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마트 올랜도점 25일 그랜드 오픈
미주 최대 아시안 수퍼마켓 체인 H마트가 플로리다 최초 매장인 올랜도점을 25일 오전10시 개점했다. 10만 스퀘어피트 규모 매장은 7501 W. Colonial Drive에 위치하며, 매일 오전9시부터 오후10시까지 연중무휴 운영된다. 오픈 기념 행사에는 H마트 사장 브라이언 권과 오렌지카운티 6구 행정위원 마이크 스캇이 참석해 테이프 커팅을 진행했다. 방문 고객은 30달러 이상 구매 시 사은품을, 200달러 이상 구매 시 1달러에 특정 상품을 구매할 수 있는 특가 세일을 제공받는다. 푸드홀에는 한식 ‘명가’, ‘백종원의 홍콩반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