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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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림앤미라클 2025년 봄학기 개강

매주 토요일 호크마 아카데미 연습 음악을 통해 선한 힘을 발휘하며 꿈을 키워가는 드림앤미라클 소년소녀 합창단 & 오케스트라(총감독 김영정)가 2025년 새로운 단원 모집과 함께 둘루스 소재 호크마 아카데미에서 힘찬 출발을 알렸다. 약 50명이 넘는 아이들이 모여 전문가로 구성된 드림팀 선생님들과 함께 ‘Make a Better Place, Better World’라는 비전을 품고, 음악을 통해 더 나은 세상을 만들어가고 있다.이들은 합창, 오케스트라, 차임, 사물놀이, 난타, 부채춤, 그리고 K-POP 등 다양한 프로

교육 |드림앤미라클 소년소녀합창단, 2025 봄학기 개강 |

드림앤미라클 소년소녀합창단, 가을학기 개강

10월 코페, 12월 정기연주회 예정 드림앤미라클 소년소녀합창단(예술감독 김영정)은 지난 8월 17일 예수소망교회(담임목사 박대웅)에서 새로운 단원 오디션과 함께 가을학기의 문을 열었다. 이번 학기에는 K-12학년으로 구성된 약 60명의 단원이 등록을 마쳤다.드림앤미라클의 가장 큰 목표는 꿈을 꾸는 아이들이 노래를 통해 성장하며 겪을 어려움을 지혜롭게 극복할 수 있는 회복의 탄력성을 기르는 것이다. 이를 바탕으로, 노래와 음악을 통해 더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어가는 것이 드림앤미라클의 교육 방향이다.드림앤미라클의 교육은 합창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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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림앤미라클 합창단 여름발성캠프 개최

Summer Sing-Along Program 마쳐8월 17일부터 새 학기 활동 시작해 드림앤미라클 소년소녀 합창단이 주최한 여름 발성캠프가 성공적으로 막을 내렸다. 이번 캠프는 7월 20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1시까지 스와니 예수소망교회에서 열렸으며, 약 35명의 단원과 예비 단원이 참석했다. 참가자들은 기본 발성 훈련을 받았고, 다양한 악기를 소개받으며 안무를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 이로써 아이들은 노래하는 기쁨을 마음껏 누릴 수 있었다.  또한, 이론 교육과 함께 음악적 요소를 탐구하며 다채로운 음악의 세계를 경험할

교육 |드림앤미라클 소년소녀합창단, 여름방성캠프 |

드림앤미라클 합창단 '제5회 정기연주회' 성황

'세계여행 주제로 정기연주회합창, 난타, 다양한 장르 보여 드림앤미라클 소년소녀합창단(김영정 음악감독)의 5회 정기연주회가 지난 5일 어린이날 아틀란타 실로암 한인교회에서 열렸다.이번 연주회는 세계여행을 주제로 합창과 난타, 부채춤, K-pop 댄스, 오케스트라 등 다채로운 무대를 선보이며 종합예술을 아우르는 무대를 선사했다. 각 나라별 영상과 전통의상 등 볼거리를 자아내며 약 300명 관객들의 박수 갈채가 이어졌다. 앵콜곡으로는 ‘고향의 봄’을 관객들과 함께 부르며 마음을 촉촉히 적시는 시간을 가졌다.  세계를 품어나가자는

교육 |드림앤미라클 소년소녀합창단, 제5회 정기연주회, 세계여행 |

드림앤미라클 창단 2주년 선생님 음악회

창단 2주년 기념 음악회 드림앤미라클 소년소녀합창단(음악감독 김영정)은 지난 2일 둘루스 주님의 영광교회에서 창단 2주년을 맞아 선생님들의 음악회를 열고 단원들과 학부모 모두 함께 축하하는 자리를 가졌다. 피아노-나혜정. 권은지 / 클라리넷-김동주 / 바이올린- 류해진/ 소프라노-이예원 의 무대로 정통 클래식을 접하는 아이들과 학부모들은 진지한 표정으로 관람했다. 이번 연주회와 축하자리를 통해 더욱 넓고 깊게 뻗어나가는 드림앤미라클이 되길 한마음으로 다짐했다.드림앤미라클 소년소녀 합창단은 2022년 창단 이래 3번의 정기연주

생활·문화 |드림앤미라클 소년소녀합창단, 선생님 음악회 |

드림앤미라클 소년소녀합창단 정기연주회 가져

‘러브 콘서트 ' 성황리 마쳐다음 학기 등록생 접수 중 드림앤미라클 소년소녀합창단(음악감독 김영정)의 정기 연주회가 12월 3일 주님의 영광 교회에서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이번 정기 연주회는 합창 뿐 아니라 오케스트라, 난타,K-Pop Dance 등 다양한 경험을 하고 있는 단원들의 특별하고 볼거리 있는 무대가 올려졌다. 또한 수준급의 단원들만 모인 챔버 콰이어 반의 실력 있는 합창무대를 통해 감동의 박수가 이어지기도 했다. 마지막 모든 단원이 모여 부른 You raise me up은 특별히 시각장애를 가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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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림앤미라클 합창단 새 학기 시작

55명의 단원으로 4학기 시작코리안페스티벌 등 활동 다양 드림앤미라클 소년소녀합창단(음악감독:김영정) 지난 8월 19일 새로운 단원 오디션을 시작으로 4학기의 문을 열었다. 2022년 초에 창단한 드림앤마라클 소년소녀 합창단은 올바른 발성과 다양한 음악교육, 그리고 무대 활동을 통해 실력뿐 아니라 인성교육 그리고 배려와 협동심을 함께 키워가는 단체이다. K-12학년으로 구성되며 이번 학기에는 55명 가량의 단원이 등록을 마쳤다. 꿈을 꾸고 기적을 이루어나가는 드림앤미라클의 교육은 합창을

교육 |드림앤미라클 소년소녀합창단, 스프링 콘서트, 김영정 |

드림앤미라클 합창단 스프링 콘서트 개최

7일 슈가로프한인교회서 3회 콘서트 드림앤미라클 소년소녀합창단(음악감독 김영정)의 스프링 콘서트가 7일 오후 슈가로프 한인교회에서 열려 성황리에 마쳤다.세 번째 정기 연주회를 가진 이날 공연은 2022년 창단이래 현재 50여명의 단원으로 구성된 합창단이 한 학기 동안 준비한 단원들의 노래와 안무로 꾸며졌다.합창 뿐 아니라 난타, 챔버오케스트라 등 지난 학기와는 다른 다채로운 무대가 펼쳐졌다.애틀란타 레이디스 앙상블의 협연으로 가정의 달을 맞이하여 풍성함을 더하며 특히 아이들의 눈으로 바라보는 세상과 함께 ‘엄마가

생활·문화 |드림앤미라클 소년소녀합창단, 스프링 콘서트, 김영정 |

드림앤미라클 합창단 정기연주회 개최

4일 오후 실로암한인교회서 드림앤미라클 소년소녀 합창단의 정기연주회가지난 4일 오후 5시 노크로스  실로암한인교회에서 개최됐다. 이번 연주회에서는 뮤지컬, 톤차임, 발레 등 아이들의 다양한 무대가 선보여졌고, 실로암 유스 오케스트라가함께 출연하며 더욱 풍성한 무대가 되었다.드림앤미라클 소년소녀 합창단은 음악을 통해 아이들이 꿈을 꾸고 그 꿈을 이뤄내는, 미래의 각자의 자리에서 리더로서의 역할을 하며 기적을 이루어가는 의미가 담겨있다. 또한 음악이 목표가 되는것이 아니라 합창음악을 통해 훈

생활·문화 |드림앤미라클 소년소녀합창단, 정기연주회 |

드림앤미라클 정기연주회 개최

소년소녀합창단 22일 정기연주회2기단원모집 오디션 8월6일 예정 드림앤미라클 소년소녀합창단은 22일 아틀란타한인교회 채플에서 연주회를 개최했다. 김영정 예술감독이 지휘를 했고, 코디네이터는 소프라노 이예원씨가 맡았다.50명으로 구성된 단원들은 ‘오늘은 특별한 날’과 ‘싹트네’를 시작으로 피아노 4중주, ‘에델바이스’와 ‘아름다운 세상’, 이민지 정예슬의 듀엣, 아프리칸 알렐루야, ‘도레미’와 ‘이 작은 나의 빛’, 그리고 한국민요 아리랑을 아틀란타국악원의 지도를 받은 삼고무 및 한국무용과 함께 선보여 청중들의 큰 박

생활·문화 |드림앤미라클, 소년소녀합창단, 이예원 |