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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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대 대선 애틀랜타 재외선관위 본격 출범

15일 애틀랜타 재외선관위 첫 모임위원장에 김현경 전 한국학교 교장 오는 6월 3일 실시할 제21대 대통령 선거를 앞두고 애틀랜타총영사관 재외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김현경)가 지난 14일 출범했다.애틀랜타총영사관 재외선관위는 15일 첫 위원회 모임을 열어 위원장에 김현경 전 애틀랜타한국학교 교장을 선출하고, 제21대 대선을 위한 주애틀랜타총영사관 관할 구역의 재외선거 관리를 위한 활동에 본격 돌입했다.재외선관위는 공직선거법에 따라 재외선거의 공정한 관리를 위해 설치하는 기구로, 재외투표소 운영 등 투표관리, 선거범죄 예방 및

정치 |21대 대선, 애틀랜타, 재외선관위 출범, 위원장 |

동남부체전 경기종목 위원장 회의 개최

6월 9일 골프대회, 10일 체전 미동남부한인회연합회(회장 홍승원)는 10일 저녁 둘루스 청담에서 제41회 동남부 한인체육대회 준비를 위해 각 경기종목 위원장들과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이 자리에는 홍승원 연합회장을 비롯해 권오석경기위원장과 최석기운영위원장, 그리고 경기종목위원장들이 참석했다.홍승원 연합회장은 각 경기종목 위원장들의 건의를 수렴해 논의 후 이번 체전을 성공적으로 진행될 수 있는 여러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이번 체전은 9일과 10일 열리게 되며 9일에는 골프대회가 샤토 알렌 골프클럽에서 진

사회 |동남부체전, 경기종목 위원장 회의, 홍승원 |

한인회 자문위원회 구성 및 임명

30일 이국자 위원장 등 22명 선임 애틀랜타한인회(회장 이홍기)는 30일 저녁 한인회관 소강당에서 자문위원회를 구성하고 이국자 위원장 등 22명의 자문위원들에게 임명장을 수여했다.한인회 자문회의는 한인회장 인사말, 임명장 수여, 2022 코리안페스티발 중간보고, 안건 및 토론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이홍기 한인회장은 “늦었지만 이제라도 자문위원들을 임명하게 돼 감사하다”며 “앞으로 한인회가 나아갈 방향 등에 대해 자문위가 많은 역할을 해달라”고 인사했다.이날 이홍기 애틀랜타한인회장이 이국자 자문위원장에게 임명장을

사회 |애틀랜타한인회, 자문위원회, 이국자 위원장 |

지방세 공제한도 확대되나

디즈 NEC 위원장, 연방정부 예산안에 포함 가능 시사 백악관이 지방세(SALT) 공제한도 확대 방안이 연방정부 예산안에 포함될 수 있다는 입장을 밝혀 주목된다.6일 브라이언 디즈 백악관 국가경제위원회(NEC) 위원장은 “연방의회가 다룰 연방정부 예산안에 지방세 공제 한도 확대안이 포함될 경우 대통령의 지지가 가능할 것”이라는 입장을 밝혔다.지난달 조 바이든 대통령이 발표한 5조 8,000억 달러 규모의 2023회계연도 연방정부 예산안에는 지방세 공제 한도액을 1만 달러까지 제한한 연방 세법 수정안이 빠졌다. 이에

정치 |디즈 NEC 위원장, 연방정부 예산안에 포함 가능 시사 |

교협, “교회 현장에 실질적 도움 위해 협력”

올해 사업계획 및 활동 논의 애틀랜타 한인교회협의회(회장 김상민)의 임원진 및 16개 분과 위원장이 지난 10일 상견례를 갖고 올해 사업계획 및 교협 활동과 협력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이날 교협은 애틀랜타 지역사회의 복음화와 이단 대책에 대해 모두 힘을 모아 협력하기로 다짐했으며, 포스트 코로나 뉴노멀 시대를 맞아 교회 현장의 어려움을 살피고 대안을 제시하기 위하여 함께 연구하고, 향후 관련 세미나를 개최하기로 했다.또한 지역 내 어려운 교회들에게 실제적인 도움을 줄 수 있도록 회원 교회를 중심으로 네트워

종교 |교협, 분과 위원장, 상견례 |

제40주년 동남부체전 경기종목 위원장 위촉

골프, 볼링, 족구, 축구, 탁구, 수영... 오는 2022년 펼쳐지는40주년 동남부체전의 성공적인 진행을 위해 경기종목 위원장들이 위촉됐다.동남부한인회연합회(회장 최병일)는 동남부체전 종목위원장 위촉식을 지난 14일 애틀랜타 한인회관에서 열었다.연합회는 이번 위촉식을 다른 해보다 7~8개월 앞서서 진행했다며, 성공적인 체전 개최를 위한 연합회의 강력한 의지가 투영됐다고 밝혔다. 위촉식에서 최병일 회장은 “40주년 동남부체전을 축제와 병행하여 진행할 것이며 화합의 장으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다

사회 |동남부한인회연합회,동남부체전, 경기종목 위원장, 위촉 |

애틀랜타 재외선관위 출범 본격 활동

위원장에 김현경 한국학교 교장내년 2월 말 6일간 투표할 예정 내년 3월9일 치러지는 한국 대선의 재외선거를 앞두고 애틀랜타 총영사관 재외선거관리위원회(이하 애틀랜타 재외선관위)가 출범해 본격적인 재외선거 준비에 들어간다. 애틀랜타 총영사관은 10일 총영사관에서 애틀랜타 재외선관위 위원 공식 위촉식 및 1차 회의를 갖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선관위원장에는 김현경 애틀랜타 한국학교 교장이 위촉됐으며, 부위원장에는 강승완 재외선거관, 공관장 추천 선관위원에는 오혜진 영사가 위촉됐다.일정과 장소 선정을 포

정치 |애틀랜타, 재외선관위, 출범, 김현경 위원장, 대선 |

선거법 변경 찬성 귀넷 선관위원장 퇴진 요구

부재자투표 선거법 변경 주장 찬성 의견샘 박 의원 공개편지 '오레닉 사임해야" 조지아주 공화당이 추진하고 있는 부재자투표 관련 법 변경에 찬성을 표시한 귀넷카운티선관위원장이 귀넷 출신 15명의 민주당 주의회 의원과 17개 민권단체의 사임 요구를 받고 있다.귀넷데일리포스트 보도에 의하면 2021-22년 귀넷 선관위원장인 공화당 소속 앨리스 오레닉(사진)은 최근 당 모임에서 선거법을 고치기 위해 집요하게 노력하겠다고 주장했다는 것이다. 이 신문은 오레닉 위원장이 당원들에게 공화당 승리를 위해 부재자투표 자격제한, 드롭박

정치 |오레닉 위원장,샘박,사임,귀넷선관위 |

바흐 IOC 위원장 “도쿄올림픽 재연기 없다”

 토마스 바흐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위원장은 20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영향으로 1년 연기된 2020도쿄올림픽·패럴림픽을 내년에도 치르지 못할 경우 재연기하는 일은 없을 것이라는 견해를 밝혔다.교도통신에 따르면 바흐 위원장은 이날 영국 BBC방송 인터뷰에서 내년에도 도쿄올림픽을 예정대로 열지 못하게 되면 취소될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바흐 위원장은 아베 신조 일본 총리도 내년 여름이 “최후의 옵션”(마지막 선택지)이라는 얘기를 했다고 전했다.그는 이 인터뷰에서 도쿄올림픽조직위원회가 3,000~5

연예·스포츠 |IOC,도쿄올림픽,재연기,취소 |

〈인터뷰〉 제이슨 영 서부플로리다한인회 유권자협의회 위원장

"정치력 신장으로 미 정부에 선한 영향력 끼쳐야"한인들의 정치력 및 사회적 영향력 신장을 위한 플로리다 한인사회의 '합동 우편투표 운동'이 전 미주 한인사회의 주목을 받고 있다.  탬파지역을 중심으로 한인 유권자협의회를 구성하고 한인사회 정치적 영향력 향상에 힘쓰고 있는 제이슨 영(사진) 서부플로리다한인회 이사장 겸 유권자협의회 위원장을 만나 이 운동의 동기와 배경, 그리고 목표와 실천 방안에 대해 들어봤다.주류사회도 주목 '합동우편투표'서부플로리다한인회는 3년 전 대선 당시 ‘합동 우편투표’ 행사를 실시해 주류사회의 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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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악관 아태자문 위원장에 한인

미셸 박 스틸(사진) 오렌지카운티 수퍼바이저가 대통령 직속기구인 백악관 아시아·태평양계 자문위원회(아태 자문위)의 공동위원장으로 임명됐다.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미셸 박 스틸 위원을 포함한 총 12명의 신임 백악관 아시아·태평양계 자문위원회 위원들을 임명한다고 17일 백악관이 발표했다. 특히 미셸 박 스틸 위원은 플로리다주 출신의 폴 수 위원과 함께 자문위원회의 공동의장으로 선임됐다.클린턴 전 대통령 당시 초대 백악관 아태 자문위에서는 워싱턴주 출신 한인 2세 마사 최씨가 위원장을 맡았었는데, 이번에 남가주 출신의 미셸 박 스틸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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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상의 재정의혹 밝혀지나

이사회, 특별 조사위 구성1분기 재정의혹 불거진 뒤 2~3분기 재정보고 미이행재정문제가 불거진 애틀랜타 조지아 한인상공회의소(회장 애드워드 채)가 특별 위원회를 구성해 의혹 규명에 나선다.상의 이사회는  26일 열린 2018년 3분기 정기이사회에서 윤리재정위원회를 구성해 재정 투명성 제고를 위한 조사에 착수하기로 의결했다. 이날 김윤철 이사장은 "한인상의를 둘러싼 온갖 억측과 소문이 나돌고 있어 이를 규명하고 재정투명성을 제고하기 위해 회칙에 규정된 특별위원회를 구성하고자 한다”며 안건을 상정했다. 이사회는 찬반의

|애틀랜타조지아한인사공회의소,윤리재정특위 구성,이경철 위원장 |

문대통령, 김정은 위원장과 깜짝 만남

문재인 대통령은 26일 북한 김정은 국무위원장과 두 번째 정상회담을 했다.문 대통령은 이날 오후 3시부터 5시까지 판문점 북측지역 통일각에서 김 위원장과 회담했다고 윤영찬 청와대 국민소통수석이 서면브리핑을 통해 밝혔다.윤 수석은 "양 정상이 4·27 판문점선언의 이행과 북미정상회담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허심탄회하게 의견을 교환했다"고 설명했다.그러면서 "양측 합의에 따라 회담 결과는 내일 오전 10시 문 대통령께서 직접 발표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이날 회담은 양측에서 서훈 국가정보원장과 김영철 북한 노동당 중앙위원회 부위원

|문대통령,김정은 |

대구-애틀랜타 교류 미술전

애틀랜타시 자매도시인 대구의 지역 작가들 그림 전시회가 둘루스 낙원카페에서 개최된다.'문화관광대구·경북협동조합(이사장 양은지)'이 주최하는 대구-애틀랜타 교류 미술전시회 '그레이트 아트 펀(Great Art Fun)'은 오는 22일 오전 11시부터 내달 2일 오후 9시까지 열릴 예정이다.올해로 4회째를 맞는 이번 전시회에는 박형석, 김정운, 배현희 등 총 7명의 작가들이 20점의 작품을 선보인다. 이 행사는 1981년 대구와 애틀랜타시가 자매결연을 맺은 이후 문화교류 확대를 위해 기획됐다.16일 열린 둘루스의 한 식당에서 열린 기자

|김기수,위원장,미술,교류,대구,애틀랜타 |

〈송년 및 신년 인터뷰 시리즈7〉 김남구 조지아한인주류협회 PAC 위원장

협회 스스로 로비스트 길 선택올해 주지사∙부주지사 후보 지원주의원 30%  후원 하는게 목표온라인주류매매 등 현안 대처조지아 한인주류협회(회장 김세기)는 산하에 합법 로비단체인 정치참여위원회(Political Action Committee, 이하 PAC)를 두고 김남구(사진) 수석부회장을 위원장으로 임명해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김 위원장은 매릴랜드주에서 리커보드 커미셔너로 임명돼 10년간 활동한 끝에 부의장까지 지낸 경험을 갖고 있다. 10년 전 애틀랜타에 와 그 자신 2개의 쥬류매장을 운영하고 있는 김위원

|조지아한인주류협회 정치참여위원회 김남구 위원장 |

〈미니 인터뷰-제33대 애틀랜타 한인회장 선거관리위원회 김기수 위원장〉"투명성 제일 중요... 규정에 따라 공정하게 진행"

"후보 안나오면 회칙개정해서라도 대처"제 33대 한인회장 선거를 위한 절차가 본격적으로 시작됐다. 지난 19일 구성을 마친 선거관리 위원회는 26일 첫 기자회견을 갖고 향후 일정 등을 공개했다. 선거관리위원장이라는 중책을 맡은 김기수 위원장과 선거에 대해 이야기를 나눠봤다. ▲선관위는 어떻게 운영할 것인가 “개인적 생각으로는 올해 선관위는 재작년 선관위의 운영 방침을 유지하고자 싶다. 또 선거 일정도 비슷하게 진행하려고 한다. 추후 위원들과의 상의를 통해 자세한 선거일정을 발표하겠다”▲선관위 위원장으로서의 각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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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 수퍼바이저 위원회 미셸 박 스틸 위원장 선출

캘리포니아의 대표적 한인 정치인 중 한 명인 미셸 박 스틸 오렌지카운티(OC) 수퍼바이저가 한인으로서는 처음으로 카운티 수퍼바이저 위원회 위원장으로 선출됐다.OC 수퍼바이저 위원회는 10일 새해 첫 정기 회의를 열어 미셸 박 스틸 현 부위원장을 올해 위원회를 이끌어 갈 신임 위원장으로 만장일치로 선출했다. 지난 2014년 OC 수퍼바이저로 당선된 미셸 박 스틸 위원장은 지난해 부위원장에 오른데 이어 올해 오렌지카운티 전역의 행정과 의정 활동을 총지휘하는 위원장에 올랐다. 위원장 임기는 1년이다.미셸 박 스틸 위원장은 “한인들이 밀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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