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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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통일 도전 골든벨 참가 학생 모집

5월 30일, 라 루체 시어터 민주평화통일 자문회의 애틀랜타협의회(회장 이경철)는 ‘평화통일 도전 골든벨’ 행사를 오는 5월 30일 오전 10시 로렌스빌 라 루체 시어터에서 개최한다고 발표했다.주최측은 자라나는 청소년들에게 한국인의 정체성과 통일에 대한 관심과 이해를 높이는 기회를 부여하고 미래를 이끌어 갈 리더 양성을 위해 골든벨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참가 대상은 민주평통 애틀랜타협의회 관할 동남부 5개주(조지아, 테네시, 앨라배마, 사우스캐롤라이나, 노스캐롤라이나)에 거주하는 중,고등학생은 누구나 가능하다.참가비는

교육 |통일골든벨 |

통일골든벨 애틀랜타 대표, 한국 본선 장려상

정유나, 알렉스 안 학생 장려상 입상평통 애틀랜타 8월 23일 종무식 예정 한국에서 열린 민주평통 통일골든벨 본선에서 애틀랜타 평통(회장 오영록)을 대표한 정유나(피치트리릿지고), 알렉스 안(피치트리릿지고) 학생이 장려상에 입상했다.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수석부의장 김관용)는 광복 80주년을 맞아 국내외 청소년들이 올바른 통일관과 역사관을 함양할 수 있도록, 지난 7월 28일부터 30일까지 2박 3일 간 경기도 연천 한반도통일미래센터에서 '2025 청소년 통일 어드벤처'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해외 통일골든벨, 주

교육 |평통 애틀랜타, 통일골든벨 본선, 장려상 입상, 종무식 |

평통 통일골든벨 대상에 배혜주 학생

대상, 최우수상 최유나 본선 진출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애틀랜타협의회(회장 오영록)가 주최한 ‘2025 해외 청소년 통일 골든벨 예선대회’가 지난 17일 오후 노스귀넷고 카페테리아에서 개최돼 영예의 대상은 배혜주(어번고교) 학생이 차지했다.차세대 한인 청소년들에게 한반도 통일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심어주고 통일 활동에 지속적인 관심을 유도하기 위한 ‘2025 해외 청소년 통일 골든벨’ 퀴즈대회는 민주평통 애틀랜타협의회가 주최하고 평통 청년분과위원회(위원장 정한성)가 주관했다.이번 대회 사회는 박평강 민주평통 위원이, 문제 출제

교육 |평통 애틀랜타, 통일골든벨, 배혜주 |

통일골든벨 대상에 안시언 학생

애틀랜타 평통 11일 통일골든벨 개최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애틀랜타협의회(회장 오영록, 이하 ATL 평통)는 지난 5월 11일 '2024 해외 청소년 통일골든벨' 대회를 둘루스 아틀란타연합장로교회 커뮤니티센터에서 개최했다.ATL 평통은 매년 개최 되고있는 통일골든벨 대회를 통해 청소년들은 대한민국의 통일정책과 통일방안, 갈등과 협력의 남북관계, 국제사회와 한반도 통일, 분단국 사례를 통해서 본 통일, 북한에 대한 이해, 평화로운 한반도와 통일 준비,근대 국민 국가수립 운동, 일제의 식민시대와 항일 독립운동, 대한민국 정부 수립과

사회 |애틀랜타 민주평통, 통일 골든벨, 안시언 |

헤일리, 공화 후보사퇴 공식발표…바이든·트럼프 본선대결 확정

명확한 트럼프 지지없이 찰스턴서 사퇴 연설…"목소리 멈추지 않을 것"공화 대선 후보 사퇴 발표하는 니키 헤일리 전 유엔 대사[찰스턴[사우스캐롤라이나 주] 로이터=연합뉴스. 재판매 및 DB 금지] 니키 헤일리 전 유엔 대사가 6일 공화당 대선 경선 후보 사퇴를 선언했다.헤일리 전 대사는 '슈퍼화요일' 다음날인 이날 오전 사우스캐롤라이나주 찰스턴에서 이 같은 입장을 공식 발표했다.헤일리 전 대사는 사퇴 연설에서 "그간 지지에 감사하다"며 "그러나 이제는 경선을 중단해야 할 때"라고 말하며 경선 중도하차를 밝혔다.그는 "후회

정치 |헤일리, 경선 하차 결정 |

트럼프, 공화당서 압도적 대세…본선에선 바이든 근소한 우위

2024년 대선에 출마한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이 성관계 입막음 혐의 기소 및 과거 성추행 사건에 대한 거액 배상 판결 등의 악재에도 불구하고 공화당 내에서는 압도적인 지지를 유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조 바이든 대통령과의 가상 양자 대결에서는 여전히 근소한 차로 뒤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여론조사업체 모닝컨설트가 지난 12~14일 공화당 경선에 참여할 것으로 보이는 유권자 3천571명을 대상으로 실시해 16일(현지시간) 공개한 여론조사 결과에 따르면 전체의 61%가 트럼프 전 대통령을 대선 후보로 지지한

정치 |트럼프, 공화당서 압도적 대세 |

애틀랜타 통일골든벨 대상에 정다니엘군

애틀랜타평통 26일 골든벨대회 개최최우수상 이현우군..2명 미주본선행 민주평통 애틀랜타협회(회장 김형률)가 개최한 '2020 온라인 통일 골든벨 퀴즈대회'가 26일 오후 열려 대상에 정다니엘군, 최우수상에 이현우군을 선발했다.평통은 자라나는 청소년들에게 한국인의 정체성과 통일에 대한 관심과 이해를 높여줄 수 있는 좋은 기회부여 및 미래를 이끌어 갈 리더 양성을 목적으로 이번 대회를 개최했다.온라인 줌(zoom)을 통해 열린 이번 대회에는 총41명의 신청자 가운데 36명의 한인 차세대 학생들이 참가해 34문제를 놓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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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넷 주민 11월 선거 시 ‘대중교통 및 교육세’ 투표

교육 판매세는 통과 유력대중교통세는 통과 미지수 귀넷카운티 주민들은 11월 선거에서 마르타 도입 등 대중교통 확장세 및 교육세에 투표한다고 14일 AJC가 보도했다. 두 안건이 모두 통과되면 귀넷의 판매세는 현행 6%에서 7%로 인상된다. 이번 투표는 판매세에 1%를 추가하는 기존의 특별교육판매세(Special Educational Sales Tax)가 2022년 만료되고, 카운티 인프라 자금(County Infrastructure Fund)이 2023년 만료됨에 따라 발생할 수 있는 차후의 세금 문제를 방지하기 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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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로리다〉 통일골든벨 탬파 우승 김현민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마이애미(회장 장익군)가 11일 힐스보로에 위치한 사리원 식당에서 탬파지역 골든벨 예선을 개최했다.이날 행사는 강지니 간사의 사회로 진행됐다. 장익군 회장은 인사말에서 “5천년 역사를 가진 한국이 3세대의 분단의 아픔을 가지고 있다”며 “매년 더 많은 학생들이 참여하기 바라며, 한반도에 통일이 오길 기대한다”고 말했다이어서 진제임스 목사(한미그레이스 교회)는 격려사로 “학생들에게 한국의 역사, 통일문제를 배우는 기회를 주신 협회측에 감사하다”며 “학생들은 오늘 이 자리에 참여했다는 자체로 자랑스러우며 삶의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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켐프"투표 대혼란 11월에는 없도록 하겠다"

브라이언 켐프 조지아 주지사는 예비선거(프라이머리)에서 주 전역에서 발생한 기기작동 오류, 장시간 대기와 투표봉사자 기기작동 미숙 문제가 발생한 것에 대해 11월 선거까지는 해결할 시간적 여유가 있다는 긍정적인 전망을 내놨다. 켐프 주지사는 2010년부터 2018년까지 조지아 내무장관을 역임해 조지아주 선거 개선을 위한 노력을 펼쳤다.  지난 9일 프라이머리 선거에서 조지아는 18년 만에 처음으로 1억400만 달러를 투자해 투표용지를 발행하는 프린터가 부착된 터치스크린 기계를 주 전역에 도입했다.유권자들은 아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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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지구 공화당 리치 맥코믹 후보 본선행

오는 11월 본 선거에 직행"한인 선거참여 많이 해야"  한인타운인 귀넷카운티와 포사이스카운티를 아우르는 조지아주 제7지구 연방하원의원 선거에 출마한 리처드 맥코믹 후보(공화당)가 전체의 55%인 1만9,208표를 얻어 당내 경선을 통과해 본선에 직행했다.리처드 매코믹 후보는 9일 오후 7시부터  둘루스 귀넷상공회의소 1818클럽에 후원자들을 초청해 개표파티를 개최하고 선거 결과를 함께 모니터링했다. 이 자리에는 가족과 친지, 지지자들 외에 공화당 관계자 및 동남부국가안보단체협회 김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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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저지 본선거 한인당선 관심 집중

주 하원의원 1명∙시의원 5명교육위원14명등 20명출사표뉴저지주 본선거가 1주일여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한인 최초 주하원에 도전장을 낸 재니 정 클로스터 시의원을 비롯해 여러 타운에 한인 후보들이 대거 출마하면서 당선여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뉴저지주에서 한인 최초로 주하원의원 배출이 성사될 수 있을지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는 주의회 39지역구에는 민주당의 주상원의원 후보 린다 슈와이거 오클랜드 시장과 주하원의원 후보 재니 정 클로스터 시의원, 애니 하우스만 후보 등이 현역인 공화당의 제럴드 카디넬리 주상원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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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POP 동남부 우승팀 한국 본선행

흑인 여학생 4인조 댄싱그룹 I.V.지난 6월 2017 K-POP 월드 페스티벌 미동남부 예선 댄싱부문 우승팀인 여성 4인조 I.V.팀이 내달 29일 창원종합운동장에서 개최되는 본선 진출팀으로 최종 확정됐다.올해로 7회째를 맞는 K-POP 월드 페스티벌 본선에는 72개국 88개 지역에서 예선이 개최됐으며, 미 동남부에서도 29개팀이 참가해 치열한 경쟁을 펼쳤다. 금년도 본선에는 퍼포먼스 부문 8팀, 보컬 4팀 등 총 12팀이 진출했다.조지아주립대(GSU) 학생 3명, 고등학생 1명으로 구성된 I.V.는 미국대표로 출전해 블랙핑크의

|케이팝 월드 페스티벌,I.V.,미국대표로 창원대회 참가 |

워싱턴주 정계 도전 한인 3명 ...모두 11월 본선에 진출 성공

1일 예비선거 결과 워싱턴주에서 주류 정계 도전에 나선 한인 정치인 후보들이 지난 1일 치러진 예비선거에서 모두 결선 진출에 성공했다.워싱턴주 총무부에 따르면 이번 예비선거 결과 워싱턴주 상원 제45선거구에 출마한 공화당 소속 한인 이진영(33) 후보가 43%의 득표율로 2위에 올라 오는 11월 결선에서 민주당의 인도계인 만카 딩그라 후보와 맞대결을 펼치게 됐다.이진영 후보는 짧은 선거 운동 기간에도 불구하고 선전을 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11월 본 선거전까지 워싱턴주 소득세 신설 등에 반대하는 유권자 등을 끌어 모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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