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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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 신진작가 13인의 ‘작은 큰 전시회’

스와니 피 파인 아트 갤러리 기획이달 27일부터 내달 24일까지 스와니 '피 파인 아트 갤러리(P Fine Art Gallery)'에서 애틀랜타 지역 신진 작가를 위한 기획 전시회가 열린다.뉴멕시코 대학 교수 출신인 박영숙 관장이 기획한 이번 전시는 이달 27일부터 내달 24일까지 3주간 열리며 유화, 수채화, 믹스미디어 등 다양한 장르의 작품이 선보인다.팬데믹 기간 중 처음 문을 연 피 파인 아트 갤러리는 그동안 위키피디아(Wikipedia)에 등재된 작고 작가나 한국 및 프랑스 기성 유명 작가의 작품을 중심으로 상업성보

생활·문화 |피파인 아트 갤러리,박영숙 관장, 애틀랜타 로컬 작가 양성, 전시회 |

자연의 생명력과 한국의 미감, 메리에타서 만난다

한·미 등 세계 70여 명 작가 참여김민주 작가, 애틀랜타 넘어 '아트 바젤 마이애미'로 메리에타에 위치한 '더 아트 플레이스(The Art Place)' 갤러리의 초청으로 진행되는 특별 보태니컬아트 전시회가 11월 17일부터 12월 20일까지 열린다.이번 전시는 한국 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하고 사단법인 한국식물문화예술진흥원(BAAK)이 진행한 '2025년 제11회 국제 보태니컬 미술 대상전'의 수상작과 초대 작품을 중심으로 구성됐다. 김민주(Ming), 천선영, 나부덕, 옥호정, 윤숙희, 전주영, 전은영, 김민정, 황영애,

생활·문화 |김민주 작가, 보태니컬아트, 더 아트 플레이스(The Art Place), 페르세우스 갤러리(PERSEUS GALLERY), 아트 바젤 마이애미(Art Basel Miami) |

동남부 예술 허브의 부상

애틀랜타 아트 페어는 25-28일 폴먼 야드에서 열린 2024년 첫 개최로 1만2,000명 방문. 회화·조각·사진·설치 등 4대 장르를 선보이며, 앨런 에이버리 아트 컴퍼니, 잭슨 파인 아트, 마르시아 우드 갤러리 등 70여 개 갤러리가 참여했다. 멜리사 메시나·나토 탐슨이 기획한 여성 추상 미술가 전시와 현장 설치 작품 투어가 큰 호응을 얻었다. 하이 미술관·애틀랜타 컨템포러리와 협력해 도심 전역에 예술 경험을 제공하며, 애틀랜타를 뉴욕·로스앤젤레스와 동등한 예술 허브로 성장시키는 데 기여했다.

생활·문화 |애틀랜타 아트 페어, Atlanta Art Fair, 폴먼 야드, Pullman Yards, P Fines Art , 갤러리 박영숙 대표, 김민주 화가, Tableau, 120 ArtLab |

살림교회, 갤러리 보관 유화 명작 특별 전시

페인팅 나이프로 제작된 명화20일부터 22일까지 전시 진행 살림교회(담임 이준협 목사)가 예배 장소 이전을 기념하여 유화 전시회와 바자회를 개최한다. 새롭게 이전한 샤인선교센터 본예배당에서 열리는 전시회에서는 애틀랜타 유명 갤러리의 작품들을 기증받아 전시되고 판매될 예정이다. 풍경화를 포함한 인물화, 추상화 등 다수의 작품들이 전시될 계획이며 필요시 액자의 주문도 받는다.전시회에는 전 아트 데코 갤러리 원장인 김미성 집사가 갤러리를 운영하며 모았던 명화를 모두 후원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후원되는 유화 작품 가운데에는 페

사회 |살림교회, 전시회 |

“140년 이어온 인연”…‘유길준 갤러리’ 문 연다

보스턴 피바디 박물관한국실 재단장 내년 공개“한국 유물들 특별 전시” 개화기 지식인 유길준. 피바디 에섹스 박물관의 수 김(왼쪽부터) 수석기금 담당, 린다 하티건 관장, 김지연 한국 담당 큐레이터. [연합]  서양 기행문인 ‘서유견문’을 쓴 지식인 유길준(1856∼1914)은 미국내 최초의 한국인 유학생으로 잘 알려져 있다. 그는 1881년 일본 게이오의숙에서 공부하다 잠시 귀국한 뒤, 1883년 최초의 서양 사절단인 보빙사의 일원으로 미국에 왔다. 그는 피바디 과학관(피바디 에섹스 박물관의 전신)의 에드워드

사회 |유길준 갤러리 |

〈비즈니스 포커스-오토 갤러리〉 "신차 및 중고차, 자동차 관련 모든 서비스 최선"

한인 최대 신·중고차 9개 딜러십 운영렌트카, 정비, 융자, 경매, 운반 서비스 미주 최대의 한인 자동차 딜러십을 자랑하는 자랑하는 오토 갤러리(Auto Gallery Automotive Group)가 신차와 중고차 딜럽십은 물론 정비, 렌터카, 융자, 경매, 운반 등 자동차 관련 모든 서비스를 시행하는 그룹으로 발돋움하고 있어 화제다.지난 2001년 조지아 게인스빌에서 중고차 매장으로 시작한 오토갤러리는 지난 21년간 지속적인 성장을 거듭해 현재 신차 딜러십 5곳, 중고차 딜러십4곳의 매장을 운영하고 있다. 또한

업소탐방 |오토 갤러리, 김종천 이사 |

설유정 작가 초대전 '만남' 전시 중

스와니 갤러리 더제이서 15일까지소중한 만남의 순간들을 작품으로 한인 여성화가 설유정(사진)씨의 갤러리 더제이 초대전 '만남’(Meeting)이 스와니 제이미 아트 스페이스(The Jamie Art Space) 갤러리 더제이(원장·제이미 김)에서 지난달 27일부터 오는 15일까지 열린다. 서울에서 미술을 전공하고 결혼해 남편과 같이 미국으로 건너 온 설유정 화가는 혼자 만의 시간을 가지면서 내가 무엇을 하고 싶었는지 근본적인 질문을 가진 후 다시 본격적으로 붓을 들었다.설유정 작가는 각자에게 소중한 만남의

생활·문화 |설유정, 만남, 갤러리 더제이 |

이지선 화가 전시회 '다이버스 비전' 개최 중

스와니 '더 갤러리'서 24일까지유토피아 추구 환상·희망 다뤄 한인 여성화가 이지선(사진)씨의 갤러리 더제이 초대전 '다이버스 비전’(Diverse Vision)이 스와니 제이미 아트 스페이스(The Jamie Art Space) 갤러리 더제이(원장·제이미 김)에서 지난 6일부터 오는 24일까지 열린다. 서울대학교에서 동양화 전공 석사학위를 마친 후 결혼해 남편과 같이 미국으로 유학을 온 이지선 화가에게 미국에서의 삶은 적응하기 쉽지않은 도전이었다. 기존에는 근본적인 이상향을 꿈꾸며 작가만의 관점으로 재해석

생활·문화 |더 갤러리, 이지선 화가 |

제이미 아트 스페이스 갤러리 더제이 전시회

 5월 19일부터 6월 4일까지 전시숲·유토피아·희망을 표현하는 김화연 작가 색 조합의 미묘를 찾다…케이 리 페튼 작가 두 명의 한인 여성 작가가 갤러리 더제이 초대전 '스트레인저 챈스(STRANGER CHANCES)'가 스와니 제이미 아트 스페이스(The Jamie Art Space) 갤러리 더제이(원장·제이미 김)에서 지난 18일부터 오는 6월 4일까지 열린다. 전시회에는 페인팅 4점, 판화 7점이 전시된다. ‘스트레인저 챈스’를 전시회의 제목으로 하게 된 이유는 두 작가의 특별한 현

생활·문화 |제이미 아트 스페이스 갤러리 더제이 전시회 |

조지아 뷰티 트레이드쇼 성황리 개최

바이어와 밴더들 수 천명 북적 조지아애틀랜타 뷰티협회(GABSA, 회장 이강하) 주최 제14회 ‘조지아 뷰티 트레이드쇼’가 바이어와 밴더 관람객 등 2천여명 이상이 몰린 가운데 지난 27일 캅 갤러리아센터에서 개최됐다.이날 트레이드쇼에는 헤어, 네일, 쥬얼리, 케미컬, 코스메틱, 잡화 등 85개의 뷰티 관련 업체가 205개의 부스를 만들어 참가했으며, 1,000여개 이상의 바이어업체들이 참여했다. 참여 업체들은 각종 신상품을 선보였으며, 특히 헤어업체가 13군데나 참여해서 눈길을 끌었다. 행사의 시작을 연

경제 |조지아 뷰티 트레이드쇼, 조지아애틀랜타 뷰티협회, 이강하 회장, 캅 갤러리아센터 |

스와니서 한인 작가 카이(KAI) 첫 개인전 연다

회화 전시회 “Moving Forward” 오프닝 리셉션, 24(목) 오후6시 제이미 아트 스페이스(The Jamie Art Space, 원장 제이미 김)의 갤러리 더제이에서 카이(KAI) 작가의 제 1회 개인전이 오는 25일부터 4월 9일까지 개최된다. 오프닝 리셉션은 24일(목) 오후6~9시에 열리며, 작가의 그림 소개와 설명 그리고 작가와의 대화 시간도 마련된다.카이 작가의 이번 전시회 주제는 ‘Moving Forward(앞으로 나아간다)’ 이며 총 16점의 작품이 전시된다.카이 작가는 “이번 작품들

생활·문화 |카이 작가,제이미 아트스페이스, 갤러리 더제이, 전시회 |

스와니에서 한인작가 미술 전시회

제이미 아트 스페이스'갤러리 더 제이' 에서 제이미 아트 스페이스(원장 제이미 김)가 첫 그룹전 ‘be Merry’를 갤러리 더 제이(Gallery The J)에서 12월 14일부터 31일까지 개최한다.이번 전시회는 황만규, 제이미 김, 사라 박, 김화현, 카이, 매튜 오, 6명의 작가들이 모여 준비했다.제이미 김 원장은 “첫 그룹전으로 작은 규모의 작품들을 전시해 부담없이 편하게 감상하도록 했다”며 “전시회를 부담스럽고 어렵게 생각하지 말고 편하게 와서 아트라이프를 즐기면 좋겠다”고 전했다.  오프닝

생활·문화 |제이미,아트,갤러리,미술,전시회 |

클레이턴 한복전시회 참석자들 '원더플' 연발

애틀랜타 총영사관(총영사 김영준)이 주최하고 사단법인 한복기술진흥원 미주지회(회장 이은자)와 아트 클레이턴 갤러리가 공동으로 주관하는 한복전시회가 열리고 있는 존스보로 아트 클레이턴 갤러리에서 1일 기념 만찬이 개최됐다.애틀랜타총영사관이 개최한 만찬에는 한인 단체장 등과 클레이턴카운티 선출직 인사와 한국전 참전용사 등 70여명이 참가했다. 이번 전시회는 ‘한복에 담긴 치유의 지혜를 만나다’라는 주제로 지난달 5일부터 오는 27일까지 열리고 있으며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린다 크리시 갤러리 관장의 사회로 열린 만찬 오프닝

생활·문화 |한복전시회,클레이턴,아트 갤러리,총영사관 |

'한복에 담긴 치유의 지혜', 한복전시회 시작

주애틀랜타총영사관이 주최하고 한복기술진흥원(회장 이은자) 미주지회와 클레이튼카운티 갤러리가 공동으로 주관한 ‘한복전시회’ 오프닝 컷테이프 행사가 5일 오후 클레이턴 카운티 아트 클레이턴(Art Clayton) 갤러리에서 개최됐다. 이 행사는 ‘한복에 담겨진 치유의 지혜를 만나다'라는 주제로, 4월 5일~5월 27일까지 열리며 입장료는 무료다. 이번 한복 전시는 ▲조선시대 왕실의 복식과 장신구 ▲부녀자 및 아이들의 복식을 실제 크기의 2분의 1로 축소한 액자 작품 ▲규방 수공예품과 도자기 ▲돌상 및 혼례식 등 총 4개의 주

|한복전시회,아트 갤러리,이은자 |

총영사관 '왕실·혼례식 복식' 전시회 개최

주애틀랜타총영사관에서 주최하고 한복기술진흥원(회장 이은자) 미주지회와 클레이튼카운티 갤러리가 공동으로 주관한 ‘한복전시회’가 개최된다. 이 행사는 ‘한복에 담겨진 치유의 지혜를 만나다”라는 주제로, 4월 5일~5월 27일 클레이튼카운티 소재 아트 클레이튼(Art Clayton) 갤러리에서 열린다.이번 한복 전시는 ▲조선시대 왕실의 복식과 장신구 ▲부녀자 및 아이들의 복식을 실제 크기의 2분의 1로 축소한 액자 작품 ▲규방 수공예품과 도자기 ▲돌상 및 혼례식 등 총 4개의 주제로 기획됐다.김영준 애틀랜타총영사는 “한복의 전통성과

생활·문화 |한복전시회,복식,총영사관,갤러리 |

[화요일의 미술 이야기] 뮤지엄(박물관, 미술관)과 갤러리의 차이

eKorea Times Column #15 (7.16)여행을 하다 보면 관광 추천 명소로 뮤지엄과 갤러리를 많이 볼 수 있습니다. 주변에도 의외로 꽤 많은 갤러리들이 자리 잡고 있지만 우리는 뮤지엄과 갤러리를 늘 말하면서도 그 차이는 잘 모르고 있지요. 알 것 같으면서도 잘 모르는 아트 뮤지엄과 갤러리의 차이 알려드릴게요.미술 공간들이 갖는 성격은 외면적으로 보아서는 모두 비슷해 보이지만 사실은 그 나름대로의 특수한 성격을 지니고 있으며 각기 사회적 역할이 분리되어 있습니다. 영어에서 Museum은 유물을, Gallery는

생활·문화 |화요일의 미술 이야기,J 아트 |

한인 사진작가들 갤러리 전시회

한인 사진작가들의 갤러리 전시회가 열린다.6400 슈가로프 파크웨이 선상에 위치한 허진스 아츠센터에서 8월 11일 오후 2~4시 오프닝을 시작으로 오는 9월 16일까지 열리는 이번 사진전에는 총 8명의 한인 사진작가들이모두 35점의 작품을 출품했다. 전시회에서는 사진전과 함께 사진판매도 함께 진행된다. 판매 수익금의 30%는 아츠센터 측에 기부된다.   전시장은 매주 화~토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오픈한다.전시 총괄을 맡고 있는 에스더 김 작가는 "한인분들이 사진전, 미술전 등을 갤러리가 없어 카페 등에

|애틀랜타,한인,사진,작가,사진전,전시회 |

발길 닿는 그곳이 갤러리… 탐나는 道다

서경 클래식 열릴 핀크스GC 신이 그린 듯한 자연 경관 자랑이타미준작 클럽하우스 포도호텔실내서 자연 그대로 느낄 수 있어인파 몰려 예약해야 관람 가능   돌·바람·여자가 많은 삼다도 제주를 일컬어 누구는 골프의 섬이라 하고, 누구는 예술의 섬이라고 한다. 둘 다 맞는 말이다.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정규대회가 최근 국내 최초로 제주에서 개막한 데 이어 오는 27일부터는 SK핀크스·서울경제레이디스오픈이 사흘간의 대장정을 시작한다. 매년 10월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는 ‘미술주간(1

라이프·푸드 |제주,한국여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