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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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hc, 조지아주에 7호점 개점…"북미 시장 공략 확대"

'익스체인지 앳 귀넷점' 80석 규모 풀 다이닝 형태치킨 브랜드 글로벌 영토 확장 박차…BBQ·교촌도 매장 확대  bhc '익스체인지 앳 귀네점' 전경[bhc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다이닝브랜즈그룹의 치킨 브랜드 bhc는  조지아주 귀넷 뷰포드에 미국 7호 매장인 '익스체인지 앳 귀넷점'을 열었다고 12일 밝혔다.새 매장은 복합 쇼핑·문화 단지인 '익스체인지 앳 귀넷'에 입점했으며, 약 78평 규모에 80석을 갖춘 풀 다이닝 형태로 운영된다. bhc는 대표 메뉴인 '뿌링클'을 비롯해 윙·텐더 메뉴와 반마리·

경제 |bhc, 조지아주에 7호점 개점 |

두원공조 조지아주에 새 공장 건설 200명 고용

현대 기아차 에어컨 부품 업체캔들러카운티 3천만 달러 투자 한국의 자동차 에어컨 제조업체인 두원공조 아메리카(Doowon Climate Control America, Inc.)가 현대 메타플랜트 인근인 조지아주 캔들러카운티 메터(Metter)에 3천만 달러를 투자해 새 공장을 건설하고 200명의 직원을 고용한다고 6일 발표했다. 브라이언 켐프 조지아 주지사는 “조지아주의 전기차(EV) 산업 확장이 주의 시골지역에 집중되고 있다”며 “메터시와 캔들러카운티는 이러한 성공의 주요 수혜자”라고 설명했다.1974년에 설립된 두원그룹

경제 |두원공조, 에어컨, 현대 메타플랜트 |

LG화학, 조지아주에 연구거점 '북미 이노베이션 센터' 열어

조지아텍과 협력해 공동 연구·인재 육성LG화학이 24일 애틀랜타 법인에서 북미 이노베이션 센터 개소식을 열고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기술기획총괄 이호경 상무, CTO 이종구 전무, 미주BS장 김호근 상무, 미주 경영관리담당 최영재 담당.[LG화학 제공]LG화학[051910]은 미국 조지아주에 북미 이노베이션 센터를 열고, 조지아공과대학(조지아텍)과 신기술 연구개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북미 지역에서 차세대 전지 소재, 리사이클링·바이오 플라스틱 등 3대 신성장 동력 관련 연구개발(R&D

경제 |LG화학, 조지아주, 북미 이노베이션 센터 |

트럼프, 조지아서 4번째 피소…"대선 결과 뒤집으려 조지아주에 압력"

조지아주 대배심 결정…위조·공갈·허위진술 등 13개 혐의대선결과 뒤집으려 한 혐의로는 2번째 기소…줄리아니 등 18명과 공동 기소트럼프 "완전 날조에 마녀사냥" 반발…힐러리 클린턴은 "정의 구현" 환영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이 지난 7월 18일아이오와주 디모인에서 선거 유세를 했다.[그래픽]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 수사·소송 현황(서울=연합뉴스)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이 2020년 미국 대선에서 조지아주 투표 결과를 뒤집으려 압력을 행사한 혐의로 14일 기소됐다.트럼프 전 대통령은 자신에 대한 기소는 날조이며

정치 |트럼프, 4번째 피소 |

조지아주에 'SK도로' 생겼다

SK온 미국법인 인근 도로명 'SK블러바드'로 변경   잭슨카운티 커머스시의 'SK블러바드' 표지판. SK온 제공조지아주에 SK그룹 이름을 딴 도로가 생겼다. 서울의 테헤란로처럼 뜻깊은 교류와 공로를 계기로 도로에 기업 이름이 붙은 것이다.SK온은 조지아주 잭슨카운티 커머스시에서 운영 중인 SK배터리아메리카(SKBA) 부지 인근 도로인 '스티브 레이놀즈 인더스트리얼 파크웨이'의 명칭이 'SK블러바드'(SK Boulevard)로 변경됐다고 20일 밝혔다.19일 SKBA 관계자와 클라크 힐 커머스 시

사회 |SK블러바드,SK온 |

조지아주에선 조기투표가 대세

58%가 조기투표로 참정권 행사텍사스 이어 전국 2위 조기투표 조지아 주민들의 투표 방식은 사전 조기투표가 대세인 것으로 확인됐다.미국 선거지원 위원회(U.S. Election Assistance Commision)가 발표한 보고서에 의하면 2022년 중간선거 기간 동안 조지아주는 텍사스에 이어 유권자들이 선거일 전에 사전 직접투표에 참여했다. 지난해 중간선거에서 조지아 주민들은 사전투표에 58%가 참여했고, 36%가 선거일 투표를, 그리고 6%가 우편투표를 했다. 이는 2018년의 48% 보다 늘어난 수

정치 |조지아, 조기투표 |

인명 구조대원 못구해…전국 수영장 ‘개점휴업’

코로나19 팬데믹이 남긴 인명구조요원 부족 현상 때문에 한여름 성수기를 맞은 전국 수영장 상당수가 개점 휴업 상태에 놓였다. 전미인명구조요원협회(ALA) 자료를 인용, LA, 뉴욕, 휴스턴, 시카고 등 대도시 수영장이 줄줄이 올여름 운영 시간을 제한하거나 일반인 교육 프로그램이 줄었다고 밝혔다. 공공 수영장 일부는 아예 개장하지 못했다. ALA는 이번 달 미 전역 수영장의 33%가량이 운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면서 9월까지도 전국 수영장의 절반이 영향을 받을 것이라고 전했다. 이런 현상이 발생한 건 인명구조요원으로 일

사회 |인명 구조대원 못구해…전국 수영장 ‘개점휴업’ |

조지아주에서 세번째 오미크론 확진자 나와

해외여행 안한 애틀랜타 거주자지역 사회 전파 위험 우려 조지아주 보건부는 9일 조지아주에서 세 번째 코로나19 오미크론 변이 확진자가 나왔다고 발표했다. 이번 오미크론 감염자는 최근 해외 여행을 한 적 없는 백신 미접종 메트로 애틀랜타 거주자로, 가벼운 증상을 보이며 현재 집에 격리돼 있다. 관계자들은 감염자와의 접촉자를 추적하고 있다고 밝혔다.보건부에 따르면 조지아주에서는 지난 3일과 5일 두 건의 오미크론 변이 확진 사례가  있었으며, 남아프리카를 여행하고 온 후 경미한 증상을 보인 뒤 검사를

사회 |조지아,오미크론,확진,백신 |

조지아주에 전기차 공장 들어서나

조지아주 부지 2,240에이커 매입서배너 인근 부지 6,100만달러에 조지아 주정부가 곧 자동차공장 부지로 사용될 것으로 기대하는 서배너 인근의 미개발 부지를 6,100만달러에 매입해 관심을 끌고 있다.주정부와 지역 개발당국은 3명의 판매자로부터 브라이언카운티 엘라벨 지역의 땅 2,240에이커를 매입했다. AJC는 이 매매가 지난달 27일 완료됐다고 보도했다.주정부는 이 땅을 단일 회사가 사용할 초대형 공장부지로 조성할 예정이라고 팻 윌슨 주 경제개발부 장관이 밝혔다. 브라이언 켐프 조지아 주지사는 지난 5일 조지

경제 |초대형 부지,주정부 매입 |

포사이스카운티, 조지아주에서 가장 부유

미국인구조사국(U.S. Census Bureau)에 따르면 조지아주에서 가장 가구소득이 높은 카운티는 포사이스(Forsyth)로 나타났다. 포사이스카운티는 중위소득(median income)이 10만7,218달러로 조지아주 중위소득보다 82.7% 높고, 전국 중위소득보다 70.6% 높게 나타났다. 카운티에서 가구소득이 10만달러 이상인 가구는 53.9%로 전국 3,144개 카운티중 22위를 차지했고, 소득이 1만5,000달러 미만인 가구는 4.5%로 전국 카운티 중 3,083위를 기록했다. 한편 조지아주 중위소

사회 |포사이스,가구소득,부유,카운티 |

트럼프, 지난달에도 조지아주에 압력전화…"사기 밝히면 영웅"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지난달에도 조지아주 선거조사 책임자에게 대선 사기를 밝혀내라는 압력 전화를 걸었다고 미 워싱턴포스트(WP)가 보도했다.WP는 9일 소식통을 인용, 트럼프 대통령이 지난달 23일 조지아주의 선거조사 책임자에게 전화해 대선 사기를 밝혀낼 것을 요구하면서 "그러면 국가적 영웅이 될 것"이라고 했다고 전했다.통화가 이뤄진 시점은 조지아주 캅 카운티에서 우편투표 서명 검수가 이뤄지던 때였으며 당국은 1만5천여장을 검수했으나 사기 흔적은 발견되지 않았다. WP는 협박과 괴롭힘을 당할 위험이 있다며 트럼프

정치 |트럼프,조지아,압력전화 |

트럼프, 개표 인증 조지아주에 추가 재검표 요청

수작업 재검표는 감사, ”정직한 검표 요구”선거관리 공무원에 대한 위협 수사 개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11·3 대선에서 수작업 재검표 끝에 조 바이든 당선인의 승리를 인증한 조지아주에 추가 재검표를 요청했다고 22일 AJC가 보도했다.트럼프 대통령 측 법률팀은 21일 성명을 내고 "조지아주에 재검표 신청서를 냈다"면서 "우리는 모든 합법적인 투표가 개표되도록 조지아주 법과 미국 헌법에 따랐는지 여부를 확실하게 보장하는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고 밝혔다.트럼프 캠프는 재검표가 정확히 이뤄지려면 '서명 확인 작업'이

정치 |조지아,재검표,트럼프 |

개점휴업 호텔 “지원금 없으면 못 버텨”

“요즘 같아선 진짜 죽을 노릇이다.”한인타운 내 한 한인호텔 관계자의 말에서 벼랑 끝까지 몰린 호텔업계의 현실이 묻어나 있다.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직격탄을 맞은 호텔 및 관광업계가 사실상 폐업에 가까운 상황이 6개월 가까이 지속되면서 버텨낼 인내력의 한계에 봉착하고 있다. 급격한 매출로 직원 대부분이 실직 상태인데다 코로나19 상황이 호전되지 않아 경제 활동 재개도 불투명해진 상황에서 연방정부의 경기부양 지원금마저 차일피일 미뤄지고 있어 호텔 및 관광업계는 그야말로 이중 삼중의 고통을 버텨내고 있다.22일

|호텔,폐업 |

‘주지사-시장 소송전’ 조지아주에 백악관TF, 마스크 의무화 권고

마스크 착용 의무화를 두고 주지사와 시장 간 소송전이 벌어졌던 조지아주에 대해 백악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태스크포스(TF)가 마스크 의무화를 권고한 것으로 드러났다.CNN 방송은 백악관 코로나19 TF가 지난 9일자 보고서에서 조지아주의 코로나19 상황에 대해 "광범위하고 점점 확산하는 바이러스의 지역사회 확산이 있다"고 진단했다고 14일 보도했다.이 보고서는 "(조지아주 주도인) 애틀랜타 일대에서 큰 진전 없이 신규 환자 수준이 지속적으로 높은 가운데 평탄화됐다"며 "완화 노력이 증대돼야만 한다"고 진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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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티마스터, 조지아주에 마스크 10만장 기부

조지아주 재난관리국에 전달GEMA 한인사회에 감사 전해 동남부한인무역협회장인 뷰티마스터(Beauty Master) 박형권 대표는 14일 애틀랜타 다운타운의 조지아주 재난관리청(GEMA)에 10만장의 수술용 마스크를 전달했다.박 대표는 3주 전 브라이언 켐프 주지사에게 마스크 기증을 약속하자 이에 켐프 주지사가 마스크를 GEMA에 전달해달라고 요청했다면서 GEMA 마이클 닉스 국장과 협의를 갖고 전달식을 가졌다. GEMA측은 기증받을 마스크의 샘플을 받아 품질검사를 실시했는데 검사결과 ‘우수’ 판정을 받았다

|뷰티마스터,조지아,마스크,10만장,기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