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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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틀랜타시 노숙자촌 강제 철거 시작

그래디 병원 인근 최대 노숙자촌 대상주말 철거 작업…7월까지 잠정 폐쇄 애틀랜타 도심 대표적인 노숙자촌 철거 작업이 시작된다. 월드컵 개최를 앞둔 조치로 해석된다.애틀랜타 시 당국은 4일 그래디 메모리얼 병원 인근 I-85고가도로 아래에 형성된 노숙자촌 철거작업을 주말인 6일과 7일 이틀간에 걸쳐 진행한다고 발표했다.철거 대상 지역은 벨 스트리트 일명 코카콜라 플레이스 구간으로 현재 인도에는 텐트와 매트리스, 버려진 소파 등이 쓰레기 더미와 함께 쌓여 있다.이로 인해 이곳을 지나야 하는 보행자들은 차도로 내려와  걸어야

사회 |노숙자촌, 철거, 폐쇄, 그래디 병원, 월드컵 개최 |

〈한인타운 동정〉 '한인회 동포건강 걷기대회'

애틀랜타한인회 동포건강 걷기대회봄맞이 동포건강 걷기대회는 3월 28일 오전 9시-오후 1시 스와니 조지 피어스 파크에서 실시한다. 중식 제공한다. 바디프랜드 창립기념 프로모션바디프랜드는 창립 19주년을 맞아 2월 27일부터 3월 15일에 걸쳐 고객감사 창립기념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문의=678-615-3752. 다니엘 기도회2026 USA 애틀랜타 디아스포라 다니엘 기도회가 3월 22일부터 28일까지 오후 7시 30-9시 30분에 아틀란타 연합장로교회에서 열린다. 청년 다니엘 기도회는 3월 21일 오후 7-9시 아틀란

생활·문화 |한인타운 동정 |

미쉘 강 후보, 7일 유권자와의 만남 행사

7일 오후 1시, 스와니 테킬라 마마 조지아주 하원 99선거구(스와니, 슈가힐, 둘루스 일부 지역)에 출마한 미쉘 강 후보가 오는 7일 토요일 오후 1시 스와니 타운센터 테킬라 마마(340 Town Center Ave)에서 지역 주민과 유권자들과 직접 소통하는 ‘유권자와의 만남(Meet & Greet)’ 자리를 갖는다. 이날 행사에 귀넷 카운티 alc 조지아 정치인 및 비영리단체 관계자들이 참석해 강 후보에 대한 지지를 표명하고 지역 현안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리사마리 브리스톨 귀넷 경범죄 검사장(Solicitor

정치 |미쉘 강 후보, 유권자와의 만남 행사 |

심장 건강 지키고 장수하기… 8가지 습관 유지하라

■ 워싱턴포스트 특약 건강·의학 리포트충분한 숙면 중요… 규칙적 운동 반드시과일·채소·통곡물·해산물 등 건강 식단혈당·혈압·콜레스테롤 등 수치 관리해야 통계적으로 보면, 당신은 다른 어떤 원인보다도 심장마비나 뇌졸중으로 사망할 가능성이 더 높다. 심혈관 질환은 미국뿐 아니라 전 세계적으로 남성과 여성 모두에게 가장 큰 사망 원인이다. 매년 전 세계에서 사망하는 사람들 중 약 3명 중 1명은 심장병으로 목숨을 잃으며, 여기에는 미국에서만 거의 70만 명이 포함된다. 그러나 간단한 공식을 따르면 기대 수명을 늘리고 심장 질환에

라이프·푸드 |심장 건강 지키고 장수하기, 8가지 습관 유지하라 |

[집중진단/ 유학생들 한국 ‘유턴’ 실태] 고환율·비자 강화에 유학·취업 포기 줄잇는다

 “유학비 연간 수천만원↑” 비자 까다롭고 심사 강화 졸업해도 H-1B 취업 막혀 유학생 10여년새 ‘반토막’ 한국에서 LA에 유학을 와 대학을 졸업한 20대 한인 김모씨는 미국에서 석사과정을 이어갈 생각이었으나 그 계획을 접고 한국으로 귀국하기로 했다. 엔지니어링을 전공해 석사학위를 따면 미국내 기업에 취업을 할 수 있을 것이라는 기대가 있었지만, 갈수록 어려워지는 현실의 벽은 만만치 않았다. 학비, 주거비, 기타 비용까지 합치면 연간 수만달러가 필요했고, 고환율과 미국내 물가상승으로 부담은 갈수록 커지기만 했다.김씨는

교육 |유학생들 한국 ‘유턴’ 실태, 고환율·비자 강화에 유학·취업 포기 줄잇는다 |

“건강에 좋대서 맨날 러닝 했는데”… 오래 뛰면 ‘적혈구’ 늙는다, 왜?

러닝이 하나의 문화로 자리 잡은 가운데 10km 단축 마라톤부터 하프마라톤, 풀코스(42.195km)를 넘어 울트라마라톤에 도전하는 인구까지 빠르게 늘고 있다. 심폐 지구력 강화와 스트레스 해소에 효과적인 건강 취미로 주목받지만, 극한의 지구력 운동이 신체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서는 연구가 현재도 진행 중이다. 이런 상황에서 울트라마라톤이 적혈구의 조기 노화를 촉진할 수 있다는 신호가 관찰됐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최근 미국 콜로라도대 안슈츠 메디컬 캠퍼스의 트래비스 넴코브 생화학 부교수 연구팀은 울트라마라톤이 적혈구에 미치

라이프·푸드 |오래 뛰면 ‘적혈구’ 늙는다, 적혈구의 조기 노화를 촉진 |

한인 건설사 이스턴, AA아키그룹과 협력 강화 시동

종합 시공사와 설계사가 협력 추구 조지아 둘루스에 본사를 둔 한인 종합 건설사 이스턴(Eastern, 대표 피터 김)이 건축설계사 AA아키그룹(구 현대종합설계)과 지난 18일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이스턴 측에 따르면 이번 협약은 산업시설 및 상업 프로젝트에서 설계와 시공 협력을 강화하기 위한 것으로, 향후 전미 지역 프로젝트 공동 참여 기반을 마련하는 데 목적이 있다.이스턴은 약 30년간 미국 건설 시장에서 외장 시공을 기반으로 종합 시공과 특수 시공 분야로 사업을 확장해 온 기업이다. 회사는 미국 20개 주에서 15

경제 |이스턴, AA아키그룹, MOU |

SBA(연방중소기업청) ‘시민권자만 대출’ 강행… 자영업 이민자들 ‘타격’

예정대로 3월1일부터 시행영주권·합법이민자들 배제 100% 미국 국적자만 자격 한인 은행권·업체들 영향 연방 중소기업청 로고. [로이터] 연방 중소기업청(SBA)이 오는 3월 1일부터 영주권자 등 비시민권자를 대출 대상에서 배제하는 정책을 예정대로 시행키로 하면서 적잖은 파장이 예상된다. 한인 금융권과 한인 업체들은 SBA의 막판 규정 연기 또는 개정을 기대했었으나 26일 한인 은행들에 따르면 이 규정은 당초 발표대로 3월 1일부터 시행된다.  새 규정의 공식 시행은 3월 1일부터지만 한인은행 등 금융권은 이미

사회 |SB,연방중소기업청,시민권자만 대출’강행,영주권·합법이민자들 배제 |

강렬하게 돌아온 블랙핑크…콜플 크리스 마틴 타이틀 '고' 작업

오늘 3년 5개월 만에 새 앨범 '데드라인'…당당한 연대의 메시지 담아YG "네 멤버 음악 역량 집약…또 한 번 글로벌 시장에 발자취" 블랙핑크 '데드라인'[YG엔터테인먼트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걸그룹 블랙핑크가 27일 세 번째 미니앨범 '데드라인'(DEADLINE)을 내고 앨범 단위로는 3년 5개월 만에 가요계로 돌아왔다.YG엔터테인먼트는 "'데드라인'은 '되돌릴 수 없는 블랙핑크 최고의 순간들'과 '그 최고의 순간 가장 빛나는 블랙핑크의 현재'를 담은 앨범"이라며 "다채로운 스타일과 장르를 넘나드는 5개

연예·스포츠 |블랙핑크, 새 앨범 '데드라인', 콜플 크리스 마틴 타이틀 '고' 작업 |

UPS 고강도 구조조정…애틀랜타 허브 폐쇄

내달 2일부로…”비용절감 일환”“전 직원 대체사업장 전환 배치” UPS가 동남부 지역 물류망의 핵심 거점으로 운영해 오던 애틀랜타 허브 물류시설을 폐쇄한다. 지난 수년간 추진해 온 사업구조 재편과 비용절감 전략의 일환이라는  것이 회사 측 설명이다.UPS는 23일 공식 성명을 통해 “풀턴 지역 마빈 밀러 드라이브에 있는 애틀랜타 허브를 3월 2일부로 폐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회사 대변인은 “해당 시설 근무 모든 직원은 다른 지역 대체 사업장으로 재배치된다”고 설명했다.대체 사업장으로는 풀턴 카운티 공항 인근 스마트 허브

경제 |UPS, 애틀랜타 허브, 폐쇄, 사업구조 개편, 비용절감, 대체 사업장 |

트럼프, 관세·이민 ‘마이웨이’… 강경 드라이브 천명

1시간48분 최장 국정연설집권 2기 ‘자화자찬’ 일색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24일 밤 국정연설을 하고 있다. [로이터]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24일 밤 연방의회 의사당에서 행한 2기 취임 후 첫 국정연설에서 자신의 기존 정책을 그대로 밀고 가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이날 역대 최장 시간인 1시간48분 동안이나 진행된 트럼프 대통령의 연설은 자신의 국정 기조인‘미국 우선주의’를 변함없이 추진하겠다는 선언으로 요약된다. 집권 2기 행정부 출범 이후 지난 1년여 간의 각종 대내·외 성과를 열거한 뒤 관세와 이민 정책 강경 드

정치 |트럼프, 관세·이민, 최장 국정연설 |

GA 공화당, 시위 강력 처벌 밀어붙인다

주 상∙하원서 각각 소위 통과도로점거∙경찰방해에 중형시민단체 “표현의 자유 침해”  조지아 공화당이 추진하고 있는 공공시위 및 집회를 제한하고 처벌을 강화하는 법안이 각각 주하원과 주상원 소위원회를 통과해 전체 표결을 앞두고 있다. 최근 전국적인 공분을 사고 있는 연방이민세관단속국(ICE) 요원에 의해 발생한 미네소타 총격사태가 법안 발의 배경으로 지목됨에 따라 논란 확산이 예상된다.주하원 법사위원회는 24일 지니 에하트(공화) 의원이 발의한 HB1076을 승인하고 하원 전체회의로 넘겼다.이 법안은 차량을 이용해 경찰 등

정치 |조지아 공화당, 시위, 강력 처벌, 미네소타, HB1076,SB443, 주의회,ACLU |

[허니웨이 건강 칼럼] 프로폴리스편 4회- “효과 있어요? 그냥 기분 탓 아닌가요?”

과학으로 본 프로폴리스의 힘 자연이 주는 선물은 우리 몸에 확실한 변화를 가져옵니다. 겉으로 드러나지 않더라도, 날마다 조금씩, 그러나 분명하게 우리 건강에 스며듭니다. 프로폴리스도 그렇습니다. 복용하면서 몸이 가벼워지고, 활력이 돌아오는 것을 직접 느끼실 수 있죠. 그리고 이런 체감효과는 과학적 연구로도 명확히 증명되었습니다. 오늘은 우리가 느끼는 그 효과의 배경, 과학이 밝혀낸 프로폴리스의 놀라운 이야기를 전해드리려 합니다."우선 면역력 강화에 대한 연구가 많습니다.프로폴리스를 꾸준히 복용한 실험군에서 NK세포(자연살해세

외부 칼럼 |허니웨이, 건강칼럼, 프로폴리스 |

동부 겨울 눈폭풍 강타 예보…이틀간 항공 7천편 결항

뉴욕시 최대 60㎝ 폭설 예상…한국 항공사도 동부 항공편 일부 취소  동부 지역에 폭설을 동반한 강력한 겨울 눈 폭풍이 예보되면서 항공사들이 이틀간 22∼23일 약 7천편의 운항을 취소했다.항공편 추적사이트 플라이트어웨어에 따르면 미 동부시간으로 22일 오전 10시 30분 기준 항공사들은 국내선과 국제선 총 2천897편을 취소했다. 다음 날인 23일에도 총 3천897편을 취소하는 등 이틀 새 총 7천편에 가까운 운항을 취소하기로 결정했다. 공항별로는 뉴욕시 인근의 존 F. 케네디 국제공항, 라과디아 공항, 뉴어크 국제공

사회 |동부 겨울 눈폭풍 강타 예보,이틀간 항공 7천편 결항 |

[한방 건강 칼럼] 접지(Earthing, 어싱), 자연과 연결되는 작은 습관

최희정 (동의한의원 원장) 소화기 질환 한방치료 칼럼에 앞서 접지에 관한 칼럼을 먼저 소개 시켜 드립니다. 한의학은 오래전부터 사람을 자연의 일부로 바라보아 왔습니다. 인체는 하늘과 땅의 기운 속에서 균형을 이루며 살아갑니다. 이러한 관점에서 보면 ‘접지’라는 개념은 전혀 낯설지 않습니다. 접지는 맨발로 흙이나 잔디, 바닷가 젖은 모래처럼 자연의 지면과 직접 닿는 행위를 말합니다. 최근 소개된 접지 이론에서는 이러한 접촉이 신체의 안정과 이완에 도움이 될 수 있다고 설명합니다.Clinton Ober 등이 저술한 “Earth

외부 칼럼 |한방 건강칼럼, 최희정, 동의한의원 원장,침구치료 보조요법,난임치료 |

트럼프 “더 강력한 관세 수단 있다…전세계에 10% 추가 관세”

  트럼프 대통령[로이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20일 연방대법원이 위법하다고 판단한 관세를 대체할 새로운 관세를 부과하겠다고 밝혔다.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대법원 판결 뒤 백악관에서 개최한 기자회견에서 무역법 122조에 근거해 전 세계에 10% 추가 관세를 부과하는 행정명령에 서명하겠다고 밝혔다.트럼프 대통령은 대법원 판결에 "매우 실망했다"면서 "좋은 소식은 이 끔찍한 판결을 한 대법원 전체와 의회도 인정하고, 국제경제비상권한법(IEEPA·1977년 제정)에 따른 관세보다 강력한 수단, 방법, 법규, 권한이 있다

정치 |트럼프,더 강력한 관세 수단 있다, 전세계에 10% 추가 관세 |

H-1B 직원 고용한 기업들까지 심사 강화

 ‘프로젝트 파이어월’ 단속사전통보 없이 무작위로 “미국인 우선 고용 유도”한인 업체들도 바짝 긴장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불법 이민자 단속 뿐 아니라 시민권 및 영주권자 등 합법 이민자들과 전문직 취업비자(H-1B)에 대한 족쇄를 조이고 있는 가운데, H-1B 직원을 고용한 기업들을 대상으로 현장 실사를 대폭 강화하고 나선 것으로 알려졌다.트럼프 이민 당국은 특히 이같은 현장 실사를 사전 통보없이 무작위 선정 방식으로 진행될 것으로 전해져 H-1B 직원을 다수 고용하고 있는 한인 업계도 긴장하고 있는 모습이다.연방 노

이민·비자 |H-1B 직원, 고용한 기업들까지, 심사 강화 |

레드 와인이 화이트 와인보다 건강에 더 좋을까?

 워싱턴포스트 특약 건강·의학 리포트폴리페놀 등 항산화 성분 심혈관 개선 효과 주목실제 건강상 이점 있으려 훨씬 많은 양 섭취해야 소량도 암 위험↑… “건강 위한 음주는 무의미” 레드 와인이 화이트 와인보다 더 건강에 좋을까? 많은 사람들은 레드 와인이 화이트 와인이나 다른 종류의 술보다 건강에 더 좋다고 생각한다. 이 같은 인식은 부분적으로 레드 와인에 들어 있는 특정 화합물이 심혈관 건강을 개선할 수 있다는 연구들에서 비롯됐다. 다만 이러한 연구들 가운데 일부는 논란의 대상이 되어 왔다. 현재의 증거에 따르면 레드 와인

라이프·푸드 |레드 와인이 화이트 와인보다 건강에 더 좋을까? |

[허니웨이 건강 칼럼] 프로폴리스편 3회- “아이도 괜찮을까요?”

온 가족이 함께하는 프로폴리스 사용법 프로폴리스에 대해 이야기하다 보면,가장 많이 받는 질문 중 하나가 “아이도 먹어도 되나요?”입니다.가족 모두가 건강을 챙기고 싶은 마음,그 마음을 알기에 오늘은 조금 더 실용적인 이야기를 나눠보려 합니다.결론부터 말씀드리면,아이도, 어른도, 부모님도 모두 사용할 수 있습니다.단, 몇 가지 지켜야 할 조건과 방법이 있습니다.아이의 경우는 알코올이 없는 수용성 제품이 좋습니다.물에 희석해 한두 방울 떨어뜨리거나,꿀과 함께 주면 거부감 없이 받아들입니다.목이 따갑거나 기침이 길어질 때

외부 칼럼 |허니웨이, 건강칼럼, 프로폴리스 |

“운동해도 살 안 빠진다?”… 체중보다 ‘건강 효과’ 주목해야

■워싱턴포스트 ‘전문의에게 물어보세요’운동의 감량 효과가 제한적인 이유는식욕 증가·에너지 소비 조절 등 영향내장지방 감소·심혈관 질환 위험 낮춰“날씬함보다 활동성과 체력 우선해야” 조던 D. 메츨 박사는 뉴욕의 특수외과병원에서 근무하는 스포츠 의학 전문의다. 그의 최신 저서 ‘푸시H: 건강과 장수를 위한 피트니스 동기 과학의 이해’에서 피트니스 동기 부여와 근육 유지, 그리고 건강한 장수에 관한 주제를 탐구했다. 워싱턴포스트에 ‘의사에게 물어보세요’ 칼럼을 게재하고 있는 메츨 박사는 “나는 거의 매일 운동을 하지만 체중계

라이프·푸드 |운동해도 살 안 빠진다, 체중보다 ‘건강 효과’ 주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