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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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틀랜타 뉴스] 새해부터 적신호 우회전 금지하는 애틀랜타, 40만불 벌금 부과한 HOA, 불법체류자 대규모 단속에 긴장하는 한인사회, 애피타이져 경제, 조지아의 다양한 뉴스부터 애틀랜타 한인 사회 동정까지 (영상)

 12월 셋째 주 애틀랜타 이상무 종합 뉴스는 꼭 알아야 할 조지아의 다양한 소식부터 애틀랜타 한인 동포 사회의 동정까지 전해드립니다. 새해부터 적신호 우회전 금지하는 애틀랜타, 40만불 벌금 부과한 HOA, 불법체류자 대규모 단속에 긴장하는 한인사회, 애피타이져 경제까지 다양한 뉴스를 영상으로 확인하세요. [12월 셋째 주 조지아 핫 뉴스! ] “애틀랜타 ‘피치 드롭’ 폐지…2026년부터 ‘카운트다운 오버 ATL’로 전환”“던우디 주택서 메노라 화재…가족·반려견 모두 무사 대피”“강아지 학대 후 차량으로 깔아…조지아 남

사회 |#적신호우회전금지#HOA논란#불법체류자#애피타이저경제 |

현대-LG엔솔 공장 사망사고… 한국 업체들 벌금

배터리 공장‘중대 위반’3개 기업에 2만7천달러조지아 구금사태 장소  노동부 산하 직업안전보건청(OSHA)은 조지아주 현대차-LG 합작공장에서 발생한 한국인 사망사고와 관련해 한국기업이 '중대한 위반'을 저질렀다는 보고서를 발표했다. [OSHA 보고서 캡처. 재판매 및 DB금지]  연방 노동부 산하 직업안전보건청(OSHA)은 조지아주 현대차-LG 합작공장에서 지난 3월 발생한 근로자 사망사고와 관련해 3개 한국계 기업에 총 2만7,618달러의 벌금을 부과했다고 16일 밝혔다. OSHA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 3월2

사회 |조지아 한국업체들, 현대-LG합작공장 사망사고로 벌금, 2만7천618달러 부과 |

정부는 기록적 관세수입… 소비자엔 ‘인플레 청구서’

8월부터 상호관세 일제 시행식품·차 등 소비재 줄줄이↑ 연방정부가 주요 교역국들과 무역협상을 타결하며 관세 수입을 거둬들이고 있지만, 정작 소비자들은 대폭 인상된 가격 청구서를 지불해야 하는 처지에 놓였다. [로이터]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한국을 포함한 주요 교역국들과 잇따라 무역 협상을 타결하며 관세 수확을 거두고 있는 가운데 소비자들은 관세 부과에 따른 가격 인상이라는 후폭풍에 직면하고 있다. 연방정부는 역대 최대 규모의 관세 수입을 올렸지만, 주요 기업들이 잇따라 가격 인상을 발표하면서 서민들의 지갑은 점점

경제 |소비자들은 관세 부과에 따른, 가격 인상 |

“미, 방문 외국인들에 비자 수수료 250달러 부과할 듯”

'하나의 크고 아름다운 법'에 따른 조치…시행일 미정미허가 취업 금지 등 규정 준수시 환급 가능  관광·학업·출장 용도의 '비 이민비자'로 미국을 찾는 외국인들에게 250달러의 새로운 비자 수수료(visa integrity fee)가 부과될 전망이라고 CNBC와 더힐 등 미국 매체들이 18일 보도했다.이는 최근 제정된 '하나의 크고 아름다운 법'(One Big Beautiful Bill Act·OBBBA)에 따른 것이다. 이 법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주요 국정 과제를 뒷받침하기 위한 대규모 감세 및 예산 확대 내용이 담

이민·비자 |미, 방문 외국인들에, 비자 수수료, 250달러 부과 |

“일방적 상호관세 부과는 위헌”

중소기업들 행정부 소송‘비상경제법’ 적용 위법 관세로 피해를 보게 된 중소 기업들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상호관세 부과가 법적 근거가 없어 불법이라고 주장하며 소송을 제기했다. 블룸버그 통신에 비영리기구 자유정의센터는 연방 국제무역법원(CIT)에 최근 제출한 소장에서 트럼프 대통령이 국제비상경제권한법(IEEPA)을 근거로 상호관세를 부과한 게 위헌이라고 주장했다. 이 법은 “흔치 않고 보기 드문 위협”에 대응하기 위해 국가 비상사태를 선포하고 특정 금융 거래를 규제할 광범위한 권한을 대통령에 부여한다. 그러나 이

경제 |일방적 상호관세 부과는 위헌 |

관세 부과로 물가 또 오를라… 트럼프 취임 전 사재기 행렬

‘자동차·가전제품’ 구매 증가 ‘1기 관세와 다를 것’ 우려 커주요 소매업체도 재고 선구매관세 부과 전 물가 오를 수도 소비자들이 도널드 트럼프 차기 행정부가 들어서기 전 자동차, 가전제품 등 고가 제품 구매를 서두르고 있다. 이는 관세 부과로 제품 가격이 오르기 전에 미리 사두려는 수요로, 경제학자들은 갑자기 수요가 몰리면 다시 가격이 급등하는 인플레이션이 발생할 수 있다고 경고하고 있다.  트럼프 차기 행정부 관세 부과로 물가가 오를 것이란 우려가 크다. 가격 상승 우려가 큰 자동차와 가전, 전자 제품을 계획보다

기획·특집 |관세 부과,물가 또 오를라 |

“트럼프 복귀 60% 관세 부과시 중국 경제성장률 반토막 날 것”

UBS, GDP 2.5%p↓ 전망재정부양·통화정책 완화 위스콘신주 밀워키 공화당 전당대회장 앞의 ‘트럼프 2024’ 조형물. [로이터]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이 백악관으로 복귀해 모든 중국산 제품에 60% 관세를 부과할 경우 중국의 연간 경제성장률이 절반 이상 낮아질 것이라고 스위스 투자은행 UBS가 15일 전망했다.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UBS 왕 타오 이코노미스트는 보고서에서 트럼프가 중국산 수입품에 고율 관세를 부과할 경우 이듬해 중국 국내총생산(GDP) 성장률은 2.5% 포인트 깎일 것으로 봤다. 

경제 |트럼프 복귀, 60% 관세 부과시, 중국 경제성장률, 반토막 날 것 |

SK배터리 아메리카 안전위반 벌금 부과받아

직원 유해금속에 과다 노출시켜OSHA 7만 5천 달러 벌금 부과 미국 노동부 직업안전보건청(OSHA)은 SK배터리 아메리카 조지아 공장에서 6건의 안전 위반 사항을 적발한 후 회사에 75,000달러 이상의 벌금을 부과했다.OSHA는 17일 SK배터리 아메리카가 커머스 공장에서 직원들을 안전하지 않은 수준의 코발트, 니켈, 망간에 노출시켰다는 사실을 적발했다고 밝혔다. 조사관들은 또한 한국 소유 회사가 소음 수준 제한, 세안대 및 비상 샤워기 요구 사항, 호흡기 위험 기준을 위반했다고 덧붙였다.26억 달러 규모의 공장에서 3

경제 |SK배터리 아메리카, 안전위반, 벌금, 커머스공장 |

아마존 ‘묻지마 반품 시대’ 끝. 반품 비용 부과한다

UPS에서 반품시 1달러 부과Whole Foods, Kohl’s 반납은 무료 아마존의 프라임 멤버쉽을 소유하고 있는 소비자들을 위한 무료 반품 정책이 조만간 유료로 전환될 것으로 알려졌다. 아마존은 프라임 멤버쉽 고객을 대상으로 시행하고 있는 너무나 쉽고 간단한 ‘묻지마 반품’ 정책으로 인해 지나친 반품 처리 비용이 발생하고, 반품된 제품들이 결국 폐기처분되는 일이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어 무료 반품 정책을 유료로 전환하는 것을 준비하고 있다고 CNN이 보도했다. 아마존은 소비자들의 단순 변심 등 다양한 이유

생활·문화 |아마존 프라임 반품 |

불법 수수료 부과한 웰스파고, 37억달러 벌금·보상금 낸다

캘리포니아주 패서디나의 웰스파고 ATM[연합뉴스] 대형은행 웰스파고가 소비자들을 기만한 혐의로 미 금융소비자보호국(CFPB)과 소비자들에게 거액의 돈을 내기로 했다.20일 블룸버그·AP통신 등에 따르면 CFPB는 이날 웰스파고가 37억달러의 벌금과 보상금을 내는 데 합의했다고 밝혔다.이 중 17억달러는 벌금으로, CFPB 역사상 가장 많은 액수다. 나머지 20억달러는 소비자들에 대한 보상금으로 지급된다. 웰스파고는 1천600만명 이상의 고객들을 상대로 오토론과 주택담보대출(모기지) 수수료와 금리를 불법

경제 |불법 수수료 부과한 웰스파고, 37억달러 벌금·보상금 낸다 |

중국산 수입품 관세 15·30% 부과되면…의류·신발·잡화 미 소비자 부담 가중

총 5,500억달러 상품9월1일부터 단계적고스란히 가격 반영중국이 750억달러 규모 미국산 제품에 추가 관세 부과에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5,500억달러 규모의 중국산 제품에 5%포인트씩 추가로 관세를 올리겠다고 맞대응에 나서면서 ‘관세폭탄’이 현실로 다가오고 있다.26일 USA 투데이는 트럼프 대통령의 보복 관세 계획에 따르면 당장 다음달 1일부터 3,000억달러 규모의 중국산 제품에 15%의 관세가 부과된다고 밝혔다. 기존 10%에서 5%가 추가됐다. 학용품과 운동용품이 추가 관세 부과 대상 제품군들이다.이어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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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 노동력 대체하는 로봇에 세금 부과하자”

뉴욕출신 제인 김 SF 시의원‘잡스 오브 더 퓨쳐 펀드’ 전개  뉴욕시 출신 제인 김(사진) 샌프란시스코 시의원이 제4차 산업혁명으로 인한 자동화 및 로봇에 근로 소득세를 징수하는 방법을 연구하기 위한 기금모금 운동 ‘잡스 오브 더 퓨쳐 펀드’(Jobs of the Future Fund) 프로젝트를 전개하고 있다. 김 의원은 1일 “자동화로 인하여 현존 직업 중 약 47%가 기계로 대체될 전망이기 때문에 로봇이나 알고리즘 및 자동화로 인간 실업률이 급증할 것”이라며 “인간 노동력을 대체하는 자동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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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다세’부과에 대용량 제품 감소

비만 방지 등의 목적으로 대용량 가당 음료들에 ‘소다세’ 부과를 시작한 필라델피아에서 음료 회사들이 대용량 소다 제품 줄이기에 나섰다.펩시콜라 제조사인 펩시코는 이 도시의 모든 유통업체 매장에서 자사 제품 중 2리터짜리 패트병과 캔 12개를 묶은 12-팩 제품을 철수하기로 했다.펩시코의 이번 조치는 필라델피아가 지난 1월부터 설탕이나 인공감미료가 든 음료 1온스당 1.5센트의 특별소비세를 부과한 데 따른 것이라고 경제전문지 포천이 22일 전했다.2리터짜리 페트병 1병에 부과되는 소다세는 약 1.02달러, 12온스 캔 6-팩 제품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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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버'에 4% 세금 부과될까...상임위 통과

오늘 조지아 주하원 표결 결과 주목...리프트도우버 "승객부담 는다" vs "모든 서비스 예외 없다"  우버나 리프트 등 공유차량 이용 시 세금을 부과하는 안에 대해 업체와 조지아 주 의회가 팽팽하게 맞서고 있다.주 하원은 크로스오버 데이인 3일 제이 포웰(공화) 의원이 발의한 공유차량 이용요금 세금부과법안(HB225)을 표결한다, 우버의 강력한 반대에도 불구하고 2일 상임위원회을 통과한 HB229는 우버 이용요금에 4%의 판매세를 부과하는 것을 내용으로 하고 있다.법안이 발의되자 우번 측은 조지아 내 수천명 이용

|우버,판매세 부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