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검색 : 중학생들 침착 대응 영웅

[화제] 스쿨버스 기사 실신에 중학생들 ‘침착 대응’ 영웅

천식발작으로 의식 잃자5명 역할나눠 협력 대처고속도로 대형사고 막아 스쿨버스 기사 실신에 학생들이 대응하는 모습. <행콕 카운티 교육구>  미시시피주 행콕 카운티에서 스쿨버스 운전기사가 주행 중 의식을 잃는 긴급 상황이 발생했으나 탑승 중이던 중학생 5명이 신속하게 대응해 대형사고를 막은 사실이 알려지며 ‘영웅’으로 주목받고 있다. 행콕 카운티 교육구에 따르면 아찔했던 상황이 발생한 건 지난달 22일 수요일이었다. 평소와 같이 학생들을 태우고 고속도로를 운행하던 버스에서 운전기사 리아 테일러(45)가

사건/사고 |스쿨버스 기사 실신, 중학생들 침착 대응 영웅 |

조지아평화포럼, 반이민 대응전략 세미나 개최

20일 오후 5시 존스크릭 HSD극우연대, 반이민 정책 대응책 조지아 평화포럼(대표 한병철)이 트럼프 시대를 맞아 미주 한인 동포들이 직면한 변화와 사회적 도전에 대비하기 위한 특별 세미나를 개최한다. 세미나는 '트럼프 시대와 미주동포들의 대응 전략'을 주제로 오는 3월 20일(금) 오후 5시, 존스크릭 목회상담소(House of Self Discovery, 10795 Rogers Bridge Rd, Johns Creek, GA 30097)에서 열린다. 이민법 전문 변호사 두 명이 각각 한미 극우 세력 연대 현상과 반이민 정

사회 |조지아평화포럼, 극우세력 연대, 반이민정책 대응 |

신호등 고장...같은 상황 다른 대응 '눈길'

애틀랜타 북부 지역에서 신호등 고장 시 지역별 대응 방식에 큰 차이가 나타났다. 일부 지역은 경찰 방치로 교통 혼잡이 장시간 지속되었으나, 샌디스프링스는 수백대의 카메라와 엔지니어가 상시 근무하는 교통관리센터 운영, 시민경찰 아카데미 프로그램 활용 등 적극적인 대응을 보였다. 샌디스프링스 경찰은 북부 지역의 교통량을 고려해 투자와 협력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사회 |신호등 고장, 대응방식, 교통사고, 교통흐름, 더글라스 카운티, 샌디스프링스, 주순찰대 |

역사가 살아 숨쉬는 대자연… 바위산에 새겨진 영웅들

마운트 러시모어 마운트 러시모어 전경. <삼호관광 제공>  사우스 다코타 주 블랙힐 스 지역의 키스톤 이라는 작은 도시 근처 언덕에는 묘하게 생긴 바위들이 우뚝 우뚝 많이들 서 있다. 그 중 한 바위산을 보기위해 매년 약 300만 명 이 찾아 오는 장소가 있다. 마운트 러시모어 이다. 미국 건국 초기 150년 동안 가장 영향력 있던 대통령, 조지 워싱턴, 토마스 제퍼슨, 티어도 루즈벨트, 아브라함 링컨. 4명의 얼굴이 거대 화강암 산에 조각된 곳이다.얼굴 길이만 60feet (18m)로서, 1927년에 공사

라이프·푸드 |마운트 러시모어, 여행, |

역사가 살아 숨쉬는 대자연… 바위산에 새겨진 영웅들

마운트 러시모어 사우스 다코타 주 블랙힐 스 지역의 키스톤 이라는 작은 도시 근처 언덕에는 묘하게 생긴 바위들이 우뚝 우뚝 많이들 서 있다. 그 중 한 바위산을 보기위해 매년 약 300만 명 이 찾아 오는 장소가 있다. 마운트 러시모어 이다. 미국 건국 초기 150년 동안 가장 영향력 있던 대통령, 조지 워싱턴, 토마스 제퍼슨, 티어도 루즈벨트, 아브라함 링컨. 4명의 얼굴이 거대 화강암 산에 조각된 곳이다. 얼굴 길이만 60feet (18m)로서, 1927년에 공사 시작 1941년에 2대에 걸쳐 14년 의 시간을 거쳐

생활·문화 |마운트 러시모어, 바위산에 새겨진 영웅들 |

임영웅, 내달 3년만 정규앨범…"영웅이랑 건행국서 백년해로"

'아임 히어로 2' 8월 29일 발매  앨범 발매 소식 전하는 임영웅[임영웅 공식 유튜브 채널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 가수 임영웅이 3년 만에 정규앨범을 발표한다.소속사 물고기뮤직은 임영웅이 다음 달 29일 정규 2집 '아임 히어로 2'(IM HERO 2)를 발매한다고 24일 밝혔다.'아임 히어로 2'는 지난 2022년 5월 발매한 첫 정규앨범 이후 3년여 만에 공개되는 앨범이다. 임영웅은 발라드와 트로트, 팝, 힙합, 댄스, 포크 등 다채로운 장르의 곡을 들려줄 예정이다. 이날 임영웅 공식 유튜브 채

연예·스포츠 |임영웅, 내달 3년만 정규앨범 |

한국으로 추방된 참전 영웅의 ‘힘겨운 싸움’

트럼프 강경 이민 단속에 ‘자진추방’ 한국행 박세준씨 가족들 모두 남겨둔 미국 복귀 위해 법적 노력 계속 50년 가까이 미국에서 살아온 한인 참전 영웅이 낯선 조국으로의 추방 이후 잃어버린 삶을 되찾기 위한 ‘힘겨운 싸움’을 시작했다. 군 복무 중 입은 총상으로 외상후 스트레스 장애(PTSD)를 겪다 마약에 손을 대게 된 전과가 원인이 돼 자진 출국 형식으로 한국으로 추방된 박세준(55)씨(본보 6월25일자 A1면 보도)는 노모를 비롯해 가족들과 삶의 터전을 모두 남겨둔 미국으로 복귀하기 위한 법적 노력을 이어가고 있다.박세

사회 |한국으로 추방된 참전 영웅, 박세준씨, 자진추방 |

웬디 그램 박사에 올해 '이민자 영웅상' 수여

평생 업적상 마이클 시글 육군 준장 미국 내 비영리단체인 한미우호협회(회장 박선근)는 10일 조지아주 애틀랜타에서 웬디 리 그램(Wendy Lee Gramm) 전 선물 거래위원회 위원장에게 '2025년 이민자 영웅상'을 수여했다.애틀랜타 페리미터 노스 웨스틴 호텔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프랭크 블레이크 한미우호협회 이사장이 환영사를 전했으며, 박선근 회장이 유명을 달리한 이사들을 추모하고 시상식을 후원한 단체와 기업들을 소개했다.서상표 주애틀랜타 총영사와 리치 맥코믹 연방하원의원이 수상자들에게 축하의 말을 전했다.협회는 202

사회 |웬디 리 그램, 마이크 시글, 이민자 영웅상, 한미우호협회 |

CDC, 코로나19 대응자금 114억불 회수중

보건부 “팬데믹 끝났다”지만 여전히 공중보건 취약 우려 연방질병통제예방센터(CDC)가 코로나19 팬데믹 대응을 위해 주정부와 지역 보건부, 비정부기구(NGO), 국제기관 등에 배정했던 자금 114억 달러를 회수하고 있다고 연방 보건복지부(HHS)가 26일 밝혔다. NBC 방송에 따르면 CDC를 감독하는 HHS는 성명을 내고 “코로나19 팬데믹은 끝났다”며 “HHS는 더 이상 미국인들이 몇 년 전 극복한, 지금은 존재하지 않는 팬데믹에 대응하는 데 납세자의 돈 수십억달러를 낭비하지 않을 것”이라고 발표했다. 이어 “HHS는 만

사회 |CDC, 코로나19 대응자금, 114억불 회수중 |

올해 이민자 영웅상에 웬디 그램 전 선물거래위원장

평생 업적상은 마이클 시글 육군 준장 웬디 리 그램(Wendy Lee Gramm) 전(前) 선물 거래위원회 위원장이 미국 내 비영리단체인 한미우호협회(회장 박선근)가 주관하는 '2025년 이민자 영웅상' 수상자로 선정됐다고 협회 측이 25일 밝혔다.협회는 “웬디 그램 박사는 경제학자로서 텍사스 A&M 대학과, 조지 메이슨 대학에서 강의와 연구를 하였고, 미국 연방 정부의 장관급 각료로서 미국 선물 거래 위원회 위원장을 역임하면서 혁혁한 공로를 세웠다”며 “또한 전 상원의원이자 1996년 대통령 예비선거 후보로서 활약한

사회 |이민자 영웅상, 웬디 리 그램, 한미우협회 |

귀넷 카운티, 보안 카메라 등록으로 '안전 도시' 만든다

사업주·주민 참여 독려... 긴급 상황 대응력 강화 기대 귀넷 카운티가 지역 사회 안전 강화에 주민과 사업주의 적극적인 참여를 독려하고 나섰다. 귀넷 안전 커뮤니티는 최근 보안 카메라 등록 프로그램을 도입, 긴급 상황 발생 시 신속한 대응 시스템 구축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이번 프로그램은 사업주와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보안 카메라를 등록하고, 긴급 상황 발생 시 경찰, 소방 등 공공 안전 기관에 영상 자료를 제공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엄격한 개인 정보 보호 정책에 따라 영상 자료는 긴급 상황에만 활용되며, 무분별한 접근은 철저

사회 |귀넷 카운티, 보안 카메라, 긴급 상황, 대응력 강화, 조지아 |

스쿨버스 응급상황에 잘 대처한 기사에 '숨은 영웅상'

둘루스 로타리클럽 기사에 '숨은 영웅상'  귀넷카운티 스쿨버스 기사에게 최근 귀넷 로타리 클럽이 ‘숨은 영웅’ 상패와 상금을 전달해 화제다.래드로프중학교 스쿨버스 기사인 자마이로 펠더는 지난 8월 14일 버스에서 의식을 잃은 어린 학생을 기민하고 민첩하게 대응해 결국 소녀의 생명을 구했다.당일 펠더는 학생들을 태우고 집으로 향하던 중 한 학생이 숨을 쉬지 않고 맥박이 없자 지체없이경찰과 911에 신고하고 학생에게 다가가 심폐소생술(CPR)을 실시했다.결국 학생은 곧 도착한 응급처치 요원들에 의해 병원으로 이송돼 회복됐다.

사회 |자마이로 펠더, 래드로프중학교, 스쿨버스 기사 |

"50대 의용소방대장, 가족 지키려 몸던져…영웅으로 숨졌다"

펜실베이니아 주지사 "현장에 아내, 두 딸과 함께 있다가 변 당해"  트럼프 유세 현장에서 총격으로 숨진 전직 지역 의용소방대장 코리 콤퍼라토레[피플(People) X 게시물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 피격 현장에서 유세를 지켜보다가 희생된 사망자는 지역 의용소방대에서 오랫동안 헌신한 50대 남성으로 확인됐다.조시 샤피로 펜실베이니아 주지사는 14일 언론브리핑에서 전날 트럼프 전 대통령의 유세장에서 총격에 사망한 희생자는 코리 콤퍼라토레(50세)라고 밝혔다.그는 사건 당시 현장에서

정치 |50대 의용소방대장, 가족 지키려 , 유세현장 희생된 사망자 |

성 김 전 주한미국대사, '이민자 영웅상' 수상

성공적 외교 이끈 공로 인정받아한국계 최초 주한 미국대사 지내장태한 교수 '평생 업적상' 수상  한미우호협회(회장 박선근)는 15일 조지아주 샌디 스프링스 소재 웨스틴 애틀랜타 페리미터 노스 호텔에서 성 김 전 주한미국대사에게 '2024년 이민자 영웅상'(New American Hero Award)을 수여했다.한미우호협회는 "성 김 전 대사는 미국의 성공적 외교를 위해 밤낮으로 노력해왔다"며 "미주 한인들의 위상을 높이고, 한인들의 공직 진출에 대한 자신감을 불어넣어 줬다"고 선정 이유를 밝혔다.성 김 고문은 한국계 출

사회 |이민자 영웅상, 성 김 대사, 한미우호협회, 장태한 교수 |

한미우호협회, 성 김 전 주한 미대사에 '한인 이민자 영웅상' 수여

성 김 "3개국 미대사 영광 누려한인들, 미 공직에 더 많이 도전해야"미국 내 비영리단체인 한미우호협회는 14일 조지아주 애틀랜타에서 성 김 전 주한미국대사에게 '2024년 이민자 영웅상'을 수여했다. 왼쪽부터 래리 엘리스 미국 육군 예비역 대장, 김 전 대사, 프랭크 블레이크 전 델타 항공 이사회 의장.(연합뉴스) 미국 내 비영리단체인 한미우호협회는 14일 조지아주 애틀랜타에서 성 김 전 주한미국대사에게 '2024년 이민자 영웅상'을 수여했다.김 전 대사는 이날 상을 받은 뒤 "영어 한 마디도 못 하던 소년이 3개국

사회 |한미우호협회, 성 김 전 주한 미대사 |

중학생들이 친구 얼굴에 누드 합성해 유포하다니

신종 ‘사이버 불링’ 심각 인공지능(AI) 딥페이크(Deepfake) 기술을 악용한 신종 ‘사이버 불링’(온라인상의 괴롭힘)으로 베벌리힐스 교육구가 발칵 뒤집혔다. 한인 학생들도 다수 재학 중인 베벌리힐스의 중학교에서 여자 동급생 사진에 누드를 합성한 가짜 이미지가 온라인상으로 유포되면서 아이들이 사이버 리스크에 노출되고 있는 것이다.지난주 베벌리힐스에 위치한 베벌리 비스타 중학교 교사와 학부모들은 인위적으로 생성된 누드에 실제 학생의 얼굴을 합성한 가짜 이미지가 온라인에 유포되고 있다는 보고를 받고 충격을 받았다. 베벌리힐스

사회 |신종 사이버 불링 |

2024 이민자 영웅상에 성 김 대사

평생업적상에 장태한 교수3월 15일 오후 6시 시상식 한미우호협회(회장 박선근)는 2024년 이민자 영웅상(New American Hero Award) 수상자로 성 김(한국명 김성용) 전 주한미국대사를 선정했다고 발표했다.한미우호협회(회장 박선근)는 보도자료에서 "성 김 대사는 미국 역사상 최초의 한인 미국 전문 외교관으로 미국의 성공적 외교를 위해 불철주야 노력했다"며 "그는 복잡한 국무성 한국과장의 직무, 한국, 필리핀, 그리고 인도네시아 주재 미국 대사직, 또 억지부리는 북한과의 6자회담 미국 대표로서 혁혁한 공로를 세

사회 |이민자 영웅상, 성 김 대사, 한미우호협회 |

“한국의‘ 빈대 공주 ‘국가적 영웅이 되다”

WSJ ‘흡혈 곤충의 대모’   빈대 연구에 매진해온 김주현(37) 서울대 의대 열대의학교실 교수를 월스트릿저널(WSJ)이 집중 조명해 화제다.WSJ은 27일 ‘흡혈 곤충의 대모가 국가의 빈대 퇴치 작전을 짜다’라는 제목의 서울발 기사에서 수십 년 만에 최악의 빈대 확산이 시작된 한국에서 김 교수의 그간 연구 성과가 주목받고 있다고 전했다.김 교수는 2020년 논문에서 한국내 빈대들이 피레스로이드계 살충제에 저항성을 지니고 있음을 밝혀냈다. 최근에는 피레스로이드계 살충제에 저항성을 지닌 빈대를 퇴치할 수 있는 대체 살충

사회 |한국의 빈대 공주,김주현 서울대 의대 열대의학교실 교수 |

애틀랜타신포니아 '영웅들을 기억하며' 음악회 개최

한국전 기념관 건립 기금 마련 음악회수익금 전액 미국보병협회에 전달 애틀랜타 신포니아(음악 감독 및 지휘 박평강)가 10월 22일 오후 6시 애틀랜타 주님의 교회에서 한국 전쟁 기념관 건립 후원을 위한 특별한 음악회 “영웅들을 기억하며(Remembering the Heroes!)”를 개최했다.이번 음악회는 조지아 콜럼버스에 있는 국립 보병박물관(National Infantry Museum)의 한국전쟁 기념관 신설을 위한 건립 기금 후원을 위한 것으로, 한인 청중들을 비롯하여 앤드 레드몬드 보병 박물관 부회장이 참석하

생활·문화 |애틀랜타신포니아, 영웅들을 기억하며 |

〈한인타운 동정〉 '영웅들을 기억하며' 음악회

음악회 '영웅들을 기억하며'애틀랜타 신포니아(지휘 박평강)는 22일 오후 6시 둘루스 주님의 교회에서 '영웅들을 기억하며' 음악회를 개최한다. 입장료는 20 달러이며, 당일 현장에서 구입 가능하다. 이번 수익금은 국립보병박물관 내 한국전쟁 기념관 건립 후원금으로 기부된다. 문의=atlantasinfonia@gmail.com 평통 21기 애틀랜타협의회 출범식민주평통 21기 애틀랜타협의회(회장 오영록) 출범식이 22일 오후 5시30분 둘루스 소네스타 호텔에서 열린다. 문의=678-770-1227. &nbsp

생활·문화 |한인타운 동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