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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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넷, 13일 '유해 폐기물 수거의 날'

귀넷 페어그라운드에서 수거 귀넷 카운티가 올여름 다시 한번 '가정용 유해 폐기물 수거의 날'을 운영한다. 이번 행사는 귀넷 카운티 주민들이 가정 내 위험 물질을 안전하고 편리하게 처리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귀넷 클린 앤 뷰티풀(Gwinnett Clean & Beautiful)과 귀넷 카운티 수자원국이 공동 주최하는 이번 무료 수거 행사는 오는 6월 13일 토요일 오전 8시부터 정오까지 귀넷 카운티 페어그라운드(Gwinnett County Fairgrounds)에서 진행된다. 귀넷 카운티 주민은 최대 5개의 용

사회 |귀넷카운티, 유해 폐기물 수거의 날 |

귀넷 '지구의 날' 맞아 재활용품 수거

18일 귀넷 플레이스 몰 귀넷카운티가 ‘지구의 날(Earth Day)’을 맞아 주민 참여형 재활용 행사를 개최한다.귀넷 클린 & 뷰티플(GC & B)은 4월 18일 지구의 날을 맞아 둘루스 귀넷 플레이스 몰에서 재활용 행사를 개최한다.이 기관은 종이, 타이어, 페인트, 의류 및 신발을 포함한 다양한 품목을 수집할 예정이다. 전자기기는 무료로 수집하지만 콘솔 TV 및 프로젝션당 35달러, 컴퓨터 모니터 및 평면 스크린 TV당 15달러, 프린터당 5달러를 내야한다.종이 파쇄는 복사기 상자 5개로 제한된다. 오일

생활·문화 |귀넷 지구의 날, 재활용품 수거 |

귀넷서 대규모 재활용품 수거 행사

8일 귀넷 페어그라운드서  전국 단위 재활용 캠페인인 ‘아메리카 리사이클 데이’을 맞아 이번 주말 귀넷에서도 대규모 재활용 행사가 열린다.비영리환경단체 ‘귀넷 클린 앤 뷰티풀’은 귀넷 카운타 정부와 함께 8일 오전 8시부터 정오까지 로렌스빌 귀넷 페어 그라운드에서 재활용 행사를 개최한다.이번 행사에서는 일반 수거로 처리되지 않은 댜양한 재활용 품목이 무료로 수거된다.구체적으로는 문서 파쇄용 종이(복사용지 상자 5개 한도)와 전자제품(단 TV와 모니터는 15달러, 프린터 5달러, 콘솔 및 프로젝터형 TV는 35달러 부과),

사회 |재활용, 귀넷 클린 앤 뷰티풀, 귀넷 페어그라운드, 무료 수거 |

로렌스빌시,  쓰레기 수거 시간 앞당겨

이번주부터 오전6시~오후2시로 로렌스빌시가 이번주부터 쓰레기 수거 시간을 대폭 앞당겨 시행에 들어갔다.6일 시 발표에 따르면 여름철을 맞아 로렌스빌 지역 쓰레기 수거시간은 오전 6시부터 오후 2시까지로 변경됐다.이번 쓰레기 수거시간 변경은 여름철 무더위로부터 작업자들을 보호하기 위한 조치로 10월 2일까지 유지된다.기존 요일별 수거일정은 변동이 없다.시 관계자는 수거시간 변동에 따라 쓰레기통은 수거일 전날 밤에 미리 내놓을 것을 조언했다. <이필립 기자>   

사회 |로렌스빌, 쓰레기, 수거시간, 여름철, 변동 |

디캡, 쓰레기 수거비 인상 추진

연 265달러→315달러 인상‘20년 동안 요금 인상 못해’ 디캡 카운티가 주거용 쓰레기 요금 인상을 추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디캡 카운티 위생국은 지난 20년 동안 한번도 인상하지 않은 쓰레기 수거 요금을 8월부터 인상해, 인플레이션으로 인한 비용 증가를 현실화한다는 방침이다. 이번 요금 인상은 세입과 징수 비용 사이의 지속적인 부족분을 충당하기 위해 현재 요금인 265달러에서 연간 315달러로 19% 인상하는 것을 계획하고 있다. 디캡 카운티 공공사업국 리차드 렘크 국장은 “쓰레기 수거 부분에서 계속 쌓이고 있는

사회 |디캡 카운티, 디캡 쓰레기 수거비 |

귀넷 경찰, “약물 수거의 날” 연다

4월 27일, 마약 , 위험 약품, 처방약 대상약물 소지 과정 묻지 않고 수거 귀넷 카운티 경찰국이 4월 27일 토요일, 마약류를 비롯한 위험 약품과 기한이 지난 처방약품을 대상으로 ‘위험 약품 수거의 날’ 이벤트를 개최한다. 이 행사는 미 연방 마약단속국(DEA, Drug Enforcement Administration)과 제휴해 열리는 행사로, 메트로 애틀랜타 주요 지역 8개 장소에서 마약류를 포함한 잠재적 위험 약품들을 회수한다. 수거 대상 약품에는 마약류, 중독 및 과다 복용 시 신체, 정신적 해를 일으킬 수 있는

사회 |귀넷 카운티 약물 수거의 날 |

쓰레기 대란(?), 수거업체 직원 31일 파업 예고

시간제 임금 제도 시행 요구직원들 파업 결의 투표 통과 메트로 애틀랜타 지역의 쓰레기 수거업체 직원들의 노사 협상이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협상이 결렬될 경우 7월31일 파업이 예정되어 있어 주목을 받고 있다. 리퍼블릭 서비스의 직원들은 임금 현실화, 휴가 및 개인 휴무와 관련한 요구 사항을 가지고 회사 측과 협상을 벌이고 있다. 직원들이 요구하고 있는 최대 쟁점은 현행 인센티브 임금제를 시간제 임금제로 변경해 달라는 것이다. 인센티브 임금제는 쓰레기를 수거한 양에 따라 임금을 지급받는 시스템으로

사회 |리퍼블릭 서비스, 파업 |

귀넷, 지구의 날 재활용품 수거 행사

4월 22일 지구의 날 맞아9시-정오, 쿨레이 필드서 귀넷 클린 & 뷰티플은 4월 22일 지구의 날을 맞아 재활용 행사를 개최한다.이 기관은 종이, 타이어, 페인트, 의류 및 신발을 포함한 다양한 품목을 수집할 예정이다. 전자기기는 무료로 수집하지만 콘솔 TV 및 프로젝션당 35달러, 컴퓨터 모니터 및 평면 스크린 TV당 15달러, 프린터당 5달러를 내야한다.종이 파쇄는 복사기 상자 5개로 제한된다. 오일 및 라텍스 페인트는 차량당 총 10갤런으로 제한된다. 재료는 용기나 상자에 넣어야 한다.이 행사는 오

사회 |귀넷, 재활용품 |

"미사용 처방약 수거합니다"

10월 29일, 귀넷 경찰 지구대에서 귀넷카운티 경찰국은 오는 10월 29일 미국 마약 단속국(DEA)과 협력해 처방약 회수 이벤트를 실시한다.이번 행사는 귀넷 경찰이 지역사회의 약물 남용 및 과다 복용을 방지하기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사용하지 않거나 만료된 처방약을 수집 및 처리하는 것을 돕는 것이다.마약단속국의 처방약 회수 이벤트는 매년 4월과 10월에 진행된다. 보도 자료에 따르면 작년에 DEA와 그 파트너들은 160만 파운드의 원치 않는 약물을 수집하는 데 도움을 줬다. 2022년 4월에 70만 파운드가 넘는

사회 |처방약 수거, 마약단속국 |

귀넷 쓰레기 수거료 인상

작년 보다 16.38달러 올라 240달러 시에 속하지 않은(unincorporated) 귀넷카운티 주민들은 지난달 말 인상된 폐기물 수수료 고지서를 받았다. 하지만 카운티 정부가 올해 연초에 발생한 쓰레기 수거 지연 등에 벌칙을 가하지 않았다면 인상분은 더 커졌을 것이다.고지서에 표기된 쓰레기, 재활용 및 기타 고형 폐기물 연간 수수료는 239달러 94센트이다. 이는 작년 보다 16.38달러 인상된 금액이다. 하지만 연간 수수료는 지난 겨울 쓰레기 수거 중단 및 지연에 대해 각 부동산 소유자에게 6.06달러의 크레딧을

생활·문화 |귀넷, 쓰레기 수거료 |

로렌스빌시 내년부터 쓰레기 수거비 징수

로렌스빌시가 내년부터 쓰레기 및 재활용품 수거비를 징수할 예정이다. 로렌스빌시는 21일 저녁 쓰레기 수거비 징수를 감안해 내년 예산 1억4,700만달러를 확정했다.귀넷 소재 로렌스빌시는 내년 1월부터 주택마다 월 10달러의 쓰레기 수거비용을 부과하며, 이는 2023년부터 월 20달러로 인상된다. 척 워빙턴 시 매니저는 이 계획안이 실행되기 위해서는 연말에 조례를 시의회가 통과시켜야 한다고 설명했다.주민들은 쓰레기 및 재활용품 수거 포기를 선택해도 무방하다. 시니어 주민들은 50%의 할인 혜택을 받게 된다. 비즈니스의 덤스터 수거

|로렌스빌,쓰레기,수거비 |

[이런 일도] ATM서 현금 쏟아져 행인이 수거해 신고

이탈리아 나폴리의 현금자동지급기(ATM)에서 별안간 수십장의 지폐가 쏟아져 현지 경찰이 시스템 해킹 여부를 수사하고 있다고 현지 언론이 29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지난 26일 나폴리 중심가에 설치된 ATM에서 20유로권과 50유로권 지폐 수십장이 쏟아져나왔다. 갑작스러운 사태에 주변은 일순간 얼어붙었다. 일부 행인은 놀란 얼굴로 가던 길을 멈췄다. 성탄절 연휴 기간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한 외출 제한으로 거리를 지나는 사람은 그리 많지 않았다고 한다. 이 상황을 수습한 것은 산책 나온

사회 |ATM,현금,고장 |

'드라이브 스루' 방식으로 우편투표지 수거하는 미 선거 담당자들

'드라이브 스루' 방식으로 우편투표지 수거하는 미 선거 담당자들19일 플로리다주 마이애미에 있는 마이애미-데이드 카운티 선거사무소의 투표수거함 앞에서 관련 직원들이 유권자들로부터 기표된 우편투표 용지를 '드라이브 스루' 방식으로 수거하고 있다. 미 대선의 최대 승부처인 플로리다주에서는 이날부터 현장 사전투표가 시작됐다.

정치 |드라이브스루,우편투표지,수거 |

귀넷, 쓰레기 수거료 내년부터 인하

내년 7월부터 6.5%인하재활용 카트도 대형화  귀넷의 쓰레기 수거료가 내년부터 인하되고 수거업체들의 재활용품 수거가 강화된다.귀넷카운티 커미셔너회의는 19일 각 시에 편입되지 않은 귀넷카운티 관할지역에서 현재 쓰레기 수거를 하고 있는 5개 회사와의 8년간의 새 계약을 승인했다. 내년 7월 1일부터 적용되는 새 계약에 따르면 월 수거료가 17.91달러로 약 6.5% 인하됐다. 각 가정은 연간 15달러 정도 절약할 수 있게 됐다. 수거료 인하는 내년 여름 고지서를 통해 통보될  예정이다.

|귀넷,쓰레기 수거료,인하 |

"재활용품 수거합니다"

18일 '아메리칸 리사이클 데이' 귀넷 카운티가 각 가정에서 사용하지 않은 물건 중 재활용이 가능한 물품 수거 행사를 벌인다.토요일인 18일 오전 9시부터 정오까지 로렌스빌 소재 쿨레이 구장(2500 Buford Drive in Lawrenceville)에서 열리는 이번 ‘아메리칸 리사이클 데이’ 행사는 서류 등 종이를 비롯해 페인트통, 폐타이어, 각종 전기전자제품, 의류 등을 수집하게 된다. 이들 물품 중 서류 등 종이는 차량 당 5박스로 제한되며 모니터와 티브이는 대당 10달러, 프린터는 대당 5달러를 내야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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