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검색 : 소아암 병동의 아이들

아이들·코르티스·엔믹스 등 포브스 '아시아 30세 이하 30인' 선정

엔터테인먼트·스포츠 부문…안무가 리정도 포함걸그룹 아이들(좌)과 엔믹스(우)[큐브·JYP엔터테인먼트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걸그룹 아이들·엔믹스와 그룹 코르티스 등이 경제지 포브스가 발표한 '2026년 아시아에서 영향력 있는 30세 이하 30인'(30 Under 30 Asia)에 선정됐다.29일 가요계에 따르면 이들은 올해 엔터테인먼트·스포츠 부문에 이름을 올렸다.'아시아에서 영향력 있는 30세 이하 30인'은 매년 아시아와 태평양 지역에서 산업별로 영향력을 증명한 이들을 선정한 목록이다. 아이들과 엔믹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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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오늘 신곡 '모노'…"본질에 집중하자는 뜻 담아"

영국 출신 래퍼 스카이워터 피처링…내달 서울서 새 월드투어  걸그룹 아이들[큐브엔터테인먼트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걸그룹 아이들이 27일 오후 6시 새 디지털 싱글 '모노'(Mono)를 내고 8개월 만에 컴백한다고 소속사 큐브엔터테인먼트가 밝혔다.'모노'는 영국 출신 래퍼 스카이워터(skaiwater)가 피처링에 참여한 노래로, 아이들이 단체곡에서 외부 아티스트와 협업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아이들은 이날 소속사를 통해 "설레고 기대된다. 많은 무대와 멋진 음악을 들려드릴 수 있는 2026년이 되기를 바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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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교육 위해서 1% 판매세쯤이야"

귀넷 E-SPLOST 주민투표 통과 귀넷 카운티 교육목적특별판매세(E-SPLOST) 연장안이 압도적 표차로 4일 주민투표를 통과했다.지방선거와 함께 실시된 이번 주민투표 결과 투표에 나선 귀넷 유권자의 69.4%가 찬성표를 던졌다. 이로써 지역 공립학교 시설 개선기금을 위해 1% 판매세를 부과하는 것을 내용으로 하는 교육목적특별판매세안은 연속 일곱번째 주민투표를 통과했다.알 테일러 귀넷 카운티 임시 교육감은 “학생을 최우선으로 생객해 준 귀넷 주민에 감사 드린다”는 소감을 전했다.귀넷 교육청은 이번 교육목적특별판매세를 통해

교육 |귀넷 교유목적특별판매세,E-SPLOST,주민투표, 귀넷 교육청, 뷰포드 교육청 |

아이들 미연, '마이, 러버' 발표…다양한 사랑의 시선 담겨

 아이들 미연[큐브엔터테인먼트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걸그룹 아이들의 미연이 3일 두 번째 솔로 미니앨범 '마이, 러버'(MY, Lover)를 발표했다고 소속사 큐브엔터테인먼트가 밝혔다.미연이 솔로 앨범을 낸 것은 지난 2022년 첫 미니앨범 '마이'(MY) 이후 3년 6개월 만이다.'마이, 러버'는 사랑의 감정을 다양한 시선으로 풀어낸 작품이다. 이별과 미련, 후회와 회상, 극복과 헌신의 순간에 이어 한층 성숙해진 자기 자신을 마주하는 이야기가 담겼다. 앨범에는 타이틀곡 '세이 마이 네임'(Say My 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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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탕·소다 아예 못먹게?… 오히려 아이들 집착 키운다

■ 워싱턴포스트 특약 건강·의학 칼럼소아과 전문의 “아동 음식 금지, 섭식장애 위험”“브로콜리 먹으면 사탕 줄게”방식 최악 역효과청소년기까지 자율적 선택 능력 기르도록 해야 아이들이 건강한 식습관을 갖도록 돕기 위해 사탕, 탄산음료, 초가공식품 같은 특정 음식을 아예 금지하는 것이 과연 좋은 방법일까? 소아과 의사이자 뉴욕대(NYU) 언론학 교수이기도 한 페리 클래스 박사는 사탕과 탄산음료를 금지하는 것이 왜 역효과를 낼 수 있는지에 대해 다음과 같이 설명했다.우리 모두는 자녀와 손주들이 자신이 먹는 음식과 건강하고 행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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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키즈 방찬, 생일 맞아 2억원 기부…"아이들에 작은 힘 되길"

스트레이 키즈 방찬이 생일 맞아 삼성서울병원과 유니세프 한국위원회에 각 1억원씩 총 2억원을 기부했다. 기부금은 소아청소년 환아 치료비 지원과 어린이 대상 보건, 영양, 식수·위생, 교육, 보호, 긴급구호 사업 등에 사용된다. 방찬은 유니세프의 고액 후원자 모임인 '유니세프 아너스클럽'에 선정되었으며, 팬들의 사랑에 보답하며 아이들이 밝은 꿈을 꾸도록 돕고 싶다는 소감을 밝혔다. 그는 지난해에도 사랑의열매에 1억원을 기부한 바 있다. 스트레이 키즈는 18∼19일 인천 아시아드 주경기장에서 월드투어 앙코르 콘서트 '도미네이트 : 셀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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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와 딜러들, 소아암 후원 27주년 행사 개최

   세계 최대 시장 미국에서 현대차 1대가 팔릴 때마다 소아암 후원금을 적립하는 사회공헌 활동 기념행사가 3일 워싱턴 DC 워싱턴 국립 대성당에서 열렸다. 소아암 관련 병원과 연구기관을 지원하는‘현대 호프 온 휠스’(Hyundai Hope On Wheels·바퀴에 희망을 싣고) 캠페인은 올해로 27년째를 맞았다. 1998년 첫발을 뗀 이 캠페인을 통해 올해까지 지원된 기금은 2억7,700만달러다. 현대차와 딜러들은 올해도 2,700만달러를 병원들과 연구에 후원했다. <현대차>

사회 |현대차와 딜러들, 소아암 후원 27주년 행사 개최 |

학교서 미사 보던 아이들에게 날아든 수십발 총탄…"잔혹 비극"

미니애폴리스서 어린 학생들 10여명 사상…총격범, 현장서 사망주민들 "총성 50발쯤 들려"·"길 전체에 탄피 흩어져 있었다" 증언 27일 총격 사건 벌어진 미니애폴리스 가톨릭학교에서 나오는 아이와 부모들[로이터=연합뉴스. 재판매 및 DB 금지]  미네소타의 한 가톨릭 학교에서 개학 첫 주를 맞아 조용히 미사 중이던 어린 학생들이 총기 난사범의 공격에 무참히 희생되는 사건이 발생해 미국 사회에 큰 충격을 주고 있다.27일 AP통신과 CNN 방송 등 미 언론에 따르면 이날 오전 미네소타주 미니애폴리스의 가톨릭 학교 '어

사건/사고 |총기 난사, 가톨릭 학교, 어너시에이션 가톨릭 스쿨, 어린이사망 |

‘암벽 등반·밧줄 그네’… 아이들 놀이방, 득일까 실일까?

주택 구조에 적합하면 설치 OK‘두뇌 발달·창의성’에 긍정 효과특수 시설은 신중하게 생각해야 최근 암벽 등반 시설, 밧줄 그네, 스펀지 풀까지 갖춘 놀이방이 주목받고 있다.<사진=Shutterstock>  집을 고를 때 대개 주방, 침실, 거실 등의 공간 위주로 정한다. 자녀가 있어도 아이들만을 위한 놀이방은 얼마 전까지만 해도 큰 관심 대상이 아니었다. 그러나 최근 들어 암벽 등반 시설, 밧줄 그네, 스펀지 풀까지 갖춘 전용 놀이방 뺨치는 놀이방이 주목받고 있다. 그렇다면 부동산 측면에서 볼 때 별도의

부동산 |아이들 놀이방, 득일까 실일까 |

아이들 보는데 ICE 한인 엄마 체포

초등학교 앞 등교시키다오버스테이로 단속 표적 트럼프 행정부의 불체 이민자 단속 강화 폭풍 속에 자녀를 등교시키던 한인 엄마가 초등학교 앞에서 아이들이 보는 가운데 이민 단속요원들에 의해 체포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샌디에고 지역매체 KPBS 등에 따르면 지난 6일 출라비스타 지역에 있는 카미레나 초등학교 앞에서 한인 여성 유모씨가 체포됐다. ICE 요원들은 자녀를 등교시키기 위해 학교 근처에 도착한 유씨를 붙잡았으며 당시 유씨의 두 아이가 차 안에 있었던 것으로 전해졌다.이와 관련 트리샤 맥라플린 국토안보부 차관보는 “유

이민·비자 |아이들 보는데 ICE 한인 엄마 체포 |

아이들, 첫 일본 아레나 투어… ‘서머소닉’도 출연

  걸그룹 아이들 [큐브엔터테인먼트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걸그룹 아이들이 데뷔 후 첫 일본 아레나 투어에 나선다.30일(한국시간) 소속사 큐브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아이들은 10월 4∼5일 일본 사이타마 슈퍼 아레나, 18∼19일 지라이온 아레나 고베에서 총 4회 공연을 펼친다.아이들은 지난해 일본 도쿄에서 월드투어 콘서트를 열고 2만5천 관객을 동원한 바 있다.          아레나 투어에 앞서 일본 최대 규모 음악 축제인 '서머소닉'(SUMMER SONIC)에도 출연한다. 아이들은 '서머소닉' 주

연예·스포츠 |걸그룹 아이들, 서머소닉 출연 |

아이들 "머리부터 발끝까지 대변신…8년차도 새로울 수 있죠"

팀명 개편·멤버 전원 곡 작업 참여…"매일이 압박이지만 중심 잃지 않겠다" 그룹 아이들(i-dle)이 19일 서울 강남구 조선팰리스호텔에서 열린 여덟 번째 미니앨범 '위 아'(We are) 기자간담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서울=연합뉴스)  걸그룹 아이들이 멤버 빼고는 싹 바꾸는 파격적인 변신으로 치열한 올봄 가요계에 도전장을 던졌다.앨범마다 변화를 내세우는 게 K팝 아이돌 시장의 문법이지만, 이들은 콘셉트·음악은 물론 팀명까지 바꾸고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아이들은 19일 오후 서울 강남구의 한 호텔에서 열린 여덟

연예·스포츠 |아이들 |

‘음식 중독’ 아이들, 비만만 걱정?… 불안·우울 등 문제도 크다

비만 아동청소년 224명 중 20% ‘음식중독’자존감·학업능력↓, 우울·불안·문제행동↑ 배가 고프지 않은데도 특정한 음식을 조절하지 못하고 강박적으로 섭취하는 ‘음식 중독’에 빠진 아동·청소년들이 비만은 물론 감정·행동 관련 문제도 심각하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음식 중독이 비만은 물론 정신건강에 중요한 영향을 미친다는 점에서 아동·청소년들을 상대로 심리적으로도 세심한 접근이 필요한 것으로 지적된다. 한국 질병관리청 국립보건연구원은 박경희 한림대 교수 연구팀이 ‘비만 아동·청소년에서 음식중독과 정서·행동문제 사이 유의한 연

라이프·푸드 |음식 중독, 아이들, 비만만 걱정,불안·우울 등 문제 |

애틀랜타 한국학교, 아이들과 함께한 설 잔치

태평무 공연 선보여설날 문화 체험 기회  애틀랜타 한국학교(교장 심준희)가 지난 25일 설 잔치를 개최했다.설 잔치에는 가나다, 갈대, 감나무반 어린이들이 무대에 올라 설날 노래와 율동을 선보였다.아울러 이날 잔치에는 한국 국가무형문화재 제92호 태평무 전수자인 한희주 씨가 궁중 한복을 입고 나라의 태평성대를 기원하며 추는 태평무 공연을 선보였다.  또한 한국학교 학생들은 내빈으로 참석한 어른들께 세배를 올리고 세뱃돈을 받는 설 문화 체험을 했다. 한국학교는 학생들에게 설날에 대해 교육하는 것뿐만 아니라 윷놀이, 굴렁쇠

교육 |애틀랜타 한국학교, 설 잔치 |

랠리 재단, 소아암 연구를 위한 '380만 달러' 모금

매일 47명이 소아암 진단돼소아암 연구기관 매년 지원 소아암 연구에 대한 인식을 제고하고 지원하는 애틀랜타의 비영리 단체 랠리 재단(Rally Foundation for Childhood Cancer Research)이 380만 달러의 후원금을 모금했다.미국 소아암 기구(American Childhood Cancer Organization)에 따르면, 어린이 사망 원인 1위는 암으로 매일 47명의 어린이가 암 진단을 받는 것으로 조사됐다.이에 랠리 재단은 소아암 환자를 위해 매년 의료분야에 지원하고 있다. 2005년, 재단

사회 |소아암 치료, 지원금 |

“스마트폰에 뺏긴 아이들 되찾자”…SNS 규제 고삐

캘리포니아주, 미성년자 SNS 보호 법안 제정콘텐츠 시간순 제공… 수업·수면 땐 알림 금지정치권 전방위 압박에 메타도“자체 규제 도입”  10대 청소년들 사이에서 SNS 사용이 폭발적으로 늘고 이로 인한 성적 저하와 폭력 급증 등 폐단이 심각해지면서 각 주정부들이 본격적인 규제에 나섰다. [로이터]  아이들을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중독'에서 보호하려는 미국의 움직임이 본격화하고 있다. 주정부 차원의 SNS 규제 법안이 잇따라 제정되고, 거센 압박에 밀린 기업들도 미성년자 보호 정책을 일부 도입하고 나섰다. 아이

경제 |미성년자 SNS 보호 법안 |

총기 옆에 방치된 아이들, 실수로 '탕'…미국서 잇단 비극

차에 혼자 있던 8세 소년, 좌석 밑 총기로 스스로 총격…결국 사망11살도 친척 총격 살인…아이들끼리 있다가 실수로 네살배기 쏘기도  미국에서 총기와 함께 방치된 아이들이 실수로 목숨을 잃는 비극적인 사고가 잇따라 발생했다.11살짜리가 친척들을 총격 살해하는 등 아동과 연관된 총기 사건·사고가 이어지고 있다.3일 AP 통신에 따르면 전날 저녁 미국 유타주 리하이시의 한 편의점 앞 주차된 차 안에 혼자 남겨져 있던 8살 소년이 실탄이 장전된 총을 실수로 자신에게 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소년은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결국

정치 |총기,방치된 아이들, |

친구 익사 일주일 이상 함구한 아이들

같이 놀다 익사, 일주일 함구6명의 미성년자 구속, 입건 조지아주 경찰은 친구가 연못에 빠져 익사한 뒤 9세에서 17세 사이의 어린이 6명을 체포했다고 발표했다.자미어 그린(15세)은 5월 29일 차타후치 강 근처 저수지에서 죽은 채 발견됐다. 그러나 당국은 그가 5월 23일 익사했으며 그의 사망은 거의 일주일 동안 보고되지 않았다고 조지아주 콜럼버스 경찰이 밝혔다. 수사관들은 관련 아이들이 그의 죽음을 목격했다고 말했다.경찰은 익명의 11세 소년이 살인과 다른 사람의 죽음을 은폐한 혐의로 기소됐다고 밝혔다. 그 소년은 지

사회 |익사, 은폐, 어린이 기소 |

아이들을 위한 5가지 여름 안전수칙

안전지대 조성, 자연존중, 수분유지 등 여름철 야외 활동은 보기에도 아름다울 뿐만 아니라 탐구, 창의성, 성장을 위한 끝없는 기회를 제공하는 자연 놀이터 역할도 한다. 부모로서 우리는 아이들이 자유롭게 탐색할 수 있도록 허용하는 것과 아이들을 보호하는 것 사이에서 완벽한 균형을 맞추는 것은 어려울 수 있지만 불가능한 일은 아니다.영국 최고의 놀이터 및 스포츠 시설 설치업체인 소프트 서페이시스(Soft Surfaces)는 부모들이 직면하는 우려를 이해하며, 이번 여름에 아이들이 안전한 야외 모험의 세계를 탐색하는 데 도움이 되는

생활·문화 |아이들 여름 안전수칙 |

한인 2세 배우 겸 감독 아널드 전, 한국전쟁 소재 영화 제작

단편 '전쟁의 아이들' 출연할 한국계 아동 모집…"한국어 구사해야"[아널드 전 감독 SNS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 미국 할리우드에서 배우 겸 감독으로 활동하는 한인 2세 아널드 전(한국명 전효공·48) 씨가 최근 한국전쟁을 소재로 한 단편 영화 제작에 나선 것으로 알려져 주목받고 있다.12일 동포사회에 따르면 전 감독은 어린이의 시선에서 한국전쟁을 바라보는 영화 '전쟁의 아이들'(Children of War)을 제작하기로 하고, 영화에 출연할 한국계 아동을 공개 모집하고 있다.전 감독은 이달 말까지 미숙과 영일,

연예·스포츠 |단편 '전쟁의 아이들' 출연할, 한국계 아동 모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