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검색 : 5월 1일 출범

내달 1일부터 양육비 미납자 여권 무효화

7만5천불 이상 미납자트럼프 행정부 강경조치수천명 여행길 막힌다 트럼프 행정부가 자녀 양육비를 장기 체납한 부모들을 대상으로 미국 여권을 강제 취소하는 강력한 단속에 나선다. 이에 따라 당장 오는 6월1일부터 수천 명에 달하는 양육비 미납 미국인의 해외 출국 길이 막힐 것으로 보인다. 국무부는 상당한 액수의 양육비를 체납한 미국인 부모들의 여권을 직권으로 취소하고, 해당 채무가 완전히 해결될 때까지 해외여행 및 출국을 금지하는 행정 조치를 준비 중이다. 이번 조치는 정부가 강력한 여행 문서 취소 권한을 갖도록 규정한 19

사회 |양육비 미납자 여권 무효화 |

동남부한인상공회의소연합회 내달 7일 출범

2월 7일 오후 5시 캔톤하우스6개 주 22개 도시 참여 기대  미 동남부 지역 한인 경제인들의 힘을 하나로 모아 도약을 시작하는 동남부한인상공회의소연합회가 내달 7일 오후 5시 둘루스 캔톤 하우스에서 출범식을 갖고 새 출발을 알린다.초대 연합회장은 신동준 전 버밍햄 한인회장이 맡았다. 수석부회장은 조경구 전 북부플로리다(잭슨빌) 한인회장, 기획부회장은 지상학 컬럼비아 한인회장, 사무국장은 유은희 민주평통 애틀랜타 부회장, 회장 특보는 유민종 코페재단 이사가 맡았다.20일 둘루스에서 기자회견을 가진 연합회 신동준 회장은 “

경제 |동남부한인상의연합회, 신동준 회장, 출범식 |

〈한인타운 동정〉 동남부한인상공회의소연합회 출범식

동남부한인상공회의소연합회 출범식미동남부 한인상공회의소연합회 출범식이 2월 7일 오후 5시 둘루스 캔톤하우스에서 열린다. 신동준 연합회장, RSVP 유은희 사무국장=678-651-0008. 바디프렌드 펠리스 네오 더 깊어진 전신쾌감 펠리스 네오 로보를 체험하세요. 로보틱스 테크놀로지로 극대화된 전신 스트레칭의 쾌감을 경험하세요, 펠리스네오를 통해서만 경험할 수 있는 복부운동, 팔근육 이완, 코어자극 등 신체 컨디션 맞춤형 헬스케어 프로그램이 보완돼 만족을 드린다. 둘루스 매장에서 체험하세요. 문의=678-615-3752. 

생활·문화 |한인타운 동정 |

정부효율부 출범에도 지출 더 늘어

주요 활동 오류·과장떠들썩 출범 후 종료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2기 행정부에서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가 수장을 맡아 출범한 정부효율부(DOGE)가 연방예산 절감을 성과로 내세웠지만, 실제 정부 지출은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뉴욕타임스(NYT)가 23일 보도했다.정부효율부는 올 1월 출범 이후 연방 공무원 대량 해고, 정부 용역 취소, 보조금 삭감 등 2만9,000여건의 감축 조치를 단행했다고 주장해왔다. 지난 10월 4일까지 총 2,140억달러를 절감해 납세자 한명당 1,329달러를 아꼈다는 게 DOGE가

경제 |정부효율부 출범에도 지출 더 늘어 |

22기 민주평통 애틀랜타협의회 공식 출범

이경철 회장 '실천, 소통, 미래세대' 비전자문위원 76명 위촉, 추가 92명까지 ↑  제22기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애틀랜타협의회(이하 평통)가 지난 6일 오후 노크로스 ‘더 3120 이벤트 홀’에서 출범식을 갖고 자문위원 76명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이날 출범식에는 22기 자문위원은 물론 전임 협의회장단과 애틀랜타 지역 한인사회 주요 인사들이 대거 참석해 협의회의 새 출발을 축하했다.이경철 협의회장은 취임사에서 제22기 협의회가 나아갈 방향으로 “실천하는 협의회, 소통하는 협의회, 미래세대와 함께하는 협의회” 세 가지

사회 |22기 민주평통 애틀랜타, 공식 출범식 |

평통 애틀랜타협의회 6일 22기 출범식 개최

출범식, 정기회의, 평통인의 밤 등 순서박학민 사무차장, 서정일 총회장 참석 제22기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이하 민주평통) 애틀랜타협의회(회장 이경철)는 오는 6일 오후 3시 노크로스 ‘더 3120 이벤트 홀’에서 ‘제22기 출범식 및 2025년 3차 해외 정기회의‘(이하 ’출범식‘)을 개최한다.이날 행사는 1부 출범식 △개회식, △위촉장 전수, △자문위원 선서 등에 이어 2부 정기회의에서는 △제22기 민주평통 활동방향(안) 등 보고, △협의회 운영 및 주요 사업계획 관련 자문위원 의견수렴, 3부 만찬 및 평통인의 밤 순으로

사회 |애틀랜타 평통, 22기 출범식 |

한국차 관세, 11월 1일로 15% 소급 인하

연방 상무부 공식 발표현대차 등 경쟁력 개선항공기부품 관세도 철폐 하워드 러트닉 연방 상무장관이 1일 한국과 미국의 무역합의에 따라 한국산 자동차 관세를 지난달 1일부터 소급해 15%로 인하한다고 밝혔다. 러트닉 장관은 이날 상무부 성명에서 “한국이 국회에서 전략적 투자 법안을 시행하기 위해 공식적으로 움직였다”며 “이 핵심 단계는 미국 산업과 노동자들이 한국과의 무역협정의 완전한 혜택을 볼 수 있도록 보장한다”고 밝혔다. 그는 이어 “이에 미국은 협정에 따라 자동차 관세를 11월 1일부터 15%로 하는 것을 포함해

경제 |한국차 관세, 11월 1일로 15% 소급 인하 |

〈한인타운 동정〉 '민주평통 애틀랜타 제22기 출범식'

민주평통 22기 출범식 및 평통인의 밤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애틀랜타협의회 제22기 출범식 및 평통인의 밤이 12월 6일(토) 오후 3시 노크로스 '더 3120 이벤트 홀'(3120 Crossing Park NW, Norcross)에서 열린다. 출범식, 해외 정기회의, 만찬 및 평통인의 밤 순서로 진행된다. 문의=백현미 간사 931-206-9861, 총무 김영기 843-708-2489.   샘박 의원 후원의 밤6선 의원에 도전하는 샘박 주하원의원 한인사회 후원회가 12월 5일 오후 6시, 둘루스 청담에서 열린다. 50달러부

사회 |한인타운 동정 |

1일부터 부과 예고 ‘의약품 100% 관세’ 연기

트럼프 행정부는 수입 의약품에 부과하려던 100% 관세를 부과를 미루기로 결정했다. 이는 다국적 제약회사들과의 투자 협상을 고려한 조치로 보인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달 1일부터 의약품, 대형 트럭, 가구 등에 관세를 부과할 예정이라고 예고했지만, 화이자가 미국 내 투자 계획을 발표한 후 트럼프 대통령은 화이자에 대해 3년간 관세 유예를 약속했다. 의약품 관세 부과에 대한 공식적인 행정명령은 아직 발표되지 않았다.

경제 |의약품 100% 관세 연기 |

홍수정·리브스·도나투치 개혁법안 1일부터 발효

세금·보험료 인하, 교육개선, 공공안전 강화 귀넷 북부 출신의 공화당 의원들이 지지하는 새로운 조지아주 법률이 7월 1일부터 발효되어 세금과 보험료를 낮추고, 교육을 개선하고, 공공 안전을 강화하는 의미 있는 개혁을 이루게 됐다. 홍수정(공화당-로렌스빌), 맷 리브스(공화당-둘루스), 샌디 도나투치(공화당-뷰포드) 하원의원은 경제 성장, 공공 안전, 기회 접근성에 중점을 두고 있으며, 이러한 우선순위를 달성하는 데 기여하는 하원 지도부 중 일부이다.존 번스 하원의장은 이들의 노력을 칭찬하며, 발효되는 많은 새로운 법률들이 귀

정치 |귀넷 북부 주하원의원, 공화당, 홍수정 |

4월 물가 둔화… 5월부터 관세로 상승 전망

  [로이터]  소비자물가 상승률이 4년 만에 가장 낮은 수준으로 낮아졌다. 다만,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관세 정책 영향이 본격적으로 반영되는 5월부터는 물가지표 반등이 불가피할 것이란 전망이다. 연방 노동부는 4월 소비자물가지수(CPI)가 전년 동월 대비 2.3% 상승했다고 13일 밝혔다. 지난 3월(2.4%)보다 상승 폭이 둔화했고 2021년 2월(1.7%) 이후 4년 만에 가장 낮은 상승률을 기록했다. 

경제 |4월 물가 둔화 |

애틀랜타 공항 주차료 내달 대폭 인상

시간당 3달러→10달러로 인상국내서 옆 주차장 하루 30달러 하츠필드-잭슨 애틀랜타 국제공항 내 주차요금이 시간당 3배 이상 오른다.공항 측은 이번 인상이 8년만에 처음이며, 세계에서 가장 붐비는 애틀랜타 국제공항이 수년간 주차 시설 현대화 프로그램을 진행 중인 가운데 이루어졌다고 밝혔다.주차료는 5월 1일부터 시간당 주차일 경우 3달러에서 최소 10달러로 인상된다. 만약 국제선 시간당 주차장에 며칠간 주차할 경우 하루 100달러를 낼 수도 있다.국내선 터미널 옆 주차장의 하루 요금은 19달러에서 30달러로 오른다. 애틀

경제 |애틀랜타 공항, 주차료 인상, 5월 1일부터 |

제23차 애틀랜타 WKBC 1일차 이모 저모

 16일 세계경제인 VIP만찬에서 참가자들이 함께 모였다.  VIP만찬에서 하모니이즈 쇼콰이어 공연이 펼쳐지고 있다.  이번 대회 홍보대사를 맡은 배우 정준호씨가 만찬에서 '가문의 영광'이라는 건배제의를 외치고 있다.  17일 아침 대회 전반을 설명하는 기지간담회가 열리고 있다. 왼쪽부터 노상일, 기김문, 이상덕, 이경철.  부스전시에 참여한 바이오스타 직원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충남의 주안푸드 전시부스 모습. 전라남도 식품기업들의 전시 모습.  충청북도 전시기업 수

경제 |포토, 제23차 애틀랜타 세계한인비즈니스대회 1일차 |

조지아 세금보고 마감 내달1일로 연장

허리케인 헬린 피해로 보름 연장 조지아 주민의 2024년 세금보고 마감일이 4월 15일에서 5월 1일로 연장됐다.이번 조치는 지난해 허리케인 헬린으로 피해를 입어 연방재난지역으로 선포된 조지아를 비롯해 앨라배마와 플로리다, 노스 및 사우스 캐롤라이나, 테네시 그리고 버지니아 일부 지역에 적용된다.세금보고 마감일 연장 조치에 따라 조지아의 모든 주민과 조지아에 사업체를 두고 있는 법인은 보름 동안의 세금보고 추가 연장기한을 부여 받게 됐다.세금보고 마감일 연장 조치와는 별도로 세금보고 6개월 추가 연장을 신청할 경우에는 10

경제 |세금보고, 마감일 , 연장, IRS, 조지아, 허리케인 헬린 피해, 5월1일로 연장 |

“리얼 아이디 지금 받아놓으세요”

의무화 시행 10주 앞으로5월7일부터 점진적 단속“없으면 공항 검색 지연” “오는 5월7일 리얼 아이디 의무화 시행에 대비하세요.” 연방 정부가 고지한 ‘리얼아이디(REAL ID)’법 시행 시점이 약 10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연방 교통안전청(TSA) 등 관련 기관들이 이를 상기시키며 미국인들이 이에 대비해야 한다고 당부하고 나섰다. 리얼아이디는 연방 정부 기준에 맞춰 발급하는 새 운전면허증과 신분증이다. 2025년 5월7일부터 18세 이상에게 공항 탑승 검색, 연방 정부 건물 출입 시 일반적으로 여권을 제외하고 유

사회 |리얼 아이디,의무화 시행,5월7일부터,REAL ID,공항 보안 검색대 |

"타민족에 한국문화 예술을 전한다"

2월16일 개스사우스 시어터 출범공연 한국문화예술단(Korean Culture & Arts Association)이 2025년 2월 16일 오후 4시 개스사우스 시어터에서 출범 공연을 갖는다.한국문화예술단은 한국 문화예술의 전통을 미국사회에 전파하고 한국무용을 재능기부로 지도하면서 타민족과의 문화적 소통과 교류를 통해 지역사회 다문화 가정 청소년들에게 한국 전통문화에 대한 배움의 기회를 주는 장학재단이다.단장은 남미쉘 씨가 맡았고, 예술총감독은 김미경 애틀랜타국악원장이 당단한다.특히 이번 공연은 한국의 국제예술고 무

생활·문화 |한국문화예술단, 출범공연, 김미경, 남미쉘 |

리얼ID 전면 시행 2년 더 늦춘다

TSA, 단계적 도입 제안내년 5월부터 관공서 출입·여행시요구되지만 출입거부는 안돼3번이상 경고시 출입금지 검토 중 연방정부가 리얼ID법 전면 시행을 당초 예정한 내년 5월에서 2년 더 연기하는 것을 검토하고 있다. 전면 시행이 아닌 2년간 단계적 도입을 통해 혼란을 최소화한다는 계획이다.12일 국토안보부 산하 교통안전청(TSA) 발표한 제안에 따르면 리얼ID법 시행은 당초 예정대로 2025년 5월7일부터 시작되지만, 2027년 5월5일까지 2년간 단계적인 도입 과정을 거칠 것으로 보인다.이에 따르면 내년 5월부터 공항

사회 |리얼ID,전면 시행,2027년 5월5일부터 |

동포청 출범후 단체 지원은 되레 축소

미국내 신청승인율 17%p↓동포재단 예산증액 따른지원확대 기대와 상반돼 “심의위서 심사 강화돼”   재외동포정책 수립 및 지원 확대를 위해 탄생한 재외동포청이 지난해 출범한 이후 오히려 재외동포단체들에 대한 한국 정부의 지원 규모가 대폭 축소된 것으로 나타났다. 재외동포청이 최근 공개한 2022~2024년 재외동포사회 지원사업 신청 및 승인 통계에 따르면 동포청이 공식 출범하기 전 재외동포재단이었을 당시인 지난 2022년 미국내 한인 단체들의 지원사업 승인율이 90%에 달했던 데 반해 지난해 동포청이 출범한 후인 올

사회 |동포청 출범,지원 축소 |

미국 입양 한인 "훌륭한 양부모의 사랑 안에서 성장했어요"

1975년 5월31일생 나성수씨…"10월에 한국 갈 것"미국 입양 한인 나성수 씨 가족[아동권리보장원 입양인지원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양부모님은 저를 포함해 네 남매를 키우셨는데 여자 형제 2명은 저처럼 한국에서 입양됐어요. 훌륭한 양부모님의 사랑 안에서 성장할 수 있었어요."미국 입양 한인 대니얼 웨이흐트(한국명 나성수·49) 씨는 5일 아동권리보장원 입양인지원팀에 보낸 뿌리 찾기 사연에서 "생후 6개월 무렵 미국에 도착해 미네소타에서 자랐다"며 이렇게 말했다.입양 기록에 따르면 나씨는 1975년 6월5

사회 |미국 입양 한인,1975년 5월31일생, 나성수씨 |

한국-멕시코 직항 재개…8월 1일부터 매일 운항

오는 8월부터 한국으로의 직항 하늘길을 다시 여는 멕시코 국적 항공사 아에로멕시코가 한국과 멕시코 간 국민과 기업을 잇는 다리 역할을 하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파스쿠알레 스페란사 아에로멕시코 부회장은 18일 미국 접경 멕시코 북부 몬테레이에서 연 설명회에서 “우리는 이번 재취항으로 양국을 오가는 주민과 기업 관계자에게 편리한 항공편을 제공할 것”이라며 “관광객과 기업인을 잇는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8월 1일부터 멕시코시티∼인천을 직접 연결하는 이 노선은 매일 운항된다. 중남미로의 직항 항공편이 생긴 건

경제 |한국-멕시코 직항 재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