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검색 : 전통 의학의 약재

'아리 아라리요 III'로 한국의 흥 전파

미동남부국악협회(회장 홍영옥)가 오는 2026년 5월 16일, 릴번 버크마 고등학교에서 제3회 정기공연 '아리 아라리요 III'를 개최합니다. 이번 공연은 '시나위' 합주와 '쟁강춤', 'K-소리 가야금' 등 조지아 지역에서 접하기 힘든 한국 전통 예술의 정수를 선보입니다. 주애틀랜타총영사관과 지역 한인 단체들이 후원하는 이번 행사는 K-컬처에 대한 관심을 국악으로 잇는 소중한 무대가 될 것입니다. 한국의 흥과 멋을 전파하는 국악의 깊은 울림을 직접 경험해 보시기 바랍니다.

생활·문화 |미동남부국악협회, 홍영옥 회장, 아리 아라리요, 애틀랜타 공연, 조지아 국악, 한국 전통문화, 시나위, 쟁강춤, K-소리 가야금, 애틀랜타 한인사회, 버크마 고등학교, 국악 정기공연, 전통무용, 경기민요, 주애틀랜타총영사관 |

‘한국 전통무용’, 귀넷 공공시설서 강습

한희주 원장, 살풀이 강습 개설K-Dance 세계화 새로운 금자탑 전 세계적으로 한국 문화가 주류 문화를 선도하고 있는 가운데, 조지아주 귀넷 카운티(Gwinnett County)의 공공 기관에서 한국 전통 예술의 정수인 ‘살풀이’ 무용 강습이 사상 최초로 열린다.K-컬처 아카데미의 한희주 원장은 중요무형문화재 제97호 살풀이춤 보유자였던 고 이매방 선생과 한성준(근대 전통춤의 아버지) → 한영숙(국가무형문화재 승무 보유자) →이은주(서울시 무형문화재 살풀이춤 보유자) → 한희주 이어지는 계보를 지키며 살풀이를 사사받은 전통

생활·문화 |살풀이 강습, 한희주 원장, K-Dance |

〈한인마트정보〉 봄나물로 입맛 돋우고 한국산 약재로 건강 챙기고

남대문마켓정육 코너에서는 냉동 자른 닭날개 5LB/BAG 9.99, 소통갈비LB  3.99, 뼈있는 생삼겹살(WHOLE) LB  4.49, 뼈없는 닭가슴살 FAMILY LB  2.49에 판매된다.해산물 코너에서는 머리새우 20/30 LB 4.99, 머리없는 새우 41/50 LB 4.99, 남대문 틸라피아 3-5, 2LB/PK 5.99, 남대문 틸라피아 3-5, 5LB/PK 17.99,  스와이 필렛 7-9 LB 2.99, 랍스터 테일 5-6OZ  EA 7.99에 공급된다.프로듀스 코너에서는 후지사과백   3LB/BAG 1.9

마트정보 |한인마트정보, 한인마트,아씨, 시온, 남대문, H마트,메가,가족입맛, 신선 과일∙ 해산물,세일, 신토불이, K 푸드,봄나물, 한국산 약재 |

기술주와 전통산업의 조합… 나스닥 수익률 압도

다우지수 5만선 돌파JP모건·월마트·존슨까지   뉴욕증권거래소 트레이더들이 6일 다우지수의 사상 첫 5만달러 돌파를 기념하는 모자를 착용하고 축하하고 있다. [로이터]  미국 주식시장에서 ‘노인들의 지수’로 불리던 다우존스30 산업평균지수가 사상 처음 5만선을 돌파했다. 월마트·존슨앤드존슨 등 상장사 단 30곳의 주가를 반영하는 다우 지수는 그동안 기술주 중심의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 지수와 나스닥 종합지수에 밀렸다. 그러나 2024년부터 담은 ‘인공지능(AI) 우량주’인 엔비디아의 상승세에

경제 |기술주와 전통산업의 조합, 나스닥 수익률 압도 |

한국에는 사방에 널린 ‘이것’… 몸값 ‘쑥’ 올라 고급 재료로 쓰인다는데, 효능은?

한국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식재료 ‘쑥’이 아시아 웰니스·스파 업계에서 재조명되고 있다. 오랜 기간 전통 의학의 약재로 사용돼 온 쑥이 항산화·항염 성분을 기반으로 현대적 건강 관리·휴식 프로그램에 접목되며 새로운 시장을 열고 있다는 평가다.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는 최근 “화려한 슈퍼푸드는 아니지만 일본에서 ‘요모기(yomogi)’로 불리는 쑥은 아시아 건강·웰니스 분야에서 조용하지만 꾸준히 영향력을 키우고 있다”고 소개했다. ■ 전통 의학의 핵심 약재…최근엔 현대식 스파로 확장쑥의 오랜 전통 의학에서 쌓아온

라이프·푸드 |쑥, 식재료, 전통 의학의 약재, 항산화·항염 성분 |

귀넷, 전통의 성탄절 트리 점등식

27일밤 히스토릭 코트하우스서  로렌스빌  히스토릭 코트하우스 광장에서 귀넷 카운티 전통의 성탄절 트리가 드디어 불을 밝혔다.추수감사절인 27일 밤 열린 올해 성탄절 트리 점등식에는 수많은 주민들이 참가해 올해 홀리데이 시즌 시작을 함께 축하했다.올해로 38번째인 귀넷 카운티 성탄절 트리 점등식은 이날 저녁 산타와 미세스 클로스, 요정들 그리고  미키 마우스와 함께 조명으로 장식된 썰매 등장과 함께 시작됐다.광장 정자에서는 밴드 음악이 연주됐고 법원 건물 안도 다양한 성탄절 트리와 장식물로 꾸며져 주민들을 즐겁게 했다.

사회 |성탄절 트리, 점등식, 귀넷, 로렌스빌, 히스토릭 코트하우스 |

이번 주말 전통의 둘루스 가을 축제

둘루스 가을 축제는 27일과 28일 이틀간 개최된다. 180개가 넘는 공예·예술품 부스와 40여 개 음식 부스가 마련되며, 20여 팀이 페스티벌 센터 무대와 파슨스 앨리 무대에서 공연한다. 5k 도넛 대시 달리기 대회가 28일 오전 8시에 시작된다. 주차공간 부족을 위해 차타후치, 메이슨 초등학교, 둘루스 중학교에서 셔틀버스가 15분 간격으로 운행된다. 반려동물 동반은 금지되며, 축제 수익은 도시 재개발 및 비영리 단체에 사용된다. 자세한 내용은 www.duluthfallfestival.org에서 확인 가능하다.

생활·문화 |둘루스 가을 축제, 공연, 달리기 대회, 퍼레이드 |

"김밥도 받고 전통공연도 보고"

H마트서 전남 국악팀공연, 김밥 증정 H 마트 둘루스점이 오는 4월 16일(수), 고객들을 위한 특별한 무료 증정 이벤트를 진행했다. 이날 오후 2시와 6시, 매장 앞에서 펼쳐지는 전라남도 도립국악단의 특별 공연을 관람하는 고객 중, 선착순 50명에게 전통 K-푸드인 냉동 김밥을 무료로 증정했다.증정 품목은 ▲유부우엉 ▲비빔야채 ▲흑미어묵 맛 등 총 3종류의 김밥 중 1팩으로, 각 공연 시작 전 현장에서 선착순으로 배포되며, 준비된 수량 소진 시 조기 종료될 수 있다.H 마트 관계자는 “한국의 맛과 전통 예술을 동시에 경험할

정치 |H마트, 전남도립국악단, 박창환 전남부지사 |

콜럼비아 선교장로교회 한국문화 알려

한국문화 홍보부스 및 전통음식 판매 콜럼비아 선교장로교회(담임목사 김영필)가 제30회 콜럼비아 인터내셔널 페스티벌(Columbia International Festival)에 참가해 한국 문화와 전통을 알리고, 한국의 위상을 드높였다.올해로 30주년를 맞는 콜럼비아 인터내셔널 페스티벌은 세계 각국의 문화와 전통을 한 자리에서 공유함으로써 콜럼비아 사회의 공동체 의식을 높이는데 크게 기여해 왔다. 해마다 4월에 사우스캐롤라이나 스테이트 페어그라운즈에서 개최되는 이 행사는 올해 지난 4월 5-6일 105개국이 참가했고, 국가별 전

사회 |콜럼비아 선교장로교회, 콜럼비아 인터내셔널 페스티벌, 한국 전통문화 및 음식 |

한국 개신교인, 대체로 ‘전통적·권위적’ 성향

지앤컴리서치 신앙 유형 분석‘고령·매주 출석·높은 신앙 수준’‘현대적·탈권위적’ 교인, 사회 참여↑ 한국 개신교인은 대체로 전통적, 권위적 신앙 성향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로이터]  한국에서 최근 윤석열 대통령 탄핵을 반대하는 보수 개신교 단체들이 거리 집회를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한국 개신교 내에서 이들 단체에 대한 시각은 엇갈리고 있다. 한국교회총연합은 23일, 3·1 운동 106주년 한국교회 기념 예배에서 “헌법재판소의 결정을 존중하며, 극단적 보수와 진보를 지지하지 않는다”라며 극우와 극좌의 입장

종교 |한국 개신교인,전통적·권위적’성향 |

오타니 돈 1천700만달러 손댄 전통역사, 징역 4년 9개월형 선고받아

미 법원, 배상 명령도…"오타니 존경" 감형 요청했지만 거부돼  도박 빚을 갚으려고 미국프로야구(MLB) 슈퍼스타 오타니 쇼헤이(로스앤젤레스 다저스)의 돈에 손을 댄 혐의로 기소된 전 통역사 미즈하라 잇페이(40)가 미국 법원에서 징역 4년 9개월 형을 선고받았다.6일 AP통신과 NBC방송, 지역방송 KCAL 등에 따르면 캘리포니아주 오렌지 카운티에 있는 미 연방 법원은 이날 은행·세금 사기 혐의로 기소된 미즈하라에게 징역 4년 9개월 형을 내렸다.은행 사기죄의 최대 형량은 징역 30년이지만, 법원은 검찰의 구형과 동일한 형

사회 |오타니 전 통역사,징역 4년 9개월형 |

오타니 전통역사 은행사기 혐의 기소

검찰 "1천600만 달러 빼돌려"오타니와 통역사 미즈하라(왼쪽)[연합뉴스 자료사진]  불법 도박 채무를 갚으려고 미국프로야구(MLB) 슈퍼스타 오타니 쇼헤이(로스앤젤레스 다저스)의 돈에 손을 댔다가 해고된 통역사 미즈하라 잇페이가 미국 연방 검찰에 의해 은행 사기 혐의로 기소됐다.연방 검사 마린 에스트라다는 11일 미즈하라가 자신의 스포츠 도박 비용을 지불하기 위해 오타니의 은행 계좌에서 1천600만 달러 이상을 절취했고, 오타니의 은행 계좌에 접근하기 위해 은행 측에 거짓말을 했다며 미즈하라를 기소했다고 밝혔다.에스트

사회 |오타니 전통역사, 은행사기 혐의 기소 |

디즈니랜드 설맞이 한국 전통공연

이정임 무용단 참여 디즈니랜드에서 설 명절을 맞아 펼쳐지는 한국 무용 공연 모습.한인을 비롯한 아시안 전통 명절인 오는 2월10일 설을 앞두고 디즈니랜드에서 설맞이 한국 전통 공연이 열린다.디즈니랜드는 오는 23일부터 2월18일까지 디즈니 캘리포니아 어드벤처 공원에서 대대적인 설 행사를 펼치는데 이 행사의 특설무대 오프닝 공연에 이정임무용단이 초청됐다고 무용단 측이 밝혔다.이번 디즈니랜드 설 행사에서는 매주 토요일과 일요일에 한국과 중국, 베트남 등 설을 지키는 아시안 커뮤니티의 문화를 소개하는데, 이정임무용단은 한국 문

사회 |디즈니랜드, 설맞이 한국 전통공연 |

숏컷 '미스 프랑스'에 시끌…"전통적 미 아냐" vs "다양성 승리"

긴 머리·풍만한 몸매만 미인?…때아닌 '정치적 올바름' 논란2024 미스 프랑스로 선정된 이브 질[AFP 연합뉴스 자료사진. 재배포 및 DB 금지]프랑스 미인대회 우승자 '미스 프랑스'가 논란의 중심에 섰다. 우승자의 짧은 머리, 상대적으로 덜 굴곡진 몸매를 두고 일각에서 전통적인 여성미의 기준을 무시했다고 주장하면서다.17일(현지시간) 영국 일간 더타임스에 따르면 전날 열린 미스 프랑스 결선에서는 이브 질(20·여)이 우승 왕관을 썼다.인도양에 위치한 프랑스령 섬 레위니옹 출신의 수학 전공 대학생으로, 참가자들 사이에서

사회 |미스 프랑스,숏컷 |

전통주의 고수 GMC 첫 한인교회 창립

조이플교회 15일 오후6시 창립예배동성애 옹호 UMC 떠나 성경신앙 고수 아틀란타 조이플교회(담임목사 김형렬)가 오는 15일 오후 6시 창립감사예배를 갖고 북조지아 최초의 GMC(global Methodist Church) 교단 소속 한인교회로 첫 출발을 하게 된다.김형렬 담임목사는 연합감리교회(UMC) 소속 신학교에서 수학한 후 UMC에서 15년 이상을 목회한 중견 목회자이다. 하지만 김 목사는 최근 UMC를 탈퇴해 전통주의 성경관을 고수하는 새 교단인 GMC에 가입해 이번에 교회를 개척하게 됐다.김 목사는 “존

종교 |조이플교회, GMC, 김형렬 |

한국 전통공연에 멤피스가 들썩

아태 유산의 달 맞아 10개국 공연부채춤, 북춤, 불고기 큰 환호 받아 5월 아시아태평양계(AAPI) 문화유산의 달을 맞아 19일 테네시주 멤피스 벤자민 훅스 센트럴 라이브럴리에서 아시아 10개국이 참가한 가운데 축하행사가 개최돼 한국 전통무용과 북춤, 그리고 불고기 등을 선보여 큰 환호를 받았다.이날 행사는 멤피스시 형평다양성포괄국(EDI), 미 이민국(USCIS), 멤피스공립도서관이 공동 주최했다. 오전 10시부터 아태계 10여개 국가의 전통예술 공연과 대표음식 시식회, 문화유물 전시, 그리고 시민권 선서의식 등

사회 |멤피스한인회, 시민권 선서식, 아태계 문화유산의달 |

위스키·와인에 밀린 전통주…K팝처럼 ‘K술’로 키운다

K리큐르 수출지원협의회 출범 앞으로 수출용 주류에는 ‘K술(K-SUUL)’과 같이 한국 제품임을 알리는 공통 마크가 붙는다. 이를 통해 정부는 일본의 사케, 러시아의 보드카, 멕시코의 테킬라처럼 글로벌 시장에서 우리 술의 경쟁력을 확보하겠다는 계획이다. 국세청은 11일 서울지방국세청에서 ‘K리큐르 수출지원협의회’ 출범식을 갖고 1차 회의를 진행했다. K리큐르 수출지원협의회는 해외시장 개척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통주 및 중소 주류 제조 업체를 지원하기 위해 기획됐다. 박성기 막걸리수출협의회장과 정재수 국세청 법

사회 |전통주 |

미국인들 전통가치 후퇴…‘애국심’ 줄고 ‘돈이 중요’ 늘어

애국심 강조 70%→38% 미국인들이 ‘애국심’이나 ‘종교’ 같은 전통적 가치에 등을 돌리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월스트릿저널(WSJ)은 27일 시카고대학 여론조사센터(NORC)와의 공동 조사에서 미국 사회의 변화가 확인됐다면서 이같이 보도했다. WSJ와 NORC는 지난 1일부터 13일까지 미국인 1,010명을 상대로 “가장 중요한 가치는 무엇인가”라는 질문을 던졌다. 이에 대해 ‘애국심’을 꼽은 응답자는 38%에 불과했다. 1998년 같은 여론조사에선 애국심을 선택한 응답자가 70%였다는 점을 감안한다면 2

사회 |미국인들 전통가치 후퇴 |

"송편도 먹고 전통놀이도 즐겼어요"

냇가에심은나무 한국학교 냇가에 심은 나무 한국학교(교장 김선희)가 지난 10일 한민족 대명절인 ‘추석’을 맞이해 다양한 활동을 진행했다.이날 학생들은 “추석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말이 무엇일까요? "더도 말고 덜도 말고 한가위만 같아라" 등의 질문에 답하는 시간을 가지며 추석의 의미를 배웠다.김선희 교장은 “추석을 맞아 추석의 의미와 전통을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며 “이를 위해 만들기, 추석 포토존, 추석 전통놀이 등 다양한 활동으로 하루를 신나고 다채롭게 보냈다”고 밝혔다.또한 ‘소고’를 만든 분홍 새싹반, 풍

교육 |추석, 냇가에심은나무 한국학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