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친구들과 만든 회사 대박났죠”
MIT 박사 출신 ‘아모지’ 우성훈 대표“친구들과 만든 회사 대박났죠” “2020년 11월 회사를 창립해 지금까지 암모니아를 연료로 바꾸는 기술로 2억1,000만달러의 투자를 유치했습니다.” 뉴욕의 브루클린에 위치한 암모니아 기반 수소 연료전지 시스템 전문기업인 ‘아모지(Amogy)’의 우성훈 대표(33·사진)의 말이다. 그는 “첫 투자금인 300만 달러는 회사를 설립한 후 4개월 뒤인 2021년 3월 영국 기업으로부터 유치했고 이어서 아마존, 아람코, SK이노베이션 등의 기업들로부터 투자를 받았다”고 말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