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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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틀랜타 뉴스] 영상 뉴스 브리핑: 셧다운 35일 '생계 절벽', 시민권 심사 강화까지... 금주의 종합 영상 뉴스

[미 셧다운 35일째] SNAP 중단·공항 마비... 사회 혼란 가중셧다운 35일, 'SNAP' 중단에 저소득층 타격미 연방 정부 셧다운이 35일째로 접어들며 'SNAP'(연방 보조식품 프로그램)이 중단돼 저소득층이 큰 타격을 입고 있다.최근 디캡 카운티에서 열린 무료 식료품 행사에는 수천 명이 몰렸으며, 일부는 14시간을 기다렸으나 준비된 식료품이 조기 소진됐다. 이에 애틀랜타 커뮤니티 푸드뱅크는 500만 달러의 비상 예산을 투입, 600만 파운드의 식품을 지원하기로 했다. 셧다운이 5일까지 이어질 경우 미국 역사상 최장

사회 |미국 셧다운,SNAP,스냅,셧다운 35일,연방정부 셧다운,애틀랜타 공항,항공편 지연,항공 대란,실험실 원숭이,원숭이 탈출,미시시피 원숭이,시민권,미국 시민권,영주권,미국 영주권,시민권 심사 강화,추방,영주권 박탈 |

고속도로서 교통사고로 '바이러스 감염' 실험실 원숭이 무리 탈출

소속 대학은 "전염성 없다"…한마리 빼고 모두 사살돼사고 차량에서 탈출하는 실험실 원숭이들[미국 미시시피주 재스퍼 카운티 보안관 사무소 페이스북 캡처] 미국의 한 고속도로에서 바이러스를 옮길 가능성이 있는 실험실 원숭이를 실은 트럭이 교통사고가 나면서 원숭이 무리가 탈출하는 소동이 빚어졌다고 영국 일간 가디언 등이 28일 보도했다.미시시피주 재스퍼 카운티 보안관 사무소는 페이스북 게시글을 통해 이날 오후 59번 주간고속도로에서 리서스 원숭이 21마리를 태운 트럭이 사고를 냈다고 말했다. 이 트럭은 루이지애나주 뉴올리언

사건/사고 |고속도로서 교통사고, '바이러스 감염' 실험실 원숭이, 무리 탈출 |

“중국 실험실 유출”vs“미국서 먼저”

미·중 ‘코로나19 발원’ 싸움 백악관이 공식 홈페이지에 코로나19 바이러스가 중국 우한 바이러스연구소에서 유출됐다는 주장을 게시한 데 대해 중국 당국이 반박하며 오히려 미국 내에서 바이러스 기원을 추적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중국 국가위생건강위원회는 지난 23일 홈페이지를 통해 “백악관 게시물은 미국의 과거 코로나19의 우한 실험실 유출 관련 보도들과 마찬가지로 과학적 근거가 없고, 증거 또한 날조된 것”며 “현재 점점 더 많은 단서와 증거가 미국에서 코로나19가 먼저 나타났을 가능성을 가리키고 있다”며 “향후 코로나19의

사회 |중국 실험실 유출, 미국서 먼저 |

미국서 한국으로 마약 밀반입 급증… 올 285% ↑

마리화나 외에도 필로폰·신종마약 등종류 다양화…“수익 큰 한국에 몰려”관세청“모든 경로 단속 더욱 강화”  한국 관세청이 지난 18일 인천공항세관 특송물류센터에서 적발된 마약류 성분이 함유된 불법 의약품을 공개하고 있다. [연합]  미국에서 한국으로의 마약 밀반입이 급증해 사회문제가 되고 있는 가운데 올해 들어 미국발 마약 반입 적발이 더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미국산 마약 반입은 마리화나 뿐만 아니라 필로폰과 신종 마약 등까지 종류도 전보다 더욱 다양화된 것으로 분석됐다. 한국 관세청은 올해 2월까지 미

정치 |미국서 한국으로, 마약, 밀반입, 급증,마리화나,필로폰·신종마약 |

FBI 이어 CIA도 ‘코로나19 중국 실험실 유출’에 무게

바이러스 기원 파악 어렵다는 입장서 바꿔… “신뢰도 낮은 수준” 단서  중앙정보국(CIA) 로고 [로이터]  미국 연방수사국(FBI)에 이어 중앙정보국(CIA)도 코로나19 바이러스가 중국의 실험실에서 누출됐을 가능성이 높다고 평가했다.월스트리트저널(WSJ)에 따르면 CIA 대변인은 25일 성명을 통해 "코로나19 기원이 자연발생보다는 연구실과 관련 있을 가능성이 더 높다고 평가했다"고 밝혔다.CIA는 다만 이런 평가의 신뢰도는 아직 낮은 수준(low confidence)이라고 판단했다.          이어 "

사회 |CIA,코로나19 중국 실험실 유출 |

FBI, 3년 전 '코로나19 실험실 유출' 결론…"자연발생 아니다"

바이든 지시로 기원 추적…NIC 등 다른 정보기관과 다른 결론코로나19 유출설의 무대로 의심받는 중국 우한바이러스연구소[로이터 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조 바이든 대통령의 지시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기원을 추적한 연방수사국(FBI)이 바이러스가 실험실에서 인위적으로 만들어졌다는 결론을 3년 전에 내린 것으로 확인됐다.월스트리트저널(WSJ)은 26일 당시 FBI의 조사를 담당했던 제이슨 배넌 박사를 인용해 이같이 보도했다.앞서 바이든 대통령은 지난 2021년 미국의 각 정보기관에 코

사회 |코로나19, 실험실 유출 |

잔혹한 마약조직…“노숙자에 신종마약 실험”

NYT “멕시코 카르텔들 펜타닐 원료공급 제한에 위험한 새 합성법 개발”   방독 복장을 한 멕시코 해군 소속 마약단속 대원들이 지난 22일 멕시코 시날로아주의 한 마약 카르텔 공장을 급습해 단속을 벌이고 있다. [로이터] 펜타닐을 위시한 합성마약 생산 시설을 둔 멕시코 카르텔들이 마약 제조법 개발 과정에 노숙인과 동물을 실험 대상으로 삼고 있다고 뉴욕타임스(NYT)가 26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멕시코 모처에 비밀 실험실을 운영하는 마약 밀매 카르텔은 동물 진정제와 마취제를 포함한 첨가제를 펜타닐 원료 성분과

사회 |마약조직,노숙자에 신종마약 실험 |

디딤돌선교회, 벧엘교회와 노숙자에 성탄선물

23일 허트 파크에서 노숙자 400명 섬겨 디딤돌선교회(대표 송요셉 목사)가 성탄절을 맞아 불우이웃돕기 행사를 지난 23일 토요일 아침에 다운타운의 허트 파크에서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디딤돌 선교회와  아틀란타 벧엘교회(이혜진목사)가 주관했다.아침 일찍부터 많은 노숙자들이 지난밤 추위와 굶주림을 해결하기 위해 여기 저기서 모여들어 길게 줄을서서 기다렸다.벧엘교회의 유스그룹 오케스트라와 찬양팀이 크리스마스 케롤을 찬양했고, 김보람 목사가 성탄절 멧세지를 전했다. 이어 정성스럽게 준비한 음식과 많은 선물들, 겨울코트, 슬리핑

사회 |디딤동선교회, 노숙자, 벧엘교회 |

디캡 카운티, 10만 명 노숙자에게 워밍센터 제공

사상 최대규모 노숙자 보호 대책 착수노숙자 동사(凍死) 방지프론트라인 레스큐와 계약 체결 최근 애틀랜타 전역의 기온이 급격히 떨어지자 디캡 카운티가 워밍센터(Warming Center)를 최대한 가동하여 카운티 경내 뿐만 아니라 인근 지역의 노숙자들도 추위를 피할 수 있도록 조치를 취한다고 발표했다. 디캡 카운티는 겨울철 노숙자 보호를 위해 지난 11월, 카운티 전역의 노숙자를 픽업하여 애틀랜타 남동부의 풀 서비스 워밍 센터로 이송하는 계약을 Frontline과 체결했다.디캡 카운티의 이번 대규모 조치에 대해 노숙자 지원

정치 |디캡 카운티 워밍 센터, Dekalb Warming Center |

미션 아가페 올해도 노숙자에 '사랑의 점퍼'

‘1인 1 점퍼 (30달러) 기증으로 노숙자에게 온기를’12월 3일(일) 4시, 시온KUMC서 발대식 및 모금 행사메트로 애틀랜타 주요 지역 노숙자 600명에게 전달 애틀랜타의 대표적 한인 자선 사역 단체인 미션 아가페(대표 제임스 송)가 2023년 겨울을 대비해 노숙자들을 위한 “사랑의 점퍼 나누기” 사역을 펼친다.제임스 송 대표와 윤미 햄튼 릴번 시의원, 미션 아가페 부회장 마이클 플린 목사를 비롯해 봉사자 6명은 9일 한국일보 본사를 방문해 금년 사랑의 점퍼 나누기 사역에 관해 설명하고 한인 동포들의 후원과

사회 |미션 아가페, 사랑의 점퍼 |

미국 노화 연구팀, 실험실서 늙은 생쥐 '회춘' 성공

"늙고 눈먼 쥐 시력 회복하고 젊어져…노화는 가역적"생쥐 노화 시험[하버드대 데이비드 싱클레어 교수 제공]미국 연구진이 생쥐의 노화 속도를 빠르게 만들거나 거꾸로 늙은 쥐의 노화를 되돌리는 실험에 성공했다고 CNN 방송이 12일 보도했다. 하버드대 의대 블라바트니크연구소 데이비드 싱클레어 교수팀은 이날 과학저널 '셀'(Cell)에서 늙고 눈이 먼 쥐의 시력을 되찾게 하고 뇌를 더 젊게 만드는 한편, 근육과 신장 조직을 더욱 건강하게 하는 등 회춘시키는 데 성공했다고 밝혔다.연구팀은 또 이와 반대로 젊은 쥐의 노화

사회 |늙은 생쥐 회춘 성공 |

[화제] “9세 소년 보호하려다…생명의 은인”

노숙자에 피습 여승무원 사건 정황 뒤늦게 밝혀져 지난 15일 LA 다운타운에 위치한 타깃 매장에서 노숙자의 칼에 찔려 중상을 입은 대한항공 여승무원(25)이 당시 함께 공격을 당한 9세 소년을 보호하려다 피해를 입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는 흉기 난동 현장에서 자신의 위험을 무릅쓰고 용감하게 어린아이를 보호하려는 의인적 행동을 보인 것이어서 한인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20일 KTLA는 당시 흉기 난동 현장에서 부상을 당한 9세 어린이 브라이든 메디나의 사촌의 말을 인용해 한국 항공사 여승무원

사건/사고 |노숙자에 피습 여승무원, 9세 소년 보호하려다 |

봉쇄설·실험실 제조설…원숭이두창 확산에 퍼지는 음모론

전문가들 “근거 없는 소문…코로나19와 달라” 실험실 [로이터=사진제공]세계 각국에서 원숭이두창 확진자가 속출하면서 소셜미디어(SNS)를 중심으로 '괴담' 수준의 음모론이 확산하고 있다. 전문가들은 이들 소문은 대부분 근거 없는 것이라며 코로나19와는 상황이 다르다고 설명한다.영국 BBC 방송은 유럽에 원숭이두창 확진자가 나오기 시작하면서 코로나19 사태에 나온 이야기를 재활용한 것으로 보이는 음모론이 SNS에 나돈다고 29일(현지시간) 전했다.보도에 따르면 원숭이두창과 관련해 온라인에 가장 널리 퍼진 소문은 코로나

사회 |…원숭이두창 확산에 퍼지는 음모론 |

노숙자에 피살 유나 이씨 추모기금 설립

고펀드 개설 하루만에 13만달러 후원노숙자에 피살 유나 이씨 추모기금 설립  맨하탄 차이나타운에서 집안까지 뒤쫓아 온 노숙자에게 40차례 이상 칼에 찔려 피살된 크리스티나 유나 이씨를 위한 추모 기금(Christina Yuna Lee Memorial Fund)이 설립된다.19일 이씨의 유족들은 고인을 추모하고 다시는 이씨와 같은 비극이 일어나지 않도록 다음 세대 지원을 위한 기금을 모금한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시작된 온라인 기금 모금(gofund.me/fd55d14b)에는 하루 만에 당초 목표액 10만달

사회 |유나 이씨 추모기금 설립 |

30대 한인여성 미행 노숙자에 참변

뉴욕 맨해턴 아파트 침입, 현관문 닫히기 전 밀쳐건물 CCTV에 범인이 피해자의 아파트 건물 안으로 따라 들어가는 모습 그대로 잡혔다.조지아주 애틀랜타 스파 총기난사 사건 이후 한인 등 아시아계를 노린 증오범죄 우려가 증폭돼 온 가운데 이번에는 뉴욕 맨해턴에서 30대 한인 여성이 집까지 뒤따라 온 흑인 노숙자에게 흉기로 무참히 피살된 사건이 벌어져 충격을 주고 있다. 용의자는 피해자를 몰래 뒤쫓아 집안까지 침입해 범행을 저질렀으며 이 모습은 아파트 CCTV에 고스란히 담겨 공개됐다. 뉴욕경찰국(NYPD)

사건/사고 |한인 여성 뒤따라온 흑인남성에 피살 |

뉴욕 60대 아시안여성 노숙자에 증오 폭행 당해

아시안 대상 폭력 범죄가 급증해 온 뉴욕에서 또 증오범죄가 발생했다. ABC7 방송에 따르면 60대 아시안 여성이 지난주 브루클린 클린턴 힐에서 길을 걷던 중 노숙자에게 머리와 얼굴 등을 구타당했다. 피해자는 마켓에 가기 위해 집을 나섰다가 갑작스런 공격을 당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사건 현장에서 노숙자인 머셀 잭슨(51)을 증오범죄와 중범 폭행 혐의로 체포했다. 경찰에 따르면 잭슨은 “중국인이 생긴 것이 마음에 들지 않아 폭행했다. 중국인은 홍역환자처럼 생겼기 때문에 중국인들이 나를 쳐다보는

사회 |뉴욕 60대 아시안여성, 증오 폭행 |

백신 실험용 원숭이들, 고속도로서 교통사고 틈타 탈출

트레일러 실린 원숭이들, 트럭 사고 나자 4마리 도주…3마리만 회수 21일 펜실베이니아주의 한 고속도로에서 트럭 충돌사고를 틈타 탈출한 게잡이원숭이 중 한 마리가 인근의 한 나무에서 포착된 모습. [펜실베이니아주 경찰국 제공] 미국에서 의학 실험용 원숭이들을 싣고 가던 트럭이 사고를 당한 사이 원숭이들이 탈출하는 소동이 벌어졌다고 뉴욕타임스(NYT)가 22일 보도했다.펜실베이니아주 경찰에 따르면 전날 오후 3시 20분께 게잡이원숭이 100마리를 실은 트레일러를 끌고 가던 한 픽업트럭이 필라델피아에서 북서쪽

사회 |백신 실험용 원숭이들,탈출 |

노숙자에 코트 덮어주려다 폭행당한 행인 50대 한인남성으로 밝혀져

추운 날씨에 맨하탄 길거리에서 잠을 자던 노숙자에 자신의 코트를 덮어주려다 폭행을 당하고 금품을 빼앗겼던 피해자가 50대 한인 남성으로 밝혀졌다. ABC방송의 13일 보도에 따르면 피해자는 59세 한인남성으로 지난 12일 오전 8시30분께 맨하탄 미드타운 41스트릿 인도에서 잠을 자고 있던 흑인 남성 재비어 이스라엘(25)에게 자신이 입고 있던 코트를 벗어 덮어주려다가 공격을 당했다. 폐쇄회로(CC) TV에 따르면 피해 한인 남성은 길을 걷던 중 인도에서 잠을 자고 있던 이스라엘을 발견하고 자신의 외투를 벗어 덮어주던

사회 |노숙자에게 폭행당한 한인, |

산책 중 아시안 여성 노숙자에 찔려 사망

아시안 대상 증오범죄 급증 속에 리버사이드 지역에서 60대 아시안 여성이 애완견을 산책시키다 흉기에 찔려 살해당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지난 3일 리버사이드 카운티 라시에라 골든 애비뉴에서 오전에 애완견을 산책시키던 키 치에 멩(64)이 노숙자 여성으로부터 공격을 받아 복부를 흉기로 찔려 쓰러졌고, 신고를 받고 출동한 응급차량에 실려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결국 숨졌다. 당시 경찰은 노숙자로 보이는 여성이 마당을 돌아다니며 수상한 모습을 보인다는 신고 전화를 받았다며, 인근 지역을 수색하던 중 23세의 다린

|아시안,사망 |

“코로나, 중국 실험실서 유출” 전 CDC 국장 인터뷰서 의견

질병통제예방센터(CDC) 전 국장이 코로나19가 중국의 실험실에서 시작한 것으로 생각한다고 밝혔다. 로버트 레드필드 전 CDC 국장은 26일 CNN 방송과 인터뷰에서 ”나는 여전히 우한에서 이 병원체(신종 코로나바이러스)의 가장 개연성 있는 발생 원인은 실험실로부터 탈출한 것이라는 관점이다“라고 말했다. 레드필드 전 국장은 ”다른 사람들은 그걸 안 믿는다. 그래도 괜찮다“며 ”과학이 결국은 밝혀낼 것이다“라고 덧붙였다. 레드필드 전 국장은 이어 ”실험실에서 작업하던 병원체가 실험실 직원에게 감염되는 것은 드

사회 |코로나,중국실험실서,유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