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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 뷔, LA다저스 홈경기 시구

환호하는 팬들에 손들어 화답…28일엔 손흥민 시구 예정 /사진=빅히트뮤직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뷔가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로스앤젤레스(LA) 다저스 홈경기에서 시구를 했다.25일 AP통신 등 외신에 따르면 뷔는 이날 다저스의 신시내티 레즈와 홈경기에 앞서 다저 스타디움 경기장에 올라 다저스 투수 야마모토 요시노부에게서 마운드를 넘겨받은 다음 그를 향해 살짝 고개를 숙인 뒤 와인드업을 거쳐 왼손으로 투구했다.팬들은 뷔가 투구하는 모습을 스마트폰 카메라에 담느라 여념이 없었다. 7번 등번호를 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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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GA 풋볼 홈경기서 마스크 착용 의무화 안 해

9만2천 수용 샌포드 스테디움 정상 운영LSU 백신접종, 코로나19 음성결과 요구 조지아대학교(UGA)는 올 가을 풋볼 홈경기가 9만2,746명을 수용할 수 있는 주경기장 샌포드 스테디움에서 팬데믹 이전과 같이 정상적으로 진행될 예정이라고 지난 24일 밝혔다. UGA는 마스크 착용 및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을 의무화하지 않을 예정이며 백신접종증명서도 요구하지 않을 계획이다. 경기장 밖의 테일게이팅도 허용된다. 반면 대학 풋볼 명문 루이지애나주립대학(LSU)은 다른 행보를 보이고 있다.LSU는 주경기장인 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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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로리다 교민들 류현진 경기 직접 본다

류현진 선수가 소속된 토론토 블루제이스팀이 올해 플로리다 더니든에서 홈경기를 치루게 된다. 토론토 블루제이스팀이 코로나19로 인한 국가간 방역지침에 따른 입국제한과 자가격리 지침으로 홈구장인 캐나다 로저스구장에서 홈게임을 치루기 힘들어 플로리다 TD볼파크를 홈경기 장소로 결정했다.구단측은 “팬데믹으로 인한 캐나다의 입국제한 조치로 인해 2021정규시즌 중 5월 2일까지 4시리즈의 홈게임을 TD볼파크에서 개최하기로 결정 했다. 가능한 빨리 홈구장인 로저스구장에서 경기 할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토론토 블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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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다저스 월드시리즈 우승 주역 데이브 로버츠 감독 “나는 담대한 그리스도인”

LA 스포츠 팬들에게 2020년은 잊지 못할 해다. LA 레이커스와 LA 다저스가 동반 우승을 이룩한 해이기 때문이다. 두 팀의 우승의 영광 뒤에는 숨은 공신이 있다. 바로 각 팀을 이끈 감독. 그중 LA 다저스의 데이브 로버츠 감독은 독실한 기독교인으로 최근 스포츠 매체 스포츠 스펙트럼과 가진 인터뷰에서 이번 우승의 영광을 하나님께 돌렸다. 2016년부터 다저스의 사령탑을 맡은 로버츠 감독. 매년 팀을 디비전 시리즈 챔피언에 올렸고 월드 시리즈에 두 번이나 진출시켰지만 월드시리즈 우승의 영광을 거머쥐는 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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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소속팀 토론토, 뉴욕주 버펄로서 홈경기 치른다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33·토론토)이 올 시즌 미국 뉴욕주 버펄로에서 홈경기를 치르게 됐다.24일 블룸버그 통신 등에 따르면 앤드루 쿠오모 뉴욕주지사는 이날 롭 맨프레드 메이저리그(MLB) 커미셔너와 통화를 하고 이같이 결정됐다고 밝혔다.MLB에서 유일한 캐나다 연고팀인 토론토 블루제이스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올해 정규시즌 토론토에서 메이저리그 경기를 치를 수 없다는 캐나다 연방정부의 결정에 따라 미국에서 대신 홈으로 사용할 수 있는 구장을 물색해왔다. 구단 측도 이날 성명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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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커스 40승 고지 올랐다…홈경기 부진 탈출

 LA 레이커스가 홈코트 부진에서 벗어나며 올 시즌 40승 고지에 올랐다. 레이커스가 올스타전 브레이크 이전에 40승을 기록한 것은 지난 2010년 시즌 이후 10년만에 처음이다.레이커스는 지난 10일 LA 스테이플스 센터에서 열린 정규리그 홈 경기에서 라잔 론도(23점)와 앤소니 데이비스(25점·10리바운드)의 활약을 앞세워 피닉스 선스를 125-100으로 제압했다.스테이플스 센터에서 열린 지난 4경기에서 3패를 당했던 레이커스는 모처럼 완승을 거두고 시즌 40승(12패) 고지에 올랐다.1쿼터에 31-30으로 접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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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민정 메츠구장서 시구한다

14일 메츠-다저스 경기서 ‘코리안 나잇’ 행사 기념   서민정 메츠구장서 시구한다 뉴욕에 거주하고 있는 유명 방송인 겸 연기자인 서민정(사진)이 퀸즈 플러싱 시티필드 구장에서 시구자로 나선다.TKC-TV에 따르면 서민정은 오는 9월14일 오후 7시10분 플러싱 시티필드에서 열리는 ‘코리안 나잇’ 행사를 기념해 이날 뉴욕 메츠와 LA다저스 간 경기시작 전 시구를 맡는다.한국 배우가 메츠 홈구장에서 시구를 하는 것은 2017년 영화배우 장동건 이후 이번이 두 번째로 알려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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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다저스 코리아 나잇 ‘한인 영웅’ 선정

이라크 참전 조나단 박씨이달 4일 다저스테디엄군의관으로 아프간과 이라크전에 참전했던 조나단 박(45)씨가 오는 9월4일 열리는 LA다저스 코리아 나잇에서 ‘우리의 영웅’(Military Hero of the Game)’으로 선정돼 화제다. LA다저스는 홈 경기가 열리는 정규 시즌마다 ‘밀리터리 히어로’를 선정해 2회초 경기가 끝난 후 그의 영웅적 공로를 치하하고 있는데 이번 경기에서 영웅의 주인공으로 조나단 박씨를 뽑았다.현재 아케디아 병원 마취과 의사로 근무하고 있는 그는 “어려서부터 LA다저스 경기를 보고 자란 열렬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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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 최초 시구라니 큰 영광”

배우 장동건(45)이 6일 플러싱 시티필드에서 열린 2017 메이저리그 로스앤젤레스 다저스와 뉴욕 메츠 경기 시작 전 시구<본보 8월7일자 A1면>를 마친 뒤 “제가 오늘 한국인 최초로 시티필드 구장에서 시구를 했다고 들었는데 개인적으로 큰 영광”이라며 “메이저리그 야구장에서 만원 관중 앞에서 시구를 하게 돼 기뻤다”고 말했다. 평창 올림픽 홍보대사인 장동건은 “이날 경기장을 찾은 관중들에게 2018 평창 동계올림픽을 알리기 위해 시구자로 나섰다”며 “앞으로도 평창 동계 올림픽을 알리는 일에 더욱 최선을 다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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