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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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앤탐스 커피 도라빌점 27일 소프트 오픈

스와니에 3호점 오픈 준비중 탐앤탐스 커피 조지아주 2호점인 도라빌점이 도라빌 H마트 플라자에 다음주 오픈한다.탐앤탐스는 오는 27일부터 도라빌 매장을 소프트 오픈할 예정이다. 매장은 오픈 기념으로 27일부터 내달 10일까지 모든 음료 구매 시 한 잔을 더 제공하는 고객 이벤트를 2주간 진행한다.탐앤탐스는 2010년 로스앤젤레스(LA)에 첫 미국 매장을 오픈한 이후 캘리포니아주, 텍사스주 등에 매장을 운영하고 있다. 조지아에는 지난해 11월 둘루스에 프랜차이즈 1호점이 진출했다. 탐앤탐스 미국법인 법인은 “스와니에 3호점

라이프·푸드 |탐앤탐스 커피 도라빌점 |

최초 ‘개헌 재외투표’ 등록마감 임박

 총영사관 “27일까지”  대한민국 헌법 개정안의 국회 통과로 헌정 사상 처음으로 재외국민이 참여하는 국민투표가 실시될 전망인 가운데, 재외 국민투표 투표권 등록 신청 마감이 불과 6일 앞으로 다가왔다. 총영사관은 지난 4월7일 공고된 헌법개정안에 대한 재외국민투표의 국외부재자 신고 및 재외투표인 등록신청을 오는 4월27일까지 접수하고 있다고 20일 밝혔다. 총영사관 측은 “인터넷과 총영사관 방문, 이메일 등으로 투표 등록을 할 수 있으나, 재외국민투표의 일정상 신고·신청 마감일이 얼마남지 않아 재외국민투표 인터넷홈페이지

사회 |최초 ‘개헌 재외투표’ 등록마감 임박,27일까지 |

블랙핑크, 내달 27일 미니앨범 '데드라인'으로 컴백

앨범 발매는 정규 2집 이후 3년 5개월만걸그룹 블랙핑크[YG엔터테인먼트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이태수 기자 = 걸그룹 블랙핑크가 다음 달 27일 세 번째 미니앨범 '데드라인'(DEADLINE)을 발표한다고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가 15일 밝혔다.YG는 이날 공식 블로그에 블랙핑크의 컴백을 알리는 영상을 공개했다.블랙핑크가 앨범 단위로 신보를 내는 것은 지난 2022년 9월 정규 2집 '본 핑크'(BORN PINK) 이후 3년 5개월 만이다. 이들은 지난해 7월 디지털 싱글 '뛰어'(JU

연예·스포츠 |블랙핑크, 내달 27일 미니앨범 |

아씨마켓, 27일까지 2주간 포인트 더블

“포인트 적립 두 배, 실속 두 배” 아씨 마켓이 2025년 가을, 풍성한 아씨 멤버쉽 포인트를 더블로 푸짐하게 쏜다. 고객감사 행사로 1년에 단 두 번만 진행하는 특별 프로모션 ‘2주간, 아씨 포인트 더블로 드립니다(11/14 ~ 11/27)’ 행사는 평시 1.00달러당 1포인트를 행사 기간에는 두 배인 2포인트(일부품목제외)를 적립해 준다. 1,000포인트를 쌓으면 10.00달러에 해당하는 제품을 구매 가능하도록 하고 있다, 금년부터는 계산대 현장에서 바로 환원, 교환해 주는 서비스를 도입, 적립된 포인트를 계산대에서 현

경제 |아씨마켓, 더블 포인트 |

27일 귀넷 공공안전 가을축제

27일 로렌스빌 쿨레이 필드 야구장 주차장에서 귀넷카운티 경찰서와 소방응급 서비스가 주최한 ‘2025 공공안전 가을축제’가 개최된다. 주민들은 경찰·소방 활동을 체험하고 모터사이클 로데오를 관람할 수 있다. 음식·경품·시범·전시와 SWAT 인력거, 소방차 등 특수 차량 터치 트럭 체험이 제공된다. 자세한 문의는 PDCommunityAffairs@GwinnettCounty.com 으로 연락.

생활·문화 |귀넷 공공안전 가을축제, 쿨레이 필드 |

서상표 총영사 27일 본국 귀임...곧 은퇴

오는 30일 정년퇴임 예정 서상표 주애틀랜타 총영사가 지난 2년 동안의 임기를 마치고 27일 애틀랜타를 떠나 서울로 귀국했다.외무고시 27기로 지난 1993년 외교부에 입직한 서 총영사는 오는 30일 지난 33년 간의 외교관 생활을 마치고 은퇴할 예정이다. 서 총영사는 파키스탄 대사를 거쳐 지난 2023년 7월 애틀랜타에 부임해 2년여 동안 재직했다. 박요셉 기자  서상표 총영사가 애틀랜타 총영사관 직원들과 송별회를 갖고 있다.<사진=서상표 페이스북>    

사회 |서상표 총영사, 은퇴 |

서상표 총영사 27일 귀국 후 정년퇴임

33년의 외길 외교관 여정 마침표한인사회 규모에 맞는 리더 필요 서상표(사진) 애틀랜타 총영사가 임기를 마치고 오는 27일 귀국할 예정이다. 2023년 7월 애틀랜타 부임 후 꼭 2년만이다. 서 총영사는 오는 6월 30일자로 정년퇴임이 예정돼 있다.33년 동안의 외교관 생활을 마감하는 서 총영사는 자신이 외교관 직무연수를 하던 1995-1996년에 비해 애틀랜타 한인사회의 규모와 위상이 매우 높아졌음을 총영사 재직중 느꼈다고 말했다.조지아 주정부는 물론 미 주류사회에서 한인 커뮤니티를 바라보는 시각이 많이 달라졌음을 체감했

사회 |서상표 총영사, 귀국, 정년퇴임 |

“절망에 빠진 기훈, 다시 일어설 수 있을까?”

‘오겜’ 시즌3, 27일 넷플릭스 잔혹한 경쟁 마지막 이야기  오는 27일 넷플릭스를 통해 공개되는 ‘오징어 게임’ 시즌 3 간담회에 황동혁 감독(앞줄 왼쪽부터), 이정재, 이병헌 배우가 시리즈 전체를 관통하는 주제에 관해 설명하고 있다. [넷플릭스 제공]  대결의 순간이 다가오고 있다. X팀인가 O팀인가? 오른쪽 아니면 왼쪽? 빨간불일까, 초록불일까? ‘오징어 게임’의 플레이어들은 생사를 가르는 수많은 선택지를 마주해야 하지만, 시간은 많지 않다. 이 잔혹한 경쟁은 오는 27일 시리즈의 세 번째이자 마지막 시즌이

연예·스포츠 |오징어 게임 시즌3, 27일 넷플릭스 |

아이유, 27일 신보 '꽃갈피 셋'…8년만에 리메이크 앨범

아이유 리메이크 앨범 '꽃갈피 셋'[이담엔터테인먼트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가수 아이유가 '가을 아침', '너의 의미'를 잇는 새로운 리메이크곡을 발표한다.소속사 이담엔터테인먼트는 아이유가 오는 27일 오후 6시 리메이크 앨범 '꽃갈피 셋'을 발매한다고 15일 밝혔다. '꽃갈피'는 아이유가 가요 명곡을 새롭게 해석해 들려주는 리메이크 프로젝트다. 아이유는 2014년 '꽃갈피'와 2017년 '꽃갈피 둘' 이후 약 8년 만에 '꽃갈피' 앨범을 내놓는다. 소속사가 공개한 앨범 커버에는 아이유가 오래된 공중전화에 기

연예·스포츠 |아이유, 꽃갈피 셋, 리메이크 앨범 |

27일 로렌스빌 심포니 오케스트라 창단연주회

인기 영화 음악 등 다채로운 공연 선보여'우리는 하나:함께 하는 밝은 미래' 음악회  로렌스빌 심포니 오케스트라가 27일 오후 5시에 오로라 극장에서 아메리칸 델리, Klichs, SB Brake, 청담의 후원을 받아 '우리는 하나: 함께하는 밝은 미래' 음악회를 연다.이번 음악회에서는 박평강 지휘자의 지휘로 전통 클래식 음악부터 재즈, 영화 음악, 현대 음악 등 다채로운 음악을 선보인다. 1부에서는 케네스 박의 'The City of Lawrencevile'이 초연된다. 로렌스빌 도시의 아름다움과 행복함이 음악을 통해 표현

생활·문화 |로렌스빌 심포니 오케스트라, 박평강 지휘자, 케네스 박, Killian Hill Chrisitan School 합창단 |

‘바티칸 상징’ 발다키노 10개월 복원 마치고 27일 공개

  [로이터]바티칸 성 베드로 대성전 한가운데에 자리한 거대한 구조물인 발다키노(천개·天蓋)가 10개월간의 복원 공사를 마치고 곧 일반에 공개된다.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성 베드로 대성전 수석 사제 마우로 감베티 추기경은 8일 바티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발다키노의 복원 공사가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었다며 오는 27일 대중에 선보인다고 발표했다. 8일 바티칸 성 베드로 대성전에서 복원 공사 중인 발다키노가 철근 장비에 에워싸여 있다. 

사회 |발다키노,복원,공개 |

역대급 허리케인 ‘헬린’ 27일 애틀랜타 도착 ∙∙∙주비상사태 선포

26일 저녁 플로리다 상륙 뒤 북상최대 풍속 120마일 3등급 허리케인조지아파워·델타항공 만일사태 대비토네이도 가능성도…휴교조치 확산귀넷 26일 온라인 수업· 27일  휴교  허리케인 ‘헬린’이  메트로 애틀랜타와 조지아를 향해 다가오고 있다. 브라이언 켐프 주지사는 조지아 전역에 주 비상사태를 선포했다.국립 허리케인 센터(NHC)에 따르면 25일 오전 현재 열대성 폭풍 헬린은 멕시코 칸쿤 동쪽에서 세력을 강화하고 있고 목요일인 26일 저녁에 플로리다 파마나 시티와 시더 키 사이에 상륙할 것으로 예상된다. 헬린은 플로리

사회 |허리케인, 헬린, 열대성 폭풍 |

귀넷 셰리프국, 27일 가방나누기 행사

27일 11AM-3PM, 귀넷 페어그라운드 귀넷 셰리프국은 오는 27일 제4회 연례 백투스쿨 배쉬(Back To School Bash)를 열고 배낭 5,000개를 나눠줄 예정이다.귀넷 카운티 어린이들은 카운티 셰리프 사무실의 도움을 받아 학교에 갈 준비를 할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된다.셰리프국 사무실은 7월 27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3시까지 로렌스빌의 귀넷 카운티 박람회장에서 네 번째 연례 신학기 배쉬를 개최할 예정이다. 올해 목표는 2024~2025학년도가 8월 초에 시작되기 전에 카운티 내 5,000명의 어린이에게 배

사회 |귀넷 셰리프국, 백스스쿨 배쉬 |

27일 대선토론, 각종 ‘진기록’ 넘쳐

각종 ‘최초 기록’ 다양27일 목요일 저녁 9시 27일 목요일 저녁 9시, 조 바이든 대통령과 도널드 전 대통령 간의 대선 후보 토론이 애틀랜타 CNN 스튜디오에서 예정된 가운데, 이번 대선 토론이 갖는 각종 '진기록’으로 대중들의 관심이 한껏 달아 오르고 있다. 먼저 이번 토론은 현직 대통령과 그의 전임자 간에 벌어지는 최초의 대선 토론이며, 후보자 중 한 명이 유죄 판결을 받은 중죄인인 최초의 대선 토론회, 후보자의 직계 가족 중 한 명이 중죄로 유죄 판결을 받은 최초의 대선 토론회, 최고령 현직 대통령과 최고령 대선 후

정치 |애틀랜타 대선토론, 바이든 vs 트럼프 |

6월 27일 애틀랜타 CNN서 바이든 vs 트럼프 토론회

9월 10일에는 ABC 토론회도 개최 조 바이든 대통령은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과 애틀랜타 CNN에서 열리는 6월 27일 토론회 초대를 수락했다고 발표했다.바이든은 청중 없이 케이블 네트워크의 애틀랜타 스튜디오에서 열릴 토론을 확인하는 성명에서 "당신에게 맡깁니다, 도널드"라고 말했다. 트럼프는 곧 초대를 수락한 것이 "큰 영광"이라고 답했다. 이는 2020년 이후 두 사람 사이의 첫 TV 토론 대결이다.바이든은 15일 6월과 9월에 두 차례의 토론을 통해 새로운 일정을 제안했다. 두 사람은 또한 ABC 뉴스가 주최하는 9

정치 |토론회, CNN, 바이든, 트럼프 |

전혜진, 27일 시부상.. 故이선균 이어 석 달 만에 ‘비보’

 배우 전혜진 /사진=스타뉴스배우 전혜진이 시부상을 당했다.27일(한국시간 기준)  전혜진의 시아버지 이모 씨는 이날 노환으로 별세했다. 유족들은 빈소를 마련하고 조문객을 맞을 예정이다.전혜진은 지난해 12월 남편인 배우 이선균을 세상에 떠나보낸 뒤 3개월 만에 시아버지를 잃은 비보를 전해 안타까움을 자아낸다.마약 혐의로 경찰 수사를 받던 고 이선균은 그해 12월 27일 서울 종로구 와룡공원 일대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故 이선균 /사진공동취재단    

연예·스포츠 |전혜진,이선균,시부상 |

재외투표 27일 개시… 애틀랜타총영사관 준비 착착

제22대 한국 국회의원 총선거를 위한 재외투표가 27일(수)부터 애틀랜타 한인회관에서 본격 시작된다. 이번 애틀랜타 총영사관 재외투표는 오는 4월1일(월)까지 이어지며, 앨라배마 몽고메리 한인회관, 플로리다 우성식품, 노스캐롤라이나 랄리 제일한인침례교회 투표소에서는 오는 29일(금)부터 31일(일)까지 재외선거가 실시된다. 투표 시간은 오전 8시부터 오후 5시까지다.국외부재자는 여권·주민등록증·공무원증·운전면허증 등 사진이 첩부되어 본인임을 확인할 수 있는 대한민국의 관공서나 공공기관이 발행한 신분증 또는 사진이 첩부되고 성명과

정치 |재외투표, 애틀랜타 총영사관, 애틀랜타한인회 투표소 |

다큐 영화 '길위에 김대중' 27일 애틀랜타 상영

27일 오후 3시 둘루스 SMG, 10달러 김대중 전 대통령의 일대기를 그린 다큐멘터리 영화 '길위에 김대중'이 오는 1월 27일 오후 3시 둘루스 스튜디오 무비 그릴(둘루스 코스트코 옆,  3850 Venture Dr. Duluth, GA 30096) 극장에서 상영될 예정이다.'길위에 김대중'은 1924년생인 김 전 대통령의 출생 100주년을 맞아 제작된 영화로, 대한민국의 민주주의와 한반도 평화에 기여한 그의 삶을 그렸다. 미공개 자료를 포함한 아카이브 자료와 주변 사람들의 증언 등을 담았다. 텀블벅으로 제작비를 모으고,

생활·문화 |길위에 김대중, 서울의 봄, 다큐, 민환기 감독, 김대중 전 대통령, 박정희 |

노아의 방주, 27일부터 재개장

조류 독감 발생 후 14개월 만에완전 개장은 추가 시간 소요 조지아의 ‘노아의 방주(Noah’s Ark)’ 동물원이 조류 독감 발생으로 폐장한 지 14개월 만에 10월 27일 다시 대중에게 개장했다.조지아 헨리 카운티 로커스트 그루브에 소재한 250에이커 규모에 달하는 조지아의 대표적 명소 중 하나이다. 노아의 방주는 보호구역의 준비 상태를 테스트하기 위해 27일 하루 동안 소프트 오프닝으로 손님을 초대해 완전 개장이 아닌 부분 개장하기로 했다.노아의 홍수 책임자인 오드리 힐(Audrey Hill)은 “노아의 동물

사회 |노아의 방주 |

윤대통령, 27일 상·하원 합동 연설

방한 의원단 초청 수락 이달 말 미국을 국빈 방문하는 윤석열 대통령이 오는 27일 연방의회 상·하원 합동회의에서 연설한다. 윤석열 대통령은 한국시간 5일 마이클 매콜 연방하원 외교위원장으로부터 국빈 방미시 상·하원 합동연설 초청 의사를 전달받고 흔쾌히 수락했다고 대통령실 이도운 대변인이 밝혔다. 윤 대통령은 이날 용산 대통령실에서 매콜 위원장을 비롯한 연방하원의원 9명과 존 오소프 연방상원의원을 만난 자리에서 매콜 위원장의 초청에 “한미동맹 70주년이라는 특별한 계기에 미 의회 의사당 연단에 서서 역사적 연설을

정치 |윤대통령, 27일 상·하원 합동 연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