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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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수) 관련 문서 153건 찾았습니다.

박한식 조지아대 명예교수 별세

평생 한반도 평화 중재 힘써와카터·클린턴 방북 주선하기도 한반도 평화를 위해 평생을 바친 박한식 조지아대(UGA) 명예교수가 20일 조지아주 어거스타에서 별세했다. 향년 87세.1939년 만주에서 태어난 고인은 1945년 해방과 더불어 평양으로 왔다가 1948년 가족들과 함께 대구에 터를 잡았고, 서울대 정치학과를 졸업하고 1965년 미국으로 건너왔다.도미 후 아메리칸 대학에서 석사, 미네소타 대학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1971년 조지아대 국제관계학과 교수로 임용돼 한반도 평화 연구와 남북 관계 증진에 평생을 바쳤다.고

사회 |박한식 교수 별세, 한반도 평화 중재자 |

"2026년 시작을 웃음으로!" 신상훈 교수 토크쇼

한인타운에 찾아오는 '웃음 폭탄'2월 7일(토) 스와니 엔지니어스 2026년 새해, 애틀랜타 한인타운의 분위기를 환하게 밝힐 특별한 웃음이 배달된다.오는 2월 7일(토) 오후 2시, 스와니 소재 엔지니어스 LA LUCE THEATRE (450 Old Peachtree Rd NW, Suwanee)에서 신상훈 교수가 이끄는 ‘웃음팡팡 지혜톡톡’ 코미디 톡쇼가 개최된다. 이번 행사는 기존의 딱딱한 강의 형식에서 벗어나, 스탠드업 코미디처럼 끊임없이 터지는 폭소 속에 이민 생활에 꼭 필요한 지혜를 담아낼 예정이다.강연자로 나서는

사회 |신상훈 교수 토크쇼 |

브라운대 총격 용의자 시신 발견…'동창' MIT 교수도 살해

포르투갈 출신으로 20여년 전 브라운대 박사과정 자퇴미 정부, 사건 계기로 '영주권 추첨' 다양성 비자프로그램 중단 발표   2025년 12월 17일 로드아일랜드주 프로비던스 소재 브라운대의 배러스앤드홀리 공학관 건물 앞을 한 사람이 지나가고 있다.  [선크로니클 기자 촬영 사진을 AP가 배포]   미국을 최근 떠들썩하게 했던 명문 브라운대 집단 총격 사건과 매사추세츠공대(MIT) 교수 피살 사건의 용의자가 숨진 채 발견됐다.현지 수사당국 관계자들은 두 사건의 용의자가 클라우디우 네베스 발렌트(48)로 밝혀졌으며,

사건/사고 |브라운대 총격 용의자 시신 발견 |

팝핀현준, 수업 중 발언 논란에 교수직 사임…"진심으로 사과"

재학생 "빈번한 욕설·수치심 느꼈다" 주장에 팝핀현준 "깊이 반성" 백석예술대학교 실용댄스학부 초빙교수로 활동하던 댄서 팝핀현준이 수업 중 욕설 등 부적절한 발언을 했다는 논란이 일자 교수직을 사임했다.14일 가요계에 따르면 팝핀현준은 전날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부로 백석예술대학교 실용댄스학부 교수직을 사임한다"며 "학생 여러분께 진심으로 사과드린다"고 밝혔다.앞서 지난 11일 에브리타임 등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자신을 백석예대 실용댄스학부 소속이라고 밝힌 학생이 수업 도중 모 교수로부터 빈번한 욕설과 수치심을 느끼게 하는

연예·스포츠 |팝핀현준, 수업 중 발언 논란에 교수직 사임 |

‘차광렬 줄기세포상’에 아이어스 교수

미국생식의학회 12회 선정차광렬소장 업적·공헌 기려 차광렬(왼쪽) 연구소장과 올해 수상자인 케이티 아이어스 교수. [차병원 그룹 제공]  LA의 할리웃 차병원을 운영하는 차병원 그룹은 텍사스주 샌안토니오 헨리 B. 곤잘레스 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 제81회 미국 생식의학회(American Society for Reproductive Medicine·ASRM)에서 ‘차광렬 줄기세포상’ 12번째 수상자로 호주 멜버른대학 머독 아동연구소의 케이티 아이어스 교수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차광렬 줄기세포상’은 미국 생식의학회가 세

정치 |차광렬 줄기세포상, 케이티 아이어스 교수 |

“한인 교수 상습 성추행… 대학 당국이 사건 축소”

■ 대학 내 성폭력 피해 용감하게 밝힌 한인 여성 스토리USC 조교 근무 당시 피해 민사소송 합의 과정 밝혀“사퇴로 무마하려 했다변화와 사과 원해 소송” USC에서 조교로 근무하던 시절 한인 교수에게 상습적인 성추행을 당했다며 소송을 제기했던 한인 여성의 스토리가 최근 한 독립 비영리 매체를 통해 공개됐다. 그녀는 피해 사실을 학교 측에 알렸지만, 대학 당국이 사건을 축소·무마하려 했다고 폭로하며, 이후 합의에 이르기까지 드러난 학교의 태도와 내부 대응의 문제점을 구체적으로 밝혔다. 피해자 아이리스 김씨는 최근 LA

사회 |대학 내 성폭력 피해 용감하게 밝힌 한인 여성 스토리, |

커크 관련 글 올린 에모리 의대 교수 해고

커크 여파 애틀랜타서도 지속  우익 활동가 찰리 커크 사망과 관련해 소셜 미디어에 글을 올린 에모리대 의대 교수가 전격 해고됐다.샌드라 웡 에모리 의대 학장은 17일 교내 교직원과 학생들에게 보낸 서한에서 “최근 우리 대학 커뮤니티에 우려를 일으키게 한 의대 소속 비상임 교수의 소셜 미디어 게시글을 확인했으며 해당 인물은 즉시 해고됐다”고 밝혔다.그러나 학교 측은 해당 인물의 구체적 신원과 글 내용, 게시물 플랫폼은 공개하지 않았다.찰리 커크 사망 후 애틀랜타에서도 파장이 지속되고 있는 추세다.앞서 델타 항공은 커크와 관

사회 |찰라 커크, 게시글, 해고, 에모리 의대. 교수, 파장, 여파 |

한인 교수, ‘윌슨병’ 선별검사 주도

워싱턴주립대 한시훈 교수는 윌슨병 조기 진단의 필요성을 인식하고, 신생아 발뒤꿈치 채혈 검체에서 ATP7B 단백질을 직접 측정하는 검사법을 개발했다. 워싱턴주 보건위원회는 윌슨병을 신생아 선별검사 항목에 포함하기로 의결했으며, 2026~2027년 본격 시행될 전망이다. 한 교수는 지난 30년간 윌슨병 연구에 매진하며, 환자와 가족들의 고통을 덜고자 노력했다.

사회 |한인 교수,윌슨병 선별검사 주도,워싱턴주립대 한시훈 교수 |

대법원 "'성소수자 교재' 사용하는 학교수업 거부할 수 있다"

트럼프 "부모들의 굉장한 승리…정상화까지 이렇게 멀리 간 점 놀라워"성인사이트 연령확인법 '합헌'·오바마케어 일부 조항 유지도 판결  대법원은 27일 초등학교에서 성소수자 내용이 포함된 책을 사용할 경우 부모가 자신의 자녀를 해당 수업에 참여하지 않도록 할 권리를 인정하는 판결을 했다.대법원은 이날 메릴랜드주 몽고메리 카운티 교육청을 대상으로 보수 성향 부모 단체가 제기한 소송에서 "부모들이 해당 책에 대해 종교적으로 이의를 제기하면, 학교가 학생들을 수업에 강제로 참여하게 할 수 없다"고 판결했다. 이는 하급심 결정을

교육 |성소수자 교재 사용, 학교수업 거부할 수 있다 |

한인 대학교수까지 비자 취소 ‘날벼락’

범죄·위반 기록 없는데 트럼프 강경책 ‘희생양’ ‘제멋대로’ 취소 속출에유학생 잇단 소송 제기 도널드 트럼프 정부의 강경 이민정책 속에 한인들을 비롯한 미국내 유학생 수백명의 학생비자가 취소돼 추방위기에 처한 가운데, 이번에는 범죄는 물론 어떠한 위반 경력도 없는 한인 대학교수의 비자까지 돌연 취소돼 하루아침에 미국을 떠나야 하는 황당한 상황이 벌어졌다.트럼프 행정부 2기 출범 이후 더욱 강화된 이민 규제와 자의적인 비자 심사 방침이 현실화되면서 이처럼 정당한 절차 없이 비자가 취소되는 사례가 속출하고 있어 일부 피해자들

사회 |비자 취소, 한인 대학교수, 범죄 위반경력 없어, 비자심사, 미주한인, 휴스턴 대학 |

교수단체, 트럼프 행정부 상대 소송… “학문의 자유 침해”

“친팔 시위 방치했단 이유로 대학 재정 중단은 권위주의” 뉴욕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일론 머스크 정부효율부 수장을 비판하는 시위가 열리고 있다. [로이터] 연방 정부의 재정 지원을 무기로 대학가를 압박하는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에 대해 미국 교수단체가 문제를 제기했다. 25일 파이낸셜타임스(FT)에 따르면 미국대학교수협회(AAUP)와 미국교사연맹(AFT)은 연방 법무부와 교육부, 보건복지부 등을 상대로 소송을 제기했다. 원고 측이 문제로 삼은 것은 최근 트럼프 행정부가 아이비리그 명문대인 컬럼비아대가 이스라엘 혐

사회 |교수단체, 트럼프 행정부 소송,친팔 시위 방치 이유 |

‘헤즈볼라 장례식 참석’ CBP “여교수 추방 이유”

모국 방문 후 미국에 돌아오려던 레바논 국적의 브라운 대학 여교수 라샤 알라위에(34)가 유효한 취업비자(H-1B)를 보유했음에도 공항에서 추방돼 논란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본보 18일자 A1면 보도) 연방 당국은 당사자가 지난달 레바논에서 헤즈볼라 수장 하산 나스랄라의 장례식에 참석했다는 점을 이유로 들었다. 연방 세관국경보호국(CBP)을 관할하는 국토안보부는 알라위에 교수가 구금 중 조사과정에서 지난달 나스랄라의 장례식에 참석하기 위해 레바논 베이루트에 간 것이라고 진술했다고 밝혔다. 나스랄라는 지난해 이스라엘의 공습으로 사

이민·비자 |브라운 대학, 여교수,추방, 라샤 알라위에 |

교수 남편에 피살 한인, 사인은 ‘심한 폭행’

콜로라도 김서린씨 사건구체상황 증언 법정 공개검찰“장시간 잔혹 폭행”유가족, 부당 사망 소송 콜로라도주 덴버에서 대학교수 남편에게 살해된 40대 한인 여성의 사인이 법원에서 공식 확인됐다. 지난 21일 열린 법원 심리에서 검찰은 피해자가 전신에 걸쳐 지속적이고 잔인한 폭행을 당했으며, 이로 인해 두개골이 골절돼 사망에 이르렀다고 밝혔다. 이날 판사는 남편에게 적용된 1급살인 혐의가 타당하다는 판결을 내렸다. 21일 덴버 지방 법원에서는 지난해 7월 발생한 한인 여성 김서린(당시 44세)씨 살해 사건 당시의 잔혹한 폭행

사건/사고 |교수 남편에 피살 한인, 심한 폭행 |

한인 교수 스카이다이빙 추락 참사

루이지애나주서 실종 한인 대학교수가 스카이다이빙에 나섰다가 낙하산이 펼쳐지지 않아 참변을 당했다. 지난달 16일 루이지애나 공과대학의 벤 최 교수가 스카이다이빙 중 낙하산이 펼쳐지지 않아 안타깝게 사망했다고 3일 KTAL 등 현지 언론이 보도했다. 셰리프국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25분께 슈리브포트 북쪽의 길리엄 공항에서 실종된 스카이다이버가 있다는 신고를 받았다. 현지 경찰과 라이프 항공 구조대, 노스 캐도 의료센터 등 여러 기관이 수색에 나섰고, 약 2시간 후 낙하산이 제대로 펼쳐지지 않은 상태로 예정된 착륙 지점에서

사건/사고 |한인 교수, 스카이다이빙 추락,참사 |

취업비자(H-1B) 소지 명문대 교수도 공항서 ‘강제추방’

트럼프 ‘반이민’ 점입가경브라운 의대 근무 여교수입국심사서 이유없이 구금“CBP 명백한 권한 남용합법이민자도 안심 못해” 트럼프 2기 행정부 출범 이후 강경한 ‘반 이민 정책’이 펼쳐치면서 영주권자를 포함한 합법적 체류자들 역시 추방 위험에 놓인 가운데 이번에는 H-1B 취업비자를 소지한 아이비리그 대학 여성 교수가 공항 입국 과정에서 강제 추방되는 일까지 발생했다. 이는 미국내 불체 신분 이민자들 뿐 아니라 합법 체류자들도 트럼프 행정부의 초강경 ‘반 이민 드라이브’ 대상에서 예외가 아니라는 점을 보여주고 있어 한인 이

이민·비자 |취업비자,H-1B, 브라운 의대, 명문대 교수, 공항서, 강제추방,반이민,입국심사서, 이유없이 구금,합법이민자도 안심 못해 |

‘돌아온 쓰저씨’ 김석훈, 후암동 교수님 등극..유재석도 감탄

사진제공=‘놀면 뭐하니?’'쓰레기 아저씨' 배우 김석훈이 자신의 고향 후암동으로 '놀면 뭐하니?' 멤버들을 데려간다.15일(한국시간 기준) MBC 예능 프로그램 '놀면 뭐하니?' 측에 따르면 오는 16일 방송은 '석훈씨 네 고향' 편으로 꾸며진다. 남산과 중고물품 경매장, 남대문 시장의 매력을 알렸던 김석훈이 이번엔 고향 후암동을 찾아 멤버들과 어떤 재미를 만들지 기대감을 더한다.이날 방송에서 유재석과 하하, 주우재, 박진주, 이이경, 이미주는 오랜만에 만난 김석훈과 반갑게 인사한다. 김석훈은 멤버들에게 "오늘 고생할 거야

연예·스포츠 |MBC,놀면 뭐하니,쓰저씨,김석훈,유재석 |

한인 여성, 대학교수 남편에 폭행당해 사망

온몸 멍들고 두개골 골절딸도 함께 숨진채 발견돼콜로라도 한인사회‘충격’  콜로라도주 덴버 지역에서 40대 한인 여성이 무참히 폭행을 당해 살해되는 끔찍한 사건이 발생했다. 그녀의 남편이자 대학교수인 백인 남편이 용의자로 지목된 가운데, 부부의 어린 딸도 사망한 채로 발견돼 충격은 더욱 커지고 있다. 덴버 경찰국에 따르면 지난달 29일 오전 6시50분께 덴버 다운타운지역 3200블럭 노스 시라큐스 스트릿에서 아내가 머리에서 피를 흘리며 바닥에 쓰러져 있고, 딸은 숨을 쉬지 못하는 것을 발견했다는 니콜라스 마이클버스트(4

사건/사고 |한인 여성, 대학교수 남편에 폭행당해 사망 |

명문의대 한인 교수 “데이터 조작”

컬럼비아 의대 ‘암 권위자’ 위암 분야에서 연구 실적과 명성을 쌓아온 명문 의대의 한인 교수가 오랜 기간 실험 데이터 조작에 관여해왔다는 의혹에 휩싸였다.뉴욕타임스(NYT)는 컬럼비아대 의대 종양외과 학과장 샘 윤 교수와 그의 연구실 멤버 윤모 박사 등이 저자로 참여한 총 26개 논문에서 데이터 조작 의혹이 제기됐다고 15일 보도했다.앞서 분자생물학자 숄도 데이빗은 최근 자신의 블로그를 통해 윤 교수와 윤 박사의 다수 논문에서 실험 데이터 조작이 의심된다는 의혹을 제기한 바 있다. 데이빗은 앞서 하버드 의대의 암 연구 권위자

사회 |명문의대 한인 교수,데이터 조작 |

한인 줄리 석 교수 ‘여성 평등 챔피언’

 줄리 석 교수  줄리 석(한국명 석지혜·사진) 포담대학교 법대 교수가 3월 여성의 달을 맞아 여성평등권(Equality of Women)을 위해 투쟁해 온 ‘평등의 챔피언 7인’에 선정됐다.3월 한 달간 정치, 경제, 문화, 음악,미술 등 여러 분야에서 여성의 달 기념행사가 곳곳에서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뉴욕주가 여성평등권을 위해 투쟁해 온 7인의 여성을 선정해 뉴욕주 올바니 주청사 가버너스 룸에서 이들의 업적을 소개하는 ‘평등의 챔피언들: 뉴욕 여성들과 평등권 수정안’ 전시회를 한달 내내 열고 있는데 석 교수가 한인

사회 |한인 줄리 석 교수, 여성 평등 챔피언 |

두 교수 초청, 한국문화원 15주년 기념 음악회

한국 이인수, 이승희 교수 초청해10일 한국문화원, 11일 조지아텍 한국문화원(이사장 김봉수, 원장 김기욱)은 이인수, 이승희 교수를 초청해 오는 10일과 11일 창립 15주년 기념 국악 음악회를 개최한다.먼저 오는 2월 10일 3시 애틀랜타 국악원(3294 Peachtree Industrial Blvd, ste 2006, Duluth, GA 30096) 한국문화원 15주년 기념 워크샵 및 음악회를 개최한다.이어 2월 11일 2시 30분 조지아텍 클레리 시어터(Clary Theater, 176 North Ave NE, At

생활·문화 |한국문화원, 15주년 기념음악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