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검색 : 24년

최선준 목사 24년 완성 퍼즐 전시회 개최

완성 퍼즐 80개 전시, 6월 21-28일 새언약교회 최선준 목사(전 애틀랜타 한인교회협의회장)가 24년 동안 완성한 퍼즐(puzzle) 80개 전람회를 개최한다.전시회는 6월 21일(주일)부터 28일까지이며, 매일 오후 2시-5시 새언약 교회에서 관람할 수 있다.새언약교회 주소는 1982 Old Norcross Rd, Lawrenceville, GA 30044이다.▶문의=최선준 목사 678-360-3699, 최의숙 사모 678-5599866. 박요셉 기자       

생활·문화 |최선준 목사, 퍼즐전시회 |

매킬로이, 역대 4번째 마스터스 2연패…우즈 이후 24년만

셰플러 한 타 차로 제치고 우승…'아멘 코너' 극복임성재 46위·김시우는 47위로 부진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가 역대 4번째로 마스터스 토너먼트 2연패를 달성했다.세계랭킹 2위 매킬로이는 13일(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오거스타의 오거스타 내셔널 골프클럽(파72·7천565야드)에서 열린 제90회 마스터스 토너먼트(총상금2천250만달러) 최종 4라운드에서 버디 5개, 보기 2개, 더블보기 1개를 묶어 1언더파 71타를 쳤다. 최종 합계 12언더파 276타를 적어낸 매킬로이는 세계랭킹 1위인 스코티 셰플러(11언더파 277

연예·스포츠 |매킬로이, 역대 4번째 마스터스 2연패 |

한인 살인범 한국 도피 24년만에 잡혔다

 2002년 뉴욕 한인타운서 말다툼 앙심 흉기 살인 한국서 체포 미국 송환 한미 범죄인 인도 공조 지난 2002년 뉴욕 한인타운에서 한인 남성을 잔혹하게 흉기로 찔러 살해한 뒤 한국으로 도주했던 40대 용의자가 결국 미국으로 송환돼 24년 만에 법의 심판을 받게 됐다.뉴욕 퀸즈 검찰에 따르면 지난 2002년 1월6일 뉴욕 퀸즈 플러싱의 한 아파트에서 김현대(당시 22세)씨에게 칼을 휘둘러 숨지게 한 뒤 달아났던 알렉스 신(43)씨가 작년 12월 한국에서 체포돼 범죄인 인도조약에 따라 지난 12일 JFK 공항을 통해 송환돼

사건/사고 |한인 살인범 한국 도피 24년만에 잡혔다 |

진로, 24년 연속 세계 증류주 판매 1위

대한민국 소주 위상 높여현지 밀착형 전략 확대   하이트진로의 지난해 소주 판매량이 24년 연속 증류주 세계 판매 1위를 기록하며 대한민국 소주의 위상을 높였다. 하이트진로(대표 김인규)는 ‘진로’(JINRO·수출 통합 브랜드명)가 영국 주류전문매체 ‘드링크 인터내셔널’이 발표한 ‘세계에서 가장 많이 팔리는 증류주’로 선정됐다고 9일 밝혔다. 하이트진로는 2024년 한 해 동안 전 세계에서 참이슬 등 소주 제품을 총 9,680만 상자(상자당 9리터 기준)를 판매하며 부동의 1위를 유지했다. 이를 일렬로 세우면 지구

경제 |진로, 세계 증류주 판매 1위 |

'눈의 꽃' 나카시마 미카…24년 만에 5월 첫 내한 공연

"난 한국의 팬, 마음 담아 노래하겠다""'눈의 꽃' 등 인기 기뻐… 커버해준 덕분, 그 마음 소중히 생각" 가수 나카시마 미카/유진엔터테인먼트 제공  "여러분에게 힘이 될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어요."'눈의 꽃'(雪の華) 등으로 유명한 일본 가수 나카시마 미카(中島美嘉)는 17일 인터뷰에서 "(듣는 사람의) 마음을 대변하고 싶다는 생각으로 노래를 부른다"며 이같이 말했다.나카시마는 지난 2001년 '스타스'(STARS)로 데뷔해 독특한 음색과 애절한 감성을 앞세워 '눈의 꽃', '윌'(WILL), '오리온'(OR

연예·스포츠 |눈의꽃,나카시마 미카,고려대 화정체육관,내한 공연,박효신,미안하다 사랑한다 OST |

24년만에 개최되는 법륜스님의 백일법문

온라인 생방송반 개설배움 갖는 강의 진행돼 법륜스님(정토회 지도법사)이 24년만에 백일법문을 펼친다. 정토사회문화회관 개관 3주년을 기념하여 다양한 온라인 강의가 진행될 예정이다.강의는 괴로움으로부터 자유로워지는 법을 배우는 '정토불교대학'과 불교경전을 통해 내 인생의 주인이 되는 삶을 배우는 '경전강의', 불교적 관점에서 현대사회의 문제를 분석하는 '불교사회대학' 등으로 구성돼 있다. 강의 신청은 18세 이상 누구나 가능하며 정토회 홈페이지(https://www.jungto.org/jungto/news_view/2279

종교 |법륜 스님, 백일 법문 |

[의학카페] 수명 연장하는 8가지 생활습관 “모두 지키면 24년 더 장수”

금연·운동·절주·숙면 등 “늦게 시작해도 효과”생활습관 실천에 따른 연령대별 기대수명 연장 추정치건강한 생활습관 8가지를 실천하는 남성이 그렇지 않은 남성에 비해 기대되는 수명 연장 효과 추정치 그래프. 실천하는 건강 생활습관이 많을수록, 실천 시기가 이를수록 기대수명 연장 효과도 큰 것으로 나타났다. [VA Million Veteran Program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40세 이후부터라도 활발한 신체활동, 금연, 좋은 식습관 등 8가지 건강 생활습관을 실천하는 사람은 전혀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최대 24년 더 오래 살

라이프·푸드 |수명 연장하는 8가지 생활습관 |

켐프 주지사, 2023-24년  회계연도 예산에 서명

주 예산 324억 달러교육비 전체 예산 1/3 브라이언 켐프 주지사가 지난 5일, 조지아 의회에서 통과된 2023-24년 회계연도의 324억 달러 예산안에 서명했다. 이 예산안에는 연 4천 달러에서 6천 달러의 경찰관을 비롯한 공권력 집행 기관 인력의 연봉 인상과 교사와 그 외 주정부 공무원을 위한 2,000달러 연봉 인상에 대한 예산이 포함됐으며, 주정부 예산을 22억 달러 증액한 것을 주요 골자로 한다. 2024년 예산에는 K-12학년 공립학생들을 위한 120억 달러의 교육비, HOPE 장학금 100%

정치 |브라이언 켐프, 조지아 예산 |

NYT, 김학순 할머니 24년만의 부고기사

‘간과된 여성들’ 시리즈로 위안부 피해자 문제 조명뉴욕타임스가 25일 지면에 실은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김학순 할머니의 부고 기사.<연합>뉴욕타임스(NYT)가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로서 처음으로 피해 사실을 고발한 고 김학순 할머니의 부고 기사를 실었다. NYT는 25일자 지면에서 부고면의 절반을 할애해 ‘간과된 여성들’(Overlooked) 시리즈의 일환으로 김 할머니의 생애와 증언의 의미를 대대적으로 보도했다. 이 시리즈는 NYT가 1851년 이후 제대로 보도하지 못한 주목할 만한 인물의 부

사회 |김학순 할머니, 부고기사 |

24년간 썩지 않은(?) 맥도날드 햄버거와 감자튀김

미국에서 24년간 썩지 않은 것으로 보이는 햄버거와 감자튀김 영상이 공개돼 화제다.폭스뉴스는 1996년에 만들어진 미국 프랜차이즈 맥도날드의 햄버거와 감자튀김이 현재까지도 썩지 않았다고 주장한 한 할머니의 영상이 화제로 떠올랐다고 30일(현지시간) 보도했다.그의 손녀로 추정되는 앨리 셔브가 동영상 플랫폼 '틱톡'에 올린 영상을 보면 이 할머니는 "옷장에 보관하고 있었다"면서 하얀색 종이박스를 열어 제조시기가 1996년이라 적힌 맥도날드 포장지를 보여준다. 이어 꺼내 보인 감자튀김은 바싹 말라보였으나 썩지 않았고, 햄

사건/사고 |맥도날드,햄버거,24년 |

MS 빌 게이츠 24년째‘최고 부자’

마이크로소프트의 공동창업자인 빌 게이츠가 세계 최고 부호 타이틀을 지켰다.경제전문지 포브스가 17일 발표한 ‘미국 400대 부호 리스트’에 따르면 빌 게이츠의 재산은 890억 달러로 평가됐다. 게이츠는 이 조사에서 24년째 1위를 기록했다.이어 아마존을 이끄는 제프 베조스가 815억 달러로 뒤를 바짝 쫓았다. 베저스가 아마존의 주가 강세에 힘입어 무서운 속도로 추격하고 있지만, 아직 세계 1위 자리를 빼앗진 못했다.아마존 지분 17%를 소유한 베조스는 지난 7월말 게이츠를 제치고 ‘장중 한때’ 세계 1위를 기록하기도 했다. 포브스의

|부자,빌게이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