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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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로시티은행, 한인노인회에 5천 달러 후원

메트로시티은행( 회장 백낙영, 행장 김화생)은 13일 오후 애틀랜타 한인노인회( 회장 채경석) 에 후원금 5,000달러를 전달했다.채경석 노인회장은 " 은행 측에 감사하고 노인복지 향상을 위해 더욱 봉사하겠다" 고 말했다. 백낙영 회장은 " 미력이나마 노인 봉사활동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 고 밝혔다.한편 메트로시티은행 김화생 행장은 제일IC은행과의 합병에 따른 지점 통폐합도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슈가로프 지점은 기존의 두 지점을 모두 사용하고, 둘루스 지점은 구 제일IC은행 지점으로 통합됐다고 설명했다. 박요셉 기자

사회 |메트로시티은행, 한인노인회에 5천 달러 후원, 한인은행, 아틀란타, 노인회 |

노인회, ‘다올 평생 문화교육원’ 운영한다

시니어 삶의 질 향상 도모1월 14일(수) 첫 수업 시작 애틀랜타 한인노인회(회장 채경석)는 조지아 지역 한인 시니어들의 삶의 질 향상과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 지원을 위해 부속 프로그램인 ‘다올 평생문화 교육원(Daol Lifelong Learning & Cultural Project)’를 1월부터 본격적으로 운영한다. ‘다올 평생문화교육원’은 한인 및 아시안계 이민 시니어들이 언어·문화·정보 접근의 장벽을 극복하고 미국 사회에 보다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돕는 종합 평생학습·문화 프로그램이다.본 프로그램은 컴

사회 |한인노인회, 다올평생문화교육원 |

〈한인타운 동정〉 '채경석 노인회장 취임식 및 송년회'

채경석 노인회장 취임식 및 송년회애틀랜타 한인노인회 채경석 제34대 회장 취임식 및 노인회 송년회가 12월 27일 낮 12시 한인회관 소강당에서 열린다. 문의=404-556-8377.   서정일 미주총연 31대 총회장 취임식31대 미주총연 총회 및 서정일 총회장 취임식이 1월 9일 오후 5시 둘루스 캔톤하우스 이벤트 홀에서 열린다. 사전 예약자에 한해 입장할 수 있다. 예약 paulsong822@gmail.com.  콜럼비아 칼리지 취업영어 클래스초기 이민자들을 위한 입이 트이는 취업영어 수업 수강생 모집. 학비

생활·문화 |한인타운 동정 |

한인노인회 '노인의 날' 축하 행사

애틀랜타 한인노인회는 9일 한인회관에서 노인의 날 기념식 및 행사를 개최했다. 유태화 부회장의 사회로 진행된 김념식에서 박준로 목사의 개회기도와 민수종 이사장의 인사말이 있었다. 채경석 노인회장은 올해 회원 증진에 주력하고, 내년부터는 복지와 건강 돌봄에 신경 쓸 계획을 밝혔다. 리장의사 이국자 대표, 엄마사랑 참기름 김인하 대표, 건설업자 최원복 씨 등이 성금을 전달했다. 50여 명의 노인들은 식사와 함께 메아리 색소폰 동호회 연주 감상, 회원 노래, 장기자랑 등으로 행사를 즐겼다.

사회 |노인회, 노인의 날 행사 |

켐프 주지사, 광복절 선포문 한인회에 전달한다

12일 주청사서 박은석 회장에 전달광복절 기념식 15일 6PM 한인회관 광복 80주년을 맞는 애틀랜타 한인 커뮤니티에 브라이언 켐프 조지아 주지사가 광복절 기념 공식 선포문(Proclmation)을 애틀랜타 한인회에 전달한다.전달식은 오는 8월 12일(화) 오후 2시 조지아 주청사에서 열린다. 전달식에는 박은석 한인회장, 강신범 한인회 이사장, 이미셸 수석 부회장, 박청희 대외협력위원장 등 한인회 임원들과 샘 박 주하원의원(민주), 홍수정 주하원의원(공화), 맷 리브스 주하원의원(공화) 등이 참석해 초당적인 행사가 될 전망이

사회 |브라이언 켐프, 조지아 주지사, 광복절 선포문, 기념식 |

PCB뱅크 제8회 장학생 시상식 개최

36명 3천달러씩 10만8000달러조지아주 학생 처음으로 장학금 PCB뱅크(행장 헨리 김)가 지난 6 월 26 일 제 8 회 장학금 수여식을 온라인으로 개최했다.2018년부터 꾸준히 이어온 장학생 선발 프로그램을 통해 총 36 명의 대학 진학을 앞둔 고등학교 졸업생들에게 각 3,000 달러씩 총 10만8,000 달러의 장학금을 전달했다.PCB뱅크는 적극적인 사회 환원 활동의 일환으로 청소년들에게 도전 정신과 용기를 북돋아주는 장학사업을 핵심 사회공헌 활동으로 추진하고 있다. 특히 올해는 장학생 모집이 더욱 확대되어 기존 캘

경제 |PCB뱅크 장학금, 전달식 |

평통, 정기회의 및 장학금 전달식 가져

정기회의 및 평화통일 강연회 가져12명 학생들에게 장학금 1천 달러 제21기 민주평통 애틀랜타협의회(회장 오영록)는 14일 오후 노크로스 '데 3120'에서 2분기 정기회의 및 장학금 전달식, 평화통일 강연회 등을 개최하고 21기 활동을 사실상 마무리했다.제1부 2분기 정기회의는 이은자 수석부회장의 사회로 진행돼 오영록 회장의 개회사, 정한성 청년분과위원장의 정기회의 주제설명, 신동준 부회장의 결산보고, 김재희 재무의 감사보고, 임원 감사패 수역식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2부 평화통일 강연회는 애틀랜타 한국문화원 학생들의 북

사회 |민주평통, 애틀랜타협의회, 오영록 |

한인회장 선관위, 결산보고 및 전달식 가져

잔액 4만5,409.60달러 한인회 반환13일 6시 웨스틴 호텔서 회장 취임 제36대 애틀랜타 한인회장 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김백규, 이하 선관위)가 10일 저녁 WNB팩토리 회의실에서 선관위 결산 보고 및 전달식을 가졌다.선관위는 회장 후보 공탁금 5만 달러 및 추천인 229명 한인회비 4,580 달러 중 광고비 및 기타 경비를 제외한 4만5,409.60 달러를 제36대 애틀랜타 한인회 박은석 회장에게 전달했다.이날 선괸위에서는 김백규 위원장을 비롯, 최병일 부위원장, 오경환 위원, 엄수나 위원, 유은희 위원 등이 참석했

사회 |한인회장 선관위, 결산 및 잔액 전달 |

노인회 무료 시민권반 첫 수료생 배출

1기 수료생 10명 배출 애틀랜타 한인노인회(회장 채경석)는 9일 제1기 무료 시민권반 수료식을 갖고 첫 졸업생 10명을 배출했다.시민권반은 뷰포드시에 있는 원스톱 시니어 센터에서 2월 12일부터 4월 9일까지 진행됐다.노인회는 노스조지아 캐톨릭 재단에서 3,700달러의 그랜트를 받아 시민권반 및 영어교육에 사용한다.한인노인회는 분기별로 연 4회의 시민권반을 운영할 계획이다. 시민권반에 관심있는 분은 다음의 전화번호로 연락하면 된다. ▶문의=404-556-8377. 박요셉 기자 한인노인회 무료시민권반 제1기 수료자들이

생활·문화 |한인노인회, 무료 시민권반,1기 수료생, 조지아, 애틀랜타 |

채경석 노인회 회장 선출..."노인회 재건에 힘 쏟겠다"

33대 회장직에 채경석 부회장 올라"사회에 도움주는 노인회로 거듭날 것" 애틀랜타한인노인회가 총회 및 송년회를 애틀랜타 한인회관에서 19일 개최했다.이번 총회에서는 민수종 이사장의 개회선언을 시작으로 채경석 감사의 사업 및 재정보고, 유태화 부회장의 2025년도 사업 계획과 예산안 등이 보고됐다. 내년 예산 규모는 인건비를 비롯한 임차료, 행사비, 차량 유지비 등으로 약 12만5,000달러가 잡혔다.최근 귀넷카운티로부터 지원 받은 약 9만4,000달러의 비영리 단체 역량 강화 보조금은 노후화된 차량 전환에 사용될 계획도 밝

사회 |정기총회, 노인회 |

노인회·미션아가페, 귀넷 보조금 지원기관 확정

노인회 9만4,657달러, 미션아가페 3만7,840달러 귀넷카운티 정부는 중요한 필요를 충족하는 한인단체 두 곳을 포함 65개 비영리 단체를 선정해 비영리 단체 역량 강화 보조금 495만 달러를 지원했다.보조금을 받은 한인 비영리단체는 애틀랜타 한인노인회와 선교단체 미션아가페이다. 노인회는 자본지원금 9만4,657달러를, 미션아가페도 자본지원금 3만7,840달러를 지원받게 됐다.미국 재무부가 미국구조계획법(ARPA)을 통해 귀넷에 제공한 이 기금은 비영리 단체가 효율성을 높이고 지역 사회에 미치는 영향을 강화하는 데 사용될

사회 |귀넷 보조금, 미국구조계획법, 한인노인회, 미션아가페 |

노인회 '어버이 날' 행사 개최

고 나상호 회장 추모에 이구동성제 단체 및 사업체 후원금 전달 애틀랜타 한인노인회는 어버이날 행사를 9일 오전 애틀랜타 한인회관 소강당에서 개최했다.유태화 부회장의 사회와 개회선언으로 진행된 행사에서 복음동산교회 박준로 목사가 개회기도를 했다.나상호 회장의 별세 이후 첫 모임을 가진 노인회 어버이 날 행사에서는 참석자들이 이구동성으로 오랬동안 회장으로 봉사한 나 전 회장을 추모했으며, 그의 유업을 이어 노인회를 발전시키자고 다짐했다.민수종 이사장은 인사말을 통해 “고 나상호 회장의 짧고 간단한 인사말이 그리우며, 모범적으

사회 |한인노인회, 어버이 날 행사, 유태회 |

"잊지 않고 기억하는 것에 감사, 또 감사"

HD 현대 건설기계 북미법인 아웃리치한국전 용사에 선물, 도서관 TV 기증 HD 현대 건설기계 북미법인(대표 스탠 박)이 주최한 ‘UN 및 한국전 참전 용사 감사 선물 전달식’이 7일 오전 10시 노크로스 퍼블릭 도서관에서 개최됐다.HD 현대 건설기계 북미법인은 회사 내의 커뮤니티 아웃리치 제도의 일환으로 이번에 유엔군 소속으로 6.25 한국전에 참전한 미 참전 용사들에게 선물을 전달하고, 참전용사들의 이름으로 귀넷카운티 공공도서관에 기념품을 기증하며 그들의 헌신과 희생에 감사하는 시간을 가졌다.이날 행사에는 미 한국전 참

사회 |HD 현대건설기계, 북미법인, 참전용사 감사선물 전달식 |

나상호 노인회장 장례식 엄수

지난달 28일 노환으로 별세한 나상호 애틀랜타 한인노인회장의 장례식이 31일 오후 3시 노크로스 리장례식장에서 엄수됐다.유태화 노인회 부회장의 사회로 열린 이날 장례식은 애틀랜타 한국순교자 천주교회 구동욱(미카엘) 신부의 집전으로 종교예식이 진행됐으며, 채경석 노인회 부회장이 고인의 약력을 보고하고 참석자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장남 나성원 씨와 손자 나권 씨가 가족 조사를 전했으며, 박윤하 씨가 바이올린 연주로 조가를, 가족들이 고인이 애창곡인 '고향의 봄'를 불러 식장 분위기를 숙연하게 했다.이어 고별예식이 진행됐고,

사회 |나상호 노인회장, 장례식 |

해고 전달대비 136% 급증 “노동시장 본격 악화 조짐”

연초 해고가 급증해 노동시장이 악화하기 시작했다는 조짐이 나타났다고 폭스뉴스가 보도했다.인사관리 컨설팅회사 ‘챌린저, 그레이앤드크리스마스’ 보고서에 따르면 미 기업들은 1월 들어 지난달보다 136% 증가한 8만2,307개의 일자리 감축 계획을 발표했다. 1년 전보다는 약 20% 줄어들긴 했지만, 2009년 집계 이후 1월 기준으로는 역대 두 번째로 많다.챌린저, 그레이앤드크리스마스의 앤디 챌린저 수석 부회장은 “인력 감축은 광범위한 경제 추세와 다양한 부문에서 자동화 및 인공지능(AI) 도입 증가로 가는 전략적 변화의 영향이 컸

경제 |해고 전달대비 136% 급증 |

나상호 노인회장 8번째 취임식

애틀랜타 한인노인회는 21일 나상호 제32대 회장 취임식과 송년회를 개최했다.70여명의 회원 참석한 가운데 열린 취임식에서 나상호 회장은 "모두가 건강하게 만나게 돼 반갑다"며 "새해에도 건강한 모습으로 만나고 복 많이 받으시길 바란다"고 간단하게 취임 인사를 전했다. 나 회장은 지난 14년 동안 노인회장을 역임했으며, 이번에 8번째 회장에 취임했다.이어 이홍기 애틀랜타 한인회장, 오영록 민주평통 애틀랜타협의회장이 축하의 말을 건넸다.정채연 어린이가 축가로 ‘고향의 봄’을 불렀으며, 신혜경 씨와 청소년 클래식 음악그룹 시엘로

사회 |나상호, 애틀랜타 한인노인회 |

“수고했습니다” 코리안 페스티벌 해단식·경품 전달식

“내년에는 10만 명 규모 개최하자”경품 1등 기아 포르테 자동차 상품권 전달 연인원 4만 명을 초과하는 참석자를 동원하며 성공리에 폐막한 2023년 코리안 페스티벌 조직 해단식과 평가회, 경품 전달식이 24일 오후 6시 한인회관에서 개최됐다.이날 해단식에는 은종국 대회장, 이홍기 한인회장, 신현식 조직 위원장을 비롯해, 축제 총괄본부장 이미셸, 강신범 코페 조직 위원장 등이 참석해 지난 대회를 돌아보고 향후 대회에 대한 전망을 밝혔다.이번 대회 총괄 본부장을 맡아 실무를 책임졌던 이 미셸 한인회 수석 부회장은 “

사회 |애틀랜타 코리안 페스티벌 |

나상호 한인노인회장 8선 연임 확정

제32대 애틀랜타 한인노인회 회장에 단독 출마한 나상호(사진) 현 회장의 8선 연임이 결정됐다.노인회 선거관리위원회 서상인 위원장은 “서류를 검토한 결과 모든 선관위원이 만장일치로 나상호 후보를 제32대 회장 당선자로 확정하했다”라고 밝혔다.이에 나상호 회장은 지난 2010년 제25대 회장으로 취임한 이래 8 번 연임하며 16년간 노인회장을 맡는 최장수 회장이 됐다. 박요셉 기자나상호 한인노인회장 8선 연임 확정

사회 |나상호, 노인회장 |

"4년 연속 한인회비 규정, 한인회장 경선 무산 가능성"

한인회비 자격충족 이홍기 회장뿐선관위의 현실 무시한 규정 무리수 제36대 애틀랜타 한인회장 선거가 복수의 출마 예상자들이 경쟁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선관위가 마련한 시행세칙 때문에 경선이 무산될 가능성이 높아졌다.현재 출마를 밝히고 입후보 등록서류를 수령한 이는 재선에 도전하는 이홍기 현 한인회장과 지난달 31일 출마를 선언한 김형률 전 민주평통 애틀랜타협의회 회장이다. 그리고 아직 등록서류를 수령하지는 않았지만 이미셸 한인회 수석부회장의 출마도 가능성이 높다는 소식이다.그러나 제36대 한인회장 선거관리위원회(

사회 |애틀랜타 한인회장 선거, 경선 무산 가능성 |

노인회 '어버이의 날' 행사 개최

팬데믹으로 3년 만에 행사 개최한인단체 후원금 전달식도 열려 애틀랜타 한인노인회(회장 나상호)는 어버이날 행사를 4일 오전 애틀랜타 한인회관에서 개최했다.유태화 부회장의 사회로 진행된 행사에서 나상호 회장이 개회를 선언했으며 복음동산교회 박준로 목사가 개회기도를 했다.나상호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팬데믹으로 3년 만에 행사를 개최한다”며 “지난 3년간 6명의 회원이 별세해 그 분들께 애도를 표하고, 내내 건강하셔서 내년에도 다시 뵙자”고 말했다.박윤주 애틀랜타 총영사는 박유리 영사가 대독한 축사에서 “어버이의 은

사회 |한인노인회, 어버이의 날 행사, 나상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