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찔! ATL 공항 총격 난사 직전 용의자 체포
애틀랜타 하츠필드-잭슨 국제공항에서 총격 예고 남성이 범행 직전 체포됐다. 빌리 케이글(49)은 소셜미디어에 총격 예고 글을 올린 후 가족 신고로 검거되었으며, AR-15 소총과 실탄 27발이 차량에서 압수되었다. 애틀랜타 경찰은 테러위협 혐의를 적용하고, FBI가 추가 수사를 진행 중이다. 가족의 신속한 신고로 대형 참사를 막을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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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틀랜타 하츠필드-잭슨 국제공항에서 총격 예고 남성이 범행 직전 체포됐다. 빌리 케이글(49)은 소셜미디어에 총격 예고 글을 올린 후 가족 신고로 검거되었으며, AR-15 소총과 실탄 27발이 차량에서 압수되었다. 애틀랜타 경찰은 테러위협 혐의를 적용하고, FBI가 추가 수사를 진행 중이다. 가족의 신속한 신고로 대형 참사를 막을 수 있었다.

텍사스주 오스틴에 있는 유통업체 타깃 매장 주차장에서 11일 총격 사건이 발생해 3명이 사망했다고 AP통신이 보도했다.현지 경찰에 따르면 이날 오후 30대 남성이 타깃 주차장에서 총격을 가해 어린이 1명과 성인 2명이 숨졌다. 사망자 중 두 명은 현장에서 숨졌으며 다른 한 명은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결국 사망했다고 당국은 전했다. 용의자는 훔친 차를 타고 현장을 빠져나갔고, 그 차가 파손되자 다시 승용차 대리점에서 다른 차를 훔쳐 도주했다. 그는 현장에서 32㎞ 떨어진 오스틴 남부에서 테이저건을 쏜 경찰에 의해 체포됐다.

4일 밤에···10대 소년 부상 조지아 몰(Mall of Georgia)에서 총격 사건이 발생해 10대 소년이 부상을 입었다. 경찰은 또 다른 10대 소년을 용의자로 체포했다.귀넷 카운티 경찰에 따르면 총격은 4일 밤 9시30분께 샤핑몰 폐점 직후 발생했다.당시 샤핑몰에서 보안업무를 위해 근무 중이던 경찰이 총소리를 듣고 급히 현장으로 달려갔다, 경찰은 현장에서 부상 당한 15세 소년을 발견해 병원으로 옮겼다. 부상당한 소년의 정확한 상태는 공개되지 않고 있다.경찰은 현장에서 도주하려던 카덴 윌리암스(18,디캡 거주)를

28일 노스캐롤라이나대학 채플힐 캠퍼스에 총기로 무장한 괴한이 출현해 대피령이 내려졌다. 이 대학 캠퍼스에 경찰이 출동해 있다. (연합뉴스) 미국 명문대학인 노스캐롤라이나대학(채플힐)에서 총격이 발생해 교직원 1명이 사망했다.28일 이 대학 케빈 구티에레즈 이사장은 교직원 1명이 캠퍼스에서 총에 맞아 사망했다고 발표했다. 교직원의 신원은 아직 밝혀지지 않았다.이 대학 브라이언 제임스 경찰서장은 총격 용의자를 체포했으며, 범행 동기에 대해 수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경찰은 앞서 한 아시아계 남성의

사립고교 수석 졸업·펜실베이니아대 컴퓨터공학 학사·석사 '엘리트'맨해튼 한복판서 총격 살해 후 도주…보험금 불만이 범행동기 가능성 유나이티드헬스 CEO 살해 용의자 수배 사진[뉴욕경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미국 최대 건강보험사 유나이티드헬스그룹의 보험 부문 대표인 브라이언 톰슨(50) 최고경영자(CEO) 총격 살해사건의 용의자가 9일 체포됐다.뉴욕경찰은 이날 오후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톰슨 CEO 살해 용의자로 수배된 루이지 만조니(26)를 이날 오전 펜실베이니아주 알투나의 한 맥도널드 매장에서 체포했다고 밝

경찰, 6시간 추격전 끝 용의자 검거…실내 대피령으로 도심 한때 마비 3일 오후 애틀랜타 미드타운 도심의 한 병원에서 총격이 발생해 1명이 숨지고 4명이 부상했다. 총격 현장인 노스사이드 병원에서 주민들이 서로를 위로하고 있다.3일 오후애틀랜타 도심의 한 병원에서 총격이 발생해 1명이 숨지고 4명이 다쳤다고 애틀랜타 경찰이 이날 밝혔다. 용의자는 6시간 만에 체포됐다.경찰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께 애틀랜타 노스사이드 병원 미드타운에서 용의자 디온 페터슨(24)이 총기를 난사했다. 이 총격으로 질병통제예방센터(CDC

함께 살던 장인·장모도 며칠째 실종용의자는 할리우드 유명인 아들 새뮤얼 해스컬의 아내인 메이 리 해스컬과 메이 리의 부모인 가오샨 리(오른쪽)과 옌샹 왕(가운데)[LAPD/AP=연합뉴스. 재판매 및 DB 금지]로스앤젤레스(LA)에서 엽기적인 살인 사건이 발생해 경찰이 조사 중이다. 용의자는 할리우드 유명 인사의 아들로 알려져 더 이목을 끌고 있다.13일 LA경찰국(LAPD)에 따르면 경찰은 지난 8일 오전 6시께 LA 웨스트밸리 지역의 한 주차장 쓰레기통에서 여성 시신의 몸통 부분이 담긴 비닐봉지가 발견됐다는 신고

30대흑인, 폭행죄 복역 전과 기록 맨하탄의 한 델리에서 한인 종업원을 총격 살해하고 도주한 용의자가 전격 체포됐다. 뉴욕시경(NYPD)은 9일 맨하탄 어퍼이스트 사이 소재 다오나 델리에서 지난 3일 야간 캐시어로 일하던 최승철(67)씨를 총격 살해한 용의자로 흑인 남성인 키몬드 사이러스(39)를 브롱스 모처에서 붙잡아 범행 동기 등에 대해 조사를 벌이고 있다고 밝혔다. 경찰은 사이러스 체포 당시 검정색 권총도 증거품으로 압수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에 따르면 브루클린 그린포인트에 거주하고 있는 사

미시시피주의 시골 마을에서 17일 총격으로 6명이 숨졌다고 로이터통신이 지역 방송을 인용해 보도했다.보도에 따르면 이날 미시시피주 남부 테이트카운티에 있는 인구 300명의 마을에서 6명이 총에 맞아 숨진 채 여러 장소에서 발견됐다.남자 한 명은 가게에서, 여자 한 명은 자택에서 살해됐다.다른 두 명의 피해자는 용의자가 거주하는 것으로 추정되는 집에서 발견됐다.사법당국은 차를 타고 가는 용의자를 추격해 체포했으며, 범행 동기 등을 조사하고 있다.<연합뉴스>

아시안 상사에 폭언 해고 전력FBI 증오범죄 수사 개시 텍사스주 달라스 한인타운 미용실에서 총격을 가했던 범인은 아시아계에 대한 피해망상에 사로잡혀 있었다고 17일 수사 당국이 발표했다.달라스 경찰은 이날 한인타운 총격범인 36살 흑인 남성 제러미 세런 스미스(사진)를 체포해 기소했다했다.에디 가르시아 경찰서장은 브리핑에서 “아시아계 사람들이 주변에 있을 때 스미스는 망상을 품고 공황 상태에서 (아시아계를) 공격해왔다”고 밝혔다.앞서 총격범의 여자 친구도 경찰에 같은 내용의 진술을 했다고 AP 통신이 전했다. 여
지난주 브루클린에서 발생했던 60대 한인 델리업주 폭행 사건의 용의자인 흑인 남성이 경찰에 체포됐다. 뉴욕한인학부모협회는 4일 “전날 밤 사건을 맡은 70경찰서로부터 용의자를 체포했다는 연락을 받았다”면서 “용의자는 폭행죄로 구금됐으며 곧 브루클린검찰청으로 이송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브루클린 플랫부시에서 델리 업소를 운영 중인 이기태(66)씨는 지난 달 29일 자신의 가게 안에서 물건값 계산을 거부하던 흑인 남성으로부터 무차별 폭행을 당한 바 있다.이후 뉴욕한인학부모협회 등은 사건이 발생한 델리업소 앞에서 기자회

하루만에 맨해튼에서 체포…수사당국 "범행동기 확인중"체포된 뉴욕 지하철 총격사건 용의자 프랭크 제임스[WNBC 캡처.재판매 및 DB 금지] 뉴욕 지하철 총격 사건의 용의자가 사건 발생 하루 만에 붙잡혔다.뉴욕 지역방송인 WNBC는 13일(현지시간) 용의자 프랭크 제임스(62)가 맨해튼 이스트빌리지에서 체포됐고, 테러 혐의로 기소됐다고 보도했다.이날 오후에 열린 수사당국의 합동 브리핑에서 뉴욕 동부지검은 제임스에 대해 공공 교통 시설 이용자들에 대한 테러 행위를 금지하는 연방법 조항을 적용했다고 설명했다.

지나던 차량의 총격사건에 휘말려 지난 24일 애틀랜타시에서 엄마와 함께 차에 타고 있던 6개월된 아기가 지나가던 차량에서 발사된 총에 맞아 사망한 사건이 발생했으며, 애틀랜타시 경찰은 사건 발생 24시간이 채 지나지 않은 25일 용의자를 검거하는데 성공했다. 태어난 지 얼마 되지 않은 아기가 무작위 총격 사건의 희생양이 된 것에 많은 사람들이 충격과 분노를 터뜨렸다. 안드레 디킨스 애틀랜타 시장은 25일 오후 경찰본부에서 연 기자회견에 직접 나와 용의자가 체포됐다고 발표했다. 애틀랜타시 경찰국장 로

브룩헤이븐 경찰은 지난 5일 임신 5개월된 임산부를 칼로 찌르고 달아난 용의자(30, 크리스토퍼 존스)를 10일 아침 아트센터 마르타역 인근에서 전격 체포했다.용의자는 홈리스로 정신병을 앓은 전력을 갖고 있다고 알려졌다. 자세한 정보와 범행동기는 알려지지 않았지만 이른 바 ‘묻지마 범행’으로 경찰은 판단하고 있다.당시 용의자는 3살 아이와 함께 걸어가던 34세의 임산부를 뒤에서 칼로 찌르고 달아난 혐의다.다행히 현재 산모와 뱃속 아이는 병원에서 회복돼 안정을 찾고 있으며 같이 있던 3살 아이도 무사하다고 한다.&nb

뉴욕 맨해튼 한복판에서 마주 걸어오던 60대 아시아계 여성을 폭행했던 용의자가 체포됐다.AP, 로이터 통신과 일간 워싱턴포스트(WP)에 따르면 뉴욕경찰(NYPD)은 31일 오전 1시 10분께 용의자 남성을 체포했으며 증오범죄와 폭행 등의 혐의로 기소했다고 트위터를 통해 밝혔다.외신들은 별도의 경찰 보도자료를 인용해 이번에 체포된 용의자는 흑인 남성 브랜던 엘리엇(38)으로, 모친을 살해한 전력으로 평생 보호관찰을 받고 있다고 전했다. 엘리엇은 지난 29일 오전 11시 40분께 맨해튼 미드타운에 있는 한 건물 앞에서
일리노이주 록퍼드에 있는 한 볼링장에서 무차별 총격 사건이 발생해 3명이 숨지고 3명이 다쳤다고 로이터통신 등이 27일 보도했다. 록퍼드 경찰은 이날 기자회견에서 현역 미 육군 특수부대 군인 신분의 37세 남성 듀크 웹을 용의자를 체포했으며, 이번 사건이 무차별 총격인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지난 2008년부터 육군에 복무한 용의자 웹은 플로리다주 펜사콜라의 에글린 기지 소속 특수부대 요원으로 사건 발생 당시는 부대를 떠난 상태였다고 육군은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사망자는 73세, 69세, 6

귀넷카운티의 총격 살인 용의자 저스틴 카타르(Justin Kattar, 29)가 체포됐다. 사건은 5일 오전 로렌스빌(200 block of Wheylon Drive)에서 발생했다. 경찰이 현장에 도착했을 때 피해자 브랜든 릭스(24)가 집 앞에서 사망한 것을 발견했다. 이어 경찰은 집 안에서 총에 맞은 여성도 발견했다. 여성의 부상은 생명에는 지장이 없다. 카타르는 이번 사건에서 중범 살인, 2건의 가중폭력 및 2급 아동 학대 혐의로 기소됐다. 경찰은 한 아이가 살해를 목격했다고 밝

말레이시아의 한 셀프 빨래방 세탁기에 고양이 세 마리를 넣어 익사시킨 용의자가 체포됐다. 15일 마이메트로 등에 따르면 12일 오전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북부 케퐁의 한 빨래방을 찾은 여성이 세탁기 문을 열었다가 고양이들이 죽어있는 것을 보고 경찰에 신고했다.동물보호단체 등은 '잔혹한 범죄'라며 경찰과 수의검역부(DVS)에 즉각적인 조치를 촉구했다. 곧이어 한 남성이 새벽 시간대에 고양이 세 마리를 세탁기 안에 넣는 범행 당시 폐쇄회로TV 영상이 공개되면서 비난이 빗발쳤다. 말레이시아 동물협
지난주 발생했던 리알토 지역 버스 정류장 60대 한인 노인 폭행 사건(본보 11일자 보도)의 용의자인 흑인 남성이 경찰에 체포됐다.리알토 경찰국은 리알토 지역 한 버스 정류장에서 62세 한인 남성을 밀쳐서 부상을 입한 혐의로 수배된 흑인 용의자를 체포했다고 16일 밝혔다.경찰에 따르면 검거된 용의자는 빅토빌에 거주하는 데본티 프랭클린(22)으로 지난 8일 발생한 노인 학대 및 폭행 혐의를 받고 구금됐다. 사건 후 피해 노인의 손녀가 소셜미디어에 자신의 할아버지가 ‘코리안’이라는 이유로 무차별 폭행을 당했다는 글을 올

베트남계 남성 2명 살인 용의자 체포 귀넷카운티 경찰은 지난 17일 로렌스빌의 한 주택에서 줄리안 토마스 탈보(20)와 안 T. 하(23)를 두 명의 베트남계 남성을 총으로 살인한 혐의로 용의자인 스티븐 탄 트란(19, 사진)를 18일 체포했다. 경찰은 “살인 사건의 동기가 마약과 관련이 있는 것으로 보인다”며 “용의자인 트란은 살인사건 10일 전 캅 카운티에서 마약 소지 혐의로 체포됐다”고 밝혔다. 경찰은 트란은 이미 3건의 중범죄 혐의로 체포됐고 캅 카운티 교도소에 수감된 전력이 있었다. 트란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