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달 만에 4R 소화한 우즈 “오랜만에 경기… 녹을 제거했다”
최종 이븐파로 20명 중 18위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사진·로이터)가 약 8개월 만에 치른 복귀전에서 이븐파 점수를 냈다.우즈는 3일 바하마 뉴프로비던스의 올버니 골프코스(파72·7천449야드)에서 열린 히어로 월드 챌린지(총상금 450만 달러) 마지막 날 4라운드에서 버디 5개, 보기 3개, 더블보기 1개로 이븐파 72타를 쳤다.최종 합계 이븐파 288타의 성적을 낸 우즈는 출전 선수 20명 가운데 18위로 대회를 마쳤다. 우승한 스코티 셰플러(미국)의 20언더파 268타와는 20타 차이가 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