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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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AD〈사바나 아트디자인대〉서 반유대 파티 초대장 파문

파티용품‘No Jews’문구로 배열게시물 작성자 ‘장난이었다’발뺌 사바나 아트디자인 대학(SCAD)에서 반유대주의 내용을 담은 파티 초대장이 지난주 소셜미디어를 통해 게시돼 파문이 일었다.SCAD 학생들이 사용하는 스냅챗을 통해 공유된 이 손글씨 파티 초대장은 참가자들에게 파티 용품을 가져오라고 하면서 목록이 ‘유대인 금지(No Jews)’라는 문구로 배열돼 있었다.학생들의 신고로 조사에 착수한 SCAD는 해당 게시물은 학생이 아닌 인물에 의해 작성된 것으로 파악했다.이어 학교 측은 파티는 실제 열리지 않았고 캠퍼스 내에

사회 |SCAD, 반유대주의, 스냅챗, 파티 초대장 |

첨단학문 신설부터 학생안전 강화까지

개강 앞둔 대학가 학생 맞이 준비 한창   중고교에 이어 대학들도 곧 개학을 했거나 앞두고 있다.  가을학기를 맞아 많은 대학들이 학위 과정을 신설하거나 대학 시설을 확장하는 등 많은 변화 속에 학생 맞을 준비에 한창이다. 주요 대학들의 새학기 변화 내용을 간략히 살펴 봤다.▪에모리대대학원 및 전문학위 과정 학생 전용 기숙사가 새학기에 맟춰 오픈한다. 1베드룸과 2베드룸 등 모두 500명을 수용할 수 있는 시설을 갖추고 있다. 학교 측은 2022년 가을부터 공사를 시작했다. 8월 28일 개강.▪조지아 주립대다운타운 캠퍼

교육 |가을학기 개강, 에모리대, 조지아 주립대, 조지아텍, 귀넷텍, 케네소대, SCAD, UGA |

SCAD(사바나 예술 및 디자인 스쿨〉, 학위과정 대거 신설 확대

영화촬영 등 7개 과정 신설  기존6개과정은 ATL도 설치 사바나 예술 및 디자인 스쿨(SCAD)이 새로운 학위 과정을 대거 신설했다. 또 지금까지는 사바나  캠퍼스에서만 설치됐던 학위 프로그램 중 일부를 애틀랜타 캠퍼스에서도 설치 운용하기로 했다.최근 학교 측 발표에 따르면 새학기부터는 7개 학위 과정이 사바나 및 애틀래타 캠퍼스에 신설되며 이 중 4개 과정은 온라인(SCADnow)으로도 수강할 수 있다. 구체적으로는 △게임 개발(BA; 애틀랜타, 사바나, SCADnow) △게임 개발(BFA;애틀랜타, 사바나)  △영화촬영

교육 |사바나 예술 및 디자인 스쿨, SCAD, 학위과정 신설 |

SCAD 한인학생회 ‘벗, 꽃’ 메타버스 전시회

13~15일, 게더타운 조지아주 유명 패션스쿨 SCAD(Savannah College of Art and Design) 대학의 한인학생회에서 2022 AKIS 봄 전시회 ‘벗, 꽃’을 오는 13일부터 3일간 온라인 메타버스에서 개최한다.한인학생회 김기윤 회장은 SCAD 한인학생회 AKIS(Association of Korean International Student)는 한인 학생들간에 원활한 소통과 교류, 친목활동 등 다양한 매개체 역할을 하는 학생 단체이라고 소개하며, “SCAD 한인학생들의 예술성을 보여드리는 이번

생활·문화 |SCAD, 한인학생회,전시회, 메타버스 |

명문 패션스쿨 SCAD “자신의 꿈을 펼치세요”

패션마케팅학과 김은혜 교수 인터뷰졸업생 세계적 패션 업계 진출 조지아주의 유명한 패션스쿨인 SCAD(Savannah College of Art and Design) 대학이 전문적인 프로그램과 졸업생들의 전도 유망한 사회 진출로 유학생들과 현지 한인 학생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SCAD의 패션마케팅관리(Fashion Marketing & Management) 학과 김은혜 교수는 “저희 학교는 패션, 럭셔리브랜드, 화장품 업계 등에서 일하고 싶은 학생들이 자신의 꿈을 멋지게 이룰 수 있게 해주는 곳이

교육 |SCAD, 패션 스쿨, 대학, 김은혜 교수 |

SCAD 재학생, 교수 폭행 후 투신

유명 디자인 스쿨에서 재학생이 교수를 폭행한 뒤 스스로 창문 밖으로 뛰어 내린 사건이 발생해 경찰과 학교 측이 진상 조사에 나섰다.사건은 6일 오후 사바나 아트 앤 디자인 컬리지 애틀랜타 미드타운 캠퍼스에 있는 디지털 미디어 센터에서 일어났다. 애틀랜타 경찰에 따르면 투신한 학생은 중상을, 폭행 당한 교수는 비교적 경미한 부상을 입고 각각 병원에서 치료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경찰은 더 이상의 자세한 사건 정황과 조사 진행 상황에 대해서는 함구 중이다. 학교 측도 “이번 사건 조사와 관련 경찰에 적극 협조하고 있다”면서도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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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일보가 만난 사람들〉'사바나 아트 디자인 칼리지' 재학 중인 배서윤 씨

"새벽부터 일과 공부... 쉴 틈 없지만 즐거워요" 명문 디자인 아트스쿨 '사바나 칼리지 오브 아트 앤 디자인(SCAD)'는 사바나는 물론 애틀랜타, 홍콩, 프랑스에도 캠퍼스가 있는 아트와 디자인의 하버드 혹은 스탠포드격의 학교로 유명하다.  세계적인 디자인 아트 평가기관에서도 항상 세계 탑 랭킹을 유지하고 있고, 학생들 사이에서는 '잠은 죽음 뒤에 온다(Sleep Comes After Death)'라는 살벌한(?) 별명으로 유명한 이 학교는 또한 사립대학교로 비싼 등록금으로도 유명하다.어려운 집안 사정으로 고등학

인물·인터뷰 |한국,일보,만난,사람들,SCAD,배서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