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검색 : 8월 노동시장

8월1일부터 UC 지원서 작성 시작… 12월1일까지 제출해야

개인 이메일로 계정 생성 UC 지원을 준비하는 12학년 학생들은 8월 1일부터 2026년 가을학기 입학 지원서 작성을 시작할 수 있다. 완성된 지원서 제출 기간은 10월 1일부터 12월 1일까지로 정해져 있어, 지원자는 마감일 이전에 충분한 시간을 두고 지원서를 준비하는 것이 중요하다. 지원서 플랫폼이 8월 1일부터 접속이 시작될 예정이다. 2026년 가을학기 지원자는 이날부터 지원서를 작성할 수 있으며, 접수 마감일인 오는12월 1일까지 제출을 마쳐야 한다. 사진은 UC버클리 전경. <UC 홈페이지>  

교육 |8월1일부터 UC 지원서 작성 시작 |

전국 노동시장 수요 여전히 견고

5월 구인건수 760만명2년 만에 최대치 올라건설·레저·서비스 주도 전국 노동시장의 수요 흐름을 보여주는 구인 규모가 5월 들어 시장 예상 수준을 넘어 양호한 수준을 유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연방 노동부는 지난달 30일 공개한 구인·이직보고서(JOLTS)에서 5월 미국의 구인 건수가 760만건으로 전월 수준을 유지했다고 밝혔다. 수정된 지난 4월 수치보다는 약간 증가했으나 전체적으로 변동이 없었고 신규 채용도 520만 명으로 전월과 동일했다고 발표했다. 퇴직자 수 역시 510만명으로 거의 변동이 없었다. 이는 최근 고

경제 |전국 노동시장 수요 여전히 견고 |

2월 고용 9만2,000명 감소 ‘충격’… 노동시장 악화

실업률도 4.4%로 상승경제활동 참가율도 하락 전국 고용 사정이 지난 2월 들어 예상 밖으로 악화된 것으로 나타났다. 연방 노동부 노동통계국은 2월 비농업 일자리가 전월 대비 9만2,000명 감소했다고 6일( 밝혔다. 이는 5만명 증가를 예상한 전문가 예상(다우존스 집계 기준)을 큰 폭으로 밑도는 수준이다. 감소 폭은 연방정부 셧다운(일시적 업무중단) 여파로 정부 부문을 중심으로 일자리가 급감한 지난해 10월(8만6,000명 감소) 이후 가장 컸다. 정부 셧다운의 일시적 영향을 받은 작년 10월 지표를 제외하면 2월

경제 |2월 고용 9만2,000명 감소 충격 |

GGC 등록학생수 10학기 연속 증가

올 봄학기 1만2,000명 육박 조지아 귀넷 칼리지(GGC) 등록 학생 규모가 10학기 연속 증가세를 기록했다.GGC 의 예비 집계 결과에 따르면 올해 봄학기 등록학생 수는 신입생 667명을 포함해 모두 1만1,737명으로 나타났다.펠 그랜트 수혜 대상 학생 뿐만 아니라 유학생과 고교-대학 연계 프로그램인 듀얼 등록도 늘어났다고 GGC측은 전했다.GGC내 5개 단과대학별로는 과학기술대학이 3,162명으로 가장 많았고 이어 인문대학, 경영대학, 보건과학대학, 교육대학 순을 기록했다.킴벌리 조던 입학 담당 부총장은 “모든 단

교육 |조지아 귀넷 칼리지, GGC, 등록학생, 지역 노동시장 수요 |

노동시장서 대졸자 경쟁력 약화

기술직 채용율이 앞서 미국에서 대학 졸업장이 고용 우위를 보장하던 공식이 흔들리고 있다고 워싱턴포스트(WP)가 2일 전했다. 연방 노동통계국(BLS)에 따르면 2025년 들어 학사 학위 소지자의 실업률이 배관공·전기공 등 기술직(전문대·직업학위) 근로자보다 높아지는 현상이 6개월간 나타났다. 관련 통계 집계가 시작된 1990년대 이후 처음이다. 전문가들은 이 변화의 배경으로 인공지능(AI) 확산에 따른 화이트칼라 일자리 축소, 불확실한 경기 전망, 그리고 치솟은 4년제 대학 학비 부담을 꼽는다. 실제로 소프트웨어 개발

경제 |노동시장서 대졸자 경쟁력 약화 |

고용통계, 노동시장 악화 시사

주간평균 1만3,500명↓ 고용정보업체 오토매틱데이터프로세싱(ADP)은 10월 12일부터 11월 8일까지 4주간 전국 민간 고용이 전기 대비 주간 평균 1만3,500명 줄었다고 25일 밝혔다 .이는 이전 업데이트에서 집계된 주간 2,500개 감소보다 해고 속도가 크게 빨라진 것이다. ADP는 “연말 소비와 샤핑 시즌의 고용 대목에 접어드는 가운데 소비 강도가 의문시되고 있다”며 “이런 상황이 일자리 창출을 지연 또는 제한하고 있을 가능성이 있다”라고 분석했다. ADP는 월간 단위로 발표하는 고용보고서와 별개로 주간 단위로

경제 |고용통계, 노동시장 악화 시사 |

트럼프 재집권… 120만명 노동시장서 ‘증발’

전체 노동자 20% 이민자고용주들 수급에 어려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취임하고 6개월간 노동시장에서 120만명 넘는 이민자가 사라진 것으로 나타났다.1일 AP통신에 따르면 여론조사기관 퓨리서치센터가 올해 1월부터 7월말까지의 인구조사 예비자료를 분석해보니 이같은 결과가 나왔다. 이는 불법 체류 이민자와 합법 체류 이민자를 합친 숫자다.퓨리서치센터에 따르면 이민자는 노동시장의 거의 20%를 차지한다. 농업과 어업, 임업 노동자의 45%가 이민자고 건설 노동자와 서비스업 종사자도 각각 30%와 24%가 이민자다.  댈러스

경제 |트럼프 재집권, 120만명 노동시장서 증발 |

“해고 안하지만 뽑지도 않아”… 노동시장 ‘경제 뇌관’

채용 비중 3.3% 부진해고도 1%대로 낮아져연준 고용 취약성 주시9월 금리인하 주요 변수 많이 해고하지 않지만 많이 채용하지도 않는 최근의 노동시장이 미국 경제에 잠재적 위험 요소가 되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중앙은행인 연방준비제도(FRB·연준)도 이런 노동시장의 취약성을 주목하고 있다. 노동시장이 인플레이션을 제치고 연준 금리인하 여부의 주요 변수로 떠오른 모양새이다. 월스트릿저널(WSJ)은 최근 고용주들이 근로자를 잘 해고하지 않지만, 새 직원 채용에도 별 관심을 갖지 않으면서 노동시장의 취약성이 부각되고 있

경제 |노동시장, 경제 뇌관 |

’8월의 가을’ 속 홍수주의보

8월 기온 12년 만에 최저 8월 기온으로는 12년 만에 최저치를 기록하고 있는 가운데 메트로 애틀랜타를 포함한 조지아 대부분의 지역에 홍수주의보까지 발령됐다.국립기상청은 4일  오전 “단기간에 집중적으로 내린  비로 인해 강이나 시내를 포함한 저지대, 홍수취약 지역에 범람이 발생할 수 있다”며 홍수주의보를 내렸다.국립기상청에 따르면 강수량은 토요일인  지난 2일 이후 이미 1~3인치를 기록한 데 이어 4일 하루에만 추가로 1~3인치, 일부지역에서는 최대  6인치가 예상된다.비와 함께 아침 최저 기온은 이번 주 내내 60도

생활·문화 |8월 기온, 국립기상청, 홍수주의보 |

트럼프, “한국에 8월1일부터 25% 상호관세 부과”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7일 무역 상대국들에 대한 상호관세 부과 유예 시한을 8월 1일까지로 연장하는 행정명령에 서명했다.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행정명령에서 지난 4월 9일 내린 행정명령에서 외국 무역 파트너에 대해 미 동부시간으로 '7월 9일 0시 1분까지'로 정한 관세 부과 유예 기간을 '8월 1일 0시1분까지'로 연장했다고 백악관이 전했다.트럼프 대통령은 "나는 무역 파트너들과의 협상 상황에 대한 정보를 포함해 다양한 고위 당국자로부터 받은 추가 정보와 권고사항을 바탕으로 연장이 필요하고 적절하다고 판단했다"고 밝혔다.  

정치 |백악관,8월1일까지, 상호관세 유예 |

신규 실업수당 23만건… 노동시장 아직 ‘견고’

 [로이터]연방 노동부는 지난주(5월 4∼10일) 신규 실업수당 청구 건수가 22만9,000건으로, 한 주 전과 같은 수준을 유지했다고 15일 밝혔다. 2주 이상 실업수당을 신청한‘계속 실업수당’ 청구 건수는 4월 27∼5월 3일 주간 188만1,000건으로 직전 주보다 9,000건 늘었다. 경제가 침체에 진입할 수 있다는 일각의 우려에도 불구하고 전국 노동시장은 여전히 견조한 모습을 유지하고 있다는 분석이다. 

경제 |신규 실업수당 |

트럼프 '불법 이민자 추방'에…"블루칼라 노동시장 지각변동"

불법 이민자 대거 추방을 공언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의 공약이 노동 시장에 미칠 영향에 대해 미국 업계가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3일 폭스비즈니스에 따르면 '컨트랙터 컨설턴트'의 설립자이자 최고경영자(CEO)인 맷 디바라는 "(트럼프 이민자 공약으로) 노동시장이 엄청난 변화를 보게 될 것"이라며 그 규모가 150만 명이 이상이 될 것으로 내다봤다.트럼프 당선인은 이번 대선 기간 자신이 당선되면 사상 최대 규모의 불법 이민자 추방 작전을 개시하겠다고 거듭 공언한 바 있다. 미국 노동통계국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외국

이민·비자 |불법 이민자 추방,블루칼라 노동시장, 지각변동 |

미국 노동시장 “견조한 회복세”

8월 구인 건수 804만 미국 노동시장의 수요 흐름을 보여주는 구인 규모가 소폭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1일 연방 노동부가 공개한 구인·이직보고서(JOLTS)에 따르면 8월 구인 건수는 804만 건으로, 전월 771만 건(767만 건에서 수정) 대비 33만 건 늘었다.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하면 130만 건 감소한 수치라고 노동부는 홈페이지 보도자료에서 설명했다. 미국 노동시장 일자리는 2022년 3월 1220만 개로 정점을 찍은 이후 꾸준히 감소하고 있지만, 2020년 초 팬데믹 전후와 비교하면 여전히 높은 수준을

경제 |미국 노동시장,견조한 회복세 |

조지아 일자리 성장 둔화, 실업률 3.6%로 상승

금리인하 고용시장에 활력 기대금년 마지막 4달 고용확대 전망 지난 8월 조지아 일자리 성장은 평균 이하였고, 실업률은 7월 3.4%에서 3.6%로 약간 상승한 것으로 조사됐다.컬럼버스 소재 시너버스 파이낸셜사의 시장정보 및 분석 담당 수석 디렉터인 칼 에반스는 잘 눈에 띄지 않겠지만 지속적인 성장에 전망된다고 분석했다.에반스는 기후, 일자리, 생활비, 세금 등 다양한 이유로 조지아주는 미국 내외에서 새로운 주민을 유치하고 있으며, 이들은 노동력의 역량과 소비재 및 주택에 대한 지출을 늘리고 있다고 분석했다. 그는 조지아주는

경제 |조지아, 8월 노동시장, 실업률 |

8월 민간 고용 9만9,000명 증가 그쳐… 노동시장 둔화

3년 7개월만에 최소폭↑ 고용정보업체 오토매틱데이터프로세싱(ADP)은 8월 민간기업 고용이 전월 대비 9만9,000명 증가했다고 5일 밝혔다. 8월 증가 폭은 지난 2021년 1월 이후 3년 7개월 만에 가장 작았으며, 다우존스가 집계한 전문가 전망치(14만명)도 크게 밑돌았다. 7월 고용 증가 폭도 12만2,000명에서 11만1,000명으로 하향 조정됐다. 임금 상승률은 7월과 같은 4.8%를 나타냈다. 이같은 수치는 노동 시장이 최근 빠르게 둔화되고 있다는 전문가들의 분석을 뒷받치하고 있다. 넬라 리처드슨 ADP

경제 |노동시장 둔화 |

8월25일 개스사우스에서 광복절 음악회

입장권 온라인 판매 시작유진 리 지휘, 호화  협연클래식에서 '아리랑' 까지 2024 애틀랜타 광복절음악회가 오는 8월 25일(주일) 오후 5시 개스사우스 씨어터에서 열린다.올해로 23년째 이 음악회를 이끌고 있는 뉴애틀랜타필하모닉 음악감독인 유진 리 상임지휘자는 보도자료를 통해 "이번 음악회는 최고의 협연자들과 함께 피아노 협연, 오페라 아리아, 찬송가, 대니보이, 아리랑 등이 연주된다"고 밝혔다.프로그램은 유진 리 지휘자의 지휘로 피아니스트 남미셸이 베토벤 피아노협주곡 제5번 "황제" 전악장을 연주하고, 치과의사 피아

생활·문화 |광복절음악회, 애틀랜타, 유진 리 지휘자 |

SM 제작 英 보이그룹 '디어 앨리스' 첫선…8월중 활동 시작

평균나이 21세의 5인조…"가장 좋아하는 K팝 그룹은 라이즈" SM 제작 영국 보이그룹 '디어 앨리스'-왼쪽부터 덱스터 그린우드, 제임스 샤프, 블레이즈 눈, 올리버 퀸, 리스 카터 /문앤백 미디어 제공SM엔터테인먼트가 제작한 첫 영국 보이그룹 '디어 앨리스'(DEAR ALICE)가 첫선을 보였다.2일 SM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디어 앨리스는 1일 오전(현지시간) 영국 런던 소호 호텔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팀명과 멤버들을 공개했다.디어 앨리스는 SM과 카카오엔터테인먼트의 북미통합법인, 영국 엔터테인먼트 기업 문앤백(MOO

연예·스포츠 |SM 엔터테인먼트 제작, 영국 보이그, DEAR ALICE, 디어 앨리스, 5인조 |

미, 전기차 등 대중관세 8월로 연기

USTR, 의견 검토 계속 연방 정부가 애초 다음달 1일부터 시행할 예정이었던 중국 전기차 등에 대한 관세 인상 조치를 최소 2주 이상 순연키로 했다. 연방 무역대표부(USTR)는 30일 보도자료를 통해 대중 관세와 관련해 제출된 1,100건 이상의 의견에 대한 검토가 계속되고 있다면서 이같이 밝혔다. USTR은 “USTR은 301조 위원회와 협의해 모든 의견을 계속 검토하고 있으며 최종 결정이 8월에 내려질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다. 이어 새 대중 관세 조치에 대해 “최종 결정이 공개된 이후에 약 2주 후부터 발효될 것”

경제 |미, 전기차 등 대중관세 8월로 연기 |

[사고] 제15회 한국일보 칼리지 엑스포 최고의 명문대 합격 노하우

8월17일(토) 온라인으로 주제별 교육전문가 강의   미주 한인사회 최대 규모·최고 수준의 대학입학 세미나 ‘한국일보 칼리지 엑스포’가 8월17일(토) 온라인으로 열립니다. 올해로 15회째를 맞는 한국일보 칼리지 엑스포에서는 한인사회의 쟁쟁한 교육 및 입시 전문가들이 강사로 나와 최근 변경된 대학입시 정보를 구체적이고 생생하게 제공합니다.올해 칼리지 엑스포에서는 ▲제니 위트리 어드미션 매스터즈 시니어 컨설턴트가 ‘명문대 입학을 위한 맞춤형 매스터 플랜’을 주제로 마라톤으로 일컬어지는 입시 계획에 대해 집중 조명하고 ▲에스더

사고 |한국일보 칼리지 엑스포,8월17일,온라인 |

노동시장 냉각…하반기 증시 악재로 작용하나

경제 침체 우려 고조전국 실업률 4.0%까지  그동안 인플레이션의 주요 요인으로 작용했던 고용시장이 빠르게 냉각되면서 뉴욕 증시는 물론 미국 경제에 침체까지 불러일으킬 수 있다는 우려가 확산되고 있다. [로이터]  그동안 견조한 흐름을 보였던 노동시장이 하반기에 냉각될 경우 증시에 악재로 작용하는 것은 물론 경기 침체에 대한 우려도 커질 수 있다는 평가가 나오고 있다. 경제매체 마켓워치는 1일 “노동시장이 지나치게 빨리 식을 가능성이 있다”면서 구직이 어려워지면 상반기 고공행진을 벌였던 증시에도 어려움이 생길 수

경제 |노동시장 냉각,하반기 증시 악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