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복의 날 경축행사 16일 애틀랜타 공항 개최
애틀랜타 공항과 한복기술진흥원미주지회는 ‘2025 한복의 날’을 기념하여 국제청사 F콘코스에서 경축행사를 개최한다. 조선시대 궁중 복식 전시, 한식 시식 체험, 한복 체험 행사 등을 통해 한복의 아름다움과 한국 문화를 전 세계 여행객에게 알린다. 애틀랜타 공항 부사장, 델타항공 마케팅 부사장 등도 참석하여 축하하며, 한 컬처 아카데미의 태평무 공연도 선보인다.

애틀랜타 공항과 한복기술진흥원미주지회는 ‘2025 한복의 날’을 기념하여 국제청사 F콘코스에서 경축행사를 개최한다. 조선시대 궁중 복식 전시, 한식 시식 체험, 한복 체험 행사 등을 통해 한복의 아름다움과 한국 문화를 전 세계 여행객에게 알린다. 애틀랜타 공항 부사장, 델타항공 마케팅 부사장 등도 참석하여 축하하며, 한 컬처 아카데미의 태평무 공연도 선보인다.

애틀랜타 한국교육원 신청접수 애틀랜타 한국교육원(원장 최흥윤)은 한국어 교육 및 한국문화 확산을 위한 한국학습지원사업(SYK: Study Your Korea)에 동남부지역 학습 소모임, 대학교 학생회 등의 신청을 받고 있다.한국학습지원사업은 한국어 또는 한국문화에 관심 있는 사람들이 자발적으로 배울 수 있도록 다양한 학습활동과 행사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한국어 및 한국문화 학습 소모임, 학국역사 바로알기 학습모임, 대학생 학생회의 한국관련 행사 등을 지원한다.2024년에는 어번대, 에모리대, 조지아텍, 조지아주립대, 케네소대

박경자 수필가 초청 강연회9.16 6PM, 스윗 러브 카페 세계한민족 여성네트워크(KOWIN) 애틀랜타지회가 오는 9월 16일 박경자 수필가를 강사로 '내 삶의 목적을 찾아서'라는 제목의 강연회를 갖고 정기모임을 개최한다.코윈은 2001년 한국 김대중 정부 때 여성부가 출범한 것을 계기로 한인 여성의 국제 지위 향상이나 세계 각처에 있는 한인 여성들과의 공고한 연대 등을 목적으로 설립됐다.박경자 수필가는 전남 강진 출신으로 숙명여대 영문과를 졸업한 후 1981년부터 애틀랜타에 거주하며 사랑의 어머니회를 창립회 회장을 역

16일 오후 3시부터 소진 시까지 둘루스 성김대건성당(주임신부 염영섭 로렌조)이 오는 16일 무료 식료품 나눔 행사를 개최한다.성당측은 오는 1월 16일(화) 오후 3시부터 성당 주차장에서 준비된 물량이 다 소진될 때까지 드라이브 스루 방식으로 식품을 나눠준다고 밝혔다.성당 주소는 2249 Duluth Hwy, Duluth, GA 30097이다. 이 행사는 벌런티어 귀넷과 성 김대건 성당의 사회복지분과가 공동으로 진행하는 것으로, 종교에 관계없이 누구나 받을 수 있다. 또 신분증이나 개인정보를 확인하지 않는다.문의= 77
연방 노동부는 지난주(12월 10∼16일) 신규 실업수당 청구 건수가 한 주 전보다 2,000건 늘어난 20만5,000건으로 집계됐다고 21일 밝혔다.실업수당 청구 건수가 다소 증가했지만, 전체적으로는 여전히 낮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평가다.신규 실업수당 청구 건수는 7월 이후 내림세를 보이다가 9월 중순 이후 20만 건 초반에서 등락을 거듭하고 있다. 지역별로는 캘리포니아주와 조지아주의 실업수당 청구건수가 가장 줄었고, 오하이오주는 가장 늘었다.현재 미국의 기준금리가 22년 만에 가장 높은 5.25~5.5

과일 등 그로서리 박스16일(토) 오전 9시부터 디캡 카운티가 16일 5,000박스의 식품을 배포한다.디캡 카운티는 이번 주말 지역 교회들과 연계하여 과일과 야채, 닭고기와 여러 그로서리가 담긴 음식 박스 5,000개를 디캡 카운티 주요 6개 장소에서 배포한다고 발표했다.디캡 카운티 CEO 마이클 더몬드는 “인플레이션으로 인해 여전히 기본 식량 공급에 어려움이 있는 가정을 돕기 위해 이 행사를 개최한다”고 말했다. 애틀랜타는 최근 조사에서 전국에서 물가 상승률이 가장 높은 곳 3위로 기록됐다.푸드 박스 배포는 9

16일 오후 6시 30분 귀넷사법행정센터 귀넷카운티 정부가 5월 ‘아시아태평앙계(AAPI) 문화유산의 달’을 맞아 오는 16일 오후 6시 30분, 귀넷카운티 사법행정센터에서 특별 이벤트를 개최한다.귀넷 카운티는 조지아에서 가장 많은 아시안이 거주하고 있는 곳이다. 이날 행사에서는 음식이 제공되며, 각종 아시안 국가의 공연이 펼쳐지고, 다양한 인사들과 교제를 할 수 있다.이번 이벤트 참석을 위해서는 GCGA.us/AAPICelebration에서 사전예약을 해야한다.5월 내내 AAPI 커뮤니티의 문화 및 역사를 경험할

SM 여성 유닛 갓 더 비트, 내달 16일 첫 미니음반 <SM엔터테인먼트 제공> SM엔터테인먼트의 여성 유닛 갓 더 비트(GOT the beat)가 다음 달 16일 첫 번째 미니음반 '스탬프 온 잇'(Stamp On It)을 발표한다.29일 SM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갓 더 비트는 보아, 소녀시대 태연·효연, 레드벨벳 슬기·웬디, 에스파 카리나·윈터 등 일곱 멤버로 구성된 여성 퍼포먼스 유닛이다.올해 1월 '스텝 백'(Step Back)을 발표해 실물 음반 없이 음원만으로 TV 음악 프로그램 3관왕, 음원

미국 최장수 주하원의장 지병 별세 조지아주 정계의 거목인 데이빗 랄스턴(사진) 하원의장이 68세를 일기로 16일 사망했다.블루릿지 출신의 랄스턴 의장은 지난 4일 차기 하원의장직에 도전하지 않겠다고 발표했다. 그리고 2주 후에 아내, 자녀, 가족에 둘러싸여 “오랜 지병”으로 사망했다고 그의 사무실이 발표했다.랄스턴은 미국에서 가장 오래 재직한 주하원의장 현역이었다. 지난 2010년 주하원의장에 선출된 그는 12년 이상을 조지아주 입법의제를 설정하는데 도움을 줬으며, 공화당원이었지만 민주당 의원들로부터도 존경을 받았다

몽고메리 한인회관에서 주애틀랜타총영사관(총영사 박윤주)이 앨라배마 몽고메리에서 오는 11월 15일-16일 이틀간 순회영사를 실시한다.장소는 몽고메리 한인회관(1737 Eastern Blvd, Montgomery, AL 36117)으로 시간은 ▶15일(화)=오후 2시부터 5시까지 ▶16일(화)=오전 9시30분부터 오후 1시까지이다.이번 순회영사에서는 여권발급신청, 영사확인(사서인증 및 공증 등), 위임장, 재외국민등록 및 교부 신청접수, 가족관계 등록(혼인, 출생 신고 등) 및 증명서 발급 신청 접수, 국적관련업무(국

미전국서 개통…연중무휴 상담원 연결 연방정부 차원에서 처음으로 마련된 ‘세자릿 수’ 정신건강 위기 상담 전화 ‘988‘이 16일을 기해 전국적으로 개통됐다.이 서비스는 911 응급신고 시스템과 마찬가지로 연중무휴 전국 어디에서나 수화기를 들고 ‘988’만 누르면 상담원과 연결된다.이에 따라 미국에서 정신건강이 문제가 된 응급상황 발생시 또는 자살 충동을 느낄 때 ‘988’로 전화하면 전문가의 도움을 받을 수 있게 됐다.15일 AP통신은 “911처럼 기억하기 쉽고 접속이 간단하지만 988은 경찰관·소방관·응급구조대

16일 오전 8시-11시, 페어그라운드 귀넷 클린 & 뷰티플과 귀넷 수도국은 오는 16일 오전 8시부터 오전 11시까지 로렌스빌 구넷카운티 페어그라운드에서 가정용 유해 폐기물 수거 행사를 진행한다.이 행사는 주민들이 집에서 잠재적으로 위험한 물질을 제거할 수 있는 좋은 기회다. 두기업이 지난 5년간 제공한 서비스에 대한 요금은 무료다.주최 측은 이번 행사에 40여명의 자원봉사자가 필요하다며 지원을 당부했다. 봉사자들은 차량 안내, 물건운반, 배달 및 상자 분해 등의 일을 하게 된다. 봉사자로 등록하기를 원하는

16일 오후 6시 한인회관서 제1회 전미주 장애인체전에 출전하는 동남부장애인 선수단 출정식이 16일 오후 6시 애틀랜타 한인회관에서 개최된다.17일-18일 양일에 걸쳐 캔사스시티에서 열리는 전미주 장애인체전에는 35명의 동남부 선수 및 임원, 그리고 봉사자가 참가할 예정이다. 16일 출정식은 애틀랜타 한인교회협의회 회장 김상민 목사의 기도로 식사를 한 후 김순영 단장이 선수단을 소개하며, 좋은이웃되기운동본부 박선근 회장괴 이홍기 애틀랜타 한인회장, 그리고 애틀랜타 총영사관 송현애 영사가 격려의 말을 전할 예
연방국립공원관리국은 국립공원주간(National Park Week)을 맞아 오는 16일 하루 입장료를 면제한다고 13일 밝혔다. 다만 일반 공원 입장 외에 캠핑, 보트 이용, 특별 관광 등의 목적으로 방문할 경우에 책정된 이용료는 평소와 동일하게 부과된다. 올해 국립공원 무료입장 행사는 오는 8월4일, 9월24일, 11월11일 등이 추가로 예정돼 있다. 참조: 인터넷 홈페이지(www.nps.gov)

우크라이나 전쟁 이후 ‘인상 속도조절론’ 제기 물가 치솟자 영국·캐나다 등 주요국 잇따라 금리 올려 제롬 파월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의장이 2일 하원 금융위원회 청문회에 출석해 증언하고 있다. 파월 의장은 “인플레이션이 2%를 훨씬 웃돌고 강력한 노동시장으로 인해, 우리는 이달 회의에서 연방 금리의 목표 범위를 올리는 게 적절할 것으로 예상한다”면서 “나는 0.25%포인트 인상을 지지한다”고 밝혔다. [로이터=사진제공]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가 40년 만에 최고 수준으로 치솟은 인플레이션을
러 ‘16일 침공’ 초읽기 미국 정부가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이 오는 16일로 임박했다며 우크라이나 내 자국민 철수 명령을 내린 가운데, 조 바이든 대통령과 블라디미르 푸턴 러시아 대통령간 전화 담판에 나서는 등 급박한 외교전이 펼쳐졌지만 우크라이나 전쟁 임박 징후가 여전히 ‘살얼음판’ 상황으로 치닫고 있다. 우크라이나 사태 군사 충돌 위기가 고조된 지난 12일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과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한 시간 넘게 담판을 벌였지만 입장차를 재확인하는 데 그쳤다. 미국이 우크라이나 현지 대사관 직원과

러시아 수뇌부 등 최고위급만 알 수 있는 내용외신 “정보 당국, 도·감청, 휴민트 통해 확보” 수천명의 우크라이나 시민들이 12일 수도 키예프 거리에서 러시아에 대한 결사항전을 외치며 시위를 벌이고 있다. [로이터]지난 11일 미국 언론들이 “러시아가 16일을 우크라이나에 대한 군사 작전 개시일로 검토하고 있다”고 일제히 밝히면서 전 세계가 전쟁 공포에 휩싸였다. 그간 ‘2월 중순’, ‘베이징올림픽 기간 내’ 등의 시점이 거론되기는 했지만, 조 바이든 행정부가 날짜를 명확히 못 박은 것은 이번이 처음이기

재미한국학교협의회(NAKS·회장 김선미)는 7월 14∼16일 텍사스주 휴스턴 우드랜드 워터웨이 메리어트 호텔에서 '제40회 학술대회'를 연다고 14일 밝혔다.NAKS는 지난주 같은 장소에서 집행부와 14개 지역협의회 회장이 참가한 가운데 연석회의를 열어 이같이 결정했다.'패러다임 전환을 통해 도약하는 한국학교'라는 주제로 열리는 학술대회는 미국 내 한국학교에서 봉사하는 교사와 교원 1천여 명이 참가하는 NAKS의 최대 규모 행사다. 김선미 회장은 "한국어 교육뿐만 아니라 우리 후세를 위해 정체성 교육에도 앞장서고 있

애틀랜타 동쪽 러트리지에 공장아마존 배달전기차 10만대 주문 제2의 테슬라로 불리는 전기차 트럭 생산 스타트업 회사인 리비안 오토모티브가 조지아주 애틀랜타 인근에 제2 생산공장을 건설하는 협상이 마무리 돼 오는 16일 공식발표가 있을 예정이다.이 문제에 정통한 브라이언 켐프 조지아 주지사실 측근에 의하면 공장이 들어설 지역은 애틀랜타 동쪽 1시간 거리인 모건-월튼-뉴튼카운티 접경지인 러트리지 부지 1978에이커이다. 지난 9월 일리노이주 노멀 제1 생산공장에서 플러그인 R1T 픽업트럭을 생산하기 시작한 리

개스 사우스 아레나에서15일 그린빌 스왐프래빗츠16일 애틀랜타 글래디에이터스 한국에서 온 안양한라팀이 오는 15일과 16일, 오후 7시30분 개스 사우스 아레나에서 그린빌 스왐프래빗츠(Greenville Swamp Rabbits), 애틀랜타 글래디에이터스(Atlanta Gladiators)와 각각 친선경기를 가질 예정이다.경기에 앞서 안양한라팀은 12일 오전 경기가 치러질 둘루스 개스 사우스 아레나에서 기자회견을 가졌다.김창범 팀장은 “백지선 감독이 새로 부임하고 북미팀들과 교류를 추진하면서 애틀랜타 글래디에이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