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애틀랜타 뉴스] UGA 의대 신설·현대일렉 채용·벅헤드 단수 사태까지... 한인 사회 동정까지! (영상)
‘이상무가 간다’에서 UGA 의대 첫 신입생 모집 소식과 140명 추가 채용에 나선 현대일렉트릭 앨라배마 공장 소식을 전합니다. 3주째 이어진 벅헤드 호화 아파트 단수 사태와 가스비 폭탄 논란, 홍역 비상 소식 등 애틀랜타의 긴박한 현안들을 영상 브리핑으로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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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무가 간다’에서 UGA 의대 첫 신입생 모집 소식과 140명 추가 채용에 나선 현대일렉트릭 앨라배마 공장 소식을 전합니다. 3주째 이어진 벅헤드 호화 아파트 단수 사태와 가스비 폭탄 논란, 홍역 비상 소식 등 애틀랜타의 긴박한 현안들을 영상 브리핑으로 확인하세요.
재외동포청이 한인회장단, 한상, 직능단체, 청년·차세대를 포괄하는 통합형 ‘세계한인대회’를 신설·정례화해 동포사회의 의견을 정책에 반영하는 공식 소통 채널로 운영할 계획이다.재외동포청(청장 김경협)은 23일 정부 서울청사 별관에서 재외동포청장 주재로 제35차 재외동포정책실무위원회를 열고 이같은 내용을 포함한 ‘제1차 재외동포정책 기본계획’ 수정안에 대해 심의했다.5대 정책목표는 ▲재외동포정책 추진기반 확대 ▲동포사회와의 연대 강화 ▲재외동포 정체성 함양 ▲수요자 맞춤형 재외동포 지원 ▲동포역량을 활용한 미래 성장동력 확보 등이다

재외동포청(청장 김경협)은 국회 본회의 의결을 통해 2026년도 예산이 총 1,127억원으로 올해 대비 56억원이 증액됐다고 5일 밝혔다. 동포청은 2026년 예산을 국정과제 이행에 중점을 두고, ‘귀환동포 지원 강화’, ‘세계한인 네트워크 재편’, ‘차세대 정체성 교육 강화’, ‘역사적 특수동포 지원’ 등 핵심 사업을 증액 편성했다. 기존 세계한인회장대회 한계를 보완해 차세대, 경제인, 전문가 등 다양한 분야의 동포를 포괄하는 신규 통합행사로서 ‘세계한인대회’를 개최하기로 했고, 지역별 한인사회 교류 활성화를 위해 3억원을 책
연방 재무부는 연방 국세청(IRS)에 최고경영인(CEO) 직위를 신설하고, 연방 사회보장국(SSA) 국장 프랭크 비시냐노가 겸임한다고 밝혔다. 비시냐노는 재무장관에게 보고하며 국세청 운영을 감독하고, 기존 SSA 국장 역할도 유지한다. 전임 국세청장 해임 후 장관이 직무대행을 맡았으며, 이번 결정은 IRS와 SSA의 공유 목표를 반영한다. 신임 CEO는 금융권 출신으로 파이서브 회장을 지냈으며, 신설 직책에 대한 연방 의회의 인준 필요성은 불분명하다.

USG시범운영…소득기준연 최대 3,000달러 지원 조지아 지역 대학생 생활비 지원을 위한 소위 ‘드림스’ 장학금이 신설된다.조지아 대학 시스템(USG)는 지난달부터 민간기금으로 마련된 조지아 드림스(Georgia Dreams) 장학금을 시범 도입해 운영에 들어갔다고 밝혔다.USG 에 따르면 드림스 장학금은 기본적으로 소득기반 장학금 성격을 띠게 되며 연간 최대 3,000달러의 생활비를 지원하게 된다.USG 관계자는 “드림스 장학금은 호프 장학금으로 충당되지 않은 학생들의 주거비와 식비, 교재비 등을 보조하게 될 것”이라

시 ∙ ARC, 연내 부지 확정 목표 동남부 철도교통 거점 부상 기대 주교통부,인접주 연결 노선 검토 애틀랜타시 도심에 암트랙(Amtrak)역을 신설하려는 계획이 본격 추진되고 있다.AJC는 5일 애틀랜타시와 애틀랜타 지역위원회(ARC)가 암트랙역을 도심에 신설해 향후 애틀랜타를 동남부 철도 교통 거점으로 육성하기 위한 구상을 추진 중이라고 보도했다.이에 따라 ARC는 현재 올해 말까지 신설역 부지 확정을 목표로 공청회와 여론 수렴을 진행 중이다.테자스 코탁 ARC 수석 교통연구원은 “가능하면 빨리 철도역 위치를 확정

성범죄∙청소년 피해자 전문적 대응 귀넷카운티 경범죄 검사장실이 교통사고 사망사고와 스토킹 및 성매매 등 성범죄 사건 대응강화를 위해 특별피해자 전담수사팀(Special Victims Unit; SVU)을 신설했다.리스마리 N. 브리스톨 귀넷 카운티 경범죄 검사장은 지난주 “SVU 신설은 민감한 사건에 특화된 인력과 자원을 투입해 정의실현에 한 걸음 더 나아가기 위한 조치”라고 설명했다.신설된 귀넷 SVU는 중범죄 사건을 다루는 지방검찰청 특별수사팀과는 달리 주법원 관할 경범죄 사건을 주로 담당하게 된다. SVU가동으로

7,500달러 환경차 혜택9월30일 종료·업계 타격상속&증여세 면제 확대팁 근로자 소득세 제외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4일 백악관에서 연방의회 공화당 의원들이 박수를 치는 가운데 연방의회를 통과한 감세 법안에 서명하고 있다. [로이터] 감세 등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핵심 국정 과제를 담은 ‘하나의 크고 아름다운 법안’(OBBB)에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4일 서명하면서 미 경제와 사회 전반에 중대한 변화를 예고하고 있다. 이번‘감세법안’은 대규모 감세, 불법이민 단속 강화, 복지 지출 삭감 등 다양한 내용

I-85 개선사업 예비권고안 공개 유료차선 현재보다 두배 늘리고 스와니·둘루스에 고가도로 신설주민공청회 거쳐 6월말께 확정 I-85 귀넷구간 유료차선도로가 현재보다 두배 더 늘어나고 고가도로와 교차로도 추가로 건설된다.귀넷 카운티 정부와 조지아 교통부(GDOT)는 이번주 I-85 확장 및 개선 프로젝트 예비 권고안을 공개했다.21일 귀넷 카운티 커미셔너 회의에서 프로젝트 컨설턴트 업체에 의해 공개된 예비 권고안은 스파게티 정션에서 I-985 분기점까지 총 18마일 구간에 이르는 I-85 교통개선 방안을 다루고 있다
기존 IRS에 이어 ‘ERS’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당선인은 외국 기업에서 관세를 걷을 별도 정부 기관을 설립하겠다고 밝혔다. 트럼프 당선인은 14일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서 ”난 우리의 관세와 수입세, 외국의 원천에서 들어오는 모든 수입을 징수할 대외수입청(ERS: External Revenue Service)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재무부 산하 국세청(IRS: Internal Revenue Service)이 미국 납세자의 세금을 걷는 것처럼 관세를 걷을 별도 기관을 설립하겠다는 것이다. 트럼프 당선인은 ”우리는

▪학부모라면 꼭 알아야 할 주의회 통과 법안 올해 회기가 종료된 조지아 주의회에서는 예년과 비교해 교육관련 법안이 많이 통과됐다. 의회를 통과해 주지사 서명 절차만 남겨 두고 있는 법안 중 자녀와 관련된 핵심 법안 5개를 정리해 봤다. 참고로 관심이 모아졌던 스쿨존 과속단속 카메라 관련 상반된 내용을 담은 2개의 법안은 회기 마지막날 조기 종료 선언으로 모두 폐기됐다. ∆수업 중 휴대전화 사용금지수업 집중도를 높이기 위해 도입됐다. 2026년 7월부터는 조지아 내 모든 공립 유치원부터 중학교에서는 휴대전화는 물론 스마트

다음주부터 주 12편 운항 애틀랜타와 테네시 소도시 잭슨을 연결하는 신규 항공노선이 신설된다.소형 항공사인 덴버 에어 커넥션은 “다음 주부터 하츠필드-잭슨 국제공항과 테네시 잭슨의 맥켈러-사이프스 지역공항 노선에 신규 취항한다”고 26일 발표했다.발표에 따르면 덴버 에어는 애틀랜타-잭슨 노선에 각각 30인승과 50인승 규모의 소형 항공기를 투입해 주당 12편을 운항한다. 애틀랜타에서 다른 항공사와의 연결편도 제공된다. 덴버 에어는 콜로라도에 본사를 두고 있는 전세 항공사 키 라임 에어의 항공기를 이용하게 된다.이번 신규항
이경희 변호사 취업이민을 신청해 줄 회사를 찾았는데 설립된 지 얼마 되지 않아 승인 가능성을 궁금해 한다. 취업이민을 빨리 신청하고자 하는데 재정능력을 파악할 수 있는 회사 세금보고서가 아직 없기 때문이다. 이때 고려할 수 있는 사항들을 정리했다. -스폰서 회사가 올해 설립됐는데▲올해 설립됐으면 아직 회사 세금보고서가 나오지 않았다. 원칙상 한 해 세금보고서의 수치를 봐야만 영주권 신청 여부를 알 수 있다. 하지만 지금쯤이면 올해의 매상, 순이익, 그리고 순자산 규모를 재무재표를 통해 어느 정도 파악할 수 있다. 신설회

2026년 완공 예정 조지아 풀턴 카운티에 응급실 센터가 신설된다.조지아 지역사회 보건부에 따르면, 그래디 헬스 시스템이 풀턴 카운티에 응급실을 건설하기 위한 주 승인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2022년 당시, 웰스타 헬스 시스템이 애틀랜타 메디컬 센터 사우스를 폐쇄하자 풀턴 카운티에서 응급 환자를 받아줄 병원이 없어 주민들의 공분을 샀었다. 이에 작년 4월 그래디 헬스 시스템은 응급실 건설 계획을 밝혔다. 그러나 응급실 운영을 하기 위해서는 주정부에서 응급 서비스가 필요하다는 인증서를 받아야 하는데, 풀턴 카운티는 다른

연 1만500개 쿼타 ‘E-3’ 한국인에 확대뉴욕가정상담소 애쉴리 린(왼쪽부터) 스페셜 이벤트 & 커뮤니케이션 매니저, 김민선 미주한인이민사박물관장, 톰 수오지 연방하원의원, KCS 김명미 회장, KACE 김동찬 대표가 한국인 전용 취업비자 법안 상정 기자회견을 갖고 있다. 한국인 전용 취업비자(E4) 신설 법안이 10년 넘게 답보 상태에 빠져있는 가운데 한인들의 미국내 취업비자 쿼타를 별도로 늘릴 수 있도록 하는 내용의 새로운 법안이 추진돼 귀추가 주목된다. 톰 수오지 연방하원의원(뉴욕)은 9일 기자회견을 열

영화촬영 등 7개 과정 신설 기존6개과정은 ATL도 설치 사바나 예술 및 디자인 스쿨(SCAD)이 새로운 학위 과정을 대거 신설했다. 또 지금까지는 사바나 캠퍼스에서만 설치됐던 학위 프로그램 중 일부를 애틀랜타 캠퍼스에서도 설치 운용하기로 했다.최근 학교 측 발표에 따르면 새학기부터는 7개 학위 과정이 사바나 및 애틀래타 캠퍼스에 신설되며 이 중 4개 과정은 온라인(SCADnow)으로도 수강할 수 있다. 구체적으로는 △게임 개발(BA; 애틀랜타, 사바나, SCADnow) △게임 개발(BFA;애틀랜타, 사바나) △영화촬영

개강 앞둔 대학가 학생 맞이 준비 한창 중고교에 이어 대학들도 곧 개학을 했거나 앞두고 있다. 가을학기를 맞아 많은 대학들이 학위 과정을 신설하거나 대학 시설을 확장하는 등 많은 변화 속에 학생 맞을 준비에 한창이다. 주요 대학들의 새학기 변화 내용을 간략히 살펴 봤다.▪에모리대대학원 및 전문학위 과정 학생 전용 기숙사가 새학기에 맟춰 오픈한다. 1베드룸과 2베드룸 등 모두 500명을 수용할 수 있는 시설을 갖추고 있다. 학교 측은 2022년 가을부터 공사를 시작했다. 8월 28일 개강.▪조지아 주립대다운타운 캠퍼

승인되면 귀넷 최대의 시귀넷카운티는 반대 입장 귀넷 북동부 지역에 멀베리시를 새로 신설하는 문제를 놓고 유권자들은 오는 5월 21일 주민투표로 이를 결정한다. 멀베리는 귀넷에서 면적으로 가장 큰 도시이자 인구로 두 번째로 큰 도시가 될 것이며, 평균적으로 약 41,000명의 주민이 다른 귀넷 시나 카운티 전체의 이웃보다 훨씬 더 부유할 것이라고 1월 연구에서 밝혔다. 1월 실시된 KB자문단의 연구에 의하면 가구 중위소득을 12만1000달러로 추산했다.2020년 미국 인구 조사 데이터에 따르면 이 도시는 백인이 36% 미만

머피 크로싱, 조셉 분, 아머 야즈, 스트릿/헐시 야드 4개의 새로운 애틀랜타 마르타(MARTA) 철도역 위치가 11일 발표됐다.역은 크로그 스트릿/헐시 야드(Krog Street/Hulsey Yard), 조셉 E. 분(Joseph E. Boone), 아머 야즈(Armor Yards) 및 머피 크로싱(Murphy Crossing)에 위치한다. 역들은 모두 기존 철도 노선을 따라 위치한다. 시는 마르타와 협력하여 역을 건설할 예정이다.애틀랜타 시의회 교통위원회 위원장인 바이런 아모스(Byron Amos)는 “실제로 사람들을 꼭

범동포단체 및 한인기업과 연대장기적 미국에 이익 의원 로비 미주한인상공회의소 총연합회(회장 이경철)가 미 전역의 한인단체들과 연대해 한국인 전용 취업비자(E-4) 신설법안 통과에 발벗고 나섰다.현재 미 연방의회에는 관련 법안이 하원(H.R. 2827)과 상원(S.R. 1301)에 각각 발의돼 있다. 한국인 전문기술직 종사자에게 연간 최대 1만5,000개의 전문직 취업비자를 발급하도록 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E-4 취업비자는 미국과 자뮤무역협정(FTA)을 체결한 호주, 싱가폴, 칠레, 멕시코, 캐나다 등에는 발급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