 좋아요 등)을 토대로 선정하며, 1등 500달러 등 총 1,000달러의 상금이 주어진다.

사회 |동남부연합회, 영상 콘테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