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정출산‘꼼짝마’ … 트럼프 2기 비자 취소 4천건
전체 취소 30만건 넘어범죄·이민법 단속 강화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원정출산을 겨냥한 비자 취소를 강화하면서 관련 비자 4,000여건이 취소된 것으로 나타났다.국무부에 따르면 트럼프 2기 출범 이 후 취소된 외국인 비자는 총 30만건을 넘어섰으며, 이가운데 4,000건 이상이 원정출산을 하거나 이를 알선한 외국인 과관련된것으로 집계됐다.국무부는 공공안전 위협과 범죄 행위, 이민법 위반, 사기 및 허위 진술, 비자 발급 자격 미달 등을 비자 취소 사유로 제시했다.취소 사례 가운데 약 25%는 폭행 등 관련 범죄, 22%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