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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잭슨빌 동포들도 '대한독립 만세'

임시총회서 차기 회장 선출 미뤄90여명 모여 성대한 광복 경축식 북부플로리다한인회(회장 조경구)는 지난 17일 잭슨빌 사우스사이드 시니어 센터에서 임시총회 및 광복절 80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잭슨빌 한인동포 90명이 모인 가운데 3시부터 1부 순서는 총회를 열어 29대 북부플로리다 한인회장 선거공고 한 달 동안 회장 입후보 등록자를 기다렸지만  후보 등록이 없어 이재열 선관위원장은 즉석에서 조남용 사무총장을 추천했다.하지만 조 사무총장은 본인이 아직은 회장을 할 수없는 입장을 밝히면서 시간을 달라고 요청해 11월 중 임시

사회 |잭슨빌, 북부플로리다한인회, 조경구, 광복절 기념식 |

잭슨빌 지역 휴전협정 기념식 열려

한국전 참전용사들에게 감사 표시 북부플로리다한인회(회장 조경구, 잭슨빌)는 26일 오전 11시 더 플릿 리저브 홀에서 제72주년 한국전쟁 휴전협정 기념식을 열었다.이날 행사에는 한국전 참전 미군, 애틀란타 총영사관  김원중 영사, 올란도 홍금남 한인회장, 템파 최창건 전 힌인회장, 플로리다 월남참전용사회 구자상 회장 등 동포 110명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이대명 목사의 개회기도에 이어 국민의례, 김원중 영사의 환영사, 조경구 한인회장의 인사말이 이어졌다.조경구 회장은 “한반도의 평화와 자유를 지키기 위해 희생한

사회 |잭슨빌, 북부플로리다한인회, 조경구, 한국전쟁 휴전협정 기념식 |

북부플로리다한인회 '대한독립만세!'

60명 모여 3.1절 기념식 개최 북부플로리다한인회(회장 조경구)는 지난 2일 3.1절 106주년을 맞아 잭슨빌한인장로교회에서 기념식을 개최했다.조남용 사무총장의 사회로 열린 이날 3.1절 기념식은 국민의례에 이어 김종대 목사가 국가를 위한 기도를 했으며, 조경구 한인회장이 기념사를 전했다.조경구 회장은 “3.1운동은 단순한 독립운동이 아니라 민족의 자주독립 정신과 민주주의 열망을 세계에 알린 역사적 사건”이라며 “비폭력 평화시위를 통해 한민족의 의지를 보여준 선조들의 용기는 오늘 우리에게도 큰 교훈을 준다”고 밝혔다.이어

사회 |북부플로리다한인회, 조경구, 3.1절 기념식 |

잭슨빌에서도 '대한독립 만세!'

북부플로리다한인회 18일 광복절 기념식 북부플로리다한인회(회장 조경구)는 지난 18일 오후 1시 잭슨빌한인장로교회에서 60여명의 동포들이 모인 가운데 제79주년 광복절 경축행사를 개최했다.조남용 사무총장의 사회로 진행된 기념식에서 국민의례 후 김종대 목사가 국가를 위한 기도를 인도했으며, 채종훈 전 플로리다연합회장이 운석열 대통령의 기념사를 대독했다.조경구 회장은 기념사에서 “우리 민족에게 뼈아픈 역사가 있었기에 오늘의 자랑스러운 세계 10대 강국 대한민국이 존재한다”며 “동포사회가 더욱 성숙 발전해 더 큰 세계한인이 되길

사회 |광복절 기념식, 북부플로리다한인회, 조경구 |

"한국전 희생 은혜 잊지 않겠습니다"

북부 FL한인회 한국전 정전협정 행사 북부플로리다한인회(회장 조경구)는 27일 오전 11시 웨스트 잭스 플릿 리저브 홀에서 제71주년 한국전 정전협정 기념식을 80여명의 교민과내빈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했다.이날 행사에는 신승렬 플로리다한인회연합회장, 최창건 마이애미 핀주평통 상임위원, 유희철 뉴저지 6.25 참전용사, 구자상 플로리다 월남참전유공자회 회장, 유종남 월남참전용사, 그리고 한국전 참전용사 7명과 그 가족 등 80여명이 참석했다.김종배 목사의 개회기도, 이재열 회장의 환영사, 참전용사 헨리 모어랜드 박사의 감사인사

사회 |북부풀로리다한인회, 잭슨빌, 조경구, 한국전 정전협정 71주년 |

북부플로리다한인회 3.1절 기념식 개최

"애국지사 나라사랑 계승하자" 북부플로리다한인회(회장 조경구)는 지난 3일 오후 오후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잭슨빌한인장로교회에서 제105주년 3.1절 기념식을 개최했다.국민의례에 이어 김종대 목사가 조국을 위해 기도했으며, 조경구 한인회장이 기념사를 전했다.조 회장은 “먼저 조국의 자유와 독립을 위해 희생하고 헌신한 순국선열과 애국지사에 경의를 표하며 그들의 나라사랑과 민족정신을 계승하기 위해 이 자리에 모였다”며 “동포들이 자녀와 함께 3.1 정신을 계승하고 시대적 사명을 다하자”고 말했다.이어 채종훈 회장이 독립선언

사회 |북부플로리다한인회, 3.1절, 조경구 |

북부플로리다한인회 28대 회장에 조경구

회장 이·취임식, 송년회300여명 참여 성황 북부플로리다 한인회가 지난 10일 오후 4시 플로리다 잭슨빌 라마다호텔에서 27대/28대 회장 이·취임식과 2023년 송년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300여명이 넘는 잭슨빌 지역 교민과 축하객들이 참석해 이취임하는 회장을 격려하고 축하하며, 한인회 조직의 발전을 다짐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서 민주평통 최창건 상임위원이 애틀랜타 서상표 총영사 축사를 대독하며, “27대 김오한 회장과 임원진들이 가정의 달 열린 음악회 등 다수의 행사를 기획, 개최하여 지역 한인들의 구심

사회 |북부플로리다한인회, 조경구 회장 |

북부플로리다한인회 조경구 회장 선출

3일 임시총회서 선출돼 북부플로리다한인회(회장 김오한)는 지난 3일 오후 1시 잭슨빌 한인장로교회 친교실에서 임시총회를 개최하고 차기 회장에 조경구(사진) 전 회장을 선출했다.한종숙 대외협력부장의 사회로 진행된 임시총회는 김오한 회장의 개회선언과 국민의례가 있은 후 김오한 회장이 제28대 한인회장 선출 안건을 상정했다.이어 김영출 선거관리위원장의 인사 및 차기 한인회장 후보와 관련해 추천을 진행했고, 조경구 전 회장이 추천돼 참석인원의 찬성을 받아 제28대 북부 플로리다 한인회장으로 당선됐다. 조경구 신임

사회 |조경구, 북부플로리다한인회, 잭슨빌 |

한인회관 조경 맡을 전문가 필요

주차장 잡초 무성 애틀랜타 한인회(회장 이홍기)는 노크로스 한인회관 외부 및 주차장의 조경관리 업체 혹은 전문가를 찾고 있다고 밝혔다.한인회는 “올해 초부터 한인업소록에 등재된 모든 업체에 회관 조경관리를 의뢰했지만 맡겠다는 업체가 없었다”며 “현재 회관을 청소하시는 분이 잡초약을 치고 조금씩 관리하고있으나 역부족인 상태”라고 전했다.한인회는 회관 조경 및 잡초를 관리할 전문가의 연락을 기다리고 있다. 문의=770-813-8988. 박요셉 기자

사회 |애틀랜타 한인회관, 조경업체, 잡초 |

H-2B 승인 절반이 조경업계

임시 비농업 단기 취업비자(H-2B) 수요의 절반을 미 조경업계가 가져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연방 노동부가 최근 발표한 2018회계연도 3분기 H-2B 비자 노동허가 처리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10월 1일부터 6월말까지 3분기 동안 승인된 노동허가의 50.9%가 미 조경업체들이 신청한 것으로 나타났다. 조경업체들이 승인받은 H-2B 노동허가는 6만 4,528건이었다. 이어 하우스키핑 업체가 7,903건, 대형 놀이공원 업계가 7,031건이었다. 한인들의 신청도 적지 않은 육가공 업계의 경우 4,709건을 승인받아 전체

이민·비자 | |

동물학대 조경업자 수배

귀넷 경찰이 남의 개를 상습적으로 학대한 조경업자를 공개 수배했다.경찰에 따르면 크루즈 바레라루고(61•사진)라는 조경업자는 최근 로렌스빌의 한 주택에서 조경작업을 하던중 이웃집 개를 학대했다. 이 남성은 학대행위가 이웃 주민에게 들키자 재빨리 검정색 픽업트럭을 타고 도주했다. 경찰은 동네에 설치된 감시카메라를 통해 이 남성이 최근 1년 동안 2주마다 조경작업을 해온 사실을 밝혀냈다. 이 남성은 이전에도 동물학대 행위를 해온 것으로 경찰은 파악했다. 경찰은 "매우 충격적인 사건”이라면서 현상금 2,000달러와 함께 주민신고를 당부했

|동물학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