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퇴출된 대왕카스테라… 식용유는 아무런 죄가 없다
마가린과 쇼트닝의 역사 지난 주말, 사회관계망서비스(SNS)가 잠시 한 TV 프로듀서의 소식으로 들썩였다. 음식 관련 고발 및 탐사보도로 이름을 날렸던 그가 부정선거 의혹을 다룬 다큐멘터리를 제작한다는 소식이었다. 아무래도 그의 과거 행적에 미심쩍은 구석이 있기에 SNS가 들썩인 것이다. 그는 '착한 먹거리'를 찾는다는 미명 아래 과학적으로 근거가 없거나 부족한 사안을 과장해 다뤄 여러 번 물의를 빚었다.대표 사례를 둘만 꼽자면 벌집 아이스크림과 대만 대왕카스테라가 있다. 전자의 경우 벌이 식용 파라핀인 소초에 집을 짓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