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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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년 역사 ‘쿨레이 필드’ 간판 내렸다

귀넷 스트라이퍼 구장명칭계약 종료 새 파트너 물색…임시로 ‘귀넷 필드’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산하 트리플A 구단인 귀넷 스트라이퍼스 홈구장인 쿨레이 필드(Coolray Field) 명칭이 변경된다.귀넷 관광청은 최근 “지난 15년간 지속됐던 쿨레이 히팅 앤 에어사와의 구장 명칭 계약이 2025년 말로 종료됐다”고 전했다.이에 따라 구장의 새로운 명칭 계약이 체결되기 전까지 구장 공식 명칭은 귀넷 필드로 유지된다고 관광청은 밝혔다.계약 종료로 현재 쿨레이 필드 간판 철거 작업이 진행 중이다. 동시에 구장 안팎에 새로 설치되는

연예·스포츠 |쿨레이 필드, 귀넷 필드, 귀넷 스트라이퍼, 구장 명칭 계약, 파트너 |

〈주말 가볼 만한 5가지 이벤트〉 '쿨레이 필드 조명 쇼'

연말을 맞아 이번 주말 귀넷 및 애틀랜타 일대에서 즐길 수 있는 다섯 가지 이벤트를 소개한다. ◈쿨레이 필드 조명 쇼(Glow Light Show at Coolray Field)일시: 12월 5일부터 1월 4일까지, 오후 6시부터 10시장소: 쿨레이 필드, 2500 Buford Dr., Lawrenceville애틀랜타 지역에서 가장 인기 있고 저렴한 조명 쇼이다.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다! 시각과 청각이 어우러진 신나는 조명 쇼에 푹 빠져보라. 이번 크리스마스 시즌, 사랑하는 사람들과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어 줄 것으

생활·문화 |주말 가볼만한 곳 |

27일 귀넷 공공안전 가을축제

27일 로렌스빌 쿨레이 필드 야구장 주차장에서 귀넷카운티 경찰서와 소방응급 서비스가 주최한 ‘2025 공공안전 가을축제’가 개최된다. 주민들은 경찰·소방 활동을 체험하고 모터사이클 로데오를 관람할 수 있다. 음식·경품·시범·전시와 SWAT 인력거, 소방차 등 특수 차량 터치 트럭 체험이 제공된다. 자세한 문의는 PDCommunityAffairs@GwinnettCounty.com 으로 연락.

생활·문화 |귀넷 공공안전 가을축제, 쿨레이 필드 |

귀넷, 주말 즐길 만한 5가지 이벤트

12월 22일부터 24일까지 귀넷 카운티에서 주말에 가족들과 함께 즐길 만한 이벤트 5가지를 소개한다. (정보 및 사진 제공: Gwinnett Daily Post) 쿨레이 전등 축제 (Glow Light Show & Festival at Coolray Field), 로렌스빌기간: 12월 31일까지 진행. 시간은 오후 6시부터 10시장소: Coolray Field, 2500 Buford Dr., Lawrenceville귀넷 카운티가 드라이브 스루 조명쇼. 다양한 전등 축제와 졸리 트롤리(Jolly Trolley)도 함

생활·문화 |귀넷 주말 이벤트, 쿨레이 전등 축제,노크로스 크리스마스 기차 체험 |

월드시리즈 챔피언 트로피 구경오세요

브레이브스 챔피언 트로피 전시2월26일, 4월12일 쿨레이필드서 지난해 월드시리즈를 제패한 메이저리그 야구(MLB) 애틀랜타 브레이브스가 귀넷에서 챔피언 트로피 전시회를 두 차례 개최한다고 10일 발표했다.브레이브스 창립 151년째를 기념해 동남부 151개 지역에서 개최하는 전시회는 팬들에게 2021년 월드시리즈 챔피언 트로피와 기념사진을 찍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팀의 엔터테인먼트 팀과 선수 출신들이 제공하는 기타 프로그램에 참여할 기회를 제공한다.첫번째 전시회는 오는 26일 쿨레이 필드에서 열리는 대학야구

생활·문화 |챔피언 트로피, 브레이브스, 쿨레이필드 |

구영회, 시즌 2번째 결승 필드골…애틀랜타 3승 3패

미국프로풋볼(NFL) 애틀랜타 팰컨스의 한국계 키커 구영회(27)가 올 시즌 2번째 결승 필드골을 터트렸다.구영회는 24일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가든스의 하드록 스타디움에서 열린 마이애미 돌핀스와의 NFL 7주 차 방문 경기에서 3차례 필드골과 3차례 보너스킥에 모두 성공하며 팀의 30-28 승리를 이끌었다.애틀랜타는 27-28로 뒤진 4쿼터 경기 종료 3초를 남기고 구영회에게 36야드 필드골을 맡겼다.필드골 성공 여부에 따라 승패가 갈리는 상황에서 구영회의 킥은 폴과 폴 사이를 정확하게 갈랐다. 뉴욕 자이언츠와의

연예·스포츠 |구영회 |

NFL 구영회, 손흥민 런던 안방에서 절묘한 52야드 필드골

애틀랜타, 제츠에 27-20 승리 손흥민의 안방에서 워밍업하는 구영회[로이터=연합뉴스] 한국계 키커 구영회(27·애틀랜타 팰컨스)가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 무대에서 맹활약하는 '축구 스타' 손흥민(29·토트넘)의 안방에서 손흥민 못지않은 킥 실력을 자랑했다.구영회는 10일 밤(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뉴욕 제츠와의 미국프로풋볼(NFL) 5주 차 경기에서 필드골 2개와 보너스킥 3개를 100% 성공하며 팀의 27-20 승리에 큰 힘을 보탰다.NFL은 세계화 전략에 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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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FL 구영회, 버저비터 결승 필드골…애틀랜타 시즌 첫 승리

결승 필드골 터뜨린 구영회[AP=연합뉴스] 미국프로풋볼(NFL) 애틀랜타 팰컨스의 한국계 키커 구영회(34)가 팀의 시즌 첫 승을 이끄는 결승 필드골을 터뜨렸다.구영회는 26일 뉴저지주 이스트러더포드 메트라이프 스타디움에서 열린 뉴욕 자이언츠와의 3주차 방문 경기에서 14-14로 맞선 4쿼터, 경기 종료 3초를 남기고 40야드 필드골을 시도했다.구영회의 킥이 폴과 폴 사이를 정확하게 가르는 순간, 경기도 함께 종료됐다. 애틀랜타(1승 2패)는 구영회의 결승 필드골에 힘입어 자이언츠를 17-14로 꺾고 3

연예·스포츠 |구영회 |

숨막히는 필드의 드라마를 직접 체험한다

역경을 이겨내고 우뚝 선 인생이 빛이 나듯, 골프도 어렵고 거친 환경에서 라운드 할 때 더욱 감동으로 다가온다. 더구나 발톱을 숨긴 고양이처럼 겉으로 보기에는 아름다운 태평양 해안의 풍광 좋은 골프코스지만 막상 플레이를 시작하면 곳곳에서 뾰족한 발톱을 드러내 잠시 한 눈을 팔다가는 여지없이 망가지는 곳. 바로 토리 파인 사우스 코스다. 이 코스는 지난 주 열린 파머스 오픈에서도 숨겨진 발톱을 그대로 드러내 US 오픈 우승자 브룩스 켑카, 지난해 파머스 오픈 우승자 마크 리시맨, 침묵의 탱크 최경주를 한 순간에 삼켜버리고

기획·특집 |골프,여행 |

NFL 필드골 1위 구영회, 11월의 스페셜팀 선수 선정

올 시즌 미국프로풋볼(NFL)에서 최고의 활약을 펼치고 있는 한국인 키커 구영회(26·애틀랜타 팰컨스)가 11월에 가장 뛰어난 활약을 펼친 스페셜 팀 선수로 꼽혔다.NFL 공식 사이트인 NFL닷컴은 4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구영회가 내셔널풋볼콘퍼런스(NFC) 스페셜 팀의 '이달의 선수'로 선정됐다고 발표했다.구영회는 11월 한 달간 필드골 14개를 100% 성공한 데 이어 보너스킥에서도 10번 중 9번으로 놀라운 성공률을 자랑했다.  시즌 전체 성적을 봐도 구영회는 필드골을 30번 시도해 29개를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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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FL 한국인 키커 구영회, 홈 개막전서 필드골 100% 성공

프로풋볼(NFL)에서 뛰는 한국인 키커 구영회(26·애틀랜타 팰컨스)가 개막전을 성공적으로 치렀다.애틀랜타는 13일 조지아주 애틀랜타의 메르세데스-벤츠 스타디움에서 열린 NFL 홈 개막전에서 시애틀 시호크스에 25-38로 졌다.팀은 비록 패했지만, 애틀랜타의 주전 키커 구영회는 2차례 필드골 기회에서 모두 성공하며 제 몫을 다했다. 다만 2차례의 보너스킥 시도 중에서 한 번 실패한 것이 옥의 티였다. 구영회는 1쿼터 4분 49초에 48야드 필드골을 깔끔하게 처리하고 팀에 3-0 리드를 안겼다.애틀랜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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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네시 한국어반 고교생들, 한인타운 필드트립

테네시 한국어반 고교생들, 한인타운 필드트립테네시 한국어반 고교생들, 한인타운 필드트립테네시 로스뷰 고등학교 한국어반 교사 및 학생들이 애틀랜타를 방문했다. 13일 오전 한국어반 학생 14명 및 인솔교사 3명, 학부모 1명 등으로 구성된 이들은 필드트립 일환으로 애틀랜타 한국학교 수업을 참관한 뒤, 애틀랜타 한국교육원, H마트, 애틀랜타 한인회관, 코카콜라 박물관 등을 견학한 후 학교로 돌아갔다. 박소슬 한국어반 담당 교사는 "한국어를 배우는 학생들이 한인들이 많이 거주하는 애틀랜타를 방문해 한국의 문화와 정서를 잠시나마 더 배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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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 데리고 실내사격장서 필드트립

 "서부시대 총잡이 가르치다..." 체로키 유치원장에 비난 쇄도 불과 초등학교 2학년에 불과한 학생들을 데리고 실내사격장으로 필드트립을 다녀온 학원원장에 대해 비난이 쇄도하고 있다.체로키 카운티 홀드하이드 아카데미의 원장인 타미 도르스텐은 지난 주 23일 2명의 초등학교2학년 학생들을 데리고 실내 사격장으로 필드 트립을 다녀왔다. 학생들에게 서부시대역사 중  빌 페코스 등 유명한 총잡이에 대해 가르치다 총을 다루는 일이 결코 쉽지 않다는 것으로 보여주기 위해서였다.필드 트립 후 도르스텐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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