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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내셔널 버거의 달’ 쉑쉑, 무료 제공 행사

전국 인기 버거 브랜드 체인인 ‘쉑쉑’(Shake Shack)이 5월 ‘내셔널 버거의 달’을 맞아 대규모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5월 한 달 동안 매주 다른 메뉴의 싱글 버거를 10달러 이상 구매 시 무료로 제공하는 파격적인 혜택이 제공된다. 모든 버거는 100% 앵거스 비프를 사용해 주문 즉시 조리되는 것이 특징이다. 날짜별로는 5월 1일부터 10일까지 쉑버거, 5월 11일부터 17일까지 스모크쉑, 5월 18일부터 24일까지 베이컨 치즈버거, 5월 25일부터 31일까지 쉑버거가 무료 버거로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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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인 열전 제90회 ‘매스터스’ 개막… 오거스타 내셔널 ‘구름 관중’

    PGA 투어 시즌 첫 메이저대회인 제90회 매스터스 토너먼트가 9일 조지아주 오거스타 내셔널 골프장(파72)에서 막을 올렸다. 골프 명인 열전으로 불리는 매스터스는 올해 디펜딩 챔피언 로리 맥길로이(북아일랜드)와 남자 골프 세계 랭킹 1위인 스코티 셰플러(미국)의 진검 승부가 주목되고 있다. 첫날 1라운드에서 맥길로이가 샷을 날리는 가운데 구름 관중이 몰려 있다. [로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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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 김모아 양 DCP 내셔널 골프 준우승

12~13세 여자부서드라이브 부문은 1위  둘루스 거주 한인 김모아(13,그레이터 애틀랜타 크리스찬 스쿨) 양이 어거스타 내셔널 골프 클럽에서 열린 DCP(Drive, Chip & Putt) 내셔널 결선에서 여자 12~13세 부문에서 준우승을 차지했다.마스터스 골프 대회에 앞서 지난 4일 열린 이번 대회에서 김 양은 총 24점을 차지해 24.5점의  호놀롤루 출신의 루시 추이에 간발의 차이로 우승을 내줬다.김 양은 대회 직후 “정말 큰  성과를 이뤘다”면서 “루시는 우승할 자격이 갖추고 있었고 나는 준우승에 대해 전

연예·스포츠 |김모아, DCP내셔널, 마스터스 골프대회, 드라이브, 준우승 |

귀넷 한인학생 2명 내셔널 메릿 장학생

브룩우드고 아리엘 김, 귀넷과기고 이선 손 귀넷카운티 공립학교(GCPS) 졸업반 한인 학생 2명 포함 총 7명이 2025년 내셔널 메릿 장학금(National Merit $2,500) 수혜자로 선정됐다.수상자들은 뛰어난 학업 성취도, 뛰어난 기술, 그리고 엄격한 대학 교육 과정에서 성공할 잠재력을 갖춘 것으로 평가받는 전국의 우수한 학생들 중 일부이다. 귀넷 고등학교의 2,500달러 내셔널 메릿 장학금 수혜자 중 한인학생으로는 브룩우드고 아리엘 S. 김, 귀넷과기고 이선 K. 손 등 2명이 선정됐다. 김군은 장래 법학을 공부

교육 |내셔널 메릿 장학금, 한인학생 2명 |

“한인 포괄적 데이터 구축 대대적 설문조사”

‘한인 내셔널 서베이’ 실시 미주 한인사회의 현 주소를 진단하고 미래를 설계하기 위한 종합적인 대규모 설문조사가 실시된다. 이번 조사는 대표적인 한인 커뮤니티 재단인 KAF(Korean American Foundation·이사장 존 임)가 한인사회 최초의 싱크탱크 KAI(Korean American Institute·회장 마크 김)에 100만 달러가 넘는 운영기금과 설문조사 비용을 후원함에 따라 성사됐다. 25일 EK 갤러리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존 임 KAF 이사장은 “미국에서 운영되는 1,000여개의 싱크탱크 중 한인사회

사회 |한인 내셔널 서베이,한인 포괄적 데이터 구축, 대대적 설문조사 |

애틀랜타 경찰국, 대학 미식축구 경기 보안 강화

경기뿐만 아닌 마틴 루턴 킹 행사도 주시경찰청장 "쿨러 사용 자제할 것" 당부 20일, 애틀랜타 경찰국이 애틀랜타에서 개최되는 대학 미식축구 플레이오프 내셔널 챔피언십 경기를 앞두고 보안 수준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지난 뉴올리언스에서 텍사스 주 출신 퇴역 군인이 트럭을 몰고 군중을 들이받는 테러가 발생하자, 애틀랜타 경찰국은 보안 수준을 높이고 온라인 혹은 행사장 근처에서 테러로 의심되는 물건이나 사람을 발견하면 당국에 신고할 것을 촉구했다. 다린 쉬어바움 애틀랜타 경찰청장은 “뉴올리언스뿐만이 아닌 전국적으로 테러 공격을

사회 |애틀랜타, 대학 미식축구 플레이오프 내셔널 챔피언십, 경기, 보안, 뉴올리언스 |

애틀랜타 머니쇼, '300만 달러' 가치 화폐 공개

내년 2월 27일부터 개최 예정희귀하고 역사 깊은 화폐 선보여 내년 2월 27일부터 3월 1일까지 애틀랜타 캅 갤러리아 센터에서 내셔널 머니쇼가 개최된다.  미국 화폐 협회가 후원하는 이 행사에서는 오랜 역사가 담긴 희귀한 화폐들을 볼 수 있다. 이번 머니쇼에서 눈여겨 볼만한 화폐는 극소량으로 5개만 제작되어 300만 달러의 가치가 있는 '1913년 리버티 헤드 니켈(Liberty Head nickel)'과 하이퍼인플레이션 사례 가운데 하나인 100조 달러 규모의 짐바브웨 지폐(Zimbabwe banknote)이다.토마스

사회 |화폐, 내셔널 머니쇼 |

헐 중학교 등 귀넷 5개교 '블루리본' 우수학교 선정

조지아 10 학교 중 귀넷 5개 차지우수 학업성취, 격차 줄이기 진전 귀넷카운티 5개 학교가 연방교육부가 선정한 ‘블루리본(Blue Ribbon) 우수학교’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연방교육부가 23일 발표한 2024년도 내셔널 블루리본 학교에는 미 전국적으로 총 356개교 초·중·고등학교가 선정됐다.조지아주에서는 10개교가 우수학교로 뽑혔다.조지아주 10개 우수학교 중 한인 학생이 다수 재학 중인 귀넷의 헐 중학교, 트윈 리버스 중학교를 비롯해 브룩우드 초등학교, 크레이그 초등학교, 트립 초등학교 등 5개교가 이름을 올렸다

교육 |내셔널 블루 리본 스쿨, 귀넷 |

88양궁클럽 선수들 내셔널 대회서 두각

주니어 내셔널 대회서 12개 메달 획득새로운 코치단 구성해 선수 실력 강화 1988년 서울올림픽 양궁 단체전 금메달리스트인 윤영숙 감독이 이끄는 88 양궁클럽 아카데미 출신 선수들이 미국 각지의 대회에서 존재감을 빛내고 있다. 특히 88 양궁클럽 선수들은 미국에서 가장 규모 있는 뉴멕시코의 앨버커키 2024년 주니어 내셔널 양궁대회에서 소속 선수들이 금, 은, 동 총 12개 메달을 획득했다. 또 12학년 재학생 신유리 선수는 콜롬비아대 양궁선수로 입학허가서를 받았다.국제 대회인 뉴멕시코 2024년 주니어 내셔널 양궁대회에

교육 |88양궁클럽, 내셔널대회 |

‘내셔널 지오그래픽’지 가판 판매 역사속으로

세계적인 탐사잡지 ‘내셔널 지오그래픽’이 인쇄물의 쇠락 여파로 소속 기자들을 모두 해고하고 내년부터 가판대 판매를 중지할 계획이다. 워싱턴포스트(WP)는 28일 내셔널 지오그래픽이 마지막으로 남아있던 소속 기자들을 모두 해고함에 따라 앞으로 기사는 프리랜서 또는 편집자가 쓰게 된다고 보도했다. 이번에 회사를 떠나게 된 편집진 19명은 이미 올해 4월 해고 통보를 받았다. 이번 감원 결정으로 소규모 오디오 부서도 사라지게 됐다. 내셔널 지오그래픽의 소유주인 월트디즈니사는 지난해 9월에 이례적으로 편집 부문을 개편

경제 |내셔널 지오그래픽 |

어거스타 내셔널 여자 골프 개막…김민솔·임지유·박보현 출전

임지유(왼쪽)와 김민솔[어거스타 내셔널 제공.]세계적인 권위의 여자 아마추어 골프 대회인 제4회 어거스타 내셔널 여자 아마추어가 29일부터 4월 1일까지 조지아주에서 열린다.세계 정상급 여자 아마추어 72명이 출전하는 이 대회는 1, 2라운드를 조지아주 에번스의 챔피언스 리트리트(파72)에서 치르고, 마지막 3라운드는 4월 1일 마스터스가 열리는 어거스타 내셔널 골프클럽(파72)에서 우승자를 가려낸다.2라운드까지 상위 30명이 마지막 3라운드에 나갈 수 있다.아마추어 세계 1위 로즈 장(미국)을 비롯해 상위 10위까지 선수들

연예·스포츠 |어거스타 내셔널 여자 골프 개막 |

앨라배마 어번, '주재원을 위한 재무설계 세미나'

19일, 20일 오후 6시 어번지역 주재원 및 재외국민을 위한 재무설계 세미나가 오는 19일과 20일 이틀에 걸쳐 앨라배마주 어번에서 열린다.내셔널 라이프 인슈런스 컴퍼니가 주최하는 이번 세미나에서는 회사의 세미나팀 린다 한 시니어 파트너를 비롯해 이상엽 공인회계사, 회사 자문위원들이 강사로 나서 유산 및 상속세, 양도소득세, 주재원을 위한 소셜 시큐리티 101, 미국과 한국에서의 은퇴계획 및 연금계획, 가족을 위한 노후계획, 비과세 은퇴 소득 플랜 등을 설명하고 질의 및 응답시간을 갖는다.19일 세미나는 오후 6시

경제 |재무설계 세미나, 주재원, 내셔널 라이프 인슈런스 컴퍼니 |

귀넷 한인학생 3명, 내셔널 메릿 장학생

귀넷 학생 총 9명 중 7명 아시아계 귀넷공립학교에서 3명의 한인 학생을 포함한 9명의 12학년 학생이 2022 내셔널 메릿 장학금(National Merit Scholarships) 수상자로 선정됐다. 선정된 한인 학생은 케일럽 김(노스귀넷고, 밴더빌트대 장학금), 푸름 제임스 김(노스귀넷고, UGA장학금), 크리스티나 김(피치트리릿지고,밴더빌트대 ) 등이다. 세 명의 학생 모두 장래 직업으로 의사를 희망했다. 이름으로 볼 때 9명의 장학생 가운데 아시안 학생이 7명으로 추정됐다.장학금은 대학에서 매년 5

교육 |내셔널 메릿 장학금, 귀넷, 한인 학생 |

한인 첫 메이저리그 소유 기대감

사모펀드 MBK 파트너스 김병주 회장 워싱턴 내셔널스팀 인수 유력 후보로  한국 MBK 파트너스의 김병주 회장이 인수를 추진중인 메이저리그 워싱턴 내셔널스의 내셔널스팍 홈구장 전경. 2008년 완공됐으며 관객 4만1,000명을 수용한다.[로이터]김병주 회장아시아 최대 사모펀드(PEF) 운용사 중 하나인 ‘MBK 파트너스’의 김병주 회장(59·미국명 마이클)이 미 프로야구(MLB) 워싱턴 내셔널스의 차기 구단주 유력 후보에 올랐다. 인수가 성사될 경우 메이저리그의 역사적인 첫 한국계 구단주가 탄생하게 된다.

사회 |김병주 회장 워싱턴 내셔널스팀 인수 유력 |

애틀랜타 한인 소녀 '드라이브, 칩&퍼트' 우승

카일리 정 10-11세 부문 우승랄리 제니 김도 12-13세 우승 어거스타 내셔널 골프클럽이 유망주를 위해 개최하는 ‘드라이브, 칩&퍼트’에서 애틀랜타 한인 3세 카일리 정(10·사진)이 10-11세 부문 우승을 차지했다. 카일리 정은 3일 오후 어거스타 내셔널 골프클럽 드라이빙 레인지에서 드라이브 부문 5점, 칩 부문 3점, 그리고 퍼트 부문 10점 등 총 18점을 얻어 2위(조딘 그라프·17.5점)를 간발의 차이로 따돌리며 1위에 올랐다. 카일리 정은 드라이브 165.50야드, 칩 1차 16피트 9인치,

사회 |어거스타, 내셔널 골프클럽 |

박일청 대표 패밀리센터에 기부

종합 서플라이업체 내셔널 서플라이 박일청 대표는 지난 1일 애틀랜타 한인회 패밀리센터(소장 이순희)에 후원금을 전달했다. 이순희 소장은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어려운 가정이  너무 많다”면서 “어려운 이웃을 생각하고 돕고 싶은 개인과 단체의 후원을 기다린다”고 말했다. 후원한 성금은 한인회 패밀리센터를 통해 생활이 어려운 한인가정들을 돕는데 쓰여지며 기부된 성금은 비영리 단체 후원으로 세금 공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사진 왼쪽부터 이홍기 한인회장, 이순희 소장, 박일청 대표, 김순영 부소장. 문

사회 |박일청, 내셔널 세블라이, 한인회, 이순희 |

카일리 정 드라이브, 칩&퍼트 출전 화제

예선 거쳐 동남부 지역대표 출전연령대별 10씩 출전 3부문 경기 애틀랜타 한국계 10세 소녀 카일리 정(Kylie Chung, 사진)이 오는 3일 어거스타 내셔널 골프클럽에서 열리는 2022 드라이브, 칩 & 퍼트 대회에 출전해 화제다.이 행사는 매년 4월 열리는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4대 메이저 대회 중 하나인 마스터스 토너먼트(이하 마스터스)를 앞두고 열리는 행사로 미국 30개 주 유소년 80명이 초청장을 받았다.드라이브 칩 앤 퍼트는 마스터스, 미국골프협회(USGA), 미국프로골프협회(PGA of

사회 |카일리 정, 드라이브 칩&퍼트, 내셔널 골프클럽, 마스터스 |

[화제] ‘내셔널 퍼블릭 라디오’ 팟캐스트 발탁

하버드대 한인 2세 여대생 에마 최씨[화제] ‘내셔널 퍼블릭 라디오’ 팟캐스트 발탁내셔널 퍼블릭 라디오(NPR)에 새로운 팟캐스트 호스트 자리에 하버드 대학교에 재학중인 한인 여대생이 발탁돼 화제다. 내셔널 퍼블릭 라디오(NPR)가 새롭게 진행하는 팟캐스트 ‘에브리원 & 데얼 맘’(Everyone & Their Mom)에 하버드 대학교에 재학중인 한인 2세 에마 은주 최(22)씨가 호스트로 발탁돼 큰 관심을 모으고 있다고 7일 에스엠뉴스(AsAm News)가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에브리원 &amp

사회 |내셔널 퍼블릭 라디오, 팟캐스트 발탁 |

[내셔널 이슈] 연방 대법원서 다시 시작된 낙태권 전쟁

기로에 선 ‘로 v. 웨이드’ 낙태권 보장 판례  1일 여성의 낙태권을 둘러싸고 구두 변론을 연 워싱턴 DC 연방 대법원 앞에 찬반 시위자들이 서로 논쟁을 벌이고 있다. [로이터]보수 성향 대법관이 3분의 2를 차지하는 연방 대법원에서 1일 여성의 낙태권을 보장하는 판례를 놓고 치열한 공방이 펼쳐졌다. 보수 성향 대법관들은 낙태권을 제한하거나 판례를 뒤집는 쪽으로 기운 것 같았다는 게 현지 언론의 평가다. 미국에서는 낙태에 대한 입장이 진보와 보수를 가르는 중대 기준으로 작용해온 터라 내년 6월께

사회 |낙태권전쟁, 대법원 |

[내셔널 이슈] 트럼프 영향력 건재 확인한 11·2 선거

‘불가근 불가원’ 트럼프 활용법 찾아낸 공화 판정승[내셔널 이슈] 트럼프 영향력 건재 확인한 11·2 선거 11·2 미니선거는 도널드 트럼프(사진·로이터) 전 대통령의 영향력이 건재함을 확인한 계기가 됐다. 공화당에는 ‘트럼프 파워’를 적절히 활용할 방법을 제시했지만, 조 바이든 대통령과 민주당에는 ‘반 트럼프’ 정서에만 기댄 선거전이 더는 유용하지 않다는 뼈아픈 교훈을 남겼다. 버지니아와 뉴저지 2곳의 주지사 선거전으로 대표된 이번 선거는 ‘바이든과 트럼프의 대리전’이라는 수식어가 내내 나왔다. 취임 9개

정치 |트럼프,11·2 선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