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검색 : 노인회

(노인회) 관련 문서 37건 찾았습니다.

노인회, ‘다올 평생 문화교육원’ 운영한다

시니어 삶의 질 향상 도모1월 14일(수) 첫 수업 시작 애틀랜타 한인노인회(회장 채경석)는 조지아 지역 한인 시니어들의 삶의 질 향상과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 지원을 위해 부속 프로그램인 ‘다올 평생문화 교육원(Daol Lifelong Learning & Cultural Project)’를 1월부터 본격적으로 운영한다. ‘다올 평생문화교육원’은 한인 및 아시안계 이민 시니어들이 언어·문화·정보 접근의 장벽을 극복하고 미국 사회에 보다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돕는 종합 평생학습·문화 프로그램이다.본 프로그램은 컴

사회 |한인노인회, 다올평생문화교육원 |

〈한인타운 동정〉 '채경석 노인회장 취임식 및 송년회'

채경석 노인회장 취임식 및 송년회애틀랜타 한인노인회 채경석 제34대 회장 취임식 및 노인회 송년회가 12월 27일 낮 12시 한인회관 소강당에서 열린다. 문의=404-556-8377.   서정일 미주총연 31대 총회장 취임식31대 미주총연 총회 및 서정일 총회장 취임식이 1월 9일 오후 5시 둘루스 캔톤하우스 이벤트 홀에서 열린다. 사전 예약자에 한해 입장할 수 있다. 예약 paulsong822@gmail.com.  콜럼비아 칼리지 취업영어 클래스초기 이민자들을 위한 입이 트이는 취업영어 수업 수강생 모집. 학비

생활·문화 |한인타운 동정 |

한인노인회 '노인의 날' 축하 행사

애틀랜타 한인노인회는 9일 한인회관에서 노인의 날 기념식 및 행사를 개최했다. 유태화 부회장의 사회로 진행된 김념식에서 박준로 목사의 개회기도와 민수종 이사장의 인사말이 있었다. 채경석 노인회장은 올해 회원 증진에 주력하고, 내년부터는 복지와 건강 돌봄에 신경 쓸 계획을 밝혔다. 리장의사 이국자 대표, 엄마사랑 참기름 김인하 대표, 건설업자 최원복 씨 등이 성금을 전달했다. 50여 명의 노인들은 식사와 함께 메아리 색소폰 동호회 연주 감상, 회원 노래, 장기자랑 등으로 행사를 즐겼다.

사회 |노인회, 노인의 날 행사 |

채경석 제34대 애틀랜타 한인노인회장 취임

1월부터 다올 평생교육문화센터 운영 애틀랜타한인노인회 제34대 채경석 회장 취임식 및 송년회가 지난 27일 애틀랜타 한인회관 소강당에서 개최됐다.100여 명의 한인 시니어들과 축하객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총회에서 채경석 회장은 2025년 사업 및 재정보고를 했으며, 유태화 부회장은 2026년 사업계획 및 예산안을 보고해 박수로 통과시켰다.회장 취임식은 박준로 복음동산교회 은퇴 목사의 개회 기도로 시작됐으며, 민수종 이사장은 “서롭 돕고 이웃도 돕는 후대에 부끄럽지 않은 한인 노인회가 되자”고 인사했다.이날 행사에서는 청소

사회 |애틀랜타 한인노인회장 채경석, 취임, 다올 평생교육문화센터 |

한인노인회 어버이날 행사 개최

8일 어버이 날 행사 가져장기주, 기창 형제 봉사상 애틀랜타 한인노인회(회장 채경석)는 8일 오전 애틀랜타 한인회 소강당에서 ‘어버이날’ 행사를 개최했다.유태화 부회장의 사회와 개회선언으로 진행된 행사에서 복음동산교회 박준로 목사가 개회기도를 했다.채경석 회장은 인사말에서 “모든 어버이들의 수고에 감사와 격려를 보낸다”며 “노인회 회원이 감소세를 보이고 있지만 내년부터 새로운 프로그램 시행으로 회원 증대를 위해 노력할 것이며, 많은 관심과 후원을 부탁한다”고 말했다.서상표 애틀랜타총영사는 축사에서 “오늘의 애틀랜타 한인사

사회 |한인노인회, 어버이날 행사 |

노인회 무료 시민권반 첫 수료생 배출

1기 수료생 10명 배출 애틀랜타 한인노인회(회장 채경석)는 9일 제1기 무료 시민권반 수료식을 갖고 첫 졸업생 10명을 배출했다.시민권반은 뷰포드시에 있는 원스톱 시니어 센터에서 2월 12일부터 4월 9일까지 진행됐다.노인회는 노스조지아 캐톨릭 재단에서 3,700달러의 그랜트를 받아 시민권반 및 영어교육에 사용한다.한인노인회는 분기별로 연 4회의 시민권반을 운영할 계획이다. 시민권반에 관심있는 분은 다음의 전화번호로 연락하면 된다. ▶문의=404-556-8377. 박요셉 기자 한인노인회 무료시민권반 제1기 수료자들이

생활·문화 |한인노인회, 무료 시민권반,1기 수료생, 조지아, 애틀랜타 |

애틀랜타 한인노인회 채경석 회장 취임

"노인회 활성화 및 존경받는 단체 될 터" 애틀랜타 한인노인회는 30일 오전 애틀랜타 한인회관 소강당에서 채경석 신임회장 취임식 및 2025년 시무식을 개최했다.유태화 부회장의 사회로 열린 취임식은 국민의례 후 박준로 목사가 개회기도를 했다.채경석 신임회장은 취임 인사에서 “전임 고 나상호 회장님이 이뤄놓은 업적 때문에 회장직을 잘 감당할 지 모르겠다”며 “팬데믹 이후 침체된 노인회를 활성화시키고 한인사회의 존경받는 단체로 만들겠다”고 말했다.서상표 애틀랜타총영사는 박유리 영사가 대독한 축사에서 “설날을 맞아 회원들의 만수

사회 |한인노인회, 채경석 회장, 취임식 |

채경석 노인회 회장 선출..."노인회 재건에 힘 쏟겠다"

33대 회장직에 채경석 부회장 올라"사회에 도움주는 노인회로 거듭날 것" 애틀랜타한인노인회가 총회 및 송년회를 애틀랜타 한인회관에서 19일 개최했다.이번 총회에서는 민수종 이사장의 개회선언을 시작으로 채경석 감사의 사업 및 재정보고, 유태화 부회장의 2025년도 사업 계획과 예산안 등이 보고됐다. 내년 예산 규모는 인건비를 비롯한 임차료, 행사비, 차량 유지비 등으로 약 12만5,000달러가 잡혔다.최근 귀넷카운티로부터 지원 받은 약 9만4,000달러의 비영리 단체 역량 강화 보조금은 노후화된 차량 전환에 사용될 계획도 밝

사회 |정기총회, 노인회 |

노인회·미션아가페, 귀넷 보조금 지원기관 확정

노인회 9만4,657달러, 미션아가페 3만7,840달러 귀넷카운티 정부는 중요한 필요를 충족하는 한인단체 두 곳을 포함 65개 비영리 단체를 선정해 비영리 단체 역량 강화 보조금 495만 달러를 지원했다.보조금을 받은 한인 비영리단체는 애틀랜타 한인노인회와 선교단체 미션아가페이다. 노인회는 자본지원금 9만4,657달러를, 미션아가페도 자본지원금 3만7,840달러를 지원받게 됐다.미국 재무부가 미국구조계획법(ARPA)을 통해 귀넷에 제공한 이 기금은 비영리 단체가 효율성을 높이고 지역 사회에 미치는 영향을 강화하는 데 사용될

사회 |귀넷 보조금, 미국구조계획법, 한인노인회, 미션아가페 |

한인노인회 '노인의 날' 축하행사

애틀랜타 한인노인회 3일 한인회관에서 노인의 날 기념식 및 행사를 가졌다.이날 유태화 노인회 부회장은 “10월 2일이 노인의 날이지만 우리는 10월 첫 목요일에 행사를 가진다”며 “모두들 건강해서 내년에도 또 됩자”고 인사했다.행사에서는 서상표 애틀랜타 총영사, 애틀랜타 한인회장, 오영록 평통 애틀랜타 회장, 민수종 이사장이 축사했다. 서 총영사 박유리 영사가 대독한 축사에서 “애틀랜타 한인사회 성장에 어르신들의 기여가 컸다”고 격려했다.총영사관, 평통, 한인회, 존박 브룩헤이븐 시장, 시엘로 앙상블, 엄마사랑 참기름 김인하

사회 |한인노인회 |

노인회 '어버이 날' 행사 개최

고 나상호 회장 추모에 이구동성제 단체 및 사업체 후원금 전달 애틀랜타 한인노인회는 어버이날 행사를 9일 오전 애틀랜타 한인회관 소강당에서 개최했다.유태화 부회장의 사회와 개회선언으로 진행된 행사에서 복음동산교회 박준로 목사가 개회기도를 했다.나상호 회장의 별세 이후 첫 모임을 가진 노인회 어버이 날 행사에서는 참석자들이 이구동성으로 오랬동안 회장으로 봉사한 나 전 회장을 추모했으며, 그의 유업을 이어 노인회를 발전시키자고 다짐했다.민수종 이사장은 인사말을 통해 “고 나상호 회장의 짧고 간단한 인사말이 그리우며, 모범적으

사회 |한인노인회, 어버이 날 행사, 유태회 |

나상호 노인회장 장례식 엄수

지난달 28일 노환으로 별세한 나상호 애틀랜타 한인노인회장의 장례식이 31일 오후 3시 노크로스 리장례식장에서 엄수됐다.유태화 노인회 부회장의 사회로 열린 이날 장례식은 애틀랜타 한국순교자 천주교회 구동욱(미카엘) 신부의 집전으로 종교예식이 진행됐으며, 채경석 노인회 부회장이 고인의 약력을 보고하고 참석자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장남 나성원 씨와 손자 나권 씨가 가족 조사를 전했으며, 박윤하 씨가 바이올린 연주로 조가를, 가족들이 고인이 애창곡인 '고향의 봄'를 불러 식장 분위기를 숙연하게 했다.이어 고별예식이 진행됐고,

사회 |나상호 노인회장, 장례식 |

나상호 애틀랜타 한인노인회장 별세

한인노인회장 15년 역임31일 오후 3시 장례식 나상호(사진) 애틀랜타 한인노인회장이 28일 오전 숙환으로 별세했다. 향년 94세.나 회장은 열흘 전 호흡곤란 증세로 둘루스 노스사이드병원에 입원해 폐렴 치료를 받아왔으나 이날 별세했다. 나 회장은 지난 2010년 노인회장에 취임한 이후 8번을 연임하며 한인 노인들의 복지와 친목에 앞장섰으며, 최고령 한인 단체장으로 최근까지 정열적으로 봉사해왔다.고인은 1930년 함경남도 풍산에서 출생해 월남 이후 한국전 당시 한국군에 입대해 참전했으며, 제대 후 주한미군에서 20여년을 근

사회 |애틀랜타 한인노인회장, 나상호, 별세 |

나상호 노인회장 8번째 취임식

애틀랜타 한인노인회는 21일 나상호 제32대 회장 취임식과 송년회를 개최했다.70여명의 회원 참석한 가운데 열린 취임식에서 나상호 회장은 "모두가 건강하게 만나게 돼 반갑다"며 "새해에도 건강한 모습으로 만나고 복 많이 받으시길 바란다"고 간단하게 취임 인사를 전했다. 나 회장은 지난 14년 동안 노인회장을 역임했으며, 이번에 8번째 회장에 취임했다.이어 이홍기 애틀랜타 한인회장, 오영록 민주평통 애틀랜타협의회장이 축하의 말을 건넸다.정채연 어린이가 축가로 ‘고향의 봄’을 불렀으며, 신혜경 씨와 청소년 클래식 음악그룹 시엘로

사회 |나상호, 애틀랜타 한인노인회 |

나상호 한인노인회장 8선 연임 확정

제32대 애틀랜타 한인노인회 회장에 단독 출마한 나상호(사진) 현 회장의 8선 연임이 결정됐다.노인회 선거관리위원회 서상인 위원장은 “서류를 검토한 결과 모든 선관위원이 만장일치로 나상호 후보를 제32대 회장 당선자로 확정하했다”라고 밝혔다.이에 나상호 회장은 지난 2010년 제25대 회장으로 취임한 이래 8 번 연임하며 16년간 노인회장을 맡는 최장수 회장이 됐다. 박요셉 기자나상호 한인노인회장 8선 연임 확정

사회 |나상호, 노인회장 |

한인노인회 '노인의 날' 행사 개최

총영사관, 한인회, 평통 후원금 애틀랜타 한인노인회(회장 나상호)는 28일 한인회관에서 노인의 날 기념식 및 행사를 가졌다.이날 나상호 노인회장은 “10월 2일이 노인의 날이지만 우리는 9월 마지막 목요일에 행사를 가진다”며 “모두들 건강해서 내년에도 또 됩자”고 인사했다.행사에서는 서상표 애틀랜타 총영사, 이홍기 애틀랜타 한인회장, 오영록 평통 애틀랜타 회장이 축사했다. 서 총영사는 “애틀랜타 한인사회 성장에 어르신들의 기여가 컸다”고 격려했으며, 이홍기 회장은 “어르신들이 한인사회의 든든한 우산이 되기

사회 |노인의날 |

귀넷선관위 노인회원에 선거교육

귀넷선관위는 19일 오전 10시 노크로스 애틀랜타한인회관에서 애틀랜타 한인노인회(회장 나상호) 회원들을 대상으로 모의투표 시연 및 선거교육을 실시했다.선관위 직원들은 노인회원을 대상으로 세 가지 투표방식 1)주소지 투표소에서의 투표 2)사전투표 3)부재자 투표 등에 대해 설명했으며, 선관위 투표기기에 직접 투표하는 모의투표를 시연했다. 박요셉 기자

사회 |모의투표, 귀넷선관위, 한인 노인회 |

노인회 총회 및 송년회 개최

내년 사업계획 및 예산안 통과송년회에서 다양한 여흥 즐겨 애틀랜타한인노인회(회장 나상호)는 총회 및 송년회를 22일 오전11시 노크로스 소재 한인회관에서 개최했다.유태화 부회장의 개회선언을 시작으로 진행된 총회는 채경석 감사의 재정보고, 유태회 부회장의 2023년 사업계획 및 예산안 보고 등으로 모든 안건을 처리했다. 노인회의 내년 예산은 11만2,000달러 규모다.송년회는 국민의례와 순국선열 및 순국장병에 대한 묵념, 복음동산장로교회 원로 박준로 개회기도로 이어졌다.나상호 노인회장은 “총영사를 비롯해 전현직 한

사회 |한인노인회, 총회, 송년회 |

노인회 '어버이의 날' 행사 개최

팬데믹으로 3년 만에 행사 개최한인단체 후원금 전달식도 열려 애틀랜타 한인노인회(회장 나상호)는 어버이날 행사를 4일 오전 애틀랜타 한인회관에서 개최했다.유태화 부회장의 사회로 진행된 행사에서 나상호 회장이 개회를 선언했으며 복음동산교회 박준로 목사가 개회기도를 했다.나상호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팬데믹으로 3년 만에 행사를 개최한다”며 “지난 3년간 6명의 회원이 별세해 그 분들께 애도를 표하고, 내내 건강하셔서 내년에도 다시 뵙자”고 말했다.박윤주 애틀랜타 총영사는 박유리 영사가 대독한 축사에서 “어버이의 은

사회 |한인노인회, 어버이의 날 행사, 나상호 |

애틀랜타노인회, ‘확 바뀐다’ 새 출발 엔진 시동

대통령상  봉사 기관 승인 완료정부보조금 수령기관 승인 대기사무실 확장 및 웹사이트 개설 애틀랜타 시니어 동포들을 위한 봉사 단체인 애틀랜타노인회(회장 나상호)가 내적, 외적으로 조직을 대폭 새롭게 정비하여 재탄생한다. 애틀랜타노인회는 17일 애틀랜타한인회관에서 기자 회견을 열고 향후 노인회 조직 운영에 있어 매우 의미있는 중요한 변화들을 발표했다.첫째는 애틀랜타노인회가 미연방정부의 대통령상 봉사상 수여 기관으로 승인을 획득했다. 이번 승인으로 인해 노인회는 향후 노인회에서 봉사하는 자원 봉사자들을 미 대

사회 |애틀랜타노인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