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트로픽, 예정대로 올해 중 상장 전망”
11월 중간선거 전 계획내년 미룬 오픈AI와 대비 인공지능(AI)의 위험성을 경고하며 업계의 속도조절론을 주도하고 있는 앤트로픽이 기업공개(IPO)는 예정대로 올해 추진할 전망이다. AI 안전 문제가 화두로 급부상했음에도 앤트로픽은 여전히 올해 상장을 진행할 가능성이 높다고 매체 악시오스가 소식통을 인용해 14일 보도했다. 이는 다리오 아모데이 최고경영자(CEO)가 지난 12일 개인 블로그에 AI 모델의 개발 속도를 늦춰야 한다는 글을 게시한 것과는 대조적이다. 실제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는 앤트로픽이 보안 위협 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