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즈음 한국 뉴 - 스 보기가 겁나고 두렵고 짜증이 난다. 왜냐하면  희소식은 별로 없고 날이면 날마다 서로 할퀴고 쥐어 뜯고 싸우는 내용 뿐이니 어찌 뉴-스 공포증이 없겠는가? 하나같이 저만 잘 살겠다고 아우성이요 자기만 옳고 애국자라고 핏대를 올리고 싸움 질이다. 그것이 대다수 대한민국의 국민들의 망국적 민주 정신이다.

반대를 위한 반대 무분별한 집단 시위가 극에 달해도 속수무책이고 공권력은 무너졌다. 자신의 출세와 영달을 위해서는 어떠한 불법과 무질서한 행동도 불사하는 정치인들이 판을처도 그들을 돕고 박수치고 열광하는 요상한 민주문화가 너무나 한심 스럽다.

1년 365일 하루도 빼지 않고 항의 반대 시위가 계속 이어지는  현실 . 자신의 의견과 인권과 자유만 중요하고 타인의 인권과 자유는 무시해도 되는 민주국가.  북한을 찬양하고 반미를 외치며 국익을 외면하고 이적 행위를 마구해도 말이없는 국민들과 지식인들. 불의를 보고도 못본체 하고 눈치껏 선거때 필요한 표 확보에만 혈안이된 정치인들이 판을치는 요지경이다.

그리고 국민이  선출한 대통령과 정부를 사사건건 때도 시도 없이 반대하고 성토하면서 물러나라고 외치고 심판 하겠다고 난리법석을 떨고 법정에서는 좌파 죄인이 김 정일 만세를 불러도 O.K.  국가 안보를 위한 해군기지 건설을 무조건 반대하고 국회 의사당에서는 의원들이 문을 마구 부수고 집기를 던지면서 난투극을 벌이는 금빼지 조폭들의 아수라장이 됐다.

그뿐만이 아니다. 신선한 의사당에  최류탄까지 투척하는 망칙한 민주국가다. 그리고   F.T.A.반대 불법 집회 진압을 총 지휘하던 종로 경찰서장이 시위대로부터 폭행을 당해도 남의 일처럼 외면하는 정의와 공권력이 실종된 기막힌 현실이다. 또 일부 정치인들은 시위대 앞에서 목이 터지도록 외치고 아부하면서 대통령 국회의원이 되겠다고 처절하게 몸부림 친다.

참으로 가관이다.권력에 눈이먼 병적인 기회주의자들의 굿판은 여야를 가릴것이 없다. 그리고 힘있는 종교 지도자, 학자, 교육자들도  다 야욕에  눈이먼 기회주의자들의 전성 시대다. 한때  미국 쇠고기를 먹는것은 청산가리를 먹는것과 같다고 촛불을 들고 격렬하게 불행한 사태를 유발했던 반미 친북주의자들은 전혀 잘못을 인정치 않은체 또 반미를 위한 한미  F.T.A협상 무효화 투쟁을 치열하게  전개 하면서 국민의 안전과 치안을 위해 출동한 제복 입은 민주경찰들을 폭행하며 무법천지를 만들고 있다.

자국의 영토가 포격 당하고 해군함정이 처참하게 격침당해도 가해국 북한을 옹호 하거나 모른척 하는 정치인 및 종교지도자와 교육자들이 목청을 높여도 상관이 없는 나라다.

아! 어쩌다가  이런 희한하고 망칙한 민주국가가 됐단 말인가.어떻게 하면 정의롭고 깨끗한 민주 대의 정치를 구현할수 있을까. 국민들이여, 참정권을 행사할 해외동포들이여. 열쇠는 그대들에게 있다.

차기 선거때는 기회주의, 분열주의 ,지역주의 ,이기주의 ,철새 정치인 및 조폭 정치인들을 철저히 가려내라. 그리고 시위 현장마다 찾아 다니며 표를 구걸하는 정치인들은 절대로 대통령과 국회의원이 될수 없도록 낙선의 철퇴를 가하라. 그 길만이 고귀한 민주주의를 지키고 영광을 구가할수있는 등불이 될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