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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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만까지 직통 철도로…게인스빌 내륙항 개항

연 20만 컨테이너 처리 능력애틀랜타 교통량 완화 효과도  조지아 내륙항(Inland Port)이 게인스빌에 공식 개항하면서 메트로 애틀랜타 지역 교통량 완화가 기대되고 있다.조지아 항만청(GPA)은 총1억3,400만달러가 투입된 게인스빌 내륙항을 4일 공식 개항했다.서배너항과 철도로 연결되는 게인스빌 내륙항은 연간 20만여개 컨테이너 처리능력을 갖추고 있어 비용절감 효과가 클 것으로 전망된다.특히 가금류와 중장비, 임산물 등 지역 제조업체들이 철도망을 통해 국제 시장에 보다 쉽게 접근할 수 있게 된다.게인스빌 내륙항은

경제 |내륙항, 게인스빌,서배너항, 직통 철도, 조지아 항만청 |

조지아 공공부문 연봉 ’백만달러 클럽‘ 20명

대부분 공립대 운동팀 감독∙총장 주지사는 18만5,000달러 불과  지난해 조지아 공공부문에서100만달러 이상의 연봉을 받은 임직원이 20명에 달한 것으로 조사됐다. 이 중 6명은 새롭게 100만달러 연봉 대열에 이름을 올렸다.조지아 회계감사국 산하 오픈 조지아(Open Georgia)가 공개한 지난해 급여 분석 자료에 따르면 연봉 100만달러 이상 수령자 대부분은 공립대학 소속 스포츠팀 감독과 전문의, 최고위 행정직이 다수를 차지했다.  대학 소속이 아닌 주정부 기관 소속 인물은  조지아 항만청장이 유일했다.▪조지아 대학

경제 |연봉, 백만달러, 조지아 공공부문, 항만청, 공립대. 감독, 총장, 교육감 |

조지아 항만 물동량 주춤...관세 여파

사바나항 10월 물동량8.4%↓브런즈윅은 연누계 9% 줄어  조지아 최대 항만인 사바나 항구의 지난달 물동량이 주춤한 모습을 보였다. 트럼프발 글로벌 관세 충격의 여파로 분석된다.조지아 항만청 발표에 따르면 지난 10월 사바나 항구의 물동량은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8.4% 감소했다.그리프 린치 조지아 항만청장은 17일  열린 항만청 이사회에서 “10월은 전반적으로 부진했다”면서 “올해 남은 기간도 비슷한 추세가 이어질 것”으로 내다봤다.린치 청장은 지난달 물동량 감소 원인으로 각국이 관세 시행일 전에 선제적으로 물량

정치 |조지아 항만, 사바나,브런즈윅, 항만청, 물동량, 관세,여파 |

물동량 폭증 조지아 항만…역대 최대 규모 근접

사바나-월평균 47만5천TEU브런즈윅-역대 최대규모 유지  사바나항의 지난 회계연도 물동량 처리 규모가 역대 두번째를 기록했다조지아 항만청(GPA)는 29일 “2025회계연도(2024년 7월~2025년 6월) 기간 동안 총 570만 TEU(Twenty-foot Equivalent Unit)를 처리해 이전 회계연도 대비 8.6% 증가했다”고 발표했다.발표에 따르면 사바나항은 지난 6월 한 달간 41만TEU를 처리했고 2025회계연도 전체 월 평균은 47만 5,000TEU를 넘었다. 특히 올해 3월부터 5월까지는 매월 50만T

경제 |사바나항, 브런즈윅항, 조지아 항만청,GPA |

브런즈윅항, 자동차∙중장비 물동량 전국 '탑'

작년 210만톤···부동1위 볼티모어 앞서현대 메타플랜트 등 영향 전망도 밝아 브런즈윅항이 미 전국에서 자동차 및 중장비 화물 처리부문에서 볼티모어항을 제치고 1위에 올랐다.12일 브런즈윅항 연례보고 행사에서 조지아 항만청(GPA)이 발표한 내용에 따르면 브런즈윅항은 2024년 한 해 동안 자동차를 비롯해 트랙터, 불도저 등 중장비 화물 210만톤의 물동량을 처리했다. 이는 같은 기간 160만톤을 처리한 볼티모어항보다 50만톤이나 앞선 규모다.브런즈윅항은 지난 20년간 자동차 및 중장비 물동량 부문에서 5위에서 2위로 오르

경제 |브런즈윅항, 조지아 항만청, GPA, 볼티모어 |

한인, 시애틀 항만청 커미셔너 예선 1위

워싱턴주 예비선거서 기염2위 후보와 본 선거 맞대결 6일 실시된 워싱턴주 예비선거에서 시애틀항만청 커미셔너 2번 포지션에 출마한 한인 샘 조(사진) 후보가 사실상 당락을 확정짓는 초반 개표에서 1위를 차지하는 기염을 토했다.조 후보는 6일 오후 8시30분 현재 28%(6만9,673표)를 얻어 1위를 차지했으며 2위는 벨뷰시장 출신인 그랜트 데기너가 26%(6만4,017표)를 득표, 본선거에서 조 후보와 맞붙는다.조 후보는 “킹카운티 주민들을 위해 시애틀항만청의 경제개발을 추진할 수 있는 능력과 경험이 있다”며 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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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애틀 항만청 커미셔너 출마 한인 샘 조 후보 예비선거 통과 가능성

시애틀항만청 커미셔너 제2포지션에 출마한 한인 2세 샘 조(한국명 조세현ㆍ29ㆍ사진)후보가 킹 카운티 민주당(King County Democrats)로부터 지지(endorse)를 받아냈다.민주당이 아성인 킹 카운티 전체를 대상으로 하는 이번 선거에서 조 후보가 민주당으로부터 지지를 받아 냄에 따라 8월6일 실시되는 예비선거에서 ‘탑2’에 포함될 가능성이 더욱 커졌다.현재 조 후보가 출마한 시애틀 항만청 커미셔너 제2포지션에는 모두 7명이 출마한 상태다. 이 가운데 8월 예비선거에서 상위 득표자 2명이 11월 본선거에 진출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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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애틀 항만청 커미셔너 출마

시애틀 한인 2세가 시애틀공항과 항구를 관할하는 시애틀 항만청의 커미셔너 직에 도전장을 냈다.조세현(영어명 샘 조ㆍ29ㆍ사진)씨는 지난 7일 자신의 웹사이트(www.electsamcho.com)를통해 시애틀항만청 커미셔너 제2 포지션에 출마한다고 발표했다. 현재 조씨를 포함해 4명이 출마를 선언한 상태다.오는 8월6일 실시되는 예비선거에서 상위 득표자 두 명이 11월 본선거에 올라가 최종 경합을 벌인 후 당선자를 가리게 된다.민주당 소속인 조씨는 한인 1.5세와 2세들은 물론 1세들에게도 많이 알려져 있는 차세대 리더로 꼽힌다.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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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계 전 NJ주상원의원 뉴욕·뉴저지 항만청장에

한국계 혼혈인 케빈 오툴(52·사진) 전 뉴저지주상원의원이 한인 최초로 뉴욕·뉴저지 항만청(PA)의 수장이 됐다.  앤드류 쿠오모 뉴욕주지사와 크리스 크리스티 뉴저지주지사는 1일 오툴 전 의원을 항만청장(Chairman of the Board of Commissioners)으로 임명했다고 밝혔다. 오툴 전 의원은 지난 2월 크리스티 주지사로부터 항만청 커미셔너로 지명을 받은 후<본보 3월14일자 A 1면> 3월 뉴저지주 상원으로부터 인준을 받았다. 뉴욕·뉴저지 항만청은 총 10명의 커미셔너로 구성돼 있는

|항만청장,캐빈오툴 |

한국계 항만청 커미셔너 임명, 주상원 통과

케빈 오툴 주상원의원뉴욕·뉴저지 항만청(PA) 이사회 커미셔너로 지명된 한국계 혼혈인 케빈 오툴(사진) 뉴저지주상원의원이 첫 관문을 통과했다.뉴저지 주상원 법사위원회는 13일 오툴 의원에 대한 뉴욕ㆍ뉴저지 항만청 이사회 커미셔너 인준안에 대한 공청회를 열고 표결 절차를 진행해 찬성 10표, 반대 1표로 가결시켰다. 이에 따라 오툴 의원은 주상원 본회의에서 인준안이 통과되면 한인 최초로 뉴욕ㆍ뉴저지 항만청 커미셔너 자리에 오르게 된다. 오툴 의원은 아일랜드계 아버지와 한국계 어머니 사이에 태어났다. 뉴저지 주의회에서 유일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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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뉴저지 항만청 커미셔너에 한국계

케빈 오둘 주의원한국계 혼혈인 케빈 오툴(52·사진) 뉴저지주상원의원(공화)이 뉴욕ㆍ뉴저지 항만청(PA) 커미셔너로 지명됐다.27일 뉴저지주지사실에 따르면 크리스 크리스티 주지사는 오툴 주상원의원을 뉴욕ㆍ뉴저지 항만청 이사회(Board of Commissioners)의 커미셔너로 지명했다. 이에 따라 오툴 의원이 주의회의 인준을 받게 되면 한인 최초로 뉴욕·뉴저지 항만청 커미셔너에 오르게 된다. 뉴욕·뉴저지 항만청 이사회는 항만청 의장(Chair man)을 포함, 모두 10명의 커미셔너로 구성돼 있다.  아일랜드계

|케빈오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