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재선 시 인플레이션 재점화될 것”
노벨 경제학상 16명 경고 노벨 경제학상 수상자 16명이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의 재선은 인플레이션(물가 상승 현상)에 다시 불을 붙이고 세계 경제에 충격을 줄 것이라고 경고했다. 노벨상 수상자 16명은 공동 서한에서 조 바이든 대통령의 경제 정책이 트럼프 전 대통령에 비해 훨씬 우월하다고 주장했다고 로이터 통신 등이 25일 전했다. 노벨상 수상자들은 서한에서 중국산 수입품에 최소 60% 관세를 부과한다는 트럼프 전 대통령의 공약으로 미국의 인플레이션이 다시 심화할 것이라고 지적했다. 진보적 학자 그룹인 이들은 세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