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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운전면허증 교환 텍사스주 절차 간소화

텍사스주에서 한국 운전면허증을 교환 발급받을 때 필요했던 복잡한 서류 공증 절차가 없어져 현지 운전면허를 더 간편하게 받을 수 있게 됐다. 휴스턴 총영사관은 지난 9일 텍사스주 공공안전부와 한-텍사스 운전면허 교환절차 간소화를 위한 교환 각서를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로써 대한민국 경찰청에서 발급한 유효한 영문 면허증을 소지한 한국인은 면허증 교환 시 별도의 번역 서류를 제출할 필요 없이 곧바로 현지 운전면허증을 발급받을 수 있게 됐다. 앞서 한국 정부와 텍사스 주정부는 2011년 운전면허 상호인정 약정 체결로 경찰청이

사회 |한국 운전면허증 교환 텍사스주 절차 간소화 |

실물 운전면허증 소지 당분간 ‘필수’

디지털 운전면허증 사용가능 불구실물 면허증 제시 못하면 법 위반  조지아에서는 7월 1일부터 관련법안(HB296)이 발효되면서 디지털 운전면허증 사용이 가능해졌다.하지만 당분간은 디지털 운전면허증과 함께 반드시 실물 운전면허증도 소지해야 불이익을 당하지 않게 된다. 모든 경찰관이 디지털 운전면허증을 인식할 수 있는 장비를 갖추고 있지 않기 때문이다.조지아 운전면허 서비스국(DDS)에 따르면 디지털과 실물 운전면허증을 함께 소지해야 하는 소위 과도기는 2027년 6월 30일까지다.2027년 7월1일부터는 조지아의 모든 지역

사회 |디지털 운전 면허증, HB296, 실물 운전 면허증, 교통단속, DDS |

재외동포 한국 운전면허증 발급 편리해진다

동포청 서비스 지원센터통합민원실에 전담 창구 서울 광화문의 재외동포 서비스 지원센터에 마련된 운전면허 전담 창구 모습. [재외동포청 제공]앞으로 재외동포들이 한국에서 머무는 동안 한국 운전면허증 재발급 및 갱신이 한결 편리해진다.7일 재외동포청은 서울 광화문 소재 재외동포서비스지원센터에 운전면허증 재발급 및 갱신 전담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그간 시범 운영돼왔던 운전면허 전담 창구 서비스를 정식 운영하기로 한 것이다.현재 미국 등 해외에 체류 또는 거주하는 한인은 한국 운전면허증 재발급 또는 갱신 등을 재외공관을

사회 |재외동포, 한국 운전면허증 발급, 편리해진다,동포청 서비스 지원센터 |

내일부터 디지털 운전면허증 사용 가능

교통단속 시 실물 대신 제시 가능경찰 장비 갖출 때까진 병행 소지 7월1일부터 조지아 운전자들은 경찰의 교통단속 시 자신의 휴대전화에 저장된 디지털 운전면허증을 제시할 수 있게 된다.이 같은 조치는 올해 주의회를 통과한 뒤 주지사 서명으로 확정된 HB296이 7월부터 효력을 발생하게 됨으로써 가능해 졌다.다만 법이 발효되더라도 일선 경찰이 디지털 운전면허증 스캔장비를 갖추기까지는 시간이 걸려 당분간은 실물 면허증을 함께 소지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규정에 따라 경찰은 2027년 7월까지 해당 장비를 도입해야 한다.투표나

사회 |디지털 ID, 디지털 운전면허증, 교통단속 |

조지아주 모바일 운전면허증 도입 추진

통과 시 디지털 면허증 제시 가능  조지아주 의원들은 주민들이 도로를 달리는 동안 디지털 운전면허증을 사용할 수 있도록 하는 법안을 검토하고 있다.휴스턴 게인스(공화, 애슨스) 주 하원의원은 하원 법안 296호(HB296)를 발의했다. 이 법안은 운전자가 실제 운전면허증에만 국한되지 않도록 주법을 개정해 모바일 등 디지털 옵션을 추가했다.조지아 운전자 서비스부는 2023년에 운전면허증에 대한 디지털 옵션을 처음 출시했지만 운전 목적으로는 적용되지 않았다. 조지아 주민들은 현재 하츠필드-잭슨 애틀랜타 국제공항을 포함한 일부 교

사회 |조지아, 모바일 운전면허증 |

조지아주 운전면허증 배달 지연

USPS 배달 지연 탓만료된 면허증과 임시 면허증 모두 가지고 운전해야 조지아 DDS는 USPS 문제로 인해 운전 면허증을 기대하는 고객의 경우 지연이 예상된다고 밝혔다. 조지아주 운전면허국(DDS)은 USPS의 우편배달 지연 문제로 인해 고객에게 신규 운전면허증과 재발급 신분증 배달이 지연되고 있다고 밝혔다.일반적으로 신규 면허증 또는 재발급된 면허증을 우편으로 받는데는  2~4주가 소요되지만, 현재 배달 지연으로훨씬 더 많은 시간이 소요될 것으로 예상된다. 조지아 DDS는 “우편으로 면허증을 수령하기 위해 기다리는 사

사회 |조지아 DDS, 조지아 우편 배달 지연 |

재외공관서 한국 운전면허증 갱신

재발급 시 수수료 줄고 소요 기간도 2주 단축 한국 도로교통공단(이사장 이주민)은 재외동포청과 협력하여 재외국민 통합전자행정시스템(G4K, Government For Overseas Koreans) 내 운전면허 행정 서비스의 수수료 일부 경감, 면허증 수령 기간 단축 등 개선을 단행했다고 3일 밝혔다.운전면허증 발급 수수료는 기존 14달러에서 10달러로 인하됐으며, 운전면허 신청 후 면허증 발급까지 소요되는 기간은 4~8주에서 2~4주로 약 2주 이상 단축됐다. 이번 변경 사항은 재외공관에서 재외국민이 신청하는 운전면허 갱신·

사회 |재외공관서, 한국 운전면허증 갱신 |

미네소타주도 불체자에 운전면허증 발급

내달 1일부터 시행 미네소타 주정부가 오는 10월1일부터 주내 서류미비 신분 이민자들에게 운전면허증을 발급해주는 제도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미네소타주 공공연전부는 내달부터 주내 거주자들에 대해 운전면허증 신청시 합법 체류신분을 증명해야 하는 요건을 없애 모든 주민들이 체류신분에 관계없이 운전면허증을 받을 수 있도록 한다고 밝혔다. 이같은 조치는 이를 허용하는 내용의 법안이 지난 3월 미네소타 주의회를 통과해 법제화된데 따른 것으로, 팀 왈츠 미네소타 주지사실은 이번 조치로 인해 주내 약 8만1,000명의 서류미

이민·비자 |미네소타주,불체자,운전면허증 발급 |

‘디지털 운전면허증’ 애리조나주 첫 도입

애리조나주가 미국에서 처음으로 아이폰 기반의 디지털 운전면허증을 도입했다. 애플은 23일 애리조나주에 거주하는 아이폰 이용자들이 이날부터 아이폰의 지갑(wallet) 애플리케이션(응용프로그램)에 운전면허증이나 주 신분증(ID)을 등록해 사용할 수 있다고 밝혔다고 CNN 방송이 보도했다. 이 디지털 신분증을 이용하는 사람은 애리조나 피닉스의 스카이하버 국제공항에서 연방 교통안전청(TSA)의 공항 검색대를 통과할 때 이를 쓸 수 있다. 이에 따라 애리조나주는 50개 주 가운데 디지털 운전면허증을 도입한 첫 번째 주

사회 |디지털 운전면허증, 애리조나주 첫 도입 |

조지아, 아이폰 모바일 전자운전면허증 허용

안드로이드 휴대폰용 준비 중 조지아주는 전국에서 최초로 애플사 아이폰에 저장한 전자운전면허증을 도입할 예정이다. 안드로이드 용 전자면허증은 현재 개발 중이다. 지난 1일 애플사(Apple)는 조지아주가 애플왈렛(Apple Wallet) 앱을 통해서 아이폰에 운전면허증과 ID 카드를 휴대할 수 있도록 허용하는 첫번째 주가 될 것이라고 발표했다. 조지아 운전자서비스부(DDS) 장관 스펜스 무어는 “(조지아주)는 운전자 안전과 보안 그리고 신원확인 프로세스 면에서 내셔널 리더다. 애플의 모바일 운전면허증

사회 |전자운전면허증,모바일,디지털,신분증,조지아,안드로이드,휴대폰 |

[법률칼럼] 타주 운전면허증

“불법체류자인 남편이 타주 운전면허증으로 운전을 하다가 경찰에 잡혔습니다. 제가 어떻게 해야 합니까?”타주 운전면허증을 소지하고 있는 사람이 주변에도 있을 것이다.여행 및 사업목적으로 타주에서 온 경우를 제외하면 이사 온 뒤에 시간이 없다는 이유로 변경을 못 하는 경우가 많다.그밖에 타주 운전면허증을 소지한 사람의 상당수가 비자 문제를 겪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이런 까닭에 경찰 내부에서도 가볍게 넘기지 않는 상황이다.타주 운전면허증 소지자가 과속 및 특이사항으로 경찰에게 적발 시 까다로운 조회를 당할 수 있다.출장차 애

|칼럼,법률,JJ로펌 |

연방정부, 모바일 운전면허증 발급 추진

연방정부가 모바일 운전면허증 발급을 추진한다. 연방국토안보부(DHS)와 연방교통안전국(TSA)은 19일 모바일 운전면허증 발급과 관련한 보안 기술 등 정보나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연방관보에 이 같은 내용을 게재했다. 의견 수렴은 오는 6월18일까지이다.DHS는 운전면허증을 스마트폰에서도 이용할 수 있는 디지털 방식의 모바일 운전면허증으로 발급한다는 계획이다. 모바일 운전면허증은 스마트폰에 애플리케이션(앱) 설치하고 신용카드 정보를 넣어 직접 결제할 수 있는 시스템과 마찬가지로 연방기관이나 국내선 이용 시 등

사회 |연방정부,모바일,운전면허증,밝ㅂ |

한국 운전면허증 영문공증 없어도 미 애리조나 면허증 교환

 애리조나주에 거주하는 재외국민은 앞으로 영문번역 공증문서 없이도 한국 운전면허증만 제시하면 현지 면허증으로 교환할 수 있게 됐다.애리조나주 재외국민 업무를 관할하는 주 로스앤젤레스(LA) 총영사관은 19일 이러한 내용으로 운전면허 상호인정·교환 양해각서를 개정했다고 밝혔다.애리조나주는 2017년 6월부터 한국과 약정을 맺고 필기·실기시험 절차 없이 한국 면허증을 현지 면허증으로 교환해주고 있지만, 한국 면허증에 대한 영문번역 공증 문서를 함께 제출해야만 현지 면허증을 발급해줬다. 영문 공증의 번거로움을 없

|한국운전면허,재외국민 |

서류미비자 운전면허증 버지니아주도 새해 발급

미국에서 서류미비 신분 이민자들이 합법적으로 운전을 할 수 있도록 하는 면허증 제도를 시행하는 주가 새해부터 워싱턴 DC를 포함해 총 17개 주로 늘어난다. 버지니아주가 내년 1월1일부터 체류 신분이 없는 이민자들에게도 운전면허증 대신 사용할 수 있는 운전면허 카드를 발급하기 때문이다. 버지니아주의 불체 신분 이민자 운전면허 카드는 올해 버지니아 주의회를 통과해 랠프 노담 주지사의 서명으로 확정됐고, 내년 1월1일부터 시행에 들어간다. 단, 신분증으로는 사용할 수 없으며, 매 2년마다 갱신해야 하고 신청자들

사회 |서류미비자,운전면허증,버지니아 |

“버지니아 불체자에도 운전면허증”

“버지니아 불체자에도 운전면허증” 버지니아주가 불법체류 이민자 주민에게도 운전면허증 발급을 허용하는 운전면허 확대법안(SB643) 제정을 추진하고 있는 가운데 이 법안을 지지하는 버지니아 주민들이 지난 27일 버지니아 주도 리치몬드의 주정부 청사 앞에서 대규모 시위를 벌이고 있다. 이번 법안을 대표 발의한 스캇 서로벨 상원의원은 “라티노 커뮤니티에서 가장 관심을 갖는 법안이지만 다른 이민자 커뮤니티를 포함해 대략 30만명의 서류미비자들이 운전면허를 받게 될 것”으로 전망했다. 서로벨 의원은 “이는 공공안전뿐만 아니라 삶

이민·비자 |버지니아,불체자 |

운전면허증 사진 마음에 안들 경우 재촬영 허용 추진

 운전면허증을 발급받을 때 주 차량국(DMV)에서 찍는 사진이 맘에 들지 않을 경우 3번까지 재촬영을 요구할 수 있도록 허용하는 방안이 추진되고 있다.6일 NBC에 따르면, 필립 첸(공화·다이아몬드바) 주 하원의원은 운전면허증 사진을 DMV에 최대 3번까지 재촬용을 요구하고 있도록 허용하는 AB 2045법안을 최근 주 하원에 발의했다.첸 의원이 발의한 이 법안에 따르면, 운전면허증 발급을 위해 DMV에서 사진을 촬용하는 주민들은 촬영 당시 사진이 맘에 들지 않을 경우, 3번까지 재촬영을 요구하는 것이 허용되며, 3장의

|운전면허증,사진,재촬영,헝ㅇ |

한국 ‘영문 운전면허증’ 미국선 안 통해

 영문으로 개인정보를 표기한 영문 한국 운전면허증이 발급이 시작됐다.한국 도로교통공단은 16일(한국시간)부터 뒷면에 면허정보를 영문으로 표기한 ‘영문 운전면허증’이 발급되기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 면허증을 발급받으면 캐나다 등 33개 국가에서 국제운전면허증 없이 운전할 수 있다.기존 면허증은 한글로만 표기돼 있어 해외에서 운전할 경우 국제운전면허증을 발급받거나 출국 후 한국대사관에서 번역공증을 받아야 하는 불편이 있었다. 이에 따라 영국과 캐나다, 호주, 싱가포르 등 33개국에서 별도 절차 없이 운전이 가능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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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운전면허증 영어로도 표기

플로리다 등 미 4개주 포함세계 67개국서 그대로 사용 한국에서 이르면 오는 9월부터 뒷면에 개인 면허정보가 영문으로 담긴 운전면허증(사진)이 발급된다.이에 따라 영국, 캐나다, 호주 등 최소 35개국에서 한국에서 발급한 운전면허증을 그대로 사용할 수 있게 될 전망이다. 또 한미 운전면허 상호협정을 맺은 미국 일부 주에서도 한국 운전면허증이 사용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도로교통공단 관계자는 “한국 운전면허증 효력이 인정되는 외국 국가에서의 운전 편의를 위해 신청자에 한해 영문을 함께 표기한 운전면허증을 발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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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주 운전면허증 받았다가 추방 위기

영주권 진행 중 허위신청 발각 인터뷰 현장서 체포·구금돼 보석 석방 뒤 추방재판 회부브로커를 통해 타주 면허증을 받은 한인이  영주권 신청 과정에서 허위사실이 발각돼 추방위기에 놓이게 됐다. 최근 한인들이 많이 이용하는 커뮤니티 온라인 게시판에서는 한 한인의 사연이 올라와 주목을 받고 있다.글 작성자는 이 게시판에  "2년전 아버지가 타주 면허증 신청을 대행 브로커에 맡겼다가 영주권 인터뷰 현장에서 체포됐다"며  자신의 처한 상황의 어려움을 알렸다. 작성자에

이민·비자 |면허,불법,서류,조지아,이민,추방 |

오리건주도 불체자에 운전면허증

오리건주가 불법 이민자들에게도 운전면허증을 발급한다.오리건주 상원은 지난달 29일 열린 회의에서 불법체류자들에게도 운전면허증을 발급하는 내용을 주요 골자로 하고 있는  HB-2015를 표결에 부쳐 17-10으로 가결했다. 이 법안은 이미 하원에서도 통과됐다.케이트 브라운 주지사도 이 법안에 대한 서명 의사를 밝힌 바 있어 오리건주는 전국에서 불법체류자들에게 운전면허증을 발급하는 14번째 주가 된다.오리건주에서는 운전면허증을 신청하기 위해 거주지 확인 증빙 자료를 제출해야 했지만 이 법안이 주지사의 서명을 받아 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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